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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모니터 UD590 -"4K 모니터"에서 불량화소를 발견 했습니다. 불량화소의 발견 시점은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구매하고 한 달이 조금 더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삼성모니터에 대한 무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 불량화소의 문제는 바로 A/S가 가능한 문제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삼성모니터의 패널의 보증 기간은 2년입니다.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은 1달이 지났고 구매처에서 교환하기는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에 노원에 있는 디지털 플라자에 방문을 했습니다.


   

뒤편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를 하고 바로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스마트폰은 인원이 많았지만, 가전과 컴퓨터는 바로 상담이 가능했는데 금요일 1시 경으로 직원들 점심 시간대에 갔기 때문에 약간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불량 화소의 위치를 체크했습니다.

 

방문일이 금요일 점심시간이어서 1층에 있는 매장에서  UHD TV를 한번 보고 왔습니다. 사무실을 만들 계획이어서 디자이너를 위한 모니터를 하나 장만해보려고 둘러 보았는데, 눈에 띠는 모델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TV는 명암비 때문에 아무리 밝게 해도 모니터로 쓰기에는 부적합했는데, 비교를 해보니 충분히 모니터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만원 대(매장당 3대 한정)의 가격도 적당하고 문제점이라면 40인치라서 약간의 목의 무리는 감안을 해야 할 것 같기지만, 포토샵이 윈도에서 HiDPI(화면확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업무용 모니터로 고려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금요일 패널 교체를 의뢰 했는데 바로 다음날에 교체가 완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패널 교체 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불량화소 문제는 모니터를 교체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A/S센터에 방문을 해서 패널을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사실 삼성의 A/S는 기본적으로 고객으로 대우를 받아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기사 분에 대한 예우를 조금만 갖추면 정말 기분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 UHD 모니터 UD590를 집에 설치하고 측면에서 촬영을 한 것입니다. T삼성 UHD 모니터 UD590N 패널이기 때문에 약간 컬러가 변해 보입니다.

   

현재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보조로 UHD 모니터 UD590N로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UD590N은 TN 패널인데 시야각은 좋지만 각도에 따라서 약산의 컬러가 조금 변하는 것이 보입니다. 당분간은 보조 모니터로 만족을 하고 써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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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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