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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필자는 외장 하드 대신 삼성의 SSD 를 구매했습니다. 어찌 보면 별일이 아니라고 치부 될 수도 있지만 엄청난 변화의 시작 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OS에만 사용 하던 SSD를 저장공간으로 사용을 하기 시작을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9년에 처음으로 SSD를 데스크톱에 설치한 이후에 올 초에 외장 하드를 SSD로 교체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한 첫 하드는 2GB로 1997년 도 였습니다.. 이제는 기가 단위의 저장 공간을 쓴다고 찬구와 두 손을 잡고 감격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300KB 만으로도 초 고해성도의 사진이었습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정보를 전기적인 신호로 저장을 하고 물리적인 작용 없이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샌디스크(SanDisk)에서 200GB 마이크로 SD를 발표 했습니다. 당장은 저장 장치를 마이크로 SD를 쓸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마이크로 SD를 바로 쓸 수 있는 장비는 전체 장비에 1/3 정도입니다. 노트북들과 갤럭시와 소니의 QX 100 정도입니다.


플래시 스토리지 샌디스크(SanDisk)가 세계 최초로 200GB 용량을 가지는 마이크로SDXC 카드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 현장서 공개했습니다.


200GB 용량으로 기존 마이크로SDXC 메모리를 지원하는 대부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서 사용 가능하며, 최대 읽기 속도는 약 90MB/s라고 합니다.


샌디스크(SanDisk)는 오는 2분기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은 400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마이크로 SD카드를 보조 저장장치 사용 중


여기서 중요한 것은 200기가바이트의 저장 공간이면 현재는 외장하드를 대체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카메라의 멀티미디어 저장 공간으로는 200GB라고 하면 거의 1년에 한 두번 정도 데이터를 업그레이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샌디스크(SanDisk) 16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리뷰용으로 사용하는 카메라의 마이크로 SD는 32기가 정도의 저장 공간을 사진으로 채우는 데는 1년 정도가 걸렸습니다.

현재 제가쓰고 있는 외장 SSD입니다. 삼성의 SSD 840 EVO 250GB입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케이블로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구매한 외장 SSD도 256GB이지만 100GB조금 넘는 공간을 쓰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만 쓴다면 200GB의 용량이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현재 가격이 $400선인데 1/3 정도 저렴하게 나온다면 "외장하드"를 대체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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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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