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노트(Awesome note)는 아마 제가 제일 처음으로 구입한 유료 어플로 기억이 됩니다. 초기에 아이폰 공용으로 구입을 한 것이었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두 종류를 모두 구입한 어플입니다. 


iOS 6의 동기화 기능이 매우 좋아서 최근에는 복원이나 보구를 하면 어썸노트의 모든 설정이 자동으로 세팅이 됩니다. 


얼마전 구입한 아이패드4(iPad4)와 아이폰5(iPhone5)에는 뉴아이패드와 아이폰4S 를 쓸 때 썼던 설정이나 노트 들을 별도의 동기화 없이도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일단는 필요에 의하여서 보다는 다른 사람의 추천을 통해서 구입을 해본 어플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당시에는 마케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이라서 개인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고 구입한 어플입니다. 4.99$라는 당시로서는 고가의 어플이었습니다. 


상당히 오랜 동안 사용을 한 어플입니다. 기본어플을 제외하면 제일 오래 사용했던 어플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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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어플의 최고 봉은 역시 Evernote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어플로 대부분의 기기에서 쓸 수 있고 한글에 대한 지원도 잘되고 있는 어플입니다. 어플이라기보다는 노트 공유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에버노트입니다.


맥북, PC,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에 모두 깔려 있는 어플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어썸노트인데 에버노트에 대한 찬양을 늘어놓고 있는 것은 어썸노트의 기본 기능 중에 하나 인 동기화 기능 때문입니다. 


어썸노트는 ‘구글 독’과 ‘에버노트’와의 동기화를 지원합니다. 특히 ‘구글 독’과의 동기화는 어썸노트가 단순한 다이얼리 이상의 기능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독을 거의 쓰지 않아서 일단 패스할까 합니다. 



어썸노트 동기화로 성능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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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노트의 가장 강점은 디자인입니다. 정말 예쁜 디자인이 일단 쓰는 사람을 즐겁게 됩니다. 배경 등이 매우 잘되어있고, 메모의 배경에 대한 설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한 디자인의 에버노트 보다는 쓰기가 좋습니다. 


에버노트에서 노트하기 >> 어썸노트 동기화>> 어썸노트에서 관리


물론 자동으로 동기화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중간 단계인 동기화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최강의 노트와의 동기화는 역시 어썸노트를 성능이 올라가는 것이 됩니다. 어썸노트에서 동기화를 쓰지 않는 것은 기능의 절반만 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al 동기화로 업그레이드 된 스케쥴 관리


8월 경인 것으로 기억이 되는 데 지금의 모습인  iCloud의 달력 기능과 동기화가 되고 있습니다. 즉 iCal 과의 동기화입니다. 결과적으로 개인적인 스케쥴을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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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애패드는 물론 구글의 달력과도 공유가 되기 때문에 스케줄관리도 한 화면에서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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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 없이 지내는 블로거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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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폐기물 인테리어 철거 사다리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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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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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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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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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2] 타임캡슐의 장점

아이패드 어플 추천 가장 멋진 디자인의 다이어리 어플 "어썸노트[aweasomenote]"

아이패드로 컴퓨터를 컨트롤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SplashTop2[스플레쉬탑] 

SNS를 소셜 메거진으로 만드는 어플 플립보드(Flipboard) [아이패드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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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인테리어 철거 사다리차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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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컴인(맥북프로 레타나)이 없으니 블로그 포스팅이나 작업 등이 매우 어색한 상황입니다. 그나마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프스한글을 블로그 글 감을 조금 더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삶으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만들어서 운영을 하면서 네이버 Rss 등록을 했는데, 네이버에서는 글 수가 부족하다고 검색 기준 미달이라는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10월 14일 경에 다시 등록을 한다고 하는 데 그 기준을 맞추라고 합니다. 


일단 다시 시작한 지 2주 정도의 기간과 글 수 부족해서 것인 같습니다. 


약 20개 정도의 글을 올리면 등록 기준에 충족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다음 뷰의 유입수나 오픈 캐스트의 유입수는 별로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크게 포스팅보다는 그냥 글감을 준비하려고 쓰던 글을 포스팅 까지할 까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아무래도 네이버의 검색 글 수 부족에 대한 내용은 개인적으로 조금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원래는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멋진 다이어리 어썸노트HD" 글을 준비하면서 그와 관련한 글을 쓰려고 글을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에 대한 하소연으로 변질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로 글쓰면서 항상하는 한컴오프스한글에 대한 무한애정을 한번 더 표현하고 다시 이어나갑니다. ㅋㅋ 


글과 컴퓨터에서는 제가 상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아이패드에 글을 쓸 때 너무 기분 좋게 하는 어플입니다. 


오늘의 추천어플은 어썸노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정식 포스팅으 내일 정도에 될 것 같습니다. 어썸 노트를 추천어플로 잡은 것은, 오전에 어썸노트와 에버노트와 동기화를 하다가 애러 때문에 동기화가 문제가 있어서 다시 갈면서 특징을 한번 정리해서 글감꺼리가 만들어저서 주일에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달의 경우 블로그 운영 스케줄로 iCal과 동기화 된 달력이 꽉 차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내일 포스팅에서 써보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사교 성 많은 작은애의 생일이라 집안이 북적북적 할 것 같았는데 친구들이 때로 몰려올 예정이어서 아내가 애들을 대리고 나가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조용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조용합니다. ㅠ.ㅠ


썸노트의 애러는 일단 에버노트의 내용들이 너무 많아 쌓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거의 4년 가까이 에버노트에 이런저런 내용을 쌓아 놓았기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이전 것들을 정리를 조금 했습니다. 


다행이 어썸노트의 iCal과의 동기화는 매우 잘되어있습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연동되면서 페이스북의 지인들 생일이 쌓여가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정리하던 참에 설정으로 정리를 해버렸습니다.


메인 컴이 없으니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영화나 한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쌓아 놓았던 다음 캐시가 다 떨어져서 가면서 영화는 2편 정도 음악은 10여곡  정도 받을 수 있는 정도만 남았는데 그것으로 영화나 한편 받으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제는 생활에서 만나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A/S 맡기고 오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최고의 생산성 어플 한컴오피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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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1년 째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iOS로 들어온 구글 크롬!! 아이패드 아이폰용 어플 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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