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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조카의 아이폰 5의 액정이 깨져서 액정을 교체 했습니다.  20대 청년의 폰이라서 자주 액정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참에 아이폰 6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려다가 다음 버전이 나오면 해주려고 합니다.



액정이 깨진 아이폰 5입니다.

   

강남역 아이폰 수리 센터를 검색해서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 학동역에 업무 공간이 있지만 강남 역까지는 그다지 멀지 않는 거리라서 운동 삶아 걸어서 갔습니다.

  

   

강남역 아이폰 수리 센터의 위치는 10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 골목에서 보면 바로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잘 찾지 못하고 전화를 하니 창문으로 불러주셨습니다.

 

본격 적으로 수리를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게 살살 사진을 찍었습니다.


   

액정을 걷어낸 모습입니다. 국내에서 예약 가입을 해서 초기에 받아서 2년 이상 쓴 아이폰 5기 때문에 강남역 아이폰 수리센터에 온 김에 배터리도 교체를 했습니다. 아이폰 5의 액정과 배터리를 함께 수리를 하니 배터리는 바로 1만원 할인을 해주셨습니다.

 


 5의 내부 모습입니다. 부품 단위로 보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강남영 아이폰 수리 센터 비용

아이폰 5 액정 : 70,000원

배터리 교체 : 30,000원


할인된 가격입니다.

   

   

일단 가조립 상태로 액정의 이상 무유를 확인하고 바로 다시 제대로 조림을 해주셨습니다.

 

   

강남역에 아이폰 수리를 하러 간 시간이 12시가 가까워졌는데, 미리 예약 전화를 드려서인지 바로 작업을 해주셔서 시간 낭비 없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고칠 수 있었습니다.

 

   

떼어낸 액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쓰면서 떨어뜨린 적인 3S 때 딱 한번 밖에 없었는데, 조카는 6개월에 한번 정도 액정을 날리는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 보고 오시는 분은 할인을 해주시다고 해서 명함을 올려 드렸습니다. ㅋㅋ

   

강남역 아이폰 수리 센터에서 액정 수리와 배터리 교체의 총 비용은 10만원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5의 액정은 7만원과 9만원 두 가지가 있어서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리를 완료한 다음의 모습니다. 20대 청년이 쓰는 아이폰 5라서 케이스에도 군대군대 기스가 있지만 그냥 쓰라고 했습니다.  뒷판을 물어보니 6만원 정도라고 해서 살짝 고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 5S 였다면 수리를 했을 것 같습니다. 


   

위 포스팅은 강남역 아이폰 수리센터에서 금전적인 지원 없이 쓰여진 포스팅입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를 보고 가신 분들에게는 할인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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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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