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공지가 있더니 벌써 원드라이브 홈페이지가 열려있습니다

   

Bye! SkyDrive! 이제부터 OneDrive

 

이제야 본격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적인 Windows 에서 본격적인 퍼블릭 클라우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이 알려지기 전에 윈도에서 서비스를 하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원도 라이브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려면 skydrive.live.com에 접속을 해야 했습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물론 아직도 https://onedrive.live.com 원 드라이브의 주소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 가보시면 원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대 8기가의 추가공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7기가로 부족하셨던 분에게는 반가운소식입니다.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원드라이브는 제게는 매우 중요한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물론 원드라이브는 단순한 스토리지 서비스이지만이 아니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의 모든 웹 앱을 쓸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저장 공간으로 원드라이브는 공유와 동기화로 원도에서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으로 쓸 수도 있고, 맥에는 동기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는 원드라이브의 자주 쓰는 폴더 2개만 공유 및 동기화해서 쓰고 있습니다. 동기화는 플래시 드라이브를 쓰는 맥에는 조금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나 서피스 프로에서는 추가적인 용량 문제없이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되면서(?) 단순히 약간의 업그레이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로 바뀌는 것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제는 "LIVE" 시스템에서 정식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뀌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원노트와 연결되는 하나의 기본 시스템이 완성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드라이브의 웹 앱을 이용하면 오피스가 없더라도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접속을 한다면 말이지요!


원드라이브 워드와 구글

   

제가 운영을 해드리고 있는 '스마트 아카데미'의 앱 교육 강좌의 내용입니다. 같은 웹 프로그램이지만 구글 독에서는 깨져 보이고 있습니다.

   

웹 앱으로 파워포인트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에어나 갤럭시 프로에서도 가능합니다.

   

   

맥의 사파리에서 PPT를 열어보았습니다. 편집은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까지 가능합니다. 불법 오피스를 쓰는 것 보다 무료 웹 앱을 쓰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저장은 역시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에 저장이 됩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역시 웹 앱은 잘 열립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지만 아이패드의 특성상 약간의 수정에 활용하는 정도로 쓰시면 좋습니다.

 

당연히 엑셀이나 워드 파일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웹 앱 중에 디자인은 애플의 iWorks가 제일 좋고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드라이브, 구글 독 순이고, 성능은 역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 때문에 원드라이브가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이번에 백업 받기와 친구 초대 두 가지를 하면 원드라이브의 공간이 15기가 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최근 가입하신 분들에게는 7기가만 주기 때문에 이번에 용량을 늘려 두시면 두고두고 편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드라이브 보다는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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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맥의 OS X에 대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최강의 프로그램인 오피스 시리즈의 맥 이식 년도가 2014년으로 예측하기때문입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오피스팀은 거의 외부와 담을 쌓고 일을 하여서 정보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맥용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는 2011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원노트가 들어가 있지 않은 버전입니다.

   

얼마전 iOS 이미지의 스카이드라이브 백업에 이어 오늘은 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의 3번째 맥앱인 스카이드라이브 맥앱이 선을 보였씁니다.

   

   

   

맥에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쓰려면 스카이드라이브 하단에서 다운 받아서 써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맥에서도 편하게 최소 7기가~25기가의 무료 클라우드 공간을 오피스 구매자라면 최대 45기가의 스카이드라이브 공간을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업무적인 자료공유를 대부분 스카이드라이브로 변경한 제 입장에서는 점점 고무적일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 맥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us/app/skydrive/id522548761?ls=1&mt=12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를 쓰고 있습니다. 5대의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맥용 원노트가 없기 때문에 원격접속이나 페러렐즈를 이용하여 원노트 >> 블로그 AP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4를 기다리는 사람 중에는 제일 고대를 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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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rive 이제는 아이폰 사진이 자동으로 백업되다!

   

최근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스카이드라이브입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는 iCloud 일 수 도 있지만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 스카이드라이브와 가장 밀접한 원노트이다 보니 가장 많이 접속을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마이크로 소프트의 SkyDrive 입니다.

   

   

지난 주에 아이폰 5S를 구입을 하고 기본 설정 어제야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주는 를 놓고 있는 아파트에 불도 나고, 업무도 바쁘고 하다 보니 주말이 되어서야 아이폰5S를 가지고 놀 수가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열어보니 새로운 기능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었습니다. iPhone 또는 iPad에서 카메라 앨범 백업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찍은 모든 사진이 SkyDrive에 바로 백업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업무 공유 파일은 네이버의 N드라이브를, 이미지와 사진은 다음클라우드를 썼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협업을 위한 원노트을 위해서 사용을 하고, 애플의 iCloud는 맥,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기와 연락처의 공유로 사용을 하고 있고, 구글의 경우는 메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용도는 원노트 파일들의 모니터링입니다. 원노트와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맥을 쓰면서 원노트로 업무를 합니다. 이미지의 경우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많이 받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이미지를 생성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원노트에 넣기 위해서는 한 단계가 더 필요했는데 이제는 많이 편해졌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성능이 업 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뽑으라면 전 스카이드라이브를 꼽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과 스카이드라이브의 결합이 현재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가장 빠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자동으로 이미지 백업을 받고 맥에서 찍은 스크린 샷은 맥용 스카이드라이브 넣으면 바로 다른 PC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기 이전에는 업무 속도 때문에 한때는 "box"를 많이 썼습니다. 드롭 박스 공유 폴더와 드롭박스의 고유 폴더의 위치를 같게 하면 매우 편하게 두 크라우드 서비스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폰의 이미지도 스카이드라이브에 업로드를 시켜놓으면 일일이 백업을 해야 하는 불편도 없어지고 또한 스카이드라이브를 동기화 하시면 굳이 iCloud를 PC에 설치하지 안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용으로의 iCloud는 전혀 신뢰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 경우는 넘버스(엑셀) 파일의 경우 꼭 고객관리 파일만 날라갑니다. ㅠ.ㅠ

  

원격 졉속 상태여서 맥에서 스크린 샷을 찍은 것입니다. 원노트에서는 스카이드라이브 폴더의 이미지를 다운로드로 받게 됩니다. 원도우도 동기화는 되지만 금방올린 파일은 다운로드로 받게 됩니다.


동기화된 사진는 윈도 8.1를 기준으로 클라우드 폴더인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다운 받아서 쓸 수 있습니다. 위에 이미지

   

물론 맥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동기화로 용량을 차지하는 문제도 발생을 하지만 빠르게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일단 스카이드라이브에 아이폰 사진이 백업 된다는 것은 여러기기를 크로스로 쓰는 제 입장에서는 손을 한번 정도 더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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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오피스를 꾸미는 것에 기본은 원격제어와 서버의 가상화입니다. 일단 서버의 가상화 등 복잡한 내용은 생략을 할까 합니다. 별도의 세팅이 없다고 하지만 "원격접속 옵션"이나 "포트 포워딩", "DDNS" 정도는 해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이퍼-V(윈도 가상화 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아직은 문제가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현재 쓰고 있는 1:1 원격 접속을 활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이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저보다 낳은 분들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라는 주제이기 때문에 서버의 가상화는 아직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한대는 코딩 등의 용도로 쓰는 윈도 7 PC이고 한대는 제 모바일 오피스에 서버로 쓰이는 윈도 8.1 PC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하며 최첨단이고 거창하게 보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클라우드 서버 역할을 하는 PC의 경우 조금 좋은 PC 정도의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도 PC의 캐이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친구가 추천한 제품인데 전체적으로 실버 톤으로 업무책상을 꾸밀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나와있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고 새로운 것을 실험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이용하여 운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1:1 대응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나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꾸며보자 [3] PC를 세팅 없이 서버 컴퓨터로 쓰기!



서버로 쓰는 윈도 8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컴퓨존 조립으로 150만원 대 옵션을 맞춘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은 개인 컴퓨터 중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3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사무실로 업무를 합치려고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3곳 정도의 위치에서 작업이 필요합니다.

 

메인 컴퓨터인 맥북 프로를 들고 다니는 것도 방법일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무실 제 업무 공간에는 모니터 한대씩만 구비를 하고 서피스 RT로 원격접속으로 서버 역할을 하는 제 PC에 접속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제가 구상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위해서 어제 하루 종일 서피스 RT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서피스 RT는 마이크로 HDMI 포트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 HDMI포트는 아쉽게도 제 삼성 SB970 모니터의 최고 해상도는 2560*1440이지만 연결은 Full HD로 연결이 되어 1920*1080 해상도로 연결이 됩니다.

   

사실 2560*1440에 적응된 눈에는 full HD가 어색합니다. ㅠ.ㅠ

   

* 일부에서 HDMI 케이블도 WQHD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서버 컴퓨터는 SK 브로드 밴드이고 서피스 RT는 U+ 망에서 접속을 했습니다.

 

   


   


서피스에서 제 윈도 8 Pc에 접속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27인치 모니터가 여유가 있어서 남 서울 대학교에 있는 사무실에 가져다 놓으려고 하는데, 현재 제 서피스 PRO와 27인치 모니터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제 딸이 24인치를 가저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무실의 제 책상에는 모니터 한대만 덩그러니 놓여 있을 것 같습니다. 남서울대학교에는 학교 내부에 IDC 센터가 있기 때문에 인터넷 속도는 매우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서울에 있는 남서울 예술종합 직업전문학교의 인터넷 속도와는 거의 5배정도 빠르기 때문에 문제없이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말에는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이 전부 접속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윈도 서버 버전 없이 상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나 구글 독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만으로는 협업이 조금 어렵기 때문에 단일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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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의 활용법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합쳐진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로 7GB의 무료 저장 공간에 파일과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최근 생성 계정은 7기가의 공간이지만 이전에 생성된 계정을 쓰시면 25기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피스 365를 쓰고 있기 때문에 45기가를 쓸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토리지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윈도 PC와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피스 RT도 동기화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2기가 용량의 서피스지만 동기화를 한다는 것은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 드라이브 등을 쓰기 때문에 용량의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장점

   

스카이드라이브는 Office(오피스) 문서를 편집 또는 공동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협업은 오피스 웹앱 중에 원노트를 활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잘 쓰지 않는 기능이지만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에서 곧바로 메일로 사진과 파일을 공유하거나, 문자 메시지에 짧은 링크를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개인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에 사진이나 파일을 올릴 수 있지만 블로그 검색을 위하여 원노트에 이미지를 넣어서 쓰고 있습니다.

   


웹에서 원노트를 사용하기

   

물론 원노트 뿐 아니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실 수 있지만 제가 주로 쓰는 원노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제 메인 계정은 문제가 조금 생겨서 마이크로 소프트 기술팀에서 문제를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유전용 세컨 아이디로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원노트의 장점은 공유를 할 때 다른 사람과 바로 설정하여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 공개 수준 설정을 사용자 정의하면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폴더를 클릭한 다음 상단 탐색 모음의 공유를 클릭하면 공유 규칙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는 개인의 허락 없이 개인의 파일을 절대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의 아이디가 있으면 됩니다.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와 Office함께 사용

   

SkyDrive를 사용하면 자동적으로 모든 PC, Mac(맥), iPad(아이패드) 또는 휴대폰에서 자신의 문서를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웹앱의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일단 열린 후에는 디자인 등이 익숙한 오피스의 모습이기 때문에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기에서 문서를 공유하고 협업이 가능합니다. 물론 맥에서는 원노트가 없기 때문에 조금 아쉽다는 것 이외에는 무료 Office Web Apps(오피스 웹 앱)을 사용하여 문서를 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Office Web Apps(오피스 웹 앱)은 문서의 서식 설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으므로 사용자가 의도한 방식으로만 상대방이 공유 작업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서 서식을 유지하면서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가 있으면 OneNote(원노트)가 훨씬 더 강력해집니다. 전자 필기장을 SkyDrive(스카이드라이브) 폴더에 저장한 후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과 관리에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한 동안는 조금 불편하겠지만 스카이드라이브 말고 에버노트를 협업 도구로 테스트를 하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접근 성도 좋고 처음 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더 편리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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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의 6번째 글입니다. 그 동안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하여 글을 많이 썼지만 오늘은 조금 더 복합된 서비스 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 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공간입니다. 기본적으로 20기가 정도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카이드라이브로 업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개인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서 에디터나 협업을 하는 사람들과 작업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특징은 웹 앱을 기본적으로 제공을 한다는 것입니다. 웹 앱에서 작업을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하여 공유되게 됩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특징

   

스카이드라이브는 파일을 클라우드 기억 공간에 업로드하고 웹 서버에서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Outlook.com, 피플, 캘린더 등과 함께 마이크로 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5기가의 무료 공간에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 유저이기 때문에 추가 공간 20기가 홍 45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드라이브는 네이버의 N드라이브와 함께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가장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업에서 원노트를 이용한 작업이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장점

   

원도 PC를 쓰신다면 동기화 폴더의 기능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동기화 기능이 있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 작업의 경우 드롭박스로 공유를 하지만 여럿이 하는 업무의 경우 스카이드라이브가 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윈도 라이브 ID를 이용하여 파일 제한된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아이디 공유 이외에도 누구나 상용할 수 있게 공유하는 방법 도 있기 때문에 라이브 아이디가 없는 경우라도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최근 가입자들에게는 스카이드라이브의 공간이 7기바이트 만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강점

   

스가이드라이브에 접근을 하면 매우 강력한 웹앱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 포인트 문서를 웹에서 브라우저를 통하여 생성이나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로도 매우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업로드하려는 파일의 접근을 제한함으로써 파일을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연락처에 있는 사용자들과 공유하거나, 파일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들 수 습니다.

   

 

물론 아래의 문서와 같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한 파일의 경우 스카이드라이브의 계정 아이디가 없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매우 강력하면서 사용하기 또한 매우 편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입니다. 공유도 편하고 동기화세팅이 자동으로 된다는 점에서는 매우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7] 스카이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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