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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치킨 치킨뱅이에 가보다! 

신천치킨 치킨뱅이에서 어떤 치킨을 먹을 까 고민을 했었지요! 신천은 자주 가는 동네가 아니라 지인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어디로 갈지 정하지 못해 한참을 망설이다가 찾은 집입니다.



오랜만에 신천에 갔지만 오늘도 역시나 어디로 갈까 고민하면서 돌아다니다 발견한 치킨뱅이에요!

 

신천치킨에서 치맥 먹으려고 보니 아무래도 치킨뱅이라는 간판이 익숙해서 부담없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신천치킨에서 맥주를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음주는 년 중 행사 중에 하나여서, 하고 일단 들어갔습니다. 최근에는 맥주는 1년에 생맥 한 잔, 소주는 1년에 1잔 정도로 거의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신천 치킨 뱅이는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 가끔 다른 치킨 집에서는 오래된듯한 상쾌하지 않은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깔끔하니 좋아 보이네요.


신천치킨 집은 처음에는 빈 자리가 조금 있는 듯 하더니 금새 자리가 꽉 차 버리는걸 보니 아 역시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사람이 늘어난다고 지인이 놀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맥주와 물 두 잔씩을 시키고 사진을 찍어대니 자꾸 사진 찍는다고 구박을 하네요ㅎㅎ 저녁을 먹고 술을 마셔야 하는데 빈속에 한잔 하는 버릇은 고치기가 힘듭니다.

 

치킨만 먹을까 하다가 주문한 치킨과 골뱅이, 소면이 같이 있는 메뉴로 치맥 만으로는 조금 허전한 매콤한 맛을 채워주니 오늘 안주로는 딱 적당하게 느껴집니다.

 


 

신천치킨에서 잘 튀겨진 치킨과 함께 지인이 골뱅이도 시켰는데, 제법 알이 큰 골뱅이가 들어있네요. 푸짐한 골뱅이를 기대 하는데 골뱅이가 유명한 을지로에 가도 항상 골뱅이가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서야 치킨과 골뱅이 셋트이다 보니 살짝 부족한 감이 있군요.

   

   

 

그냥 막찍었어서 죄송합니다. 실제는 더 먹음직스럽습니다.

 

신천에서 친구와 만난 저녁의 치맥은 즐거운과 시원함이 함께 합니다. 신천 치킨 뱅이 이라니 한잔하고 나니 더욱 즐겁습니다.

   

신천치킨 집에서 맥주를 먼저 한잔 한 다음 치킨이 나와서 사진도 안 찍고 그냥 먹어버려서 이미지는 치킨뱅이 홈페이지에서 쓸쩍 퍼왔습니다. ㅋㅋ

 

신천치킨 치킨뱅이에서 한잔 두잔 하면서 수다를 떨다 보니 바삭한 크리스피 치킨인가를 시켜 먹었는데 사진은 없네요. 가볍게 치맥 한잔하고 수다떨기 좋은 장소인 듯 합니다. 




다음 약속은 헤매지 말고 여기서 신천치킨 집에서 보자고 해야겠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하 음주가 연중행사라서 한번 글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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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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