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티스토리에 리뷰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대가성 리뷰를 다시 한번 쓰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은 자유로운 리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노버 믹스 510 (lenovo miix 510)는 Intel(R) core(TM) i5-6000U @2.3GHz  2.40Ghz CPU의 강력한 2-in-1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뒷쪽엔 보이는 기기가 서프스 프로3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디자인으로 크기는 레노버 믹스 510 (lenovo miix 510)약간 더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3의 디스플레이는 12인치이기 때문에 0.2인치 정도 사이즈가 더 크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물론 옵션에 따라서  core i7까지 막강한 CPU옵션이 있는 제품입니다. 동영상 작업 등 CPU를 타는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core i5로도 대부분의 업무를 무난히 할 수 있는 정도의 사양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게임의 구동여부를 문의하는 분들이 있는데, 무시무시한 무게의 게이밍 노트북이 아닌 다음에는 노트북은 게이밍이라는 카테고리에서는 벗어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번 포스팅처럼 휴대성과 사용시간 같은 디자인이나  활용성이 리뷰의 중심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인텔 2-in-1 윈도우 태블릿윈도우인 레노버 믹스 510 (lenovo miix 510)는  12.2인치 디스플레이와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 키보드를 가지고 습니다.  


태블릿PC로 사용할 수도 있고, 노트북처럼 사용할 활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과 볼륨, 이어폰 단자는 우측부에 있습니다. 




USB-C와 USB 포트, 전원 버튼이 좌측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터치 커버는 가죽느낌으로 키보드를 잡고 거꾸로 들었을 때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간 부착력이 매우 좋습니다. 




은색으로 검정 색의 디자인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은색을 선호하기 때문에 더 멋진 것 같습니다. 특히 시계줄을 연상하는 힌지가 매력입니다. 




 유니크한 Watchuband hinges(시계줄 형 힌지)가 상당히 디자인적인 요소라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멋진 디자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포토샵 매우 잘 돌아갑니다. Intel(R) core(TM) i5-6000U @2.3GHz를 사용하고 인텔 그레픽을 쓰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성능편에 한번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비싼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잘때 머리위에 두지는 않습니다. 키보드 분리형 윈도우 태블릿은  자기전에 웹서핑을 하기도 좋고 편하게 쓸 수 있어서 대부분 머리맡에 있는 디바이스입니다. 

상기 포스팅은 인텔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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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과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하나로 쓸 수 있는 아이뮤즈 뮤패드W8 II DUO는 저희 "천추의 아이티" 바이럴 마케팅을 도와드리고 있는 중소기업의 태블릿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 개인적으로 도와드리는 브랜드가 잘되는 것을 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우 10 스토리 텔러를 하면서 함께 아이뮤드의 "뮤패드 에잇듀오(W8 II DUO)'를 함께 알릴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3주 동안 뮤패드 뮤패드 에잇듀오(W8 II DUO)를 쓰면서 느꼈던 특징 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윈도우 태블릿 뮤패드 특징

   

1. Android OS + Windows OS 듀얼 부팅 OS

   

하나의 OS가 아니고 Android OS와 Windows OS 모두 설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원도우 태블릿과 윈도우 태블릿 쓸 수 있습니다.

  

   

맥으로 집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설정해서 네이버 블로그 모니터링을 합니다. 아이패드는 네이버 블로그 앱이 제대로 지원을 하지 않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태블릿에 대한 대응이 매우 잘 되었어서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작지만 강력한 IPS 패널

178도의 시야각의 IPS 패널을 장착해서 매우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인치의 적은 화면이지만 눈의 피로도가 적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찍어도 화면의 텍스트가 보일 정도로 선명한 화면입니다.

   

   

3. intel Baytrail Quad core CPU

윈도우 태블릿으로는 기본이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쓸 때의 속도 차이는 확실합니다. 듀얼 부팅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쓴다고 하면  태블릿용 CPU가 아니고 컴퓨터 용 CPU가 들어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Windows를 기준으로 본다면 업무용을 쓸 수 있는 기본 정도의 성능입니다. 포토샵 편집 정도는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포토샵으로 약간의 편집 정도는 가능합니다. 블로그의 대표이미지 편집을 할 때 찍은 스크린 샷입니다. 빠르다고는 하기 힘들어도 버벅이는 느낌도 덜 합니다.

   

   

4. 저 전력 메모리 DDR3L

일단 효율을 떠나서 저전력 매모리 입니다. 제 업무 설정에는 부족하지만 학생들의 과제를 하는 데는 그다지 부족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정도로 사용해도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5. 마이크로 SD 카드로 메모리 확장

126GB까지 확장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64기가 버전으로 64+64GB를 쓰고 있습니다. 64기가 버전은 안드로이드에 조금 더 저장 공간을 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6. 정품 Windows 8.1이 탑재

설정을 하면 바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윈도우 10 태블릿으로 쓰고 있습니다.

   

   

7. Office 365 Personal

1년 라이센스가 67,000원정도 하는 Office 365 Personal 정품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Office 365 Personal 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외에 여러 기본 프로그램을 쓸 수 있습니다.

  


8. 외부모니터 연결로 Full HD 지원

마이크로 HDMI 단자를 연결하면 1920*1080 해상도의 모니터를 연결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면 쓸만한 데스크톱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9. usb를 이용한 충전이 가능하다

태블릿이기 때문에 충전을 위한 전압이 낮아서 좋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이용한다면 all day PC 로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보조 배터리 이용하는 경우 아침에 출근서부터 퇴근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듀얼 부팅으로 안드로이드로 쓰는 경우 거의 충전에 시간을 신경 쓰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후기

Usb에 대한 부분이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단자로 충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충전 중에는 위치와 다른 기기의 연결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마우스나 키보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위에 연결한 마우스와 키보드를 합친 가격이 기기의 가격보다 높다는 것은 조금 아이러니 입니다. 물론 컨버터 9이라는 대체 제품이 있기 때문에 구매 시에 선택의 폭은 조금 있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아이뮤즈에서 원도우 태블릿 뮤패드 W8II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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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뮤즈에서 스톰11(Storm11)를 오늘 받게 되었습니다. 일단 코어M을 사용하는 태블릿입니다 올해쓰는 3번째 코어 M 기기입니다. 


첫번째는 삼성의 프리미엄 라인 모델인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노트북이라고 생각하는 제품입니다. 

다음이 출퇴근을 하면서 사용하는 맥북 12인치입니다. 코어  M의 성능을 잘끌어낸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 보다는 조금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번째가 최근에 제가 여러 테스트를 하고 있는 커버터9을 만든 아이뮤즈(:Muz)의 울트라 스톰11(Storm11)입니다.


울트라 스톰11 태블릿은 제가 좋아 하는  인텔 코어M 프로세서, 11.6인치 풀HD 1920X1080 해상도 IPS 디스플레이의 제품입니다. 

부가적으로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 4GB 램,  USB3.0 포트, USB 2.0포트, 마이크로 USB 등 입니다. 저장 공간은 SSD 64GB, 126GB 두 종류가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하는 기기는 일단 한대 밖에 없던 테스트 기기입니다. 이글의 나갈 때 쯤이면 정식 출시가 될거으로 보입니다.


아이뮤즈(:Muz)의 울트라 스톰11(Storm11)는 키보드가 별도로 포자이 되어있습니다. 

일단 가장 특징적인 것은 윈도우 10의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있는  제 첫번째 윈도우 10 태블릿이라는 것이 입니다. 



태블릿 모드나 노트북 모두 두가지로 쓸 수 있는  2-in-1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일단 간단한 개봉기 였습니다. 가격대도 기존에 제가 쓰던 코어M 노트북의 1/2 보다 더 저렴합니다. 아직은 가격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필요한 정보공개가 가능하면 바로 더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포스팅은 울트라 스톰11 소개목적으로 아이뮤즈에서 제품을 대여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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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태블릿의 편리성 아무래도 고객과의 만남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쓰는 컴퓨터들은 일반적인 태블릿의 성능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태블릿을 업무에 바로 사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태블릿을 외근에 쓸 때는 또 다른 용도가 생겨나게 되는데, 대부분 미팅은 영업과 관련이 있습니다.

   

 

 

   

태블릿이 나온 초기에는 주로 아이패드가 담당하던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역시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 있고, 최고의 단점은 브라우저가 모바일 브라우저라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주로 쓰는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입니다. 어지간한 사이즈의 태블릿보다도 가볍고 강력합니다.

   

HP 파빌리온 x2 10-j018TU 노트북 PC

Windows 8.1 32

Intel® Atom™Z3745D(1.33GHz)

•2GB 1600MHz DDR3L

•32GB eMMC

•10.1형 HD WXGA WLED 백 라이트 터치스크린 (1280x800)

•색상:애쉬 실버

•크기(기본):26.4(W)x17(L)x0.73(H)cm

•무게(태블릿):최소 0.59kg/무게(태블릿 및 소프트커버 키보드):0.92kg

•듀얼 스피커

•1년 부품 및 공임 제한 보증

   

   

장점 하이브리드의 장점이 노트북과 태블릿을 한번에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로 쓰는 노트북은 삼성 노트북9 2015 Edition 어지간한 사이즈의 태블릿보다도 가볍고 강력하지만, 가끔은 화면에 터치가 안 되는 것이 아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x2만의 장점을 따지자면 섬유로 된 거치 대입니다. 내구성에서 문제가 있어 보일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는 매우 참신하면서 효용이 좋은 구조입니다.

   

 

 

 

특히 지하철에서는 180도로 펼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노트북으로 어려운 작업 환경이어도 약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에게 화면을 보여줄 때 키보드를 분리하여 바로 넘겨 주면서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하는 상담의 장점이 파일을 열어서 클라이언트에게 넘겨 주면 익숙한 환경의 윈도우이기 때문에 고객이 거부감 없이 대면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모드 입니다. 하이브리드 윈도우 태블릿의 장점은 필요에 따라 노트북에서 태블릿으로도, 때로는 그 반대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2인치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입니다.

   

단점은 용량인데, 32GB와 64GB 두 종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테스트하는 모델은 32BG로 용량의 한계치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원드라이브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PC로 쓰시는 분은 마이크로 SD 32GB 짜리를 구매하시어서 보조로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하이브리드 PC

상황에 따라서 태블릿으로 쓰거나 노트북으로 쓸 수 있는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키보드의 유무와 형태에 따라서 하이브리드 PC 나 2-in-1 PC로 불리고 있습니다. 기능면으로 분류를 하면 2-in-1이라고 칭할 수 있으며, 사용적인 측면에서 하이브리드 PC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키보드가 독 스타일로 연결을 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최근에는 탭북 듀오와 같이 블루투스 키보드를 채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리뷰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기를 무상 임대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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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태블릿에 대하여 “해상도를 바꾸지 않으면 실패할 것”이라는 악평을 을 한 글을 쓰고 두 번째로 다시 윈도우 태블릿에 대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13"에 Qhd(3200*1800 픽셀) 의 윈도 8 태블릿이 나와서 다시 이전 글을 다시 한번 돌아보았습니다.  


아직 개인적으로 접해보지 못한 서피스를 제외하고  윈도우 8 태블릿의 경우 태블릿이라고 하기보다는 노트북의 진화라고 하는 것이 더 정답으로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울트라  PC 제품 군의 실패로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만들어진 업그레이드된 노트북들입니다. 특히 이동성을 면을 본다면 울트라 PC 군보다도 더 좋습니다. 



ATIV, 아이패드, 윈도우 8,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 윈도우8, 태브릿, 탭북1월 22일는 저희 집앞에 수퍼(?)에 디지털 판매점이 생겼습니다.


 


태블릿은 노트북의 진화형(?) 스마트 PC


아직도 윈도 태블릿 중 유일하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개인적으로 삼성의  ATIV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프로모션를 들어간 LG의 탭북에게는 조금 미안하지만, 개발자 들이 태블릿을 과연 서보고 만들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노트북 스마트 PC로 성공 가능성이 보이는 LG 탭 북


노트북의 진화 형태의 탭 북은 기능성이나 하드웨어적으로 매우 훌륭한 제품임에는 분명합니다. 또한 버튼 한번으로 키보드가 나오는 기능과 디자인은 흠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LG의 태블릿이 만들어 진다고 했을 때는 삼성을 견재하기 위해서 더 높은 해상도를 가지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았습니다. 결과물은 태블릿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노트북입니다. 터치 기능이 있는 노트북입니다. 



ATIV, 아이패드, 윈도우 8,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 윈도우8, 태브릿, 탭북간만에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니 조금 초점이 ㅠ.ㅠ



탭북의 경우 이름에서도 알 수 있지만 태블릿 + 노트북 하지만 태블릿이 이름 앞에 나와있습니다. 


1366* 768 해상도는  나쁜 모니터의 해상도는 아닙니다. 11.6인치의 작은 화면에서는 구현을 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최근 윈도우 모니터 들은 16:9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로 모드를 쓰는 윈도우 태블릿의 경우 4:3은  아니더라도 16:10 정도의 화면으로 나왔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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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과 아이디어가 매우 좋은 탭북은 결국 휴대성을 강조한 다른 형태의 울트라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너무나 고성능과 고가격으로 고민 되는 삼성 ATIV 


사실  삼성의 ATIV의 경우 제품이 출시 되고 나서부터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쉽사리 구입을 할 수가 없는 이유가 일단는 가격입니다. 


사실 LG 탭북의 경우도 1,090,000원으로 착하지 않은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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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삼성의  ATIV 고급형 모델의 경우 1920*1080해상도로 현재 윈도우 세팅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윈도우의 특성상 최적해상도 개념이 아닌 픽셀단위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세로 모드로 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윈도우 태블릿이지만 가격이 할인을 받고 구입을  해도 130만원으로 조금 비싸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윈도우 8 타블릿 


아이패드 4 이상의 기능이 필요 하기 때문에  태블릿 전용 OS 윈도우  8 RT의 서피스는 제외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태블릿은 세로 모드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을 살린 제품입니다. 세로로 쓸 때 최소 가로폭이 1024는 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6:9 화면은 멀티미디어 시청에는 매우 좋지만 정보 전달에는 약간 부족한 해상도입니다. 4:3의 경우도 시대에 뒤떨어진 해상도이기 때문에 16:10 정도의 절충 된 비율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CPU를 좋은 것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에 있는 초 고성능 개인 PC와 연결을 하면 그다지 높은 성능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내의 태블릿 생산업체 두곳 모두 애플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납품하는 회사 들입니다. 적어도 레티나 정도의 디스플레이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2와 아이패드 3는 전혀 다른 제품입니다. 이유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기 때문입니다. 



ATIV, 아이패드, 윈도우 8,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 윈도우8, 태브릿, 탭북아이패드에 윈도우 8을 세로 모드로 세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윈도우 태블릿을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용하여 윈도우 8에 접속을 하고 있으며 점점 더 사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윈격접속을 이용하기 때문에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로 외부에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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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의 윈도우에 접속한 아이패드를 가지고 대부분의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생산성 작업용으로 세팅 된 아이패드라고 하여도 고객들은 아이패드의 환경보다는 윈도우 환경으로 설명을 드리면 더욱 이해가 빠릅니다. 


어플을 이용한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것보다  window to window의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면 더욱 훌륭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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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window 8) 태블릿 구동을 위해 기획 된 OS지만 윈도우 태블릿은?


윈도우 8써보면 매우 잘 만들어진 OS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접속 속도나 태블릿을 위한 설정들은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OS를 기반으로 만들어 진  태블릿이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세로 모드로 쓸 때 불편하고 경험상 세로폭이 1024픽셀이 넘지를 않으면 생산성 작업을 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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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삼성 ATIV 하나 쓸만한데 130만원이 넘는 금액은 경쟁 상품이 아이패드에 비해서 2배 정도 비싸다는 엄청난 단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이 실패할 것으로 보는 이유


현재 나와있는 모든 원도우용 태블릿은 기본이 가로 모드입니다. 태블릿이라는 것이 묘하게도 개인적으로 볼때 세모 모드로 볼때 가장 매력적인 도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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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드로이드 계열의 다양한 태블릿이 있었지만 아이패드에 눌려서 거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고 있습니다.  


그나마 안드로이드 OS로 가능성이 있는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1 정도이고 나머지 제품은 거들떠 볼이유도 없습니다. 아몰레드 갤럭시 노트 10.1이 나온다면 바로 구입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시 윈도우 태블릿으로 넘어와서 아래의 윈도우 태블릿들은 현재 제가 관심을 가지는 태블릿 들의 해상도와 모니터의 크기입니다. 




‘LG 탭북(H160)‘  11.6인치 디스플레이 1366*768

‘MS 서피스‘         10.6인치 디스플레이 1366*768

‘삼성 ATIV'         11.6인치 디스플레이 1920*1080(1366*768)

'아이패드 4'         9.7 인치  디스플레이 2084*1536



위의 해상도를 보시면 대부분 1366*768의 해상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삼성의 ATIV(아티브) 고급형이 1920*1080 를 지원하여 원도우 태블릿의 가능성을 조금이 나마  살리고 있습니다. 



올해 구입하고 싶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만도 풋루스와 삼성의 ATIV pro제품입니다. 아티브의 경우 원하는 해상도의 가격이 130만원 대라서 고민입니다. 서브 급 노트북의 가격 대로는 지출 한계선을 넘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태블릿이 대부분 실패 할 것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가 가로모드로 변환시 해상도가 768픽셀이라는 것입니다. 


웹페이지를 기획하고 만들었던 제 입장에서는 아이패드와 삼성 ATIV를 제외하면 일단 기본의 기준 미달입니다. 



LG 탭북(H160) 관련 정보보기- 니자드님의 블로그입니다. 

http://catchrod.tistory.com/997


삼성 ATIV 관련 정보보기

http://samsungtomorrow.com/3518


웹페이지의 기준이 되는 가로폭은 1024 픽셀이다!


최근 들어 대부분의 웹페이지들은 웹 기본 사이즈(?)인 1024*768 을 기준으로 설계를 합니다. 아이패드 1이나 아이패드 2의 기본 해상도가 1024*768인 이유도 일단 웹에서 쓰이는 기본 사이즈의 해상도이기 때문입니다. 


웹 페이지의 디자인도 한동안 점점 폭을 키워 가다가 최근에는 대부분 1024에 맞는 디자인 폭인 1000~1010pixel(픽셀)로 디자인을 합니다. 1024 보다 약간 좁게 디자인 하는 이유는 하단 스크롤을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입니다. 


최근에 아이패드나 맥용 사파리의 경우는 하단 스크롤이 생기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세로로 쓸 때 ‘탭북(H160)‘,  ‘MS 서피스‘, ‘삼성 ATIV의 하위 기종’은 웹 페이지를 한번에 보여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아래 이미지를 확대해 보시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원격 접속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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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아무리 업무용으로 사용을 많이 한다고 하여도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웹검색일 것입니다. 웹표준을 지키고 기본사이즈에 맞추어 설계한 웹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웹페이지에 스크롤이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윈도우 8에는 태블릿 모드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습니다.


문제는 태블릿 모드의 브라우저를 쓰는 경우 화면의 외곡은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태블릿의 장점은 세로 모드를 사용하는 것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경우에는 독서와 글감 쓰기, 웹 검색 등을 세로 모드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일을 세로 모드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책과 공책 등의 사이즈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16:9 해상도는 멀티미디어를 보기 위한 해상도이지 정보를 보기 위한 해상도가 아닙니다. 한 화면에 정보를 최대한 넣을 수 있는 구성이 기본적으로 4:3 구성입니다. 


LG 탭북(H160), 서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아티브, 안드로이드 태블릿, 애플, 윈도우 8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아이패드의 사파리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2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문제가 있는 기기이지만     태블릿의 특성을 활용하여 업무에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이패드 2가 업무용으로 부족했던 것은 사이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도가 1200*800 정도의 13인치 제품이 나왔으면 업무에 적용하기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사이즈는 커지지 않았지만 2084*1536라는 어마어마한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함으로 사이즈의 문제를 한번에 해결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윈도우 태블릿이 성공을 하려면 해상도를 세로모드에서도 쓸 수 있는 정도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ATIV 고급형이 1920*1080의 해상도의 경우는 모니터를 세로로 쓰는 제가 볼때는 경우 기본 기준을 만족시킨 제품입니다. 


삼성의 ATIV(아티브) pro 1920*1080해상도로 현재 윈도우 세팅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윈도우의 특성상 최적해상도 개념이 아닌 픽셀단위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세로 모드로 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윈도우 태블릿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애플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거의 20년 이상 MS의 OS로 컴퓨팅을 해왔습니다. 그만큼 익숙하고 편리하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사용자 입장에 맞는 다양한 윈도우 태블릿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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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1.2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보니 차이가 심하군요 흠..... 윈도우8의 문제점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랄까요? 확실히 좋아지긴 했는데, 경쟁 제품들에 비해 어떤 확실히 우수하다라는 시각을 주지 못했다보니 여러모로 힘겹지 않나싶습니다.

  • 2013.01.2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01.2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가 좋지 않군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logenjoy.com BlogIcon 블로그엔조이 2013.01.2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윈도우 태블릿 해상도를 세로로도
    쓸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네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vanich.tistory.com BlogIcon 결혼예물다이아몬드 2013.01.21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장님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grandarmada.tistory.com BlogIcon GrandArmada 2013.01.2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ㅎ

  • RT 2013.01.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RT개발 해보면 시뮬레이터에 답이 나옵니다.
    윈도우즈 RT또는 윈도우즈8 해상도는 말씀하신 그 세로 해상도 이상도 지원됩니다.
    RT가 가로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것도 아니구요.
    서피스만이 winRT(및Windows8) 제품이 아니기도 하구요.
    제품이 생산되고 안되고는..
    비용과 시장에서의 수요의 문제가 되겠지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우 태블릿은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단말기로는 일단 최적이기 때문에 궁국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인 단말기와 회사의 단말기의 경계선에 있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로 부족한 기능을 보완되고 서버와 연결되는 단말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2nul2.tistory.com BlogIcon smjin2 2013.01.2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러가지 말이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다른 혁신의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번 혁신은 보이지 않은 곳에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3.01.21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갖고 계신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글이군요.^^

  • Favicon of https://yelloya.tistory.com BlogIcon ˇ 2013.01.22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저는 한대도 없는 데,,ㅎㅎ 두대나 가지고 계시네요. ^^ 역시 전문가!!

  •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3.01.2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단 좀 싸게 팔아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1.2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상가에서 일체형PC의 20인치였던가요 넓은 모니터 화면 전체가 터치가 되는 모습에서 윈도우 8의 가능성을 조금 봤습니다. 타블렛 보다는 16인치 이상 터치 모니터에 더 어울리는 OS랄까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3.01.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TC1100부터세로쓰기로만 사용해와서 또 하나의 동지를 만난 것은 반갑지만요.
    (지금 쓰는 넥7도 95%는 세로모드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를 그냥 넘어가셨네요.
    기가바이트 S1080시리즈같으면 81까지 1024*600입니다.
    세로로 쓰면 매우 조바는 거죠.
    하지만 진짜 심각한 문제는 화면 비율인데요.
    아이패드를 무척 싫어하지만 그래도 박수쳐 주는 게
    쓸데 없이 16:9, 16:10 화면비가 아닌 4:3 비율입니다.
    지나친 해상도 그게 답은 아닙니다.
    사람들 눈은 30넘어가며 서서히 약해지는데
    고해상도는 오히려 좋지 않달까요?

    그런 면이 들어가야 여기 글이 더 빛을 봤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3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4:3 비율이 가장 정보량이 많이 넣을 수 있는 비율입니다. 흔히 황금비라고 하지요^^

      저도 노안 때문에 레티나 아니면 쓰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 123 2013.01.2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TIV 스마트PC 프로 = full HD
    Acer W700 = full HD
    MS Surface with Windows 8 Pro = full HD
    Sony Vaio DUO 11 = full HD
    입니다.

    즉, 고급형은 전부다 full HD 해상도입니다. 보급형에 아톰 달린 저가 모델만 HD이구요
    윈도우8 태블릿은 다 HD인데 아티브 고급형만 full HD인게 아니라 말이죠...
    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2천이 넘는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반면 w700 시연기를 보면 full HD 해상도 그대로 10인치에 들어가다보니
    작업화면이 월등히 넓다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3.01.3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3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원장님이신지 실장님이신지요? 문체로 봐서는 원장님이신 듯 ㅋㅋㅋ

  • GeeksPhone 2013.02.2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태블릿이 노트10.1 빼고 다 쓰레기라니 이상한 아저씨임. 그리고 아티브사느니 비보탭 또는 서피스프로 쓰는게 훨씬 나을듯. 왜냐면 아티브에서는 불산이 세어나올지도 모르기 때문

  • Favicon of http://dhfss.bottesuggds.com BlogIcon ugg 2013.04.0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해라,돈이필요없는것처럼

  • 그루브즈 2013.08.0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스 RT 자료를 찾다가 들어와서 이글 저글 보다보니.. 이글은 좀 아닌것 같아서 댓글을 답니다.
    천추님께서 주로 웹 서핑을 이용하신다고 하여 모든사람이 그런것이 아닙니다.
    지하철을 타고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들고있는 사람들이 보인다면 무엇을 하는ㄴ지 한번씩 봐보세요
    제가 볼때는 1/3은 게임,1/3정도는 동영상 혹은 DMB, 그외 웹검색, 카톡,만화책,도서등을 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웹서핑을 편하게 이용하기 위한 해상도가 되지 않아서 윈도우8 테블릿이 성공하지 못했다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생각엔
    1. 호환성
    윈7에서 되는 프로그램들이 윈8에선 안되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거기에 서피스 RT는 나올당시 플래쉬도 안되고 액티브 x 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테블릿에 윈7 깔고 쓰면 느린 부팅(이는 절전모드로쓰면 쓸만은합니다.)과, 느린 방응에 윈8이 그리워지더군요...(제가 쓰는 기기가 저사양의 110w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2. 불편함
    기존의 윈도우와 사용방법도 많이 바뀌고
    아이패드나 아이폰보다 직관적이지 못한 UI 입니다
    저도 많은 기기와 프로그램들을 사용했다고 생각되는데도 적응이 쉽지 않았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jjm/90166820913 (제가 올린 윈도우 8 사용팁입니다.
    적응하고 알면 편하지만 적응이 필요할 정도로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두번째 불편함은 키보드입니다.
    기본 키보드를 사용하면 숫자키와 문자 키들이 같이 안나오고 한영 변환하듯이 변환해야 합니다.
    같이 나오게 할수도 있지만 옵션찾기도 쉽지 않아서 제가 사용팁을 적을 당시에도 화상키보드 단축아이콘을 추가하는 방법을 적었지만.. 나중에 같이 나오게 할수있는 옵션을 찾아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 사용목적과 가격
    윈도우만의 오피스로 업무용에 적합하다? 오피스 파일들 대부분은 안드로이드나 iOS로 가능합니다..
    동영상 감상? 16:9비율의 안드로이드 테블릿으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게임? 윈도우용 게임들을 할수 있지만 윈도우용 게임들은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는 힘듭니다.
    들고다니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윈도우8 전용 게임들은 하기 편하긴하지만 다 유료 게임아니면 할만한것도 없습니다.


    저는 긴급 상황에 VPN으로 업무를 하기 위해 windpad 110w 를 구입하였고 윈7 으로 쓰다가 지금은 업글버전 구입하여 윈8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야하는 VPN도 액티브 엑스를 이용하는데
    IE10을 지원하지 않아서 윈도우 xp를 VM에 깔아놓고 씁니다...

    저도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천추님의 생각하신 웹서핑에 적합하지 않은 해상도라는 이유만으로 윈도우 테블릿 성공하지 못한이유는 아니라는 말이 하고싶어서 댓글을 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7.1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기 윈도 8.1 이전에 윈도 8 상태의 태블릿이 나왔을 때 쓴 글(2013년 초)입니다. 윈도 8.1 에서는 상당히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자루 BlogIcon Forename 2014.11.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한컴오피스 자꾸팅겨서 짜증나네요...

    또한엑티브 재생도안되고 플래시앱도 유료앱이 잇지만 빠릿하지않네여..

    역시 저는웝탭 이내요.

    저좀 추전좀해주세오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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