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윈도 10 서버로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평 삼거리 역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윈도 10 컴퓨터에 원격 접속이 성공을 것입니다.

   

한동한 서버 없이 대의 컴퓨터에서 작업을 했는데 이제는 예전처럼 3대의 컴퓨터로 작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설정상으로 집에 있는 컴퓨터가 윈도 8.1 되어야 하고 신규로 구매를 컴퓨터를 윈도 10 프리뷰 용으로 쓰려고 했었는데 위치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윈도 10을 클라이언트 컴퓨터로 윈도 8.1을 서버로 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윈도 10이 서버 윈도 8.1이 클라이언트 컴퓨터가 되어 있습니다.

* 사실 그리 중요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4K 모니터와 새로운 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막

윈도 8.1 클라이언트 컴퓨터로 하고 윈도 10으로 원격 접속을 하는 상황인데. 일단은 빠르다는 것입니다.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가 삼성의 UHD 모니터를 디스플레이 확대로 200% 해서 쓰고 있기 때문에 원격 해상도를 전체화면으로 쓰는 것은 4K 해상도로 보는 것입니다.

   

  

     

일단 단순하게 화면의 사이즈라고 해도 1920*1080 의 4배의 정보량을 보내는 것입니다. 4K 환경에서 이질감 없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정말 즐겁습니다.

   

이질감이 없는 컨트롤 더욱 쾌적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단 제가 이번에 구입한 PC의 하스웰의 성능 때문에 이렇게 느껴지나 할 정도로 빠르게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성능은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정말 엉뚱한 상상을 할 정도로 빨라졌습니다.

   

사실 윈도 8.1 보고 다음 버전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거의 완성이 것이라는 것은 예상을 했지만 이렇게 우술 것이라는 것은 생각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업무를 집에 있는 서버에서 해야 같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PC가 원래 윈도 10을 설치하기 위해 구매한 것이기 때문에 서버 컴퓨터가 성능이 좋을 수로 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되기 때문입니다. 당분간은 업무가 너무 바쁘기 때문에 OS 두 대를 설치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제는 고선명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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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으로도 고해상도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과 원도 8.1의 불만을 모두 해결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업무용 PC에 4K 모니터를 연결하기로 하고 삼성의 UD590 4K모니터는 최고의 화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K 모니터도 7시리즈나 9시리즈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년 말에 iMac Retina 5K display의 구매도 고려하고 있는데, 지출이 너무 많고 고선명도 설정으로 윈도에 점점 적응이 되어서 걱정입니다.

   

나중에 UD590에 대한 포스팅도 준비 중입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삼성의 UD590K 가성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사무실과 숙소에 설치를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몇 번 이론적으로 설명을 했던 HiDPI의 고선명도를 실재로 구현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즉 '윈도 데스크톱의 모니터에 레티나 모드'의 구현이 가능해졌습니다. 2013년에 윈도에서도 레티나 모니터를 쓰고 싶다고 떠들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사무실 PC의 설정은 윈도 8.1에 4K 모니터로 고해상도 설정을 했습니다. 집과 사무실의 모니터 결정에 고민을 했지만, SB970을 집에서 쓰고 4K 모니터인 UD940을 사무실에 두기로 했습니다. 아무리 4K모니터라고 해도 삼성의 UD570은 5시리즈 모델이기 때문에 두 단계 정도 낮은 등급이라서 결국 조금 좋은 모니터를 집에서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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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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