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3강 부터 블로그 실전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원노트와 하나의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스카이드라이브에 대하 이해를 높여야 원노트를 편하게 쓰실 것 같아서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하고 다음 강좌로 넘어가겠습니다.


스카이 드라이브와 원노트는 다른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과는 전혀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나 워드, 엑셀에서의 스카이드라이브는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와 하나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컴퓨터에 저장도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하려면 스카이드라이브는 필 수 불가결의 요소입니다. 파일의 생성 및 저장이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이루어집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4]


스카이드라이브에 간단한 정의를 한번 더해드리려고 글을 썼는데 글 감이 3개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학교 단위의 입시 마케팅을 준비 때문에 새벽에 글을 쓰다 보니 '잡설'이 늘어나면서 글 감의 폭주하고 있습니다.

   

   




원노트 강의에 기준이 되는 원도 기기는 서피스 RT로 잡으려고 합니다. 앞으로의 대부분의 스크린 샷은 서피스 RT로 찍을 계획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가장 편하게 이해하는 방법은 스카이드라이브의 '드라이브"에 집중을 하십시오!

   

스카이드라이브는 하드 드라이브처럼 저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합니다.


원노트를 저장을 하면 그곳(스카이 드라이브)으로 바로 저장이 됩니다. 

   

일반적인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상에 있는 웹의 스카이드라이브와 컴퓨터 상에 있는 스카이드라이브가 있습니다. 이 두 종류의 스카이드라이브가 동기화를 거치면서 하나의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개념은 기본적으로 단일 컴퓨터에서의 작업이 아니고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을 하는 것에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맥북 프로 레티나, 윈도 8.1, 윈도 7, 페러렐즈 데스크톱 상의 가상 윈도우, 서피스 RT, 서피스 프로 등 6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 및 아이폰, 가끔은 갤럭시 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에 접근을 합니다.

   

또한 공유를 통하여 3대 정도의 컴퓨터가 각 계정에서 제 계정 파일로 접근을 해서 작업을 합니다.

   

저처럼 과도하게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을 하면 계정의 권한 설정이 터져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즉 스카이드라이브는 최소 2대 이상의 PC나 IT기기를 이용할 때 이용된다는 것입니다.


chunchu's Tip

여러대의 기기를 하나의 스카이드라이브로 연동되어 쓸 수 있습니다.  Windows 8.1은 스카이드라이브로 다양한 동기화가 됩니다.  

   


굳이 업무용 PC가 한대 있고 여타의 장비가 없다면 굳이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실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회사의 업무를 꼭 사무실에서만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또한 개인의 사진 같은 자료를 컴퓨터로만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제가 스카이드라이브나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오피스와 관련된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공간의 제약을 벋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간의 제약을 벋어나는 것은 현대 생활에서는 상당히 많은 것 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저에게는 약간의 컴퓨팅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를 멀티미디어나 게임의 용도로 사용을 하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 가장 큰 이유가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 그리고 서피스 RT가 있습니다. 책상이 있는 곳에서는 제 메인 컴퓨터인 맥북프로 레티나를 씁니다. 그리고 미팅이나 업무 회의를 하기 위해 이동을 할 때는 서피스 RT 한대만 들고 나갑니다.

   

예를 들어 출근과 퇴근에 대하여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노원에서 강남으로 출퇴근을 하던 시절에는 자동차를 가지고 가는 경우 출근에 1시간 30분 퇴근에 5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현재 저는 출퇴근의 개념이 사라졌기 때문에 매일 2시간 정도의 시간을 절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Windows Live SkyDrive


드라이브 공간 :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사용자 7~25기가바이트 데이터 저장 공간까지 제공합니다.


기가바이트 단위의 파일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스카이 드라이브 접속:


마이크로 소프트 서비스 및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파일을 온라인으로 공유 및 게시에 대한 기본이 스카이드라이브입니다.


오피스 계열의 프로그램이 없어도 웹앱으로  "독립적으로"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 페이지로 이동하고 모든 호스트 파일을 볼 수도 다음 ID를 입력하고 로그인 한 후에 당신은 당신의 웹 브라우저에서 직접 열 수 있습니다



문서에 대한 온라인 공동 작업 :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에서는 워드, 엑셀, 파워 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는 공유 액세스를 제공됩니다.


또한 윈도우 라이브 ID에 대한 접속 권한을 부여하여 협업이 가능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또 다른 중요한 측면은 그것이 깊이 윈도우에 포함 된 모든 응용 프로그램이 클라우드로 접속이 됩니다.


윈도우 라이브 사진 갤러리를 통해 당신은 윈도우 라이브 Movie Maker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고 게시 할 수 있습니다.


 


*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라는 용어가 확립되기 전에 "라이브 (생방송)"로 연결된다는 것을 강조하였고 정확용어는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였습니다. 그래서 기본 아이디도 live.com 이나 live.co.kr 등으로 생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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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원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문제는 원노트의 사용을 불편해 하시는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있고, 유료 프로그램인 원노트를 이용하기에 부담이 되시는 분들이 이용하시기에 좋으며, 블로그 API이용 할 수 있는 다른 에디터 프로그램입니다. 

 

정품 Window를 이용하신다면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또 다른 블로그 운영 툴인 라이브라이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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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라이브 라이터는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하나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몇번 사용하다 사용을 하지 않았지만 원노트보다 사용에 대한 것들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에디터입니다.

 

물론 계정 관리 메뉴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블로그의 운영도 가능합니다.

 

원노트만 블로그 운영 툴이라고? 무료 블로그 에디터  원도 라이브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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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로그 주소와 아이디 비번만 넣으면 바로 세팅이 됩니다.

제 경우는 에디터 들과 블로그의 글감 관리를 위하여 마이크로 오피스의 “원노트 + 워드 블로그 보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을 하기에는 일단 유료 프로그램인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원노트를 이용하여 운영을 하는 법으로는 블로그운영은 조금 일반적이지 못하고 많이 어려워 하시기 때문에 계정 설정도 쉬운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 Live Writer를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라이브 라이터의 특징은 블로그의 에디터와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다양한 블로그 관리에는 원노트가 매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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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은 원노트와 워드처럼 맞춤법 검사기능이 있기 때문에 오타에 대한 수정기능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개인 블로그의 경우는 하나의 블로그만 운영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 보다는 조금 익숙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블로그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포스팅을 에디터 화면의 경우도 블로그의 자체  CSS를 불러와서 보여주기 때문에 상당히 익숙한 분위기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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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라이브 라이터 다운로드 방법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live/essentials-other-programs

 

개인적으로는 글 감의 관리가 가능한 원노트가 블로그 툴로는 매우 적당하지만 일단 무료라는 장점과 블로그 API 세팅이 어려우시다면  원도 라이브 라이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끔씩 블로그 포스팅을 날려버리는 경우가 있으신 분들은 라이브 라이터를 쓰시면 좋겠습니다.

 

라이브 라이터에 대하여 활용방법은 포스팅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오피스관련 좋은 소식이 있어서  공지를 합니다.

 

오피스 대학생 365 버전 출시를 기념하여 11번가 단독으로 ESD(온라인 다운로드)제품 52%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Office 365 University는 대학생 혜택제품이라 한번 사면 4년 쓰고 맥 포함 두대를 사용할 수 있으며 99000이지만, 월에 2천원대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 입장에서는 매우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입니다.

 

딱 한달 동안 런칭 프로모션으로 47,520원이라는 가격으로 판매하게 되고 있습니다.

 

월 990원 곱하기 48(재학 기간 4년)해서 만든 가격이라고 합니다.

MS Office 공식 페북 페이지 : www.facebook.com/officekorea

11번가 페이지 : : http://11st.kr/&AvqkEX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3] 총정리편

오피스 원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관리 방법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느낌! 혁신이 아닌 실용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외 편 7]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5]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비교

스마트 워크를 위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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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컴퓨터는 맥 북 프로 레티나로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입니다. 굳이 설명을 드리자면 i7 프로세서에 Retina 디스플레이, Flash 스토리지, 16GB 1600MHz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 괴물 급 노트북입니다. 그러고 보니 리뷰는 한번 밖에 안 썼는데, 300만원을 넘게 주고 산 기기에 대한 리뷰가 너무 없었네요

   

문제는 맥이라는 컴퓨터를 국내에서 쓰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 맥북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의 클라이언트 중 한곳이 메가미디어 대표님도 맥북에어를 구입을 하시곤 저에게 SOS를 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보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분 중 한 분인데도 말입니다.

   


dovmf,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애플, 원도 8, 원도 피시, 협업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에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되는 컴퓨터를 써보고 싶어서 첫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IT 기기를 쓰는데 상당한 적응력이 있기 때문에 맥 북을 쓰면서 새로운 컴퓨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없다고는 하지만 사용을 위한 정보는 은근히 많았고 그 동안의 컴퓨팅의 경험으로 ㅆ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10여년을 쓰던 원도 XP를 원도 7으로 업그레이드 한 시기와 조금 비숫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도 쓰고 있는 원도 7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맥북을 정말 빠르고 새로웠습니다.

   

   

맥을 쓰는데 어려움이 발생하다!

   

맥북을 쓰는데 문제가 생긴 것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에디터 와의 업무 협력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를 선택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협업의 도구로는 구글 독이 더 좋게 평가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원노트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여러 곳 운영을 하는 경우 워드의 오픈 API와 수시간 작업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의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가급적 보기 편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좋기 때문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독보다 좋은 이유

   

  1. 원노트 웹앱이 있다.
  2. 워드와 연계돼서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다
  3. 강력한 노트 기능이 있다.
  4. 디자인이 구글 독보다 예쁘다.
  5. 오피스라는 강력한 지원 군이 있다
  6. 개인적인 이유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약간의 지원이 있다 (금전적인 지원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저와 함께 일을 하는 에디터들은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행을 합니다. 저는 애플의 맥북을 쓰면서 주요 업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의 프로그램을 쓴다는 것입니다.

   

사실 국제 규모의 대형 회사들도 서로간의 약간의 뒤끝이 있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직도 아이패드 용 오피스가 안 나와 있고 오피스의 경우도 맥용 오피스와 윈도용 오피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제 경우는 OneNote는 사실 웹 앱으로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넣는 등의 일은 사실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원노트라는 강력한 노트는 제게는 업무시간과 관리를 극단적으로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지요!

   

   

dovmf,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애플, 원도 8, 원도 피시, 협업


   

   

이글의 경우도 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의 장점은 바로 바로 스크린 샷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과 사실 전 PC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맥용 오피스인 오피스 2011에는 원노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블로그 플러그인 형태의 블로그 API도 존제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일단 맥을 쓰시는 분들은 2014에는 원노트가 들어가 있으리라고 하지만 사실 우선 순위라는 것이 존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맥에서 원노트를 스는 것은 한참 뒤의 일일 것으로 보입니다.

   

   

맥의 협업에 관한 문제점

   

공유가 잘 안되는 클라우드의 문제에 대하여서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등을 이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다고 할 수는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에버노트나 스카이드라이브 원노트, 구글 독 등으로 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의 동기화나 백업용으로 쓰고 있지만 iWorks의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화는 거의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 있는 Pages나 keynote로 하는 작업는 작업의 경우에도 가급적 원본을 개인 폴더에 복사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특히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 관리 대장을 의 기록을 한번 전부 날려버려린 적이 있어서 절때 쓰지 않고 있습니다.

   

dovmf,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애플, 원도 8, 원도 피시, 협업원격접속으로 옆에 있는 원도 8 PC의 원노트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iCloud를 통한 협업은 동기화의 문제로 거의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두 대의 맥 북이 있지만 한대는 제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 애들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맥 북에서 하루에 2~3회 정도 원도 8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마무리 합니다. 얼마 전 삼성의 아티브(Ativ)를 구입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도 편하게 그냥 원노트(OneNote)로 블로그에 퍼블리싱을 하기 위한 용도도 있었는데, 너무나 불친절 했던 이마트의 삼성 직원(제가 봐도 뒤끝 작열이네요 ㅠ.ㅠ)때문에 빈정이 상한 후 탭 북의 다음 버전이나 소니 제품을 구입을 고려 중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상당히 편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맥을 쓰면 컴퓨터를 매우 잘 다루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만큼 위도 PC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애플의 맥 북은 매력적인 컴퓨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너무 협업에 대한 것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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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reuda.tistory.com BlogIcon ˇ 2013.04.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을 사게되면 천추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배운 후에 켜야겠어요 ㅎㅎㅎ
    안그러면 머리가 좀 아플 것 같아요 ㅎㅎ ^^

  • Favicon of https://blogvlog.tistory.com BlogIcon 푸른. 2013.04.0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국제 회사들도 뒤끝이 참 긴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지 경쟁 회사 제품에서는 안되는 기능이 있는걸 보면요...
    저도 맥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기본 기능만 쓰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천추님~!

  •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3.04.0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사실 맥은 카페에서나 만져보는 기기 접하기 쉽지만은 않은듯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4.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참 이뿐데... 윈도우가 사용하기 너무편해서 ㅋ
    노트북 사기전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사용은 맥이 더 편합니다.. 예를 들어 원도와 함께 맥이 돌아가는 애들 맥북에서는 게임을 제외하고 대부분 맥으로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4.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업무용도나 협업애서는 MS 윈도우환경과 오핏스 제품군, 쉐어포인트 등에 경쟁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는 즐기는 용도와 일하기 위한 용도의 OS가 분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inswrite.tistory.com BlogIcon 지식공장 2013.04.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애플 열풍에 맥북을 갔는데 저런 고급기술은 커녕 은행거래, 플래시때문에 고생을 하더라구요... 한국에 맞는 제품은 아니라는건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한국만 따로 논다는거니 이거 좀 문제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4.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클라우드야 원래 개인용도의 클라우드니.... 굳이 사용하고자하면 보조 앱들을 이용해 iWork를 협업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긴한데 워낙 강력한 협업툴이 많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적어지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맥에서는 가능한데 윈도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협업툴이 상당이 많습니다. 이번 BYOD 리서치 덕분에 처음 알게 된 협업툴도 상당하더라고요. 그 떄문에 애플이 딱히 지원 필요를 못느끼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야 윈도우는 직장에서와 집에서 부캠쓰고 싶지 않아 결제할 때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할 떄나 사용한달까요... 그것만 빼면 거의 온리 맥만 사용하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사용하는데 제약도 적고 좋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YOD 리서치 참가자격이 안되서 참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다닐 때는 대부분 개인 장비로 일을 했었고요 ...

      사실 공인 인증서 필요한 경우 은행이외에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협업 툴이 적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그렇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4.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사용하기 더 편한가 보군요^^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s://todagtodag.tistory.com BlogIcon 토다기 2013.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아이맥이랑 맥북에어를 쓰고 있는데 제 주업무가 동영상작업이라 ㅋ 그런데 패드로 작업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저도 블로그작업은 패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천추님글을 보니 충분히 활용 하시도 계시는군요 ㅋ 다음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해야겠습니다.ㅋ

  • 통통 2013.04.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도던가... 전 그때 처음 맥북을 구매했었죠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했던거 같네요...
    정말 평범하게 사용하는 건 아무것도 안되던 시절이죠....
    요즘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
    인터넷뱅킹도 되고 대부분 싸이트에 접속도 되고... ㅎㅎ
    그땐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