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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 플러스에서 불량 화소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아일루 강화 유리 필름을 부착한 후에 검정 먼지가 들어간 것으로 알았는데 먼지가 아니였습니다.         

   

불량 화소는 1년 무상 리퍼이기 때문에 리퍼문제로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부착한 강화유리필름은 아일룸이라는 회사의 강화유리필름 제품인데 상당히 마음이든 필름입니다 지문이 잘 안 묻어나고 묻어도 한 두번 문지르면 없어지기 때문에 매우 좋았습니다.

   

 

 

아일룸(iloome)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을 붙이기 위해서는 일단 화면을 깔끔하게 닦아주고 필름을 붙였는데, 먼지처럼 보이는 검은 점을 발견 했습니다.

  

 

 

자세히 확인을 해보니 불량 화소 였습니다. 동영상을 자주 봤었다면, 발견을 빨리 했을 텐데..

   

즐거움도 잠시 아이폰 6 플러스의 독 부분에 먼지가 보였습니다. 이때는 당황하지 않고 살짝 다시 들고 먼지제거 스티커를 사용 했는데, 먼지가 아닌 것입니다 ㅠ.ㅠ

   

일단 아이언 6 플러스는 리퍼를 계획하고 있지, 아일루(iloome)의 강화 유리 필름은 너무 아깝습니다. 이유는 리뷰를 위해서 지원을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구매를 한 것이라면 그냥 필름 하나 날렸다 생각을 하겠는데 제품을 보내준 업체에는 죄송하고 간만에 먼지 없이 성공한 필름을 빼내야 하는 것도 너무 싫어서 화도 날 정도 였습니다.  

   

 

 

   

이번 아이폰 6 플러스의 불량 화소는 여태까지 쓴 애플의 잘 비 중에 첫 불량 화소입니다.

   

모를 땐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알고 나니 엄청나게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 다행이 오늘 스케줄이 역삼동에서 미팅과 역삼 역에서 미팅이 있어서 U base 강남 점에 들려서 리퍼를 받을 계획입니다.

   

미팅 한 것을 마치고 다음 미팅을 준비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리퍼 진행 결과

리퍼 자체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리퍼 조건의 1차로 올라있는 것이 불량 화소이기 때문에 바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3시 30분 정도에 갔었지만 고객이 많아서의 50분 가까이 소모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리퍼 받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학인을 하고 바로 리퍼로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

 

  

소중 한 제품을 보내주신 강화유리필름 전문 회사 아일룸(iloorm)에는 보내주신 제품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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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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