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을 하지 않으려 던 아이패드4(iPad4)를 구입하다!!


아이패드4의 구입에 대하여서는 경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노원  컨시어즈의 보상 이벤트를 통하여 기존에 쓰던 아이패드2 16기가 모델을 아이패드4 32 기가 모델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존에 쓰고 있는 아이패드3(iPad3)를 보상 판매를 받으려고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너무 보상 금액이 적어서 아이패드2(iPad3) 한 대만 보상을 받았습니다.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구입,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4 구입, 아이패드어플그동안 수고가 많았어 아이패드 2 바이 바이...



노원 컨시어지(concierge)를 비롯하여 전국 컨시어즈 매장에서 12월 29일 까지 하는 행사로 애플의 제품을 번거로움 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제 경우는 아이패드2 모델을 24만원에 보상 판매를 했습니다. 1년을 휠씬 넘긴 제품의 보상 금액으로는 적은 듯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봅니다. 


특히 아이패드2의 경우 이전 회사의 회사블로그와 제 개인 블로그의 근간이 된 제품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상당한 유용하게 쓴 제품이기 때문에 떠나보내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아이패드4를 받아 드는 순간 바로 바이 바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구입,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4 구입, 아이패드어플제가 즐겨 찾는 노원 컨시어즈입니다.


뉴 아이패드(new iPad: 아이패드3)보다 두배 빠르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비슷한 느낌입니다. 구입을 한 가장 큰 이유는 저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번 달은 결국 무리를 많이 한 달이 되었습니다. 


아이폰 5를 구입했고, 아이패드4도 구입을 했고 갤럭시 플레이어도 구입을 하고, 구글 TV라는 LG U+ TVG 도 가입을 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와콤 타블릿도 구입을 하고 상당히 많은 디지털 기기들이 새롭게 포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무리한 감은 떨칠 수가 없습니다. 


일단 리뷰를 많이 써서 블로그 방문자를 늘려서 위안을 삼으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리뷰의 경우 대부분 직접 구입을 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프레스 블로그나  Revu에 올라오는 리뷰를 쓰기는 하지만 제가 쓰고 싶은 제품을 써보고 리뷰를 쓰는 것이 더 정확한 리뷰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품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구입,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4 구입, 아이패드어플케이스의 경우 아이패드 3와 똑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번 달은 상품 구입의 절정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식구로 추가된 I-rocks의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도 남아있고, 와콤의 타블릿도 있고  아이폰5도 몇 번의 리뷰를 더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케팅 블로그 운영이라는 메인 업무가 있기 때문에 "천추의 IT이야기"의 경우 개인의 취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IT 기기에 대한 리뷰가 취미가 되면 좋은 점은 맥북프로 레티나급 레어(?) 아이템이 아니라면 아내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내에는 그에 상응하는 정도의 액세서리나 저녁 식사 등으로 충분히 해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략 구입 금액의 30%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구입,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4 구입, 아이패드어플겉보기도 아이패드3와 아이패드4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4와 아이패드3의 가장 큰 다른 점은 일단 무게 감입니다. 653g정도 무게가 같다고 하는데, 약간의 무게 감이 더 느껴지는 것은 지울 수 없습니다. 즉 무게의 감소에 대한 기대감이 반감되기 때문에 생긴 무게 감인 것 같습니다.  


손에 들고 쓰는 대형(?) 태블릿이 무게가 652g 정도면 상당히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레티나 모델이 용서가 되는 것은 체감 모니터 사이즈가  기존의 아이패드2에 비하여서 2인치 이상 커진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2의 1024*768 해상도는 웹의 기본 해상도라고 불리지만 사실 업무용으로 작업을 할 때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4 레티나의 장점


아이패드2와 아이패드3의 경계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의 도입으로 콘텐츠의 소비형 기기에서 콘텐츠의 생산을 위한 기기가 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해를 못하는 블로그 포스팅 초안을 고가의 맥북프로 레티나를 옆으로 밀어버리고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이유도 그 생산성 기기로의 장점 때문입니다. 2048의 세로 해상도를 제공하는 장비는 겅의 없기 때문입니다. 2560*1440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를 틸팅하지 않는 한 나올 수 없는 해상도입니다.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구입,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4 구입, 아이패드어플20분 정도의 동기화 과정으로 세팅 100% 완료!!



아이패드 4를 구매한 또 다른 이유는 Wi-fi의 속도입니다. 이제는 150Mbps의 기존보다 2배 이상 빨라진 속도로 무선 접속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처음 밴치비 어플의 속도를 보고 조금 실망을 하였지만 조금 뒤에 바로 풀려버렸습니다. 내부 공유기인 애플의 타임캡슐에 접속 된 속도를 보고 겨우 안심을 했습니다. 


무선 속도가 기존 아이패드3 보다도 빠릅니다. 태블릿의 특성상 내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업무를 많이 할 것입니다. 빠른 무선 접속 150Mbps 속도는 작업이 가능한 속도입니다. 



뉴 아이패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구입,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2, 아이패드3, 아이패드4, 아이패드4 구입, 아이패드어플새로 구입한 아이패드4(iPad4)의 데이터 율입니다. 150Mbps로 접속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을 케이블에서  LG U+로 바꾼 후에 기존 케이블에 연결되던 기기들이 전부 타임캡슐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Avstreamer HD나 한글, 드롭박스, 에어 비디오나 다른 내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어플을 사용할 경우 그 성능은 확실히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어플만 3종과 동영상 관련 어플 2종을 쓰고 있는데 성능은 확실히 좋아 진 것이 느껴집니다. 


다음에 아이패드4의 특징과 차이점 등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회식을 하고 와서 넘 피곤하네요..


마네팅 블로거의 특성상 블로그의 지수를 올릴 수 있는 공휴일은 철야를 할 정도로 바쁜 날인데 다음날 회식콤보 까지 있어서 조금 힘이 듭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Nikon 1- j1]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애플 매직 마우스[Apple Magic Mouse ]를 구입하다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이제는 음악도 클라우드 서비스로 듣는다. 미시시피 플레이어

아이패드 어플 소개 - 클라우드로 통하는 Evernote[에버노트]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타블릿"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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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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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에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 세대의 제품을 매장에서 구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패드 4세대 때문에 노원의 있는 컨시어지 매장을 방문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아이패드 시리즈의 경우 구입을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아내가 아이패드를 메인으로 쓰기 시작하면서 애들이 쓰던 아이패드를 쓰면서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무겁다(?)는 말을 가끔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고, 아이패드4에 대한 성능도 보고 싶어서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제 단골인 노원 컨시어지입니다. 오늘은 구입도 안하고 이것 저것 직원 들을 귀찮게하고 와서 사진은 페스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1세대 보다는 2세대 정도에서 구입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 사이즈 이외에는 큰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이패드미니는 아이패드의 이동성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까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저에게는 거친 화면이 조금 거슬린다고 하겠습니다. 40만원 대의 제품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았다는 것은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아이패드 4세대(?)의 경우 게임을 잘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두배 정도의 속도는 아니고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새로이 제품을 구입할 정도의 속도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새롭게 구매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 A5X에 비해 두 배 빨라진 A6X를 사용했다 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빠르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특히 커낵터 이외에는 변경사항이 없는데 다음 세대를 칭하는 것은 많이 오버입니다.  아이패드 3S라고 네이밍을 했으면  신규 고객 창출에 조금 더 좋은 영향을 주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번 애플의 제품군에서는 12월 경에 나올 아이맥 이외에는 크게 메리트 있는 상품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맥의 경우 모니터를 구입하려고 준비된 자금+α면 구입이 가능 할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아이맥 디자인으로 나오는 모니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삼성 이번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제는 애플의 경쟁자는 유일하게 삼성만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동안 삼성 제품의 구입이 애플에 조금 밀려 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 TV의 경우 예외이지만, 갤럭시 탭7 이후에는 삼성 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1년이 조금 넘은 기간이지만 제가 구입한 대부분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애플빠라는 이야기를 듯지만 개인적으로 애플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브랜드를 떠나서 좋은 제품을 쓰는 것이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 적인 판단으로 지금은 애플이 삼성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삼성이 애플보다 좋은 제품을 만든다면 바로 삼성의 제품을 구입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애플의 혁신은 약발을 다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혁신”은 쓰기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어 버리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더 잘 보이는 모니터와 더 빠른 CPU 등의 업그레이드 경쟁이라면 이 분야에 특화된 삼성에게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의 경우 아이폰5 보다는 갤럭시 노트 2쪽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폰 5도 건너뛰고 다음 세대나 아니면 갤럭시 노트로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한 윈도우 8의 발표도 현재까지는 삼성의 기회라고 봅니다. 


결국 삼성과 애플이 경쟁하면서 더욱 좋은 제품이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스티브잡스가 악평을 한 갤럭시 탭7 이 있었기에 애플의 아이패드의 가격은 아직도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애플이 정체기에 몰려 있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기회를 삼성이 놓치지 않고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낸다면 스마트폰 이외의 분야에서도 애플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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