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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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 "나눔 고딕체" 나눔고딕체를 모든 브라우저에 적용하는 법

2012년의 5월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2013년의 OneNote 사용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애플"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iPhoto(아이포토)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이벤트에 당첨되다!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실전편

3월 화이트데이 이벤트 소개 - 결혼 예물 전문 VANICH(바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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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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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나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아이패드만 가지고 나갈 경우 IPTIME社의 나스를 연결하고 맥북프로 레티나나 맥북 프로와 나갈 경우는 그냥 타임 캡슐에 접속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IPTime社 NAS와 애플의 타입 캡슐의 세팅으로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다 갖추고는 있읍니다만 다른 상용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쓰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망입니다.


현재 LG U+(검정색 공유기)에는 구글 TVG(google tv)와 아이들 스마트폰, SKT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나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이 기가바이트 공유기의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KT는 애그를 쓰고 있습니다.


롭박스,  T Cloud,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을 함께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서 또 나중에 있을 글감 저장을 위해서 접속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에 대한  5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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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떻게 네이버 N 드라이브로 공유를 하는 법과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특성상 대부분의 내국인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제 주변의 분들 기준으로는 네이버를 메인 포탈로 쓰고 있기 때문에 웹하드나 제 계정과 연결된 webDAV를 깔아 드려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N 드라이브로 정보를 공유하는 법

일단 N드라이브의 장점은 폴더마다 공유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기능은  폴더와 앨범으로 공유하기와 공유 바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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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웹하드를 아시는 분들의 경우도 드물고 개인적으로 나스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폴더를 세팅해드려도 못쓰시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폴더를 공유하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우 막강한 공유 기능 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협업을 운영을 하려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데 프리랜서로 매일 출퇴근 하는 것이 아니고 방문의 하는 경우도 월 1회 정도 이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급의 폴더 공유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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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공유 방법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크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01. 지속적으로 자료가 생성되어 자주 자료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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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통하여 폴더 자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N 드라이브를 통한 협업 방법입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초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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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활용하여 초대하고 상대방이 초대에 응하게 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공유와 공유 끝 내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02. 한번에 대용량 자료를 받는 경우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면 콘텐츠를 A부터 Z까지 준비-설정-운영을 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폴더 공유보다는 한번에 필요한 자료를 받아 놓고 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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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를 복사한 후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면 상대방에서 주소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폴더 단위의 고용량 파일을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자료도 보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경우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접근을 공유기에서 차단 하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공유를 통해 외부로 자료가 유출될 경우도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맥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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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 이외에는 맥을 지원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찿아보기 힘듭니다.


네이버가 좋은 이유 중에 두 가지가 N 드라이브와 나눔 글꼴입니다. 이 두 가지로 정말 자사 블로그에 지나친 관심만을 강요하는 네이버를 진짜 미워 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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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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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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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 다음 클라우드


아이디만 있다면 제한이 거의 없는 포탈의 스토리지 서비스인 다음 클라우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클라우드의 경우 멀티미디어 중에서 사진 만 특화 시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경우 무료 공간이라고 하여도 가입자를 위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통신사를 이용을 하지 않는 경우 제약이 있습니다. 


일단 업무용 공유로는 작지만 강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롭박스를 쓰고 있으며, 자료의 공유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고 있고, 음악과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는 SK 텔레콤의 T 클라우드, 마지막으로 업무상이나 개인적으로 발생하는 대부분의 사진 들의 백업을 다음 클라우드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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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클라우드 서비스의 특징 때문에 사용 방법이 나누어진 것입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 합치는 경우 거의 300기가 이상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자료들은 전부 다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불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상당히 많이 나와있습니다.


작년에 iCloud가 발표 되면서 상당히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나왔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클라우드는 매일 쓰지만 거의 쓴다는 느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웹하드 업체들이 시작을 많이 했지만 최근에는 웹하드를 이용한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국내 애플이 촉발 시킨 클라우드 서비스는 국내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서비스를 시작을 했는데 제일 처음 쓴 서비스는 지금 거의 쓰지 않은 KT의 유 클라우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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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KT의 아이폰을 쓸 때였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20기가 정도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간은 대단이 매력적이었지만 통신사의 고객 서비스 차원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한계가 있어서 결국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고객들의 자료는 네이버 N드라이브의 폴더 공유 기능을 이용하여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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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좋은 이유!


사진도 처음에는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고 있었으나 저장 용도도 있지만 사실 상 아이패드 앱을 통하여 바로바로 꺼내서 본다는 견지에서는 네이버 보다 다음 클라우드가 훨씬 좋습니다. 



아이패드 앱 정보

https://itunes.apple.com/kr/app/da-eum-keullaudeu-daum-cloud/id560074346?mt=8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특성이 갈라지는 것은 업체의 특성 보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주로 사용하게 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어플에 따라 용도가 변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초기에는 공유 업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네이버를 선호했지만 사진의 경우는 다음클라우드 앱이 일단 사진을 보는데는 상당히 특화가 되어있습니다.


관리를 위한 사진 저장이 아니고 사진의 활용을 위하여 사진을 모아두는 곳으로 다음 클라우드는 매우 편리하고 좋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애플 공유기, 이미지 공유, 클라우드 컴퓨팅다음 클라우드는 사진들을 관리하고 보는데 매우 좋은 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카매라를 구입을 해서 고용량의 사진을 iCloud에 스트리밍으로 올려놓기는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아이패드로 사진을 보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다음 클라우드입니다.


물론 아이들 사진이나 개인적인 사진 들 같은 네이버 N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에 함께 올려 놓기는 하지만 사용은 대부분 다음 클라우드에서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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