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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제 친구가 찾아와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면서 매우 신기했습니다. 제 친구 입장에서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 것 같아서 떡실신 할뻔했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많이 구입을 해서 그런지 친구의 반응에 솔직히 매우 놀랐습니다.  사실 저희 집의 경우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컴퓨터가 너무 일상화 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사장 된 아이템(?)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아이패드가 되지 못한 상품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보면 아이패드의 방향성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때문에 애플 제품에 매력에 빠져 최근에는 대부분 애플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4를 현재 매우 잘 쓰고 있고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버려진 아이템이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시장이 나온다면 꼭 가지고 싶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디자인의 아이템은 2009년 4월의 컨셉트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나온다고 하여도 매우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스티브 잡스가 이 제품에 대한 키노트를 했다면 매우 매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제한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웹캠과 스피커의 위치가 매우 좋아 보이고 이 때 부터 아이패드의 스피커는 스테레오보다는 모노로 준비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에 터치 인터페이스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window태블릿 들의 조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경우 이때부터 4손가락 터치를 준비 한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일단 손의 모양을 보면 멀티터치도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멀티 터치는 물론이고 이때부터 지도도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오면 100% 구입 할 것 같은 태블릿(?) 맥 폴더

   

맥 폴더(Mac Folder)의 디자인이 상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만약 사장되지 않고 상품화 되었다면 아이패드와 관련한 블루투스 키보드 제품들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보다 좋아 보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부분는 USB 연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맥북에어 때문에 못 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2009 년도라고 하여도 애플의 기술력 이라고 하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나온다면 원도 태블릿 시장을 잡아 먹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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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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