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윈도우 10의 프리뷰는 오피스 앱에 대한 리뷰입니다 하지만 새로워진 오피스 앱를 다운 받으려면 원도 프리뷰에서 스토어 베타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피스의 생산성 앱을 써보려면 일단 스토어 배타에 가셔서 다운로드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단 정확히 말씀 드리면 오피스 앱에 더 가깝습니다. MS 오피스 365보다는 웹 앱에 가깝습니다. 윈드라이브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간단한 생산성 작업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윈노트 스토어앱 처럼 무료로 제공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대하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 버전은 아닙니다.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전략인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가 느린 웹 앱을 단점을 보완하는 무료 스토어 앱은 마치 애플의 iWorks가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초기에 각각 20달러 정도로 구매를 했었는데 최근에는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프리뷰입니다. 역시 스토어앱으로 상당히 심플합니다. 데스크톱용 파워포인트에 비하여서도 그리 뒤지지 않습니다.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원드라이브의 용량을 늘려주고 있는 것과 스토어앱으로 제공되는 오피스는 윈도우 10의 보급에 상당히 유리한 면모를 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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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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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윈도 10 프리뷰(windows 10 preview)를 위하여 컴퓨존에서 139만원 정도 대의 컴퓨터를 구매를 해놓았는데, 막상 집에서 서버로 쓰는 윈도 8.1 컴퓨터가 말썽을 이 생겼습니다. 복구 DVD가 있었지만 인식 장애로 인하여 결국 제 설치를 했습니다. 스크린 샷을 보시면 윈도 8.1이 아니고 윈도 8인 것이 보일 것입니다. .

   

그래서 일단 설치의 편의성을 위해서 기존 윈도 8.1 PC에 윈도 10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막상 3대의 멀티 컴퓨팅이 2대로 막혀버리니 너무 힘이 들어서 신규로 주문한 컴에 윈8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preview-download?ocid=tp_site_downloadpage

   

경고문구도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이러한 초기 빌드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이나 직장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PC에 미리 보기를 설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예기치 않은 PC 오류로 파일이 손상되거나 삭제까지 될 수 있으므로 모든 것을 백업해 두세요.

 

Windows Technical Preview(윈도우 기술 미리 보기) 사용을 중단하고 이전 Windows(윈도우) 버전으로 돌아가려면 PC와 함께 제공된 DVD 복구 또는 설치 미디어를 사용하여 이전 버전을 다시 설치해야 합니다. 복구 미디어가 없는 경우 USB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Windows Technical Preview(윈도우 기술 미리 보기)를 설치한 후에는 PC의 복구 파티션을 사용하여 이전 버전의 Windows(윈도우)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설치는 ISO 파일을 별도 미디어 장치 없이 바로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제품 키는 별도로 저장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단에 "엔터프라이즈 프리뷰 버전"이라고 워터마크가 생기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윈도 8 상태에서 몇몇 프로그램을 설치 했었는데 글 꼴 이외에는 거의 반영이 안된 것 같습니다. 윈도 8.1 때도 프리뷰 버전은 비슷했었으니 큰 문제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를 설치하는 드라이브에는 다른 자료를 넣지 않고 대부분 타임캡슐에 넣어 놓기 때문에 OS 단위의 업데이트라고 하여도 바로 사용하는 데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원도 10 프리뷰(버전은 일단 가장 눈에 띠는 것이 Task View를 실행시키는 아이콘입니다. 맥에서 가장 편리한 기능 중하나인 미션 컨트롤이 윈도 10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복구 DVD로 복구하는 일 없이 프리뷰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드롭박스를 설치하고 스크린 샷을 찍었는데 공유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사무실에 나와서 포스팅을 마무리하려고 하니 사진이 없네요. Task View만 이라도 스크린 샷이 저장 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OS의 프리뷰 버전의 포스팅은 대략 3~4 회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윈도 10도 그렇게 도 것 같습니다.

   

windows 10 preview 현황

신규로 PC를 구매해서 설치하고 쓸 계획이었는데 계획에 없이 기존 윈도8.1 PC에 설치를 했습니다. 새벽에 설치를 하고 출근을 했기 때문에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려고 했는데 "원격 접속"은 아직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위 견적에 브로드컴 계열의 블루투스와 무선 렌이 추가되고 "허세를 위한" 케이스 교체를 했습니다. OS 프리뷰 용으로 구매를 했지만 제가 생각해도 조금 오버를 한 것 같습니다. 연말에 아이맥이나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올해도 역시 계획 보다는 많은 비용을 기기 구매에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스의 공유는 되고 있는데, 옵션 기능인 스크린 샷 공유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덕분에 신규로 구매한 데스크톱을 어찌 할 까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달은 사무실로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이글을 다 마치고 나니 배달이 왔습니다. 일단 내부 모습입니다.


최근에 주중에는 너무 바쁘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정식 포스팅이 들어갈 것 같고요! 원노트는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윈도 프로그램 중 일부는 인코팅에 문제가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8.1이나 윈도 7 컴퓨터에서 사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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