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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으로 "양주 푸르지오 분양"을 하고 싶다고 지인이 연락이 왔습니다. 


분양 블로그 마케팅 시장은 매우 진흙탕 싸움이 심하기 때문에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입장에서는 일단 고사를 했지만, 오랜 지인의 부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양주 푸르지오 분양 마케팅의 문제는 15일 정도 시간을 보낸 뒤에 마케팅을 시작을 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기간이 1달~ 2달 정도인 시장의 특성상 엄청난 핸디캡을 가지고 시작을 한 것입니다.

 

   

분양 블로그 마케팅의 특징

분양 마케팅의 특징은 팀 단위로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는 것입니다.

   

아파트나 상가, 오피스텔 등 분양을 하는 곳의 마케팅은 전략을 가지고 움직여야 합니다. 분양하는 곳의 시공 사(건물을 만드는 브랜드)가 대기업이고 택지의 지구인 경우와 시공 사가 잘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하는 경우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먼저 시공 사가 유명한 곳이라면 마케팅의 시작 시점은 분양 팀으로 들어가기를 결정하는 순간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마케팅을 필요한 것들이 사이트 및 기본적인 블로그 포스팅 들을 이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빠른 시작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도 팀 단위의 마케팅이라고 말씀 드렸듯이 내부에서의 경쟁입니다.

   

분양의 블로그 마케팅은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빠른 마케팅을 준비가 철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주 푸르지오 블로그 마케팅 사례

2주 정도의 시간을 보낸 뒤에 마케팅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브랜드가 있는 아파트의 경우는 2주 정도 시점의 상위노출의 단가는 1건 100만원을 넘는 시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전략과는 다는 방법을 쓰기로 했습니다.

   

1. 최적화 브랜드 블로그 

2. 서브 키워드와 메인 동시 공략 하는 키워드 전략 수립 

3. 기본적인 네이버 파위 링크

4. 체계적인 상위 노출 포스팅

   

50% 이상 분양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브랜드 분양물건의 특성상 수수료가 매운 낮기 때문에 최소 비용의 최대 효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준비하는 동안 네이버 파워 링크를 등록하여 유료 광고를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양주 푸르지오의 네이버 파워링크 클릭가격은 클릭당 4000원 정도였고 2위나 3위도 3900원 대이기 때문에 메인 키워드피하고 서브키워드에 파워링크를 시도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제 계정 이미 만들어져 있는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글은 10건 정도를 준비하여 메인 키워드와 메인 키워드를 변영한 키워드로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네이버로 건너갈 경우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는 아이디 였습니다. ㅠ.ㅠ)

   

포스팅 전략은 콘텐츠 포스팅 한 건 이미지 메이킹 한 건을 교차로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다른 마케팅 회사 쉬고 있을 설 연휴에 포스팅을 하는 것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 초기 상위노출을 위해서 제안 드렸던 금액으로 어뷰징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있는 블로그 들과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저도 약간의 어뷰징을 계획을 세우고, 제 개인 명의 최적화 블로그의 저 품질은 타격이 크기 때문에 평균 어뷰징의 1/2 미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상위 노출 글에 트레픽을 높이기 위하여 천추의 아이티 블로그에 배너도 하나 달았습니다.

   

양주 푸르지오 블로그 마케팅 경과

현재 마케팅 업무의 30% 정도 진행 진행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준비를 한 3가지 글 모두 키워드 상위노출과 모바일 상위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최적화 블로그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인 실제 정보와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들을 일상 글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저의 업무공간에는 부동산 공인 중개사 도 한 명 있기 때문에 콘텐츠 작성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양주 푸르지오 마케팅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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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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