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기능은 역시 새로운 브라우저 엣지(edge brows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잘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엣지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야심차게 만든 브라우저 입니다. 7월에 정식 버전이 나온 뒤에 이제서야 엣지 브라우저를 쓰고 있습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의 공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공지영역은 경우 텍스트를 설정 할 수 없어서 기본 글꼴로 보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글꼴에 상당히 민감한 편입니다. 가독성 이외에도 브라우저에서 깔끔하게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엣지 브라우저는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앱에 가깝습니다. 덕분에 가볍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 호환성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쓸만한 브라우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까지 윈도우 10의 기본 브라우저를 엣지(edge browser)로 쓰지를 않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글꼴을 설정할 수 없어서 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쓰지 않은 이유는 기본 글꼴이 굴림이였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맑은 고딕으로 세팅이 되어 있는데 나눔고딕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레지스트리 키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font

   


   

   

기본값을 NanumGothic.ttf 바꾸어 주시고, 굴림과 돋움체에도 함께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엣지 브라우저의 기본 글꼴이 맑은 고딕으로 바뀌어있습니다. 굴림으로 처리되는 것을 나눔 고딕으로 보이게 하려고 했는데 결과물은 맑은 고딕입니다.

   

다행이 맑은 고딕은 12pt 이상의 글 꼴에서는 상당히 가독성이 좋기 때문에 나눔 고딕으로 기본 글꼴을 바꾸기 전까지는 그냥 사용하려고 합니다.

   

   

   

tip

익스플로러의 경우 글꼴 설정보다 사용자 스타일 시트를 이용하면 거의 완벽하게 브라우저의 글꼴을 원하는 형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용 사용자 스타일 시트는 아래텍스트를 넣고 user.css 이름을 넣으셔서 문서에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 {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important;

}

   

글꼴을 나눔고딕을 최우선으로 하라는 스타일 명령어 입니다. 설정으로 글꼴을 설정하는 것 보다는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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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10.23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10에서 글꼴을 변경할수가 있군요...
    오늘도 최신의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 철슨 2015.12.2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10 이렇게 변경하니 간혹 글씨가 네모로 나오는곳이 있더군요...원상태로 복구하면 다시 네모는 없어지구요
    네모 안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감사 2018.12.31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본 글씨체 아닌 다른 엽서체 사용하거나 그러면 네모로 나오는데, 그럴땐 기본글꼴 사용하거나 Noto Serif체 Noto Sans 체 사용합니다. 네모가 안나오더라구요. 꼭 필요하면 원상태로 복구시켜서 사용하구요.
      --------------------
      저는 보통 스타일시트를 여러개 만들어 두고 그때그때 불러와서 사용합니다.

  • ㅇㅇ 2017.01.10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엣지에서 나눔고딕으로 변경하려고 했으나 맑은 고딕으로 나왔다 음... 이상하군요 왠지 아무거나 이름써넣어도 맑은 고딕으로 나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 감사 2018.12.2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값의 이름과 값의 데이타를 넣어주시면 어떤 글꼴로도 변경 가능합니다.

윈도우 프리뷰를 작년 10월부터 진행을 했고 이제는 거의 마무리를 하는 단계입니다. 얼마 있지 않아서 윈도우 10이 정식 출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번 글은 윈도우 10에 대한 상당히 긍정적인 성향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 유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윈도우 PC도 서피스 프로와 RT를 포함해서 4대 이상 쓰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와 관련해서는 워낙 고수가 많고, 제 경우는 OS 소개나 프리뷰가 있을 때만 포스팅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새로워진 시작 메뉴입니다. 윈도우7를 쓰시는 분이라면 매우 익숙해 하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8.1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이어서 윈도우 10 (windows 10 Preview)에 대한 기대와 메트로 UI의 회기 등도 매우 반기는 입장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윈도우 앱들이 단일 창으로 되어서 기존의 사용경험을 쓸 수 없었지만 새롭게 나온 태블릿 모드는 터치 스크린이 있는 서피스에서 정말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 되었습니다.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입니다. 모던 UI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10 (windows 10)를 프리뷰 하는 분들과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다양한 기기와 다양한 OS로 업무를 할 했다는 것입니다.

   

원도우 10 (windows 10)의 새로운 기능들을 보면 상당히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제일 반기는 기능은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상당히 많은 창을 열고 작업을 하기 때문에 작업보기 기능을 사용하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태블릿 모드의 작업 보기는 매우 편리한 것 같습니다. 2in1 기기에서는 더욱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특히 태블릿 모드와 작업보기를 같이 쓰면 전혀 새로운 컴퓨팅의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사진 앱이나 오피스 프리뷰 같은 윈도우 앱은 기존에 무거운 프로그램 형식이 아니라 매우 가벼운 윈도우 앱 형식이기 때문에 저사양 PC에서도 큰 불편 없이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윈도우 10(windows 10)의 프리뷰는 몇 번 더 쓸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EDGE로 명명되고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가상 비서 기능인 코타나(Cortana)도 EDGE 출시와 동시에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타나의 음성 인식 기능도 사용을 해보고 싶고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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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금 일찍 업무를 끝내고 친구인 moimoi와 안국동으로 왔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일본 'RND 오피스' 윈도우 개발팀에서 한국어 입력 툴에 대한 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국내 유저들이 대한 사정 청취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였습니다.

   

메인 주제가 윈도우 10 프리뷰의 한국어 입력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중앙에 보이는 건물이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 사옥입니다.

   

일단 궁금한 사상이 스파르탄(New Browser 'Project Spartan')에 관련된 내용이었지만 아직 개발 중이기 때문에 대외 공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음 달에 발표되는 빌든 10047 버전부터는 프로젝트 스파르탄이 들어가 있다고 하니 일단 한달 정도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스파트란은 헤일로의 주인공의 '마스터 치프'의 부대명입니다. 코타나는 스파르탄의 전투복인 묠리르의 인공지능입니다.

   

새로운 브라우저의 이름인 X-box 대표 캐릭터 라는 것이 어찌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업계에 차지하는 비중에 비하여 게임이 저 평가 되어있는 아쉬움이랄까요!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 10 라운드 테이블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라운드 테이블의 시작은 스틱 PC의 소개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20만원 대로 나온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아서 아직은 데모 PC입니다. 4~5월 중에 인텔과 대우에서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우측 하단부에서 TV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원도우 8.1 설치되어서 실험적인 제품이 아니고 실제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작은 사이즈로도 Full HD급 동영상도 무리 없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은근히 탐이 나는 제품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라운드 테이블에서 직원들의 열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진행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 농담처럼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련된 말인데, "구글이 제안하고, 애플이 띠우고, 마이크로 소프트가 돈을 벌 것이다." 점점 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디바이스의 다양성을 강조하면서 윈도우 태블릿 차지하는 영역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날의 메인 주제는 한글 입력 기에 대한 사항이었습니다. IMA 입력 기의 개선사항이나 숨은 기능들에 대한 소개등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윈도우 태블릿에 있는 터치키보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을 쓰면서 불편한 사항들의 의견은 역시 저나 다른 분들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번 윈도우 10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많은 블로거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제 친구도 거의 파워블로거가 되어서 함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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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윈도우 10에 대한 라운드 테이블이 있어서, 지인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윈도우 10에 대한 프리뷰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를 위해서 데스크톱도 추가를 구매하는 등 나름대로 어느 정도 기본은 준비를 하고 윈도우 10 프리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윈도우 10 프리뷰를 국내에만 2만명 정도가 쓰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을 윈도우 10 프리뷰에 대하여 한번 되 짚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고 윈도우 노트북을 여러 대 가지고 있는 괴짜 중 한 명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저가 아니고 크로스 컴퓨팅이나 멀티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장점은 맥의 장점을 윈도우로 가져오고 있다 입니다. 맥과 윈도우를 같이 쓰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서로가 조금씩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개발자의 이동 등에서 오는 문제도 있겠지만, 사용자의 경험이 점점 반영이 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

 

출처: <http://chunchu.tistory.com/359>

   

윈도우 10의 좋은 점은 많이 있습니다. 시작메뉴의 부활도 그렇고 photo 앱은 애플이 헛발질을 하는 동안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렸다고 할 정도로 훌륭합니다.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포토 샵을 여는 빈도가 매우 적어질 것입니다. 기본 앱에 충실 하려고 하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어 앱으로 불리는 윈도우 앱도 한층 발전해서 창단위로 연리기 때문에 매우 편리해졌고 세팅 앱과 같이 편하게 윈도우 10의 설정을 바꾸어 줄 수 있는 것도 매우 편리합니다.

   

   

윈도우 10과 함께 무료(?)로 오피스 프리뷰도 일부 기능의 제한이 있다고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무료 앱으로는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바라는 점

   

1. 스마트 폰 연결

윈도우 폰의 부제에서 오는 연동의 한계 윈도우 폰의 보급에 대하여서는 아예 포기를 한 것 같습니다. 최신 맥 OSX를 쓰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 연동해서 쓸 수 있는 핸드오프와 같은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핸드오프 기능들 중 일부는 앱에서 구현이 되는 것을 시스템 안으로 끌어다 넣은 것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윈도우 폰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진짜로 던져버린 윈도우 6.5를 HTC의 디자이어가 마지막입니다. 만들기는 하지만 보급에 대하여서는 너무나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폰과의 연동이 어렵다면, 안드로이드나 아이폰과의 연동이 지원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PC의 windows용 iCloud는 3개월전 이미지만 동기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삼성노트북을 쓰는 경우 삼성링크나 삼성 사이드싱크(sideSync 3.0)같은 보조 프로그램으로 쓰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2. 기존 장점이 없어지다.

시작화면을 만들면서 윈도우 8.1의 장점도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냅 뷰로 데스크톱과 윈도우 앱을 나눌 수 있었는데, 기능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유용한 기능인데 사라져 버려서 아쉽습니다.

 

형태만 앱 스냅 뷰입니다. 그냥 뷰만 스냅 뷰입니다.

물론 태블릿 모드라는 것이 지원이 되는데, 앱간의 이동은 막혀있고 역시 전체 창과의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전의 장점은 데스크톱 앱과 스토어 앱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데스크톱 위에서만 나뉘게 됩니다. 그냥 테블릿 모드면 이전처럼 해주었스면 좋겠습니다.   

   

참 메뉴가 알림으로 바뀐 것은 매우 좋아 졌습니다. 하지만 참 메뉴를 모서리에서 열 수 있었는데 없어 졌습니다.

   

   

   

물론 윈도우 키+A로 열수는 있지만 마우스를 모서리에 대는 편리함이나 마이크로 소프트 터치마우스로 참 메뉴를 열었던 입장에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태블릿에서는 이전 방식으로 아직 열립니다)

   

3. 훌륭한 기능의 마무리를 잘했으면.

제가 이번 프리뷰를 하면서 가장 기뻤던 것이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하지만 가장 실망하는 부분 역시 작업 보기 기능입니다.

   

맥에서 불리는 이름이 미션컨트롤입니다. 윈도우에서는 "미션 뷰" 정도로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인스턴트 던 전도 아니고 껐다 켜면 설정이 지워져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10041버전에서는 그나마 작업간 이동이 아니고 새 창이 계속 만들어져 버립니다.

   

물론 이번 버전부터는 작업보기의 데스크톱 간의 프로그램이 이동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전 버전에서도 가능 했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이름을 부위를 끌면 안되고 셈네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익숙해지면 마치 멀티컴퓨팅을 하는 것과 같은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단축키 같은 것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크게 몇 가지를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원래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한 글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 라운드 테이블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하다 결국 블로그에 글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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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프리뷰 10041 업데이트


오늘은 뜻 밖의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1004입니다. 두 근 두 근하면서 윈도우 10 프리뷰의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누가 봐도 빌드 업데이트라서 윈노트 관련 테스트를 하다 다시 메인 노트북에서 작업을 하고 바로 확인 버튼을 눌렀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데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일반 업그레이드와는 차원이 달라 보입니다. 꼭 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시작 메뉴는 다 날라갔습니다. 다시 설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작화면을 설정해서 쓰기 때문에 다시 체워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우 10 프리뷰(Windows 10 Technical Preview) 빌드 10041라고 보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은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크롬은 열리지 않기 때문에 일단 다시 설치 했습니다. 아직 스파르탄은 없습니다. 조금 기대를 많이 했는데 보이는 것보다 시스템적인 부분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 현재는 크롬은 열리지만 텍스트가 쳐지지 않습니다.  

   



아직 검색 창에서 웹 검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제 작업 보기는 독립적으로 작동을 합니다. 각각의 프로그램이 작동을 하게 해놓았습니다. 일단 독립 작동을 하지만 작업보기간의 이동은 아직 입니다.

   

작업 보기는 조금만 개선하면 매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빠르게 스파르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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