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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를 월계 이마트의 애플샵에서 현금(1,010,000원)에 직접 구입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은 직접 구입을 해서 쓸 것 같습니다.

   

제가 전에 쓰던 아이폰 5를 산지도 1년이 넘어가 버렸습니다. 지금은 아이폰 5S를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 쓰던 아이폰 5을 조카가 쓸 수 있게 세팅을 해주려고 했습니다.


   

아이폰 5 유심개통


유심 개통은 정상 혜지된 폰에 유심을 구입해서 개통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얼마 전 iPhone 5S를 구입했기 때문에 아이폰 5를 공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학력고사를 쳤기 때문에 선물을 아이폰 5 로 대신하려고 헸습니다.

  



노원에 있는 SKT 공식 인증 대리점입니다. 유심을 구입을 하려면 일단 공식인증 대리점에서만 유심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5 가 있기 때문에 새롭게 개통을 했는데 정식 명칭은 "중고폰 개통"입니다.

 


제 조카의 요금제는 마춤형 요금제로 35,000원의 요금 정액할인 24개월로 했습니다. 단말기 할부금이 없기 때문에 월 27,300원의 비용으로 아이폰 5를 이용하며 데이터는 LTE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존에 제가 쓰는 요금제는 전국민 요금제로 85,000원을 쓰고 있었는데 요금 컨설팅 결과 전국민 뮤한 69 요금제가 더 적합하다고 해서 제 요금제도 일단 낮은 가격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전 3대가 SKT로 가입이 되어있어서 전체 번호를 전부 컨설팅을 맞았습니다. 전화번호 하나는 기변 대상이 되었고 언제 기변을 하는 것이 유리한지와 전체에서 제일 적합한 요금제를 설명 받았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아이폰5용 마이크로 유심입니다.

 

통신사의 굴레가 없는 첫 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에도 약간의 지원금이 있습니다. 공식인증 대리점이 였기 때문에 제 요금에 대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년을 기준으로도 17만원 이상의 통신비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Chunchu's tip

6개월에 한번 정도는 통신료에 대한 최적화는 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공기계라도 통신사의 약정할인을 받으면 상당히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쓸 수 있습니다. 

공기계가 있으니 약정을 해도 '약정의 노예'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폰을 구입할 때 약정할인 보다는 단말기 할부금의 노예인 것 같습니다.

   

   

직접 구입한 폰의 경우도 약정을 해서 할인을 받으면 매우 저렴한 요금제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페이스타임 오디오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요금 없이 통화도 가능하기 때문에 더 저렴하게 쓸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업무용으로 모바일 데이터를 씁니다. 동영상 등을 안보기 때문에 평균 1기가 내외의 데이터를 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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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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