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QX 100'에 해당되는 글 1건

소니의 QX-100 이번에 구매한 소니의 바디리스 카메라입니다. 현재 2주 째 사용을 하고 있고 관련한 리뷰는 쓰고 있습니다.

   

개인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에 리뷰 사진들을 찍기 위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소니 DSC QX-100는 대부분 아이패드 미니로 연결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이패드 미니와 연결을 하고 리뷰 글을 쓰거나 제품을 시연을 하면서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 498,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리뷰는 아직 테스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 정도에 올라 올 것 같습니다.  


블로그 리뷰용 카메라 소니 QX 100  "사제 삼각대 패키지" 만들기

   

일단 소니 DSC QX-100는 저를 위해 만들어진 카메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나왔기 때문에 바로 상품을 확인 한 후에 바로 구매를.

   

아이패드 미니로 연결해서 쓰기 때문에 8인치 급의 디스플레이를 별도로 들고 쓸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오늘은 소니의 QX 100의 제대로 쓰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것이 적은 용량의 배터리와 삼각대에 고정을 등을 문제가 있어서 집에 있는 잡동사니를 활용해서 삼각대 패키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01. 안 쓰는 스마트 폰 케이스, 스마트 폰 용 삼각대 거치 대, 보조 배터리, 고무줄 및 고정 할 삼각대의 슈 등입니다.

(노란 고무줄은 내구성이 적어서 아내의 머리 끈을 이용했습니다.)

 

   

   

02. 스마트 폰용 삼각대 보조 케이스를 스마트 폰 케이스에 부착을 합니다.

  

   

03. 소니의 QX100을 끼워 주시면 됩니다.

장점은 삼각대에 고정을 하더라도 QX 100을 바로 꺼내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04. 보조 배터리를 고무줄로 고정을 합니다.


   

05. 보조 배터리를 스마트 폰용 보조 거치 대에 삼각대와 연결한 슈를 달아줍니다.

 

   

06. 보조 배터리와 QX100에 배터리 전원을 연결하고 하단에 삼각대의 슈를 붙이시면 완성입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알루미늄 케이스이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된 고정 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제 삼각대 패키지 버전 1' 입니다. 벨킨의 투명 케이스로 세팅을 했는데 케이스의 특성상 약간의 뒤틀림이 발생 하는 단점과 제가 외출할 때 아이폰 5S에 쓰고 있는 케이스 중 하나 이기 때문에 제대로 활용을 할 수 가 없어서 버전 2를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쓰기 때문에 큰 화면에서 촬영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고, 동영상을 찍거나 장시간 전원을 켤 수 있도록 보조 배터리를 장착해서 1시간 이상의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간단하게 QX 100 슈에 고정을 하고 쓰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직접 들고 찍을 때는 슈를 벋기고 찍고 다시 고정하는 등의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서 한번 만들어 봤고 조립과 분해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니의 QX 10이나 QX 100을 쓰시는 분이라면 한번 응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입니다. 



스마트 기기를 위한 키보드 Microsoft 웨지 모바일 키보드[Wedge Mobile keyboard]

창의인재 전형 입시설명회 [7월 12일] 안내 - 스마트 아카데미

티스토리 개편 기념 티스토리 초대장 100장 배포

포토샵 cc 2014(Photoshop CC 2014)업그레이드

세로본능 윈도 8.1 태블릿 ASUS Vivo TAB Note 8[2] 8인치 태블릿과 생산성 작업

원드라이브 저장용량 대폭 증가! - 오피스 365 사용자는 무료 1TB로 증대

다음 뷰 개편으로 인한 "최신 글 불러오기와 페이스북 플러그인 설치 " 디자인 소스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기]

성공 창업 방정식 전수 무료 특강안내 -이상헌 소장 특강

저가 태블릿의 가능성 한성 컴퓨터 Gadget V10 리뷰[3] Gadget V10과 윈도 8.1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