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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마트 모니터 "시리즈 9"을 붙인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D970에 대한 정식 리뷰입니다. 삼성 제품은 요즘 거의 모니터만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2560*1440 해상도의 27인치 급 모니터의 구입 계획은 2012년 11월 부터 였습니다. 거의 8개월 가량의 고민 끝에 결정한 제품이 삼성 SD970 입니다. 중간에 대체 제라고 할 수 있는 S27C750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스탠드로 모니터의 단점을 대부분 없애다.

개인적으로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의 최고의 특징은 역시 스탠드입니다. 단순한 거치대가 아니고 SB970의 핵심입니다.

   

원도 PC 3대 윈도 태블릿 가 있기 때문에 애플의 모니터와 상당 시간 고민을 했던 모니터입니다.

   

* 일부에서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나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HDMI 단자를 달아 줬으면 하시는 분들 계신데 HDMI 케이블로는 2560*1440을 지원 받을 수 없습니다.



디자인적인 특성과 기능적인 특성은 스탠드입니다. 모든 케이블을 스탠드에 연결을 하여 슬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판이 이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탠드 위쪽의 버튼으로 설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포트를 쓰는 저는 이상적인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니터 분배기를 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전 포트를 다 쓰고 있습니다.


  

   

입출력 및 연결성

   

HDMI*1

Built-in Speaker (7W x 2)

Display Port*1

Dual Link DVI*1

있음(1Up/2Dn, 2.0Ver.) USB Hub supported

   

   

DVI, DP, HDMI, USB hub 등 모든 포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피커의 경우 그리 성능이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스피커에 연결해서 사용을 합니다.

   

   

Sd970의 스탠드는 발열로 인한 화질의 감소를 예방하는 효도 있습니다. 모니터에 손으로 만져보면 발열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스탠드의 경우 상당한 발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질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

   

   

1:1의 칼리브레이션.. 제가 구입을 했을 때 들은 이야기이지만 주문이 들어가면 칼리브레이션을 해서 배송이 된다고 합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역으로 보면 주문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카리브레이션 이런거 잘 모릅니다. 장시간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조금이라고 눈에 편하고 피로도가 적은 모니터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비교를 위해서 니콘 J1으로 찍은 이미지와 스크린 샷으로 입니다. 찍은 이미지를 사이즈만 맞추고 올려 보았습니다.


확대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제가 약간 줄였습니다.


   

댓글에 사진으로 찍은 것이 어떤 것인지 올려봐 주십시오

   

자주 말씀 드리는 데 제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물론 조만간 추월은 되겠지만 현재까지는 최고의 모니터를 쓰는 노트북입니다.

   

디스플레이 특징


285cd/m2 밝기

Mega DCR (Static 1000:1) 명암비

2560*1440(Wide Quad-HD) 해상도

5ms (Gray-to-gray) 응답속도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16.7M 칼라지원

PLS LED 패널 타입

27" /68cm (16:9) 화면사이즈

   

   

다중 모니터 작업을 위한 모니터의 결정을 거의 8개월 정도를 고민 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최고 해상도의 모니터를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화면을 보호하고 디자인을 미려하게 하는 선명한 색상을 위해 쓰이는 글레어 글라스 때문에 반사가 거의 거울 수준의 제품이라고 폄하를 받기도 하는 제품입니다.

   

반사광에 대하여서 제가 반박을 하고 싶은 것은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는 사실 상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느낄 수 없기도 하고, 반사가 심한 경우 피벗이나 각도의 조절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전시 상품을 보고 반사가 심한 모니터라는 등의 표현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주변 조명이 밝은 매장에서 본 제품으로 반사가 심하다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레티나 모니터의 경우도 일조 시간에 따라 미세하게 각도를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가성비가 좋은 삼성의 SC750의 경우 글레어 글라스가 없는 모델이지만 이 역시 낮 시간에는 반사광의영향을 각도에 따라 받게 됩니다.

   

확실한 점은 레티나를 쓰면서도 듀얼 모니터 작업을 듀얼 부분에서 많이 하는 것입니다.

   

   

편리한 시스템

   

높이 조절 :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B970의 특징은 높낮이의 조절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따라 책상 위의 구성물(?) 등의 배치를 자주 바꿉니다. 업무의 효율도 있지만 분위기의 전환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오전 시간에는 높은 위치에 놓고 쓰는데 이유는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때문이고 오후에는 목이나 시선 문제로 낮게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원하는 세팅과 업무를 위한 세팅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애써 무시하는 반사광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유중 하나는 4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모니터로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업무 환경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옆으로 세워 놓고 하나의 모니터로 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큰 화면의 모니터는 일단 예전에 회사에서 쓰던 중소기업 제품 모니터로 27인치로 2560*1440을 지원 했던 모니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해상도만 높을 뿐인 모니터 때문에 업무의 효율을 좋지만 집중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 엄청난 피로도가 있었습니다.

   

어느새 노안이 있지만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B970을 쓸 때는 최대 해상도에서 디스플레이 조정은 100%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분간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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