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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부터 내장된 기능인 스냅 뷰는 빠른 시간 안에 창을 정리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지만 알고 계시는 분은 매우 적은 것 같습니다.


창의 관리가 어려운 윈도우 PC에서는 조금만 활용을 해도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화면에 띄워 놓은 창 크기를 일일이 줄이거나 바꿀 필요 없이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에 붙일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에서는 더욱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창의 위치를 바꾸면 작은 화면으로 기존 위치의 창이 보입니다.



   

지금 쓰는 창을 클릭한 다음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붙이면 화면의 1/2로 정돈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냅 뷰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1920*1080 급 이상의 모니터가 필요합니다. 특히 QHD 정도에서 사용 할 때는 하단 스크롤 없이 분할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세컨 모니터에 연결을 해서 화면을 분할하여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윈도10에 내장된 스냅 뷰는 일단 보기가 조금 좋아 졌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스냅 뷰는 윈도 8.1부터 재대로 사용을 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는 모니터의 크기 때문에 그다지 유용하지는 안았던 것입니다.


정리할 창 크기를 화면 절반이나 1/4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는데다 스냅 어시스트 기능이 추가되어 이전보다 쉽게 창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창 정리하기

스냅 뷰로 각각의 창을 정리하려면 제목표시줄을 클릭한 다음 마우스로 끌어 화면 끝으로 가져가면 됩니다. 창 바깥으로 윤곽선이 나타나면서 어느 쪽으로 창이 정리될지를 보여줍니다.



화면 왼쪽이나 오른쪽 가장자리, 혹은 화면 위나 아래로 가져 가면 화면 절반 수준으로 창이 정리되며 네 코너로 가져가면 1/4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스냅 뷰는 윈도 10의 새로운 기능은 아닙니다. 윈도 8.1을 쓰시더라도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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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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