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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를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자!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서피스 프로를 윈도 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큰 불편함이 없어서 윈도 8 PC를 윈도 8.1 PREVIEW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물론 서피스 RT 도 이번에 윈도 RT 8.1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윈도 컴퓨터들의 업그레이드와 타임 캡슐의 데이터 백업을 하는 등 컴퓨터들의 정비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글에 멀티컴퓨팅의 단점이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세팅이나 관리 시간이 엄청나가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윈도 8이라도 개인적으로 사용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품 윈도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 정품 박스 버전이 있습니다. DVD 패키지 중에 박스 포장이 된 윈도 8은 국내에는 총 8개가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마케팅용 박스 세트에는 32와 64 비트용 두 가지가 DVD가 들어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 8 제품키가 적인 종이 카드가 있습니다.

   

윈도 8.1을 설치하려면 일단 마이크로 오피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사실 프리뷰 버전의 OS를 설치하는 것은 원래는 그다지 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윈도 81.의 경우 기존 윈도우에 기능을 추가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 개념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의 개발자용 매버릭스를 깔고 나왔던 중대 버그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빠르게 개선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특징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이제는 익스플로러 11이다


일단 인터넷 익스프로러가 11버전입니다. 덕분에 IE10 에 있던 호환 버튼이 사라져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호환 버튼이 왜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자 매뉴얼에도 '호환성 버튼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패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 10을 구글의 크롬보다 즐겨 쓰던 이유 중 하나가 호환성 버튼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별볼일 없긴 해도 개발자 였기 때문에 호환성 버튼 없이 호환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F12를 살포시 누르시면 개발자 모드가 열립니다. 이때 제일 하단에 있는 에뮬레이터를 열면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IE 11에서는 본문에 적용 시킨 나눔 고딕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는 접근성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타일 시트를 적용한 것인데 빠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설정은 다양하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호환이 될 것입니다.

   

윈도 8.1로는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데스크톱 컵 등 기본 윈도 8이 깔린 컴퓨터나 태블릿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불편한 것은 현재는 맥에서 원격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에러 메시지의 원인이 되는 고급 옵션을 확인 했는데도 안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막은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직 단순 버그인지는 확인은 안된 상황이니 정식버전이 나올 때 까지는 맥 앱이나 다이렉트 연결을 이용하여 접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타일을 사이즈를 조절하자

   

메트로 UI의 타일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4단계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이제는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자

   

서피스 프로 보다는 서피스 RT와 관련된 내용인데 '윈도 RT 8.1' 업그레이드하면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RT는 드롭박스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유작업에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로 들어오면서 상당한 부분의 설정이 클라우드 공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iCloud 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장치 고유도 잘되는 편이지만 맥에서는 크게 장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의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스카이드라이브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있는데 대표 계정으로 통합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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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 를 쓰다 보니 윈도 8.1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일단은 8.1 preview(프리뷰) 버전으로 테스트로 미리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업그레이드에 대하여 물어보시는 데, 업그레이드 한 것 맞습니다.

   

2.3 기가 정도의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양이 많아 보이지만 막상 처음 보면 하얀색 윈도 버튼이 달린 것 이외에는 큰 차이점이 없어 보입니다.

   



   

일단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윈도 버튼이 생겼습니다. 다만 좌 클릭으로 하던 것을 우 클릭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제가 윈도 8을 쓴 것은 작년 부터 이고 프로모션 기간에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을 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서피스 RT는 .1 버전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윈도 8과 윈도 8.1의 차이점

   

윈도 7 에서 윈도 8로 처음 업그레이드 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보면 참 괴상한 OS라고 평가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경우 직관 보다는 기계적인 사용감의  OS입니다. 물론 유저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웹 개발 등의 업무보다는 요즘은 그냥 편하게 컴을 쓰는 입장에서 입니다. 

   

기존 윈도우7이 설치된 PC에서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결제를 카드로 했습니다. 간단하게 메일로 제품키가 날라왔습니다. 지불 금액은 43000원이 결제가 되었네요!

   

맥에서 OS 업그레이드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이라고 어려움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윈도 8.1의 가장 좋은 점은 개인적으로 1차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PC의 설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사용자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특치 윈도 8의 쓰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것이 블루투스를 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워낙 다양한 방법으로 PC 간의 연결을 하지만 소수의 블루투스 장비를 각 컴퓨터 별로 연결을 하는데 블루투스를 끌 수 없다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원도 8의 PC 설정화면




원도 8.1의 PC 설정화면


디스플레이를 바로 설정할 수 있는 것과 다음은 블루투스를 끌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분투, 안드로이드 OS, 맥 OS X, iOS, 크롬 OS까지 써봤기 때문에 마이크로 소프트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은 "기술자의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일단 무엇인가 열심히 하지만 자기들만 아는 것을 하는 것 같은 것이 윈도 8.1에도 매우 잘 묻어 나고 있습니다.

   

약간의 기술자의 자존심과 5%도 안 되는 터치 유저들을 위해서 50% 이상의 역량을 썼다는 것이 윈도 8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치가 지원이 되는 컴퓨터를 쓴 것은 2004년 정도였습니다. window XP 때였는데 매우 불편했습니다. 지금의 터치 스크린 태블릿(?) 인 서피스 PRO와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8은 잘 만들어진 운영체제라고 하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새로운 윈도 메뉴입니다. 원도 7과는 역시 차이가 있습니다.새로운 윈도 메뉴입니다. 원도 7과는 역시 차이가 있습니다.




터치가 지원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윈도 시작버튼의 효과가 어느정도 일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이직은 window 8.1 PREVIEW버전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터치와 원격 접속이라는 2가지 주제를 합치면 매우 쓸만한 OS 라고 수 있습니다. 특이 1902*1080의 해상도는 원격 컴퓨터의 기본 세팅을 그래도 불러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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