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서브모니터로 만들어주는 어플 iDisplay

   

오랜만에 아이패드에 대한 어플을 소개하는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천추의 IT이야기"의 메인 컨셉트가 아이패드를 생산성 업무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로 시작이 된 블로그입니다.

   

최근에는 블로그 운영방법이나 스마트 워크 등으로 조금씩 포스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시 기본으로 돌아와서 아이패드의 생산성 어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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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듀얼 모니터 어플은 한번 추천을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X-display라는 어플입니다. 오늘은 비슷한 어플인 iDisplay라는 어플입니다.


유로 어플로 4.99달러의 비교적 비싼 아이패드 앱 입니다. 아이폰용으로 별도로 나와있습니다.   

   

일단 구조나 설정은 xdisplay에 비하여 매우 단순합니다. xdisplay의 단점이 부자연스러운 컬러보다는 조금 보기에 좋습니다.

   

Wi-fi 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뿌려주는 방식으로 쓰는 어플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4와 맥북의 경우 150Mbps, 450Mbps의 무선 속도를 낼 수 있는 기기이기 때문에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조합 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듀얼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맥 어플,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듀얼모니터,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제가 일주일에 3번 정도 출근하는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서브 모니터가 필요할 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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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는 두 가지로 레니타 디스플레이의 최대값인 2048*1536을 사용하는 것과 1024*768의 기본 가상 해상도를 쓰는 두 가지 모드가 지원 되는 것은 X display와는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Mac OS X에서 선택할 수 있는 iDisplay 모드는 세 가지입니다.

 

- iDisplay를 일반적인 서브 디스플레이로

- 메인 디스플레이의 이미지를 iPad/iPhone/iPod 터치에 복제합니다.

- iDisplay를 통해 Mac 컴퓨터 한 대에 iOS 기기를 36대까지 연결할 수

- 클릭 한 번으로 즐겨찾는 앱 목록에서 앱을 선택하여 iDisplay로 신속히 옮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와 1:1 모드에서는 상당히 보기 좋은 해상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맥 어플,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듀얼모니터,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애플, 클라우드 컴퓨팅Splashtop의 Xdisplay 스크린 샷입니다. 보여주는 색상이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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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splay 장점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를 쓸 수 있으며 레티나 모드의 경우 색상이 다른 디스플레이 앱에 비하여 간편합니다. 


부분 확대기능이 있어서 매우 유용한데, 제 경우에는 일주일에 절반 이상을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서브 모니터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기기의 지원 대수는 많이 가능하지만 실제 접속은 한 대만 지원합니다.  즉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동시에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레티나 모드를 사용할 때 작음 화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확대 기능입니다.



iDisplay 단점

대부분의 디스플레이 어플의 단점입니다. 일단 아이패드의 모니터를 지속적으로 켜놔야 하기 때문에 배터리소모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원도우에 대한 지원은 기본 모니터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 듀얼모니터로 쓸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대부부의 디스플레이 어플이 원도를 지원 못하는데 그것에 비하면 조금 양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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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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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쓸 때 아이패드를 함께 쓰는 방법으로 아이패드를 PC의 두번째 모니터로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어플로 XDisplay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유료어플로 PC나 맥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로 듀얼모니터를 만들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Splashtop XDisplay

Splashtop Inc. 제작


아이패드를 두번째 모니터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면서 일반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잘 쓰지 않게되지만 가끔은 듀얼 모니터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쓰지만 매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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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유료 어플이었는데 이제는 무료입니다. 



제 경우는 기본적으로 메인 장비들이 다 레티나 디스플레인 까닭에 일반 모니터을 보면서 작업을 하는 것은 매우 눈에 힘이 들어갑니다.


일반적을 맥북 레티나를 쓰면서 듀얼모니터를 쓸 일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프로그램의 경우 작업 관리 화면을 보조 모니터에 놓고 쓰면 상당히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것 보다 고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노안이 온 저에는 높은 해상도의 문제점은 눈에 엄청나게 무리가 가는 점도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이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만드는 displaylink라는 좋은 어플이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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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끔 외부에서 듀얼모니터가 필요할 때 쓰는 어플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리머 프로그램을 Splashtop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서 PC나 맥에 깔아야 합니다. 


Xdisplay의 장점 


아이패드를 두 번째 모니터로 만들어 줍니다. Wi-fi 연결 되기 때문에 동일 네트워크에 있어야 합니다. 




아주 가볍고 편리한 듀얼모니터입니다. 


아이패드를 놀리는 일이 없기 때문에 항상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1~2년 정도에 한번 교환 주기가 생기기 때문에 자주자주 쓰는 것 좋다고 봅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원격 제어) 어플인 Splashtop의 스트리머(서버 프로그램)를 함께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상에 클릭이나 드레그 등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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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isplay 단점 


직접 연결이 아니고  Wi-fi로 모니터를 구성하기 때문에 약간 딜레이가 있기 습니다. 


모니터로 쓸 경우에는 아이패드의 베터리를 계속 소모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패드의 최대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일단 1024*769의 화면 속에 구현을 하기 때문에 결국 레티나는 지원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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