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를 매우 좋아합니다. 최근에 삼성 제품에 대한 애정은 삼성 모니터 SB970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쓰고 있는 모니터는 삼성의 첫 4K 모니터인 UD580DS(3840*2260)와 WQHD 모니터인 SB970DS 그리고 FHD 모니터 S27C750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삼성의 모니터입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 전에 쓰던 24인치 모니터도 있습니다.

   



   

삼성의 SB970은 흔히 스마트 모니터라고 불리는 모니터입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단종된 모니터에 대한 리뷰로 보이는 글을 쓴다고 이상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능 IT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니터 SB 970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과의 인연은 대형 모니터를 알아보던 2012년 부터 였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이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와 씨네마 디스플레이였지만 많은 고민을 한 후에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벌써 2년이 더 된 장비이지만 아직도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설정입니다. 맥북을 듀얼 모니터로 쓰면서 하이라이즈 세팅을 하지 전입니다. 구매의사가 생긴 뒤에 실제 구매를 하기까지 거의 8개월 정도 이것 저것 제어 보고 고민을 하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하이라이즈 세팅을 시작하여 쓰던 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 듀얼 세팅에는 하이라이즈로 세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아도 봅니다.

 


가장 최근까지 메인 설정을 해서 쓰던 하이라이즈 세팅입니다.


   

집의 작업 방에서 사용하던 모니터를 전부 업무공간으로 가져와서 메인 모니터를 결정 할 때 4K 모니터가 아니고 삼성 SB970을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친구의 입장에서는 제가 SB970를 쓴다는 것이 이상 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니터의 선택 기준 중에 해상도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모니터를 거의 15시간 이상 보고 있기 때문에 눈에 편한 모니터가 좋습니다.

   

   

웹에서는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와 캘리브레이션에 문제를 많이 제기 했었는데 써본 사람입장에서 작업 할 때 반사되는 것은 그리 신경 쓰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시 상품을 보고

   

캘리브레이션에 대하여서는 코멘트 하기가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밝기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전문가 조정을 쓰지 않기 때문에 딱히 문제 삶고 싶지는 않습니다. 삼성모니터를 선호하는 이유가 기본 상태에서 제 눈에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파워풀한 세팅이라고 생각되는 시절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듀어 모니터로 쓸 때입니다. 우측에 은색의 윈도 8.1 데스크톱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두 가지 OS를 넘나들면서 작업을 하던 때입니다


오래한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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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장 이슈가 될 것 같은 기기는 3D 프린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는 출력물 자체를 상용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거나 사용을 할 일이 없을 것이지만 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에는 개인적으로 쓰는 기기를 중심으로 구매를 하고, 쓰면서 리뷰를 썼습니다. 2014년에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제품이 조금 있습니다.


웨어블 디바이스 구글 글라스

올해 가장 기대되는 기기는 역시 구글 글라스입니다. 구글 글라스에 대하여서는 아직도 말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 글라스가 나오면 리뷰나 사용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포스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구글 글라스의 촬영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글로만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쓰는 것을 보여 들이는 것이 더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촬영과정에서 개인의 신상 정보가 많이 노출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편집과 모자이크로 커버를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에 대하여서는 조금 비관적이기 때문에 관심 밖의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 폰과 연결되어 폰의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생기는 분들이라면 매우 편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글라스의 영상을 보면 왜 모션 인식 업체인 Flutter를 인수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션 인식 장치

현재 모션 인식 장비는 LEAP MOTION를 쓰고 있고 노트북의 화상 카매라를 이용하는 앱인 Flutter를 쓰고 있습니다.


립모션도 구입 초기에는 다양한 세팅을 하고 쓰고 있었지만 많은 설정을 줄이고 몇 가지 주요 동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슬립모드로 들어가는 '박수'를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윈도우의 키넥틱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계획 대로라면 4월 정도에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맥을 메인으로 쓰기 때문에 윈도용 하드웨어의 사용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기본장비를 남 서울 대학교 사무실에 옮겨 놓은 뒤에는 집에서는 Windows 8.1을 메인 컴퓨터로 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이 모션인식입니다. 하지만 센서는 점점 정교해질 것이고, 기능을 늘어날 것입니다. 사실 몇 가지의 정확한 동작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프로그램으로 립모션 BBT 툴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다양한 명령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정확하여서 잘 인식이 되지 않는 모션은 3~4가지를 유형별로 묶어서 하나의 명령을 처리하게 한다면 현재 나와있는 기기로도 충분하기는 합니다.


극단적으로 예를 "립모션의 모든 동작 = 음악켜기" 정확도는 거의 100% 일 것입니다.


4K 모니터를 이용한 업무 환경구축

현재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4K 모니터입니다. 3840*2160 해상도의 모니터를 말합니다. 고해상도의 모니터 이기 때문에 더 선명한 화면에서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보면서, 한 지인은 "광활하다"는 표현도 하지만 고해상도 모니터에 대한 욕구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입니다.

http://reviews.cnet.com/lcd-monitors/lenovo-thinkvision-pro2840m-4k/4505-3174_7-35833678.html

삼성에서 나온다면 30% 정도의 비싸고 삼성으로 결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니터는 삼성이 저와 잘 맞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현재 맥북프로 레티나가 2012년 모델이라 4K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윈도 PC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해놓았고 그래픽이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집에서 사용은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1안 4K 업무환경 구성

사무실에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인 SB970(2560*1440)를 놓고 집에서는 원도우 PC에 4K모니터를 쓰는 방법입니다.   

1안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레노버의 28인치 4K 모니터의 경우 $799의 매우 착한 가격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된다고 해도 크게 더 비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출퇴근이 자유스러운 회사이기 때문에 집에도 어느 정도의 업무세팅을 해놓으려고 하는데 윈도기반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2안 4K 업무환경 구성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으로 현재의 맥부프로 레티나를 신규 2014년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맥과 4K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보류 했던 맥프로 + 4K 모니터를 세팅하는 방법입니다. 최소 200만~500만 정도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1안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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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마트 모니터 "시리즈 9"을 붙인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D970에 대한 정식 리뷰입니다. 삼성 제품은 요즘 거의 모니터만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2560*1440 해상도의 27인치 급 모니터의 구입 계획은 2012년 11월 부터 였습니다. 거의 8개월 가량의 고민 끝에 결정한 제품이 삼성 SD970 입니다. 중간에 대체 제라고 할 수 있는 S27C750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스탠드로 모니터의 단점을 대부분 없애다.

개인적으로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의 최고의 특징은 역시 스탠드입니다. 단순한 거치대가 아니고 SB970의 핵심입니다.

   

원도 PC 3대 윈도 태블릿 가 있기 때문에 애플의 모니터와 상당 시간 고민을 했던 모니터입니다.

   

* 일부에서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나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HDMI 단자를 달아 줬으면 하시는 분들 계신데 HDMI 케이블로는 2560*1440을 지원 받을 수 없습니다.



디자인적인 특성과 기능적인 특성은 스탠드입니다. 모든 케이블을 스탠드에 연결을 하여 슬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판이 이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탠드 위쪽의 버튼으로 설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포트를 쓰는 저는 이상적인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모니터 분배기를 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전 포트를 다 쓰고 있습니다.


  

   

입출력 및 연결성

   

HDMI*1

Built-in Speaker (7W x 2)

Display Port*1

Dual Link DVI*1

있음(1Up/2Dn, 2.0Ver.) USB Hub supported

   

   

DVI, DP, HDMI, USB hub 등 모든 포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피커의 경우 그리 성능이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스피커에 연결해서 사용을 합니다.

   

   

Sd970의 스탠드는 발열로 인한 화질의 감소를 예방하는 효도 있습니다. 모니터에 손으로 만져보면 발열이 거의 없습니다. 대신 스탠드의 경우 상당한 발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화질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

   

   

1:1의 칼리브레이션.. 제가 구입을 했을 때 들은 이야기이지만 주문이 들어가면 칼리브레이션을 해서 배송이 된다고 합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역으로 보면 주문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카리브레이션 이런거 잘 모릅니다. 장시간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조금이라고 눈에 편하고 피로도가 적은 모니터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비교를 위해서 니콘 J1으로 찍은 이미지와 스크린 샷으로 입니다. 찍은 이미지를 사이즈만 맞추고 올려 보았습니다.


확대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제가 약간 줄였습니다.


   

댓글에 사진으로 찍은 것이 어떤 것인지 올려봐 주십시오

   

자주 말씀 드리는 데 제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물론 조만간 추월은 되겠지만 현재까지는 최고의 모니터를 쓰는 노트북입니다.

   

디스플레이 특징


285cd/m2 밝기

Mega DCR (Static 1000:1) 명암비

2560*1440(Wide Quad-HD) 해상도

5ms (Gray-to-gray) 응답속도

178°/178° 시야각(수평/수직)

16.7M 칼라지원

PLS LED 패널 타입

27" /68cm (16:9) 화면사이즈

   

   

다중 모니터 작업을 위한 모니터의 결정을 거의 8개월 정도를 고민 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최고 해상도의 모니터를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화면을 보호하고 디자인을 미려하게 하는 선명한 색상을 위해 쓰이는 글레어 글라스 때문에 반사가 거의 거울 수준의 제품이라고 폄하를 받기도 하는 제품입니다.

   

반사광에 대하여서 제가 반박을 하고 싶은 것은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는 사실 상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느낄 수 없기도 하고, 반사가 심한 경우 피벗이나 각도의 조절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전시 상품을 보고 반사가 심한 모니터라는 등의 표현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주변 조명이 밝은 매장에서 본 제품으로 반사가 심하다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레티나 모니터의 경우도 일조 시간에 따라 미세하게 각도를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가성비가 좋은 삼성의 SC750의 경우 글레어 글라스가 없는 모델이지만 이 역시 낮 시간에는 반사광의영향을 각도에 따라 받게 됩니다.

   

확실한 점은 레티나를 쓰면서도 듀얼 모니터 작업을 듀얼 부분에서 많이 하는 것입니다.

   

   

편리한 시스템

   

높이 조절 :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B970의 특징은 높낮이의 조절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따라 책상 위의 구성물(?) 등의 배치를 자주 바꿉니다. 업무의 효율도 있지만 분위기의 전환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오전 시간에는 높은 위치에 놓고 쓰는데 이유는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때문이고 오후에는 목이나 시선 문제로 낮게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원하는 세팅과 업무를 위한 세팅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애써 무시하는 반사광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유중 하나는 4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모니터로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업무 환경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옆으로 세워 놓고 하나의 모니터로 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큰 화면의 모니터는 일단 예전에 회사에서 쓰던 중소기업 제품 모니터로 27인치로 2560*1440을 지원 했던 모니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해상도만 높을 뿐인 모니터 때문에 업무의 효율을 좋지만 집중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 엄청난 피로도가 있었습니다.

   

어느새 노안이 있지만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SB970을 쓸 때는 최대 해상도에서 디스플레이 조정은 100%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분간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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