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마케팅관련해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 블로거로 리뷰 등으로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일반 병원의 마케터로 병원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 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무작정 맥북을 써보자고 지른 후 매우 어렵게 맥북과 아이패드를 생산성 업무에 쓰던 것이 지금에 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6버전 부터 쓴 것 같습니다. 


6버전을 구매해서 8로 업그레이드 한 후 9 버전 부터는 어느정도 아이티 블로거로 유명세를 타면서 패러렐즈의 국내 론칭에 초대가 되면서 행사 참가후 무료로 제공 받아서 쓰기 시작을 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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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버전은 기능 등 외부로 보이는 것에 대하여 큰 개선 점은 맥북 프로 터치바 모델을 위한 오피스나 기본 프로그램에 대한 “터치바 지원”과 활용도가 높았던 툴박스의 신규 유틸리티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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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좋은 점은 미세하지만 상당히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업무 활용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Ac OS에 따라 매년 업데이트 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Mac OS 두 버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2년에 한번 정도 업그레이드로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일단 윈도우용 프로그램에서 터치바를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전체 선택기능 들은 단축키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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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 쓴 “행사 참관기”에도 조금 언급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12버전에서는 워드를 통한 블로그  API 발행만 썼습니다. 그것도 원노트에서 워드로 전환 한 것이 아니고 맥의 원노트에서 개인적으로 만든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복사 붙여넣기를 한 후 워드 파일만 열어서 발행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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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패러렐즈 데스크톱 접속한 윈도우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단순 발행 업무를 한 것이 워드나 원노트에서 작업을 할 때 미묘한 딜레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13으로 와서는 완전히 해결이 되어서 현재는 동시실행 모드로 개별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패러렐즈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맥에서 패러렐즈 데스트톱의 용량은 어마어마합니다. 대부분의 자료를 타입캡슐이나 나스 보관을 하므로  SSD의 용량을 256GB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 스러운 용량입니다. 


백업 본은 23GB 정도로 기본 파일의 용량으로 가끔씩 용량이 너무 늘어나면 백업 파일을 덮어쓰는 방식으로 용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 2017년 9월 2일 까지 라이센스가 되어 있었기 며칠 전 미리 설치를 해서 써보고는 바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Mac OS를  “하이 시에라 BATA 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미세하게 느린 것에 대하여서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12버전을 잘 안썼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업데이트가 잘되어서 쓰기 편할 때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는데, 맥용 오피스 제품을 제거해서 용량확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상의 오피스로 작업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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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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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블로거인 저는 멀티 컴퓨팅을 하고 있는데, 2~3대 정도를 한꺼번에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리소스를 분산하는 것도 있고, 다양한 OS와 여러 컴퓨터를 쓰면서 업무의 지루함도 지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맥을 메인 컴퓨터로 썼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꼭 해야 하는 업무를 원격접속으로 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윈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상황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을 거의 기본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8.1를 사용하면서 사무실에 윈도우 7 PC를 서버 쓰면서 윈도우 7으로 컴퓨팅도 가능합니다.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초기에 너무 성능이 떨어지는 업무용 컴퓨터를 지에 있는 개인 컴퓨터와 원격 접속으로 연결하여 업무를 하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급의 PC나 이종 OS의 사용의 편리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윈도우 8.1에서의 원격접속 '원격 데스크톱과 차별되는 RemoteApp' 

   

윈도우 8.1에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쓰시는 분들은 RemoteApp의 차별점에 대해서 궁굼해 하시는데 쓰시는 분들은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화면의 터치기능이 없는 노트북에서는 원격데스크톱 연결이나 RemoteApp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7 PC는 블로그 관리용 프로그램이나 HTML 작업 후 확인 등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 데스크톱이나 RemoteApp으로 자주 접속을 하게 됩니다.

   


"RemoteApp"은 터치가 가능한 디바이스에서 사용에 적합하면 가볍기 때문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터치가 가능한 서피스 프로에서 RemoteApp으로 윈도우 8.1 데스크톱에 연결한 것입니다. 거의 이질감 없는 터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현재 제 모이모이가 쓰는 데스크톱은 제가 이전에 서버로 쓰던 컴퓨터이기 때문에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계정은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을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이모이를 운영하는 제 친구 컴퓨터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윈도우 10에서도 RemoteApp은 기본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일반 PC에서는 원격접속을 원격 데스크톱을 이용하시고 태블릿에서는 원격접속을 RemoteApp을 쓰시면 효율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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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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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윈도 컴퓨터를 많이 쓰다 보니 "윈도" 라는 단어를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망한 OS라고 불리는 윈도 8.1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소수 주에 한 명이고, 윈도우가 나오면 항상 프리뷰 버전을 쓰는 유저입니다.


'윈도 10'이 맞을 까 '윈도우 10' 맞을까


그런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Windows의 한글 표기 법 때문입니다. 윈도의 정식 한글 표기법은 "윈도"가 맞습니다.

  

   

네이버와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 보단 '윈도우' 로 쓰고 있습니다. 제조사와 국내 최대의 검색엔진에서 '윈도우'로 표기하기 때문에 '윈도우'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보지만 2013년 2월 부터는 줄 곳 '윈도'라고 쓰고 있습니다.

   

* 오타 대마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이 굳이 맞춤법을 논하는 것이 조금 우습습니다

   

고민을 하는 이유는 표준어 '윈도', 네이버 검색제안 '윈도우' 마이크로 소프트 공식 명칭 'windows' 크게 3종으로 나뉩니다.


   

네이버를 기준으로 윈도우는 1,370,932건이고 윈도로는 206,522건이 노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아직도 고민입니다, 100만건이 넘는 키워드의 숫자이지만 20만 건인 윈도에는 제 블로그가 2위로 보입니다. ㅠ.ㅠ

   

그래서 고민을 하던 중 마이크로 소프트의 공식 문서에 '윈도우'라고 나와 있습니다.

  



서비스 팩과 업데이트 센터 - Microsoft Windows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service-packs-download#sptabs=win81

   

앞으로의 windows 의 표기

   

표준어를 고집하는 것도 좋지만 브랜드의 공식 명칭과 네이버 검색 결과 수 등을 기준으로 할 때 '윈도우'로 표기를 하려고 합니다. Windows(윈도우)라고 할까도 고민을 했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블로그이기 때문이 표기법을 한번 바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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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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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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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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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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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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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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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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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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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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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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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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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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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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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2] 태블릿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오타를 줄이려는 노력을 시작하다.

내가 생각하는 OS 윈도 8의 전망 -태블릿과 클라우드 컴퓨팅

왜 블로거 들은 SNS를 사용하지 않을까? 블로그에 트위터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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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한 변명과 함께 부족한 제 글을 이제껏 읽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제일 책임 없는 일을 하는 것이 오타와 문법인 것 같습니다. 방문자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개인 블로그의 글 들은 일을 하면서 그때그때 생각이 나는데 메모형식으로 쓴 글을 글 감으로 하여 포스팅으로 정리는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 나, 까'로 끝나는 문어체 형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제가 하는 이야기를 적은 것이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이 어린 충고가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진심 어린 충고의 경우 그에 대한 해결책도 대안도 제안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바로 수용하고 앞으로는 계속 적용하려고 합니다.


   

"문어체를 가장한 구어체 형식의 이야기" 가 제 블로그의 글이라도 보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메모에서 시작하는 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그의 오타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할 수 있기에 일다 제 오타의 원인을 분석해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볼까 합니다.

   

내가 오타 많은 이유를 분석

   

  1. 글을 쓰면 반복되는 실수가 많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오타가 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원도우"라는 오타와 그에 대한 잘못된 반복 습관이 "원도우" 국적 없는 오타가 나온 거 같습니다.

       

  2. 타자 연습이 부족하다

    이 글을 쓰면서도 "오타"의 타자가 "오태"로 많이 치고 있습니다. 이러면 빨간 줄이 쳐있지 않았다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갔을 것입니다.

     

  3. 국어에 대한 소양이 부족하다.

    조금 부끄러운 일이지만 국어의 문법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글을 쓴다는 사람이, 문법과 단어를 등한시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4. 정독하는 습관을 기르자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결국 핑계인 듯합니다. 제 글을 정독해서 오타에 대한 것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V4.3 - 201209

http://speller.cs.pusan.ac.kr/

   

   

다행히 제 블로그 이외에는 글 검수 및 글 감 작업을 해 주는 에디터가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상대적으로 오타는 적겠지만 그래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변명은 그만 오타를 해결하자!

   

  1. 전문가를 이용하는 방법

    오타 수정을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방법인데 브랜드 블로그에는 벌써 실행하고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을 활용하자

    사파리에 등록된 한글 사전을 조금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밀 글로 감사한 정보를 주신 분의 http://speller.cs.pusan.ac.kr/ 사이트 이용을 기본으로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테스트해본 결과 제 개인의 오타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더 많은 관심

    관심이라는 것보다는 책임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감 상태에는 이미지나 링크 등이 전혀 없기 때문 몇 동작으로도 바로 수정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 바로 전 글은 정말 오타가 많은 글이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글을 관리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것도 오타의 문제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너무 바빠진 것이 화근인 것 같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오타의 검사를 "원노트"로 하거나 2009년 만들어진 바람입력기와 함께 제공되는 한스펠의 검색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으면 그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 데 글 쓰는 자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오타에 대한 댓 글들도 많고 나름 오타를 수정한다고 하여도 많은 오타가 나오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앞으로는 더 주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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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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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크롬이나 사파리를 쓰느라 잘 쓰지 않던 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가 엄청 새로워 졌습니다. 


사실 이번에  업무에 쓰는 PC를 WIN 8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최근에는 익스플로러를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Win 8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Internet Explorer10을 쓰다 보니 놀라울 정도로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Win7을 쓸 때는 거의 원도우8을 썼었고 느린 속도와 웹 표준과는 약간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잘 쓰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Win7 깔린 PC를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Internet Explorer9로 업데이트를 하고 익스플러로를 쓰고 있는데 결과는 놀랍다는 것입니다. 


익스플로러 9 업데이트 (IE9 업데이트 )이벤트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kr/events/2012/ie9/


이참에 Internet Explorer9 다운로드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IE9 업데이트 다운로드 받으시면서 이벤트 신청이 하십시오



즐겨 찾기 등록 이벤트 입니다. 일단 저도 해 놓기는 했는데 담첨 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브라우저의 속도가 거의 크롬과 비슷하게 속도가 향상 되어있었습니다. 체감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더 빠른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블로그의 경우는 화면의 불러오는 방법의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빠르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IE9 업데이트는 이벤트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합니다. 



빠르고 편리한 구글의 크롬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메모리의 극심한 소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연비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크롬의 단점 중 또 한 가지는 동기화로 인하여 아이디나 비번 등의 노출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원도우 8의 경우 IE9 업데이트를 하면 더욱 안전하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다시 Internet Explorer9로 돌아와서 “Speedy!, Simple!, Safe!” 라는 말이 실감이 됩니다. 


물론 안전은 잘 보이지 않는 항목이라서 홈페이지의 내용을 인용 합니다.


SmartScreen 필터


SmartScreen 필터 그림온라인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데 유용한 SmartScreen 필터

Internet Explorer 9(인터넷 익스플로러 9)는 점점 진화하는 웹 위협과 사회 공학 기법의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공격에는 은행에서 보낸 것처럼 보이는 전자 메일의 링크,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가짜 알림, 인기 있는 콘텐츠에 대한 검색 결과, 유해 광고 등 모든 수단이 동원되며 지금도 누군가 이러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SmartScreen 필터를 사용하면, 만약 이러한 유형의 공격을 받을 경우 강화된 보호 기능이 제공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이므로 마음 놓고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원본 출처: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products/ie-9/features/smartscreen-filter



개인적으로는 심플과 스피드가 마음에 듭니다.  


그동안의 크롬의 경우 웹엡과 플러그인 등으로 조금 복잡한 느낌이 들었지만 간 만에 다시 쓰는  Internet Explorer9의 심플함이 오히려 이웃 블로그 들을 방문 할 때 매우 편한 느낌을 줍니다. 


현재  Internet Explorer9 다운로드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events/2012/ie9/



 



Internet Explorer9 의 느낌은 일단 합격점입니다. 한동안 잊고 있던 IE9였지만 10년을 넘게 써온 브라우저여서 바로 적응이 됩니다. 


이제는 저 사향 컴퓨터에서도 빠르게 검색 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nternet Explorer9 다운로드를 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웹 표준을 이전 버전 들에 비하여 많이 준수하고 있으며 모바일 홈페이지나 표준 코딩 할때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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