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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드릴 제품은 작년 12월에 구매를 했는데 이제야 리뷰를 쓰는 아이폰 거치대입니다. 원래 리뷰를 전문으로 쓰려고 하지는 않았지만, 어쩌다 보니 제가 IT 기기의 리뷰 블로거가 되어있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를 하기 오래 전부터 앱에 대한 리뷰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점점 영역을 넓히다 결국 IT 디바이스에 대한 리뷰와 이제는 액세서리에 대한 리뷰 등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간만에 특정제품에 대한 무한 애정을 한번 표현하려고 합니다. 얼마 전 구입한 "벨킨 가치대는 조카가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5이상, 아이패드 4 이상을 가시신 분들에게 무조건 구매를 추천하는 아이폰 거치대입니다. 


오늘 추천하는 제품 명은 Twelve South의 'HiRise iPhone 5/ iPad mini' 입니다.


   

   

HiRise iPhone 5/ iPad mini 장점

   

미려한 디자인 기성 품과 맞춤 품의 장점을 결합한 조립형 스텐드입니다. 기본 칼러 역시 애플의 기본 알루미늄 컬러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공식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패드 미니까지는 내구성을 보장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조립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아이패드4를 거치 할 수도 있습니다. 한 동안 아이패드 4에 실제로 사용도 하였습니다.  

 

이번에 주문을 해놓은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더욱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일단 아이폰 용으로 구매를 했지만 아이패드가 장악하고 있어서 어떻게 할 지 고민입니다.

   

디장인의 특징

   

기본적으로 아이폰을 위해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즉 하단에 이어폰이나 스피커를 쓰기 편하게 Boom 부분이 가늘게 디자인이되었고 중량감 있는 스텐드의 안정감이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멀티 클립 홀드를 적용하여 1가지 규격으로 설정이 가능해서 아이폰 케이스를 벋기지 않고 쓸 수 있게 하는 세심함도 있습니다.

   

   

브랜드의 신뢰감

   

개인적으로 상품에는 영혼이 없을 지 모르지만 상품의 만든 사람이 담아놓은 영혼은 느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올려 놓았습니다.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역시 아이패드 미니 까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패드 4보다 무게가 가벼워졌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도 매우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일단 사용자에 대한 배려, 제품의 품질 등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최근 거치대 등 애플의 부가 제품은 elago에서 점점 Twelve South로 옮겨 각고 있습니다. 책상 위에만 4개의 Twelve South 제품이 있습니다.

   


기울기도 적당하고 세로 모드를 주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하루 종일 바라봐야 하는 책생 위의 아이템들은 구매결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에어가 나온 이후로는 글을 쓸 때 아이패드 에어를 거치하고 쓴 적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조립을 해야 하는 점은 한편으로는 매우 장점이지만, 조립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에게는 단점입니다. 가끔 케이블을 절단하여서 충전 거치대가 아니고 이동식 거치대로 쓰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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