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샵 작업을 하고 있는데 계속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떠서 메모리를 확보하고 작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메모리 부족이 아니고 저장 공간인 SSD의 공간이 2기가 미만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노트북이 아니어도 대부분 SSD 입니다. 그래서 용량의 확보는 항상 중요합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저장공간 확보

일반적으로 OS 를 업그레이드하면 이전 버전 복원을 위해서 20GB정도의 공간을 old파일로 보관을 하게 됩니다.

 

   

메인 컴퓨터를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쓰기 때문에 서피스의 용량은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더니 SSD 용량이 부족해서 메모리 부족 현상까지 유발이 된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서피스 프로는 윈도우 10 프리뷰를 설치하고 기존 윈도우 8.1은 올드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이전 버전의 설치 파일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디스크 정리>> 시스템 파일 정리를 하시면 이전 설치버전을 지울 수 있습니다.

   


   

   


   

윈도우 8.1의 설치 자료로 바로 복구를 포기 22.7 기가의 공간을 확보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윈도우 8 상태의 공장 초기화는 가능합니다. 약 용량으로 안보이는 15GB 정도가 공장초기화를 위해서 사용되는 공간입니다.

   


   

  

   

   

15기가 정도를 확보 했지만 개인적인 목표치인 30% 정도의 여유공간에서는 부조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의 공유 폴더의 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공간인 이미지 공간과 공유 폴더를 몇 곳만 남기고 동기화를 삭제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폴더를 공유 하고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폴더는 동기화를 풀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윈도우 프리뷰를 쓰면서 추가적으로 15기가 정도의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다시 한번 디스크 유틸리티를 돌려서 휴지통 등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휴지통에 있는 2.7기가 정도를 정리하니 총 39.4GB의 여유공간이 생겼습니다. 처음 1.7GB의 여유공간이 엄청나게 생긴 것입니다.

 

* 윈도우 10 프리뷰에서 바로 이전버전인 윈도우 8.1로 복구는 되지 않지만 기본 설치버전인 윈도우 8로 복구는 가능합니다. 복구 방식은 공장 초기화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윈도우 10 프리뷰 10041 업데이트


오늘은 뜻 밖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1004입니다. 두 근 두 근하면서 윈도우 10 프리뷰의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누가 봐도 빌드 업데이트라서 윈노트 관련 테스트를 하다 다시 메인 노트북에서 작업을 하고 바로 확인 버튼을 눌렀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데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일반 업그레이드와는 차원이 달라 보입니다. 꼭 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시작 메뉴는 다 날라갔습니다. 다시 설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작화면을 설정해서 쓰기 때문에 다시 체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우 10 프리뷰(Windows 10 Technical Preview) 빌드 10041라고 보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은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크롬은 열리지 않기 때문에 일단 다시 설치 했습니다. 아직 스파르탄은 없습니다. 조금 기대를 많이 했는데 보이는 것보다 시스템적인 부분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 현재는 크롬은 열리지만 텍스트가 쳐지지 않습니다.  

   



아직 검색 창에서 웹 검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제 작업 보기는 독립적으로 작동을 합니다. 각각의 프로그램이 작동을 하게 해놓았습니다. 일단 독립 작동을 하지만 작업보기간의 이동은 아직 입니다.

   

작업 보기는 조금만 개선하면 매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빠르게 스파르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에는 윈도우 10의 프리뷰는 오피스 앱에 대한 리뷰입니다 하지만 새로워진 오피스 앱를 다운 받으려면 원도 프리뷰에서 스토어 베타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피스의 생산성 앱을 써보려면 일단 스토어 배타에 가셔서 다운로드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단 정확히 말씀 드리면 오피스 앱에 더 가깝습니다. MS 오피스 365보다는 웹 앱에 가깝습니다. 윈드라이브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간단한 생산성 작업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윈노트 스토어앱 처럼 무료로 제공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대하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 버전은 아닙니다.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전략인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가 느린 웹 앱을 단점을 보완하는 무료 스토어 앱은 마치 애플의 iWorks가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초기에 각각 20달러 정도로 구매를 했었는데 최근에는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프리뷰입니다. 역시 스토어앱으로 상당히 심플합니다. 데스크톱용 파워포인트에 비하여서도 그리 뒤지지 않습니다.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원드라이브의 용량을 늘려주고 있는 것과 스토어앱으로 제공되는 오피스는 윈도우 10의 보급에 상당히 유리한 면모를 보일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