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수는 횟수가 매우 늘어났습니다. 블로그 글 쓰는 법은 정석이 없고 즐겁게 쓰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기본적인 업무를 하면서도 많은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어디서나 글 을 쓰기 시작하는 습관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는 글을 잘 쓰는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타도 많고 문맥도 잘 안 맞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데도 블로그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글 쓰는 법 - 아이디어가 있으면 메모를 하라.

   


이 글의 시작도 아이폰 6 플러스의 원노트로 시작을 했습니다. 이미지만 있는 글에 이미지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려다 시작된 글입니다.

   

일단 시작을 하고 나니 시리즈 포스팅도 좋을 것 같아서 "어느 IT 블로거의 글 쓰는 법" 이라는 시리즈를 구상을 하고 에버노트에 메모를 했습니다.

   

대충 메모만으로도 5개 정도의 포스팅 글 감이 생겨 났습니다.



   

최근에 주로 간단한 메모는 에버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맥북에서 동기화 되는 애플의 기본 메모 앱을 썼는데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지 않으니 간단한 메모는 다시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원노트의 빠른 노트도 방법이지만 자주 확인 하는 글은 메모 앱이 더 유리해서 에버노트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주제가 생각 나면 어디서든 원노트(OneNote)나 에버노트(EverNote)를 열고 있습니다. 승용차를 두고 대중교동을 이용하면 얻는 것들이 많은데, 건강 용돈 그리고 글 감입니다.


   

출근을 하면서 쓰기 시작한 이 글도 에버노트에서는 시리즈 글 감으로 메모가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법은 수다는 같은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수다를 블로그라는 목소리로 떠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천추의 IT 이야기"라는 블로그의 제목도 "천추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블로그에 IT를 주제로 수다를 떠는 것"이기 때문에 "천추의 IT 이야기"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

   

   

   

말을 매우 잘하는데 글은 잘 못쓴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글로 쓰려고 하니 매우 어렵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간단한 메모에서 시작을 하면 글을 쓰기가 매우 편해집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자가 많은 것과 검색이 잘되는 것을 부러워하면서도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기본을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법은 글을 꼭 잘 쓸 필요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느낀 대로 글을 쓰면서 많은 블로그를 방문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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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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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표준에 대하여 조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인이 "웹 표준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답변 격이 포스팅입니다. 예전에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의 시리즈 포스팅에서 정식 포스팅 한번 다루고 번 외편으로 한번 더 다루었는데 대하여 조금 더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정리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웹 표준은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글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일단 오늘 설명하는 원칙을 지키면서 블로그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는 마케팅 블로그들이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방문자기 있기 때문에 틀린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모두 기본적인 웹 표준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전체 보기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http://chunchu.tistory.com/76

2.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2] 다음 뷰의 활용

http://chunchu.tistory.com/80

3.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http://chunchu.tistory.com/85

4.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4] 웹 접근 성을 활용하여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http://chunchu.tistory.com/98

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http://chunchu.tistory.com/145

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6] -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http://chunchu.tistory.com/175

7.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7] - 포스팅 이미지 관리[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하자

http://chunchu.tistory.com/182

8.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8]- 구독자가 늘어나면 블로그도 활성화된다.

http://chunchu.tistory.com/465

   




   

번 외 편 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1] 네이버 키워드 상단에 노출하는 법

http://chunchu.tistory.com/115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2]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http://chunchu.tistory.com/157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번 외 편 3] 블로그 마케팅에 관하여

http://chunchu.tistory.com/189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4]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번 외 편 5]-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 

http://chunchu.tistory.com/227

   

   

오늘은 이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일단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 시리즈를 다시 발행하여 순서대로 보실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웹 표준은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월드 와이드 웹(www)의 공식적인 표준이나 규격을 제시하는 것이며 사용성과 접근성에 직접 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등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디자인과 개발에서 접근성과 시맨틱 HTML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웹관리를 매우 오랫동안 해온 제 입장에서는 다시 기본으로의 회기입니다. 


즉 웹 표준을 주창하고 진행하는 세력은 바로 제 윗 세대의 월드와이드 웹 세대입니다.  그들이 만들고 키워온 월드 와이드 웹이 거대하게 발전을 하면서 원하는 방향과는 다른 반대로 흘러가는 것을 바로잡기 위한 시스템이 웹 표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웹 생성의 시대와 비표준의 시대, 그리고 표준화의 시대를 모두 격은 웹 개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6년 경에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보이는 모습이나 속도는 천지차이지만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그 당시와 즉 문서의 기본적인‘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형식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웹 표준은 이 달라지지 않는 것에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하는 경우 W3C 표준 코딩 기준을 100% 만족하는 문서(디자인 된 홈 페이지 인덱스를 기준으로)를 한번에 제작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상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약간 규격을 무시하는 경우도 생기기는 합니다. 


- 웹표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라고 이의 제기는 말아주십시오.



W3C의 웹표준 권고안


  • 이미지 & 애니메이션. 모든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설명하기 위하여 alt이용.

  • 이미지 맵. 클라이언트 사이드 맵을 이용하며, 링크부분에는 텍스트로 설명을 추가.

  • 멀티미디어. 오디오에는 자막을, 비디오에는 설명 추가.

  • 하이퍼텍스트 링크. 링크부분의 텍스트는 단독으로 소리내어 읽을때에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을 사용. 예를 들어 “여기를 클릭”등의 사용은 피한다.

  • 페이지 구성. 헤딩, 리스트, 일관된 구조를 사용.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쓸때에는 가능한 CSS를 사용.

  • 그래프 & 차트. 요약이나 longdesc 속성을 이용.

  • 스크립트, 애플릿, & 플러그인. 접근할 수 없거나 지원 불가능하는 경우를 위하여 대체 컨텐츠를 제공.

  • 프레임. noframes 엘리먼트와 의미있는 제목을 사용.

  • 테이블. 한행씩 읽을때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요약한다.

  • 작업 확인. 검증한다. http://www.w3.org/TR/WCAG의 검증툴, 체크리스트, 그리고 가이드라인을 이용.



W3C의 웹표준 권고안은 HTML은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적 의미를 나타내는 것뿐만 아니라 링크, 인용과 그 밖의 항목으로 구조적인 문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예전에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때 검증 툴에 100% 부합되게 작업 했던 기억이 납니다. 

블로그와 웹 표준

블로그와 웹 표준은 거의 같은 말로 적용이 됩니다. 


  1. 디자인과 웹문서의 분리 - 블로그 스킨을 한번에 적용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2. 기본 메뉴 - 기본으로 제공되는 메뉴의 경우 목록으로 인식을 하여 보다 빠르게 분기를 줍니다. 

  3. 복잡한 블로그라고 결국은 하나의 웹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 기본적인 스킨의 코딩이 웹 표준을 지켜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5. 웹 표준을 가장 잘 지긴 웹 문서의 나열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와 웹 표준, 웹 접근성을 강조하는 이유는 검색엔진이나 검색 로봇과 같은 프로그램은 결국 웹 페이지를 찾아다니면서 DB화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검색 로봇이나 검색을 할 때 중요도가 높은 것은 결국 웹 표준과 웹 접근성입니다.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이용하면 더욱 검색에 잘 걸리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검색엔진 최적화란 - search engine optimization


기본적으로 스킨과 특성에서 이미 표준 코딩이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검색 로봇에게 더욱 웹 표준을 지키는 블로그라는 것을 어필 하는 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도  SEO 권고안

http://support.google.com/webmasters/bin/answer.py?hl=ko&answer=35291


하단 부에 강조하는 것은 역시 제가 말하고 싶어하는 부도덕한  SEO 업체에 대한 주의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구글의 품질 가이드라인 - 기본 원칙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사용자를 속이지 마세요.


검색엔진 순위를 높이기 위해 속임수를 사용하지 마세요. 운영자와 경쟁 관계에 있는 웹사이트 운영자 또는 Google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지 여부가 좋은 기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까? 검색엔진이 없어도 이 행동을 하게 될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떻게 하면 본인의 웹사이트를 고유하고 가치 있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전문 분야에서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되도록 해야 합니다.


*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라는 말은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몇 년 전에 블로그의 SEO를 잡아준다는 프로그램을 써본 적이 있습니다. 조금 써보면 결국 키워드의 나열을 주장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제 글에는 SEO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키워드의 심도나 나열 등이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검색 등이 무리 없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일단 기존의 SEO라고 제시하는 업체의  SEO가 제대로 된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 아니고 키워드 나열 최적화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시하는 검색엔진 최적화는 블로그의 제목, 단락, 목록 등과 같은 본문을 위한 구조를 강화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웹 표준을 블로그에 적용하는 간단한 방법

  • 소재목의 경우 볼드체 대신 <H2>소제목</H2> 형식을 유지 할 것 

  • 외부 링크의 연속은 <li></li> 안에 넣을 것
  • 이미지에  alt 값 넣을 것

    [alt 값은 검색 엔진은 그림의 설명이나 대체값으로 인식합니다 - 이미지의 이름 이외에도 검색 될 수 있는 특성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3가지만 충실히 지키셔도 검색엔진에서 매우 좋아하는 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의 기본 기능인 이전 글 넣기도 문서 내에서 좋은 웹 표준 적용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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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몇 가지 딜레마를 가지고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윈도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원노트는 맥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없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톱을 이용한다거나 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거나 아이패드에서 원노트 웹앱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웹 앱을 이용하여 작업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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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하고 있는 원노트 강좌는 원노트의 사용법이라기보다는 활용법입니다. 원노트와 블로그 관리는 최강의 조합이기 때문에 블로그와 원노트에 대한 글을 많을 것이고 또한 협업과 공유에 관련된 사항을 중점으로 다루겠습니다.

   

원노트와 블로그


오늘은 주제인 원노트와 블로그는 원노트 강좌라기보다는 블로그 강좌에 가까울 것입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전 사파리에서 블로그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를 이용을 한다고 해도 블로그에 글을 보낸 후에는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기본 에디터에서 해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테그와 글꼴의 사이지만 조절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조금 더 손이 갑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에디터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문단 간격

   

문단 간격 없이 하는 이유는 직접 줄을 조절하는 것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


2. 글꼴의 사이즈 조 정


글꼴의 사이즈 조절은 개인적으로 11pt로 하고 있습니다. 1024*768 정도의 해상도에는 조금 커보이는 글 꼴 사이즈이지만, 1920*1080에서는 적당해 보입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


개인적으로 블로그 디자인이나 포스팅 폭의 기준은 1024입니다. 하지만 글꼴은 기본 해상도에 맞추지 않는 것은, 모바일 화면에서 볼 때 10Pt는 적어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12Pt는 너무 커보이기 때문입니다. 


즉 모바일 배려입니다.


3. 제목 넣기 


원노트에서 볼드체를 쓰는 것은 <STRONG> 태그가 적용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B> 변경을 해줍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저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해드리기 때문에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4. 태그 넣기 


원노트로 블로그 운영할 때의 최고 약점입니다. 태그는 각 블로그의 글쓰기 에디터에서 작업을 해야합니다. 

 

5. 이전 글 넣기 


블로그에서 이전 글을 넣은 것은 제목을 한번 더 반복하기 때문에 키워드 등의 효과도 있고 비슷한 글을 많이 써야 하는 블로그는 이전 글 넣기만으로도 중복 문서의 위험에서 벋어날 수 있습니다. 


6. 오타 정검


원노트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오타를 어느 정도 수정 할 수가 있습니다. 원노트 자체에도 오타 검색 기능이 있고 블로그 API로 보내기 전 워드로 보내기 때문에 한번 더 오타 정검을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특강[9] 원노트와 블로그부산대학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로 검사


개인적으로는 "오기" 도 많고 오타 검색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주요 포스팅은 "부산대학교  한국어 맞춤법 검사기"로 검사를 합니다. 


제가 운영해드리는 잘하는데, 블로그는 잘하지 않습니다. ㅠ.ㅠ 


* 원노트의 기술적인 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저와는 다른 견지에서 원노트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방문하시어 힘을 주시면 좋은 포스팅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하나체 님의 채블로그 입니다. 

http://chaeblog.net/category/Review/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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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원노트 강좌 [8] 예제로 알아보는 원노트 오픈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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