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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윈도를 쓰다 맥을 쓰게 된 것은 2011년부터 였습니다. 그 당시로는 상당히 매력적인 기기인 아이패드 2를 구매하면서 맥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맥 유저가 되었습니다.

   

윈도에서 맥으로 갈아 타는 것은 그 당시의 상황에서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만 하더라도 블로그 API를 이용했기 때문에 갑자기 필요해진 것이 블로그 에디터였습니다.

 

   

2011년 말로 맥을 쓰던 초기로 맥북 프로 13인치를 쓸 때입니다. 이 당시에는 역으로 블로그 에디터를 많이 연구하던 시절입니다. 서브 모니터의 화면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 7을 연결하여 썼습니다. 초기의 클라우드 컴퓨터를 이용한 초기 형태의 멀티 컴퓨팅을 할 때였습니다.

   

이 당시 맥북프로 13인치을 쓸 때 문제점은 블로그를 업무로 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글 감의 보관과 정리는 기본인데, 맥에서 에디터 없이 티스토리나 네이버 기본 에디터를 이용하여 블로그 운영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던 시절이었습니다.

   

현재는 맥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원노트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블로그 포스팅 조차 맥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2014년도에 쓰던 삼성 노트북 9 플러스 입니다. 이 훌륭한 노트북은 화면 비율 16:9여서 상대적으로 업무의 몰입 도는 떨어지는 편이었습니다. 현재 메인 노트북인 삼성노트북 9 Edition보다 디스플레이 등이나 전체적으로 고 사양이지만, 사용 도에서는 삼성의 노트북 9 Edition 더 뛰어납니다.


맥에서 윈도 넘어가기

4년 정도 맥을 메인으로 쓰다가 윈도를 다시 메인으로 쓰려고 하는 이유는 함께 모여서 작업을 하려고 만든 작업용 사무실에서 대부분 윈도를 쓰기 때문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맥은 집에서 개인용도로만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업무에서 제일 중요한 블로그 운영은 맥북 프로를 사용할 때도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원노트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다양한 윈도 태블릿으로 테스트 할 때 였습니다. 화면 속에는 6대의 컴퓨터가 보입니다.


맥은 전체적인 업무 효율은 좋지만 글을 쓰는 도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블로그의 관리가 늘어나면서 글을 쓰는 것이 매우 늘어났습니다. 물론 블로그에 들어가는 이미지도 매우 많이 하지만 대부분 포토샵으로 커버가 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사용 끝판 왕 시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평의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돌아오면서 장비를 전부 제 책상에서 사용할 때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진을 아이폰을 찍는 다는 것이 문제인데, 원도 노트북을 쓰기 위해서는 갤럭시 노트로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습니다. 소니의 QX 100으로 촬영을 하면 기본으로 연결된 기기로 가기 때문입니다.

   

갤럭시 노트4가 있는데, 문제는 버릇처럼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기 때문입니다.

   

아이폰과 사진의 동기화

원도8.1로 넘어가는 것 중 가장 힘든 것이 이미지의 동기화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사진은 iPhoto에서 단순한 편집까지 된 상태로 원노트에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블로그에 쓸 수가 있었습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사진 앱에서는 윈도 컴퓨터로 바로 이미지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미지의 동기화가 자장 문제라고 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원드라이브 앱을 이용하여 동기화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작업에서는 사진의 동기화가 해결이 되고 나서야 노트북을 다시 메인으로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어졌습니다.

   

현재 5일정도 업무에서는 맥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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