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인으로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원노트와 드롭박스입니다. 물론 보조로 네이버의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box 스토리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씁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나오기 전에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하는 방법은 웹 서버에 저장하는 정도의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웹 서버 저장도 일반 일들은 접근도 어려웠습니다.


제가 웹 호스팅을 처음 받던 시절에는 100MB에 월 88,000원의 비용을 지불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20메가 정도 파일을 웹에 저장하고 공유를 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어찌 보면 초기 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안 기능은 파일 자체의 보안기능을 이용 했었습니다.

   

그 뒤에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가 웹 하드였습니다. 초기에는 500MB정도를 2만원대로 쓰기 시작 했던 것 같습니다.

(*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지금처럼 저렴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얼마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구글의 독을 이용을 했지만, 자료의 공유 목적으로는 여전히 웹 하드와 웹 서버를 이용 했습니다. 물론 10년 정도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웹 하드의 가격이나 웹 호스팅의 가격은 상당히 저렴해져 있었습니다.

   

아이폰 3S가 국내에 보급 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웹 상에 각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각각 특징이 있기 때문에 하나만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에버노트를 매우 선호하는 제 후배가 있는데, 원노트를 메인으로 쓰는 제가 자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쓴다고 칭얼거립니다.

   

제가 그 후배보다 에버노트를 잘 쓰는 것은 IT블로거라서 그럴까요? 당연 답은 아니오! 게지만, 저는 필요에 따라서 편안한 서비스를 쓰는 것입니다. 만능의 기능이 있는 원노트이지만, '태블릿이나 아이폰과 함께' 라는 상황에서는 에버노트에 많이 떨어집니다.

   

특정상황에서 편하게 쓸 수 있으면, 같이 쓰기를 꺼리는 제품이든 프로그램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 해드리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도 위와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드라이브를 쓰니 드롭박스는 필요 없다!' 가 아니라 '원드라이브의 이런 불편 때문에 함께 쓴다.' 가 더욱 정확한 표현입니다.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시면 왜? 다는 반문이 먼저 나올 것입니다.

   

   

드롭박스 최고 속도의 다운로드 되는 동기화

드롭박스의 동기화 방식은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드롭박스의 용량 증가를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5.4GB 정도의 요량을 사용하는데, 거의 10대 정도의 컴퓨터에 제 드롭박스 ID가 로그 인이 되어있습니다. 평균 사용량이 4GB 정도이기 때문에 40기가 정도의 용량이 드롭박스 때문에 다른 용도로 쓸 수 없게 됩니다.

   

   

업무에 사용되는 공유파일을 드롭박스에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HDD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장비가 SSD입니다. 최근에는 외장 하드도 외장 SSD로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5GB단위의 공유 폴더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실시간으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협업에 매우 유리합니다.

   

하지만 5GB를 잘 관리하면 가장 빠르고 여러명이 공유하기에 가장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드롭박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저는 10여대 이상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것이 가장 장점입니다.

   

동기화 및 저장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은 프로그램 연동 등이 빠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동기화 자체가 저장과 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단계 없이 포토 샵이든 워드든 바로바로 열립니다.

   

   

원드라이브 최고 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

항상 말쓰드리지만 개인적으로 엄청난 원노트 마니아이기 때문에 제일 선호하고 좋아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기본적으로 원노트의 저장 공간입니다.

   

한달 치 원노트의 에 용량이 1GB 정도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고 용량 이미지 들이 보통 10장 정도만 들어가도 페이지당 50MB 정도에 50건 이상의 페이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요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 VS. 원드라이브 당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맥이나 윈도우 10에서는 동기화 폴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대부분의 촬영 이미지가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원도우 8.1 에서 윈드라이브는 오프라인 연결로 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며 용량을 절약하는 방식입니다. 100% 클라우드 저장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의 공간은 총 1TB 중 100GB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공유 폴터의 수를 조정하거나 모든파일을 온라인전용으로 설정하여서 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비교하는 포스팅은 성능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사용하셔도 좋다는 것입니다. 굳이 같이 쓰는 것이 편하면 같이 쓰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하나의 서비스 유형으로 웹 상에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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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OneDrive)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기존에 원드라이브에 대한 설명을 상당히 많이 드렸지만 원드라이브의 사용방법에 대하여서는 잘 설명을 드리지 않아서 "IT 블로거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방법"이라는 포스팅 들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원노트의 저장 공간이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드라이브 사용법 - 업무 공유의 기본 클라우드 서비스

   

현재로서는 제가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용량이 1TB가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윈도우 라이브라는 이름의 가입을 했을 때는 25기가 정도의 용량이었습니다. 현재는 오피스 365를 쓰기 때문에 최대 공간인 1TB를 쓰고 있습니다.

   

1. 원노트의 공유를 위해서 사용

원노트의 공유는 기본적으로 원드라이브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항상 사용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동기화 에러의 비율도 상당히 낮고 맥을 쓰면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쓸 때는 계정에서 조금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2015 Edition에서는 충돌이외에는 에러가 없습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원노트의 기본 작업은 원드라이브 공유가 됩니다.

   

2. 아이폰의 사진 동기화

최근에는 스냅 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 4로 찍습니다. 제가 쓰는 카메라는 소니의 QX 100 렌즈형 카메라인데 연결 프로그램이 확실히 iOS 보다는 안드로이드와 궁합이 잘 맞는 것도 이유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가 그래도 스마트폰으로는 제 메인 폰이기 때문에 가끔 찍은 사진 이외에도 스크린 샷은 대부분 아이폰으로 찍기 때문에 사진의 동기화가 필요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방법

   

아이폰에서 원드라이브 앱으로 사진을 원드라이브로 보내서 원도우 노트북과 이미지 공유를 합니다.


   

아이폰에서 원도우 PC에 사진을 보낼 때는 역시 원드라이브 앱을 이용하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자동으로 폴더 검색하듯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3. 파워포인트의 공유

파워 포인트는 제안서나 프레젠테이션에 사용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이용한 대면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원드라이브 공유와 비슷한 이유입니다. 아이패드나 다른 기기 등에서 공유가 편리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IT 블로거의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법

아이패드 용 파워 포인트 화면입니다.

   

4. 블로그 디자인 파일 보관 및 작업 폴더

개인적으로 원드라이브는 포토샵 파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동기화도 그렇지만 최근에는 포토샵 작업을 여러 컴퓨터에서 하기 때문에 포토샵 작업의 공유 폴더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과 관련된 파일 들을 원드라이브에 저장을 합니다.

   

최근 포스트의 표지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미지의 저장은 원드라이브에 해놓고 있습니다.

   

이미지 들을 작업을 일반 폴더에 하는 경우 백업 등의 문제로 이미지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원드라이브에 작업을 저장과 백업을 한번에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원드라이브(OneDrive)의 사용법을 몇가지 정리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드가 점점 없어 질 것 같습니다. 물론 가장 저렴하게 야동을 저장하는 방법이 하드일 수는 있습니다. 나중에 업무용 저장 장치는 대부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편하게 업무를 하려면 몇 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용도에 맞추어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하고 편리한 업무환경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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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가장 많이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원드라이브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일단 업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노트의 기본 서비스가 원드라이브를 통하여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메인으로 원드라이브 서브로 드롭박스, 클라이언트와 공유를 위해서 네이버 N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원드라이브는 단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아니고 웹 앱과 오피스 프로그램이 연동이 되는 하나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가 좋은 이유 - 1TB 의 여유로운 무료 저장공간

   

이 글을 쓰게 된 이유가 사설 클라우드를 쓰는 제 친구가 업무 공유를 위해서 나스를 쓰는데, 에러가 난다고 해결을 요청과 원드라이브의 폴더 정리 때문입니다.

   

"매장에서 관리를 엑셀로 관리 백업과 공유를 나스로 했는데, 넷 드라이브로 연결을 할 때 가끔 저장이 되지 않고 문서가 사라지는 문제가 있다. "는 내용이었습니다.

   

   

나스 에서 WebDAV나 ftp 모두 에러가 발생을 해서 문제의 해결을 요청하였는데, 친구에게 해준 해결책은 결국 원드라이브의 사용이었습니다.


"그럼 원드라이브 써"라고 한마디만 했습니다.  그 친구가 쓰고 있는 나스는 제가 쓰던 나스에 150GB하드가 들어있는  IPTIME의 나스 제품입니다.  인터넷 속도만 된다면 굳이 나스를 쓸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반의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현재 1TB 의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피스 365 구독자에 한정됩니다.)

   

원드라이브는 윈도 컴퓨터에 Ms 계정으로 로그인 하기 때문에 워드나 엑셀 파워 포인트 등을 원드라이브에 바로 동기화 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맥에서도 동기화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최근 프리랜서에서 회사로 들어오면서 개인 업무의 공유 및 직원들과의 협업을 제 개인 원드라이브에 폴더를 만들고 공유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 제공되는 1TB의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기 때문에 상당히 여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간단한 파일 공유를 메신저 등을 이용하여 사용을 하다가 원드라이브의 폴더를 공유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 1TB의 무료 저장공간은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공간인고 오피스 365를 구매하지 않고 MS 계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15GB의 무료 공간을 제공합니다.

   

오피스를 쓰신다면 꼭 MS 계정에 가입하시어서 15GB 정도의 무료공간과 우수한 퀄리티무료 웹 앱을 사용하시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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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thinkofme.kr/tc/ BlogIcon haru 2014.08.19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윈폰을 쓰고 있어 원드라이브를 사용해봤지만. 제 기준에선 최악이였습니다.
    뭐랄까 위에서 이야기 하신것처럼 파일관리 측면에선 편했지만 속도는 정말 답이없더군요.
    드랍박스부터 아이클라우드, 바이두 클라우드까지 다 써봤는데 그중에 최악이였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엔 윈폰에선 그냥 드랍박스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8.19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C와 원노트를 쓰는 저에게는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상성이 잘 맞는 다고 해야 할까요! 맥을 메인으로 쓰고 있는데 허구헌날 원노트 원드라이브 좋다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비스 보다 윈폰 자체가 최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 초기 2009년 경인가 윈도 폰 쓰다 열 받아서 바닥에 던저버린 적인 있습니다. 그 유명한 HTC 디자이어 원도 폰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thinkofme.kr/tc/ BlogIcon haru 2014.08.19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HTC 디자이어는 안드로이드 폰 아니였나요?
      거기다 윈도우 폰은 2010년경에 출시되었는걸요..
      혹 윈도우 모바일과 착각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8.19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도 폰도 출시를 했었습니다. 원도 6.5 폰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악의 모바일 OS가 들어간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thinkofme.kr/tc/ BlogIcon haru 2014.08.19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6.5는 윈도 모바일이죠. 7부터 윈도 폰이구요.

      버젼은 쭉 올라가지만 윈도 폰7 부터는 확 달라져서 서로 호환도 안되는 완전히 다른 os입니다.
      지금은 8.1인가 까지 나왔는데 나름 최적화가 잘되어 가볍고 빠릇빠릇한게 쓸만합니다.
      물론 당장 ios나 안드와 비교를 하면 많이 모자란건 사실이지만요

      그리고 HTC에서 윈도 모바일 폰(6.5기준) 으로 출시한건 터치다이아몬드와 hd2 이 두가지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8.1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원드리이브던 네이뇬이나 다음 클라우드건
    대용량 화일은 그닥입니다.
    작은 화일은 속도가 받쳐주지만요.
    속도만 생각하면 외장 하드 가지고 다니는 게 나을 정도?

마이크로 소프트가 오늘 자사의 클라우드서비스인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증가 시킨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는 오피스 365를 구독(정액 유저)하는 사람은 테라 바이트 단위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올해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명칭이 바뀌면서 점점 경쟁력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메인이 되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원드라이브'의 무료용량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원드라이브는 다음달부터 일반 가입자의 기본 용량을 7GB에서 15기가 바이트로 느리고, 저처럼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365 가입자는 25GB에서 1TB로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약간의 자극을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질적인 승자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최강자라고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는 OS로 원도우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기 때문 결국 플랫폼의 승자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원드라이브(구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량의 증가는 마이크로 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해서 쓸 수 있는 오피스 웹 앱의 경우를 보더라도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원노트 등의 강력한 도구로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는 정말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몇 일 전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으로 원드라이브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타이밍이 아주 좋았습니다.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압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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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의 비보 탭8을 쓰다 보니 무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1년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윈도 8.1 태블릿들은 저장 공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거의 32~64기가 바이트 정도로 정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윈도 8.1 태블릿인 "아수스의 비보탭 8 (ASUS Vivo tab 8)는 64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 중 15기가 정도는 백업용으로 나머지 49 기가바이트 정도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 타임 캡슐입니다. 공유기 + 네트워크 하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데스크톱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정도의 적은 용량의 저장 공간이지만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 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 저장에 중심을 둔 서비스입니다.

   

3대 정도의 다중 컴퓨팅으로 업무를 하는 저는 효율적인 자료 공유를 위하여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필수상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중 컴퓨팅을 효율이 좋을 때도 있지만, 한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 보다 약간 높은 효율일 때도 있습니다.

   

일단 제 취미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멀티 컴퓨팅이 가능한 것은 각각의 컴퓨터 간에 연결은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여 공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구성할 초기에는 MAS(나스)도 있었고, 애플의 타임 캡슐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의 타임캡슐과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PC를 기본 저장공간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를 이용하고 클라이언트와의 공유는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한 업무 및 자료의 공유방법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의 태임 캡슐

애플의 타임 캡슐은 기본 저장공간이 2테라바이트를 쓰고 있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확장으로 500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업무의 백업 등은 타임캡슐의 본체보다는 외장 하드에 해놓고 있습니다. 주로 사진 등을 백업 해놓기 때문에 빠르게 탐색을 해야 할 때는 맥북에 바로 연결을 해서 쓸 수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은 맥을 쓸 때는 외부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자료는 외부 접속으로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은 원격 접속보다는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파일을 동기화해서 쓰는 것은 어렵고, 다운을 받아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윈도 컴퓨터로는 외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스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데스크 톱의 자료 공유

부 제목 그대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업무 공간)에 있는 데스크 톱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자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개인 데스크톱에는 약 5테라바이트 정도의 저장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와 업무를 그 자리에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점은 인터넷의 연결 속도가 20Mbps 이상 나오고 서버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OS는 최소 윈도 8 이상이어야 합니다. 윈도 7과 윈도 8.1의 원격 컨트롤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윈도 8.1 데스크톱을 원격 접속 서버로 쓰고 있는데 3D 게임 이외에는 대부분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원드라이브

메인 컴퓨터로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가 제가 제일 빈도가 높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이 주 업무라서 전문적으로 콘텐츠를 써주는 에디터들이 있는데, 협업의 도구로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저는 원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는 단순한 원노트를 위한 보조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아닙니다.

   

모바일 오피스 상태에서 작업을 하는 외부 접속 작업을 할 때는 원드라이브(스카이드라이브)를 이용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45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 있고 맥이나 윈도에서 사용 할 때 동기화 지원으로 폴더처럼 쓸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제공하는 업무 공간에서 가끔 업무를 하는데 그때는 사용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 입니다.

   

또한 원드라이브는 개인적으로는 협업 자와의 공유나 작업 파일의 공유가 가장 편리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윈드라이브의 장점은 동기화와 웹다운 형식의 스토리지를 함께 쓰기 때문에 쓰지 않는 파일은 원드라이브에 쓰는 파일은 기기에 저장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드롭박스

드롭박스는 제가 다중 컴퓨팅에 필요한 공유를 하는 곳입니다. 협업 파트너와 공유는 하지 않지만 모든 PC에 설정이 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빠른 동기화의 장점이 있지만 모든 컴퓨터에 SSD를 점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스트린샷 저장 기능과 빠른 동기화 때문에 집안에서도 타임캡슐의 공유폴더 보다 선호하고 있습니다.

   

타임캡슐이나 원노트는 네트워크 상에서 있지만 드롭박스는 각 기기의 운영체제가 있는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동기화 하기 때문에 작업 연결의 안정성 높습니다.

 

 



드롭박스는 원활하게 공유를 하려면 저장하는 파일은 500M 미만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툴들에 정보공유를 드롭박스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든 기기의 스크린 샷이 드롭박스의 스크린 샷 폴더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스크린 샷 폴더만 함께 쓰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 - iCloud

개인적으로는 매우 많이 쓰지만 거의 표시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쓰이는 사진은 iCloud를 통해서 불러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카메라를 소니의 QX-100을 쓰면서 더욱 iCloud의 사진 공유는 더욱 많아졌습니다.

 

클라우드스토리지는 이제 우리 주변에서 매우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사설 클라우드도 있고 퍼블릭 스토리지 서비스도 있습니다.

   

점점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더 많이 사용을 할 것입니다.

 

저장공간이 적은 윈도 8.1 태블릿을 사용하다가 제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사용용도에 에 대하여 한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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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06.2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4.06.2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중에서 쓰는 건 원드라이브밖에 없군요..
    그나마 w4가 나은 것이 예는 복원공간 빼면 50기가는 쓴달까..
    정말 저가형이 나와서 좋은데 업글 안되는 저용량이라 그게 불편하네요.

    원드라이브는 좋은데 큰 화일은 동기화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거
    아! 이건 어느 거나 마찬가지겠군요.

원노트 강좌15강은 지난달에 써놓은 글을 이제 마무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원래는 윈노트의 빠른 노트를 아이폰에서 '보이스' 써주는 방법을 쓰려고 보니 글이 하나 남아있어서 매우 즐겁습니다.

 

원 드라이브(http://onedrive.live.com)에 접속하여 사용할 수 있는 웹 오피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으셔서 원노트 강좌 이지만 오피스 활용하기로 제목을 잡았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접속한 원 드라이브


   

원드라이브는 원노트의 기본 파일들이 저장이 되는 곳입니다. 원노트는 클라우드 노트로 동기화로 별도의 저장을 하지 않더라도 프로그램에서 열 수 있습니다.

   

웹 오피스에는 원노트 이외에도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을 웹 앱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오피스에 있는 프로그램들과 동일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웹 오피스의 원드라이브의 사용은 일단 윈도 XP처럼 윈노트를 쓸 수 없는 환경이나 오피스의 용량이 부담되는 경우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01. 웹 오피스에서의 오피스 문서 생성

 원 드라이브에 접속을 하시면 상단에 만들기 버튼으로 원하는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피스를 설치 하기 전 아티브에서 원드라이브에서 오피스작업을 하던 스크린 샷입니다.

   

원드라이브에서 문서를 생성을 하시어도 PC 기타 기기에서 모두 열 수 있는 오피스 파일이 생성이 됩니다.

   

웹 오피스의 원노트 앱도 '노트 > 섹션 > 페이지'의 동일한 개념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원노트는 기본적으로 저장이라는 개념은 있지만 저장을 위한 버튼 등은 없습니다. 이유는 원드라이브에 실시간으로 저장이 되는 클라우드 노트이기 때문입니다.

   

원노트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기타 기기들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고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PC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02. 웹 오피스 에서의 전자 필기장의 관리

웹 오피스라고 거창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브라우저 상에서 구동이 되는 웹 앱이면서 다른 프로그램형태의 원노트와 크게 관리하는 방법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폴더를 클릭하면 관리 메뉴 등의 별도의 메뉴가 생겨 납니다. 관리 메뉴에서 파일의 삭제나 이동 이름 바꾸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관리 메뉴는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에서 사용을 할 때 오른쪽 클릭 없이도 사용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아티브 북 9 플러스에서 웹 오피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원노트 웹 앱은 가장 빠른 문서 동기화 툴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웹 앱의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거나 원노트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든 저장은 웹 상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XP 태블릿 등에서 원노트 사용 할 수 없을 때는 웹 접속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업무의 연계를 위해서도 매우 편리합니다.

   

   

03. 오피스 프로그램을 웹 앱으로 써보자

원드라이브에는 원노트 이외에 워드, 엑셀, 파워 포인트 등의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웹 앱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용빈도가 낮지만 웹 앱으로 자주 쓰지 않은 프로그램이 엑셀입니다. 엑셀을 쓸 때는 거의 견적서입니다.

  



견적을 어디서나 바로바로 수정하고 공유를 하거나 메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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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공지가 있더니 벌써 원드라이브 홈페이지가 열려있습니다

   

Bye! SkyDrive! 이제부터 OneDrive

 

이제야 본격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물론 아직도 https://onedrive.live.com 원 드라이브의 주소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가보시면 원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대 8기가의 추가공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7기가로 부족하셨던 분에게는 반가운소식입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원드라이브는 제게는 매우 중요한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원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이지만이 아니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의 모든 웹 앱을 쓸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저장 공간으로 원드라이브는 공유와 동기화로 원도에서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으로 쓸 수도 있고, 맥에는 동기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는 원드라이브의 자주 쓰는 폴더 2개만 공유 및 동기화해서 쓰고 있습니다. 동기화는 플래시 드라이브를 쓰는 맥에는 조금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나 서피스 프로에서는 추가적인 용량 문제없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면서(?) 단순히 약간의 업그레이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바뀌는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제는 "LIVE" 시스템에서 정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뀌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원노트와 연결되는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드라이브의 웹 앱을 이용하면 오피스가 없더라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을 한다면 말이지요!


원드라이브 워드와 구글

   

제가 운영을 해드리고 있는 '스마트 아카데미'의 앱 교육 강좌의 내용입니다. 같은 웹 프로그램이지만 구글 독에서는 깨져 보이고 있습니다.

   

웹 앱으로 파워포인트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에어나 갤럭시 프로에서도 가능합니다.

   

   

맥의 사파리에서 PPT를 열어보았습니다. 편집은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까지 가능합니다. 불법 오피스를 쓰는 것 보다 무료 웹 앱을 쓰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저장은 역시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역시 웹 앱은 잘 열립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지만 아이패드의 특성상 약간의 수정에 활용하는 정도로 쓰시면 좋습니다.

 

당연히 엑셀이나 워드 파일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웹 앱 중에 디자인은 애플의 iWorks가 제일 좋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구글 독 순이고, 성능은 역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 때문에 원드라이브가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이번에 백업 받기와 친구 초대 두 가지를 하면 원드라이브의 공간이 15기가 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입하신 분들에게는 7기가만 주기 때문에 이번에 용량을 늘려 두시면 두고두고 편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드라이브 보다는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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