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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ic floyd superdarts의 리뷰는 아마 '천추의 IT 이야기'가 아니라 '오리궁댕이'라는 블로그에서 글을 썼었습니다.


오늘은 보증 기간이기 때문에 무료로 교환을 하고 와서 포스팅을 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업무를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이어폰을 살펴보고 선택한 이어폰입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가격대는 중고가로 415,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제품으로 1년 이상 잘 썼습니다. 최근에 장마철에 운동을 하면서 사용을 하다가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음의 저음 부가 들리지 않아서, 국내 공식 대리점인 극동음향의 AS센터를 방문하여 교환을 받고 왔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한쪽에 청음 부스가 있습니다.

   

Atomic floyd의 공식 보증 수리기간은 2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마철 침수로 판단을 했었는데 담당자는 단선이라고 했습니다.

   

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엄청나게 비를 맞은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매우 조금씩 저음부가 안 들리기 시작을 했는데, 침수보다는 비슷한 시기에 조금씩 단선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 험하게 착용한 것은 인정을 합니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특징

   

디자인상 특징은 '붉다','스테인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붉은 색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붉은 색이 많이 들어간 ATOMIC FLOYD SUPERDARS+REMOTE는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최고의 제품입니다.

   

음질은 고음도 강하고 저음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몇몇 제품들을 청음을 했지만 최고의 음질은 일단 Sony에서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브랜드여서 소니 제품을 사느니 삼성 제품을 산다는 것이 20년 전부터의 신조라서 일단 제외 했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처음들을 때는 일단 '고음이 강하다' 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베이스가 강한 이어폰을 선호합니다. 일부에서는 dr dre 제품을 많이 추천하는데 이도 청음을 해보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장점

   

일단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지출한 비용을 감안하여도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막귀+ 알파 정도의 제게는 가격 등이나 디자인이 끝판 왕 정도의 느낌입니다. 제품 홈페이지에 친절하게 한글 페이지도 있고 공인 가격이 나와있기 때문에 신뢰도 급상승이었습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고는 느끼지 지 않는 착용 감입니다. 디자인 상으로는 불안해 보였지만 막상 착용하면 귀에 딱 붙어서 매우 좋습니다.

 

들을 수록 특징이 있는 이어폰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확실한 즐거움을 줍니다. 음악을 감상하는 용도가 아니고 즐기는 용도이기 때문에 결정을 잘한 것 같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함께 주는 고무로 된 이어폰 케이스도 깔끔하고 사이즈도 적당합니다. 3손가락을 이용해서 감으면 딱 받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줄을 감는 것도 고려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섬유질의 하부의 케이블은 꼬이지 않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케이스에도 섬유질 케이블 정리를 고려한 것이 느껴 집니다.

   

일반적으로 이어폰을 보관할 때는 8자로 플링에서 쓰는 선 정리 방식으로 감는 것 보다는 그냥 칭칭 감는다는 느낌으로 감아서 케이스에 넣으면 됩니다.

 

ATOMIC FLOYD SUPERDARS+REMOTE 단점

   

비싸다는 것 구입 당시에는 직장인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되는 가격이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만족[공인 가를 적용되어 판매되는 상품의 신뢰도 조금 높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단점으로 불친절한 음질 – 고출력으로 들을 때는 일정 시간 듣고 쉬어야 한다는 것! 마치 "나는 가수다 열창 몰아 듣고 나서의 피곤함"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 저가의 이어폰과는 다른 정보량입니다. 같은 노래라고 하여도 상대적으로 많은 소리를 듣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마지막 단점으로 왼쪽에 리모트가 있어서 처음에 적응이 어려웠고 왼손의 촉각으로는 리모트를 정확히 컨트롤하기가 힘이 듭니다. 물론 오른 손으로 하면 되지만 왼쪽에 있다 보니 오른손보다는 왼손이 먼저 나갑니다. 이 부분은 약간 단점입니다.

   

   

   

교환 절차

   

이 메일로 문의를 했더니 택배로 맞기거나 직접방문을 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다행이 미팅 장소인 남산 한옥마을로 가는 동선이 같아서 12시 경에 신청을 했는데 고객의 편리를 위하여 점심시간 없이 AS의 접수를 받고 있었습니다.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지도에 정확히 나와있어서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일단 수리를 해줄 것으로 알고 갔는데 1:1 맞교환을 했습니다. 덕분에 산뜻한 A급 신상품으로 교환이 되었습니다.

   


보증서 확인과 약간의 등록 절차 후 바로 신규 제품으로 교환을 받았습니다.


   

준비물은 영수증과 보증서였는데 박스를 보관하면서 영수증과 보증서를 함께 보관을 했습니다. 구매처인 혜화동 담당자가 AS를 위해서는 보증서와 영수증을 붙여놓으면 좋다는 충고 덕분에 "영수증+ 보증서"를 제대로 보관을 했습니다.

   

물론 상품의 특성상 high-end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었기 때문에 그 동안 매우 잘 들었습니다.

   

1 : 1 맞교환이 였지만 바로 교환 품을 준비를 하면서 음질 테스트를 하고 바로 처리를 했습니다.

   

12시에 도착, 12시 5분 마무리 매우 빠른 서비스 였습니다. 점심시간임에도 빠른 절차와 친절함이 느껴져서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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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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