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 컴퓨팅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멀티 컴퓨팅의 방법이 조금 세련되어 지기는 했지만 활용 방법을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 보조 도구인 KM 스위치를 이용한 방법입니다. 리뷰 성 글보다는 컴퓨팅 방식에 대한 글입니다.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 KM 스위치 "WORMHOLE [next JUC 400]"

   

   

역시 직접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원래 윈도 8과 윈도 7 PC를 연결하려고 윈도 to 원도용을 구매하고 바로 맥 to 윈도 용을 구매 했습니다.  약간만 익숙해지면 상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연결을 하면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두 대의 PC를 쓸 수 있습니다. Usb 포트로 연결을 하면 마우스와 키보드가 공유가 됩니다.

  

맥 to 원도용과 윈도 to 원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책상위에서 한대가 아닌 두 대 이상의 컴퓨팅이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기본으로 2대의 컴퓨터를 쓰면서 한대는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KM 스위치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내게 있어서 멀티 컴퓨팅이란!

   

원격접속이나 물리적인 연결을 통하여 2대 이상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2011년부터 멀티 컴퓨팅을 했는데, 멀티 컴퓨팅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저 사향 업무용 컴퓨터" 때문이었습니다.

 

붉은 색 원안에 있는 것이 KM 스위치 입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하드웨어적으로 연결을 해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시작은 고성능 컴퓨터를 연결 한 것이 아니고 저 사향 컴퓨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제가 병원 마케팅을 할 때 업무를 하던 병원에서 지급했던 컴퓨터가 너무 느린 컴퓨터였기 때문에 초기에는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집에 있던 PC에서 접속하여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쓰면서 입니다. 그 당시에는 저도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쓰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병원 컴퓨터에는 프로그램들도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는 원격접속 서버로 쓰이던 PC 또한 윈도 7 PC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보다는 매우 떨어졌지만 업무용 컴퓨터로 쓰는 것보다는 약간 빠르다는 것과 다른 것은 불법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에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원격 데스크톱연결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맥과 원도의 연결 중 일부를 km 스위치로 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와 맥을 연결하여 써봤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 01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맥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가장 기본적이 설정으로 윈도와 맥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멀티 컴퓨팅 02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윈도 8.1 데스크톱을 함께 쓰는 상황입니다.


 

멀티 컴퓨팅  03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원도 7 PC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모니터링은 윈도 7 컴퓨터에서 마무리를 합니다. 막상 사진을 찍고 모니터를 확인해보니 크롬에 열려있는 창의 수가 제가 봐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 PC 중에 맥을 제외하면 가장 오래 켜저 있는 PC이기도 합니다.


다중 컴퓨터를 이용한 멀티 컴퓨팅의 장점은 빠른 업무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3년 이상 멀티 컴퓨팅으로 업무를 해서 상당히 편한 상황이지만 처음 멀티 컴퓨팅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많이 복잡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멀티 컴퓨팅으로 작업을 하다가 한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면 정말 갑갑하다고 느껴집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은 리소스를 나누어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작업을 하면서도 컴퓨터에 부하나 리소스의 부족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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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라는 것을 밝혀 둡니다. 스마트 워치의 시장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IT관련 평론가가 아니기 때문에 평론과 시장성 등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을 조금 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장비를 써본 경험에 따르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장비 자랑 질을 많이 보셨으니 자랑 질로 보지 마시고 일단 스마트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조금 부연해드리기 위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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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두 대의 PC도 스마트 워치로 컨트롤을 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책상에 나열한 것 이외에도 대부분의 장비를 직접 구입을 해서 쓰고 리뷰 용이 아니라 실제로 모바일 오피스를 이용한 스마트워크를 하면서 '스마트 위치'를 바라보는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두는 블로거 분들이 최근 많이 다루는 주제가 스마트 워치입니다. 마케터의 경우 상품에 대하여 '디스'를 하는 것은 거의 없으며, 개인적으로 생활에서 네거티브가 없는 사람이지만 조금은 많이 다른 시각이 다른 것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 워치 시장 접근은 만만치 않을 것이다.

   

아이폰을 쓰기 전에 햅틱을 썼었습니다. 그 당시는 삼성 빠라는 소리를 확실히 들을 정도로 삼성의 마니아였습니다.

   

내가 햅틱으로 했던 일을 보면 대부분 현재 스마트폰으로 하던 일 들입니다. 물론 메일 등의 업무는 하지 못하였고 지금보다 조금 많이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 했지만 상당히 많은 일을 삼성의 "햅틱"으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폰으로 남들 보다 약간 잘 쓸 수 있던 것도 결국 삼성의 햅틱의 대부분의 기능을 썼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웨어블 PC의 전 단계인 스마트 워치가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스마트 워치는 그다지 성공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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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다양한 IT 기기를 구입할 여력이 없을 때는 상당한 기기에 대한 욕구가 있었습니다. 막상 여력이 생겨서 구입을 고려하는 경우 별로 필요가 없어진 기기 들이 있습니다.

   

일단 안경형 모니터의 경우, 다양한 모니터들이 나와고 무게도 가벼워 졌지만 막상 구입을 하려고 보니 상당히 불편할 정도로 사이즈도 크고 해상도도 상당히 구려서 구매 자체를 다음 다음 세대에 Full HD 상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스마트워치입니다. 도대체 왜 이슈가 되는지에 대하여 이해가 가지 않는 제품입니다.

   

현재 아이엠와치 정도의 수준이라면 사실 있으나 마나한 장비입니다. 스파이 영화에 나오는 스마트 워치는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에 구상된 스마트 기기입니다.

   

   

스마트 워치 디스!!

   

  1. 적은 모니터로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계 사이즈의 모니터에 나오는 정보량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전 거기에 노안이 오기 시작해서 더 안보입니다.


    * 모니터가 현재보다는 커져야 됩니다. 

       

  2. 시계는 활동의 제한입니다.

       

    시간이라는 정보를 얻기 위하여 상당한 희생을 치르는 정보 획득 도구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다고 해도 손의 활동을 막는 시계는 역시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시계를 차고 다니지만 맥북을 쓸때나 아이패드를 쓸때 옆에 벋어서 내려 놓습니다.

      

    * 착용 감이 매우 좋아야 할 것입다. 


  3. 다 무시하고 드랜트를 따라가는 패션 아이템으로의 스마트 워치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를 쓰느니 까르띠에를 차고 싶습니다. 물로 가격대가 허락한다면 말이지요.

       

    패션을 위하여 착용한다고 하여도 아이팟 정도의 대용이지 헨드폰의 대용은 아닙니다.


    * 적어도 패션은 기본

       

  4. 블루투스 성능 믿을 만 한가?

       

    사실 블루투스의 정보 전달 능력 정말 구립니다. 제가 갤럭시 탭을 안쓰는 이유가 블루투스로 도저희 음악이 끊겨서 음악을 들을 수 없어서 바꾼 것입니다.  블루투스기를 헤드셋 말고 써보신 분은 매우 적을 것입니다. 

       

    고성능 블루투스 이어폰도 지향성이 맞지 않으면 엄청나게 스트레스가 생길 정도로 정보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 Wi-Fi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여 컨트롤하는 서브 컨트롤도 필요합니다. 

       

  5.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스마트 워치와 비슷한 유형의 몇몇 제품들이 나왔을 때 별로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계를 차는 사람 중에 한 명, 요즘 주위에 거의 없을 것입니다.


    * 써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 

       

  6. 스마트기기의 허브로 쓰기에는 부족한 인터페이스

       

    스마트 워치의 경우 대부분 스마트기기간의 연결을 컨트롤하는 허브 장비로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 폰과 PC의 연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연결 등을 중계하는 장치로 쓰일 가능 성이 있지만 크게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 스마트폰의  TV 리모콘 앱 깔아놓고 써보신분 있으신지요? 써보셔도 메인인 리모콘으로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워치는 아이팟 나노 사이즈의 MP3 플레이어를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해 글립 줄 대신 시계줄을 넣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글 글라스, 모바일오피스, 블로그 운영, 스마트 워크, 스마트 위치, 아이패드, 아이패드 마우스, 아이패드어플, 입는 PC, 클라우드 컴퓨팅, 한컴오피스한글개인적으로 남서울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에서 찍은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뒤에 있는 컴퓨터는 너무 느려서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만간 입는 스마트기기는 생활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시도로 점점 편리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구글 글라스의 경우는 조금 다른 면에서 국내에 들어오면 바로 한번 써 보고 싶습니다. 일단 초기 형의 입는 PC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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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주는 이번에 개교하는 “남서울예술종합학교”에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때문에 매우 바쁜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서울예술종합학교에 갈 때는 실질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이 아니 메인 컴퓨터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글을 쓰다가 또 삼천포로 빠져서 애플에 대하여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몇 일 사이에 애플의 주가가 떨어지고 "애플의 혁신이 끝났다" 라는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아이폰 출시 장면입니다. 저의 혁신의 시작은 이 사진이 찍힌 날부터입니다.



애플의 혁신은 끝났을지 몰라도 애플이 가져온 혁신은 계속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혁신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아이템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iPhon 5), 아이패드(iPad 4), 맥북프로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 젠장 맥북레티나 모델의 정식명칭은 정말 길어서... ㅠ.ㅠ) 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글 쓰는 중간에 바로 뒤로 물러서서 카메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패드 켜놓은 것은 연출입니다. ㅠ.ㅠ)



애플의 주가가 곤두박질 친것은 '이제는 혁신을 끌어낼 것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물론 애플만을 본다면 그러할 것입니다. 


하지만 애플의 혁신을 'copycat'이라는 악평을 들은 삼성이나 다른 다양한 업체들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의 경우는 카피캣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디자인 부분의 보면 아이폰 5 언뜻 보면 "햅틱폰"의 그림자가 비칩니다.  


최근 들어서는 삼성이나 LG의 윈도우8 태블릿 들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 이번 달은 업무용으로 구입한 차에 돈을 너무 많이 넣어서 구입을 망설이고 있지만,  아마 다음 달 정도면 삼성의 "ATIV"나 LG의 "탭북" 둘 중 하나의  제품을 쓰고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오피스,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티브, 애플, 윈도우 태브릿, 탭북, 한컴오피스한글, 혁신이 사진을 보시면 차를 아시는 분들은 대충 짐작 가실 것 입니다. 저기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버렸습니다. 스파크에 너무 많은 돈을 드린 것 같습니다. 덕분에 윈도우 태블릿은 다음 달에나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업무용으로 현존하는 일반 업무용 노트북들 중에 가장 비싼 노트북 중에 하나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리를 16기가로 업그레이드한 맥북프로 레니타 15인치 모델입니다. 


상당히 저평가(?)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3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의 경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구입을 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업무용으로 구입을 하고나서도 개인적으로로 둘러보니 리뷰에 대하여서도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항상 리류 거리를 찾아서 고민을 하는 제 입장에서도 이렇게 좋은 맥북 프로 레티나라는 리뷰꺼리를 거의 다루지 않았다는 것은 돌이켜보니 조금은 의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쓰기에는 최고이지만 남에게 권하기는 조금 무리가 많은 제품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애플의 혁신을 뛰어넘는 기업들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 한 곳밖에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장점은 울트라북의 이동성에 워크스테이션급의 성능을 가진 무서운 제품입니다. 


이런 메인 PC를 가지고 있는 제가 최근 들어 구입하고 싶은 것이 삼성의 ATIV입니다. 사실 디자인 등의 하드웨어 외적으로 본다면 LG의 탭북이 있지만 다음달 까지 1920*1080의 풀 HD 모니터가 붙어나오지 않으면  ATIV 매우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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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애플과 경쟁하고 애플을 뛰어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제 슬슬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 혁신을 애플의 전유물인 듯 언론이 보도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혁신을 만드는 것은 기업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사람이다!


사실 아이폰이 쓰기 전까지는 저는 일반적인 마케팅을 해주는 마케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로 지금도 마케터인 것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들과는 구분되는 마케팅을 해드리고 있기는 합니다. 결국 새로워진 것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쓰는 것은 사람이 일이지 기업의 일은 아닙니다. 


제 친구의 경우 아직도 피쳐폰을 쓰는 친구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 친구는 생활의 변화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만 지금 6번째 스마트 폰을 쓰고 4번째 태블릿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나오면서 어플이나 모바일 홈페이지 개발을 하다가 결국은 다시 마케팅으로 돌아왔지만 일단 다른 마케터들과는 다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는 혁신의 수혜자다!!


저는 개인적으로 혁신에 적응을 한 사람 중에 하나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업무 시간은 예전에 비하여 거의 절반 정도로 줄었고, 수입은 늘어났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좋은 것는 문화나 예술을 즐기는 시간도 매우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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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경우도 스트레스는 거의 없습니다. 


간단하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만 들고 나가더라도 어디서나 이전에 컴퓨터 앞에서 해야만 했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어야 할 상황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결을 하고, 더욱 강력한 컴퓨팅이 필요한 경우 맥북프로레티나를 들고 나가면 됩니다. 결국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가 되게 됩니다.


물론 서두에 말씀 드린 것 처럼 풀 장비로 이동을 하는 경우에도 타임캡술(애플의 네트워크하드)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을 하기 때문에 4테라 정도를 외부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서 부터 시작이 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바꾸려고 했다기 보다는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애플이 이제 혁신이 끝났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혁신은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없으면 삼성이 있고, 삼성이 없으면 LG가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역시 혁신은 개인이 바뀌는 것이고 결국 그래서 세상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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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ensechef.com BlogIcon 센스쉐프 2013.01.2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에 대한 피로감이 몰려 올 정도로 이 용어들을 많이 이용합니다. 그러나 혁신이라 함은 그 희귀성 때문에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계속 혁신을 만들어 낼 수는 없으니까요 !

    그렇지만 애플에 대한 혁신의 기대는 그들이 가장 큰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일 듯 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3.01.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혁신은 어떻게 수용하고 발전 하느냐는 나 자신에게 있는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블로그토리 2013.01.2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좋은 블로그 운영하고 계시는군요.
    자주 뵐께요.^^

  • Favicon of http://centurm.tistory.com BlogIcon 연리지 2013.01.27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음말씀 절대공감합니다.
    혁신은 자신에게만 유용하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자신만 바귀면 세상이바뀔터이니가요.
    즐거운 휴일되시기바랍니다.다.

  • Favicon of https://oreuda.tistory.com BlogIcon ˇ 2013.01.27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들이 말하는 혁신의 주체는 돈벌이가 되는 기업이냐 아니냐 인듯해요. 그냥 제 짧은 생각에는 ㅎㅎ 그러나 개개인 즉 소비자들 사용자들이 더 큰 몫을 지니가 그 혁신을 끌어내는 게 아닌가 해요. 기업으로부터 말이죠. ^^

  • Favicon of https://auditionbox.tistory.com BlogIcon 쎄이:) 2013.01.2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삼성의 ATIV 가 정말 탐나더군요. 방송보면 종종 비추기도 하고 ㅎㅎ
    좋은글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01.2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주가 하락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말해주죠 차기작 기대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1.27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
    알찬 주말이 되세요~

  •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1.2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혁신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

  • 초이 2013.01.27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생각이야 개인의 자유겟으나, 또한 여기서 키워드인 '혁신'을 어떤 의미로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느냐 역시 사용자의 마음일지도 모르겟으나 혁신 = 개인의 변화 라고 단정지으면서 스티브잡스를 포함한 혁신자들보다 개인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다보면 어찌하여 역사적으로 볼때 어떤 시대, 어떤 국가는 혁신이 느리거나 일어나지 않았고 또 다른 어떤 시대나 어떤 국가에서는 혁신이 그토록 빠르게 일어났는가 하는것에 대한 답변이 가능하지는 않을듯 싶음. 혁신이 느린 또는 부존재하는 시대나 국가의 개인들과 혁신이 빠른 혹은 다발하는 시대 또는 국가의 개인은 어떠한 차이가 있길래 혁신의 결과물이 다른것일까요?

    물론 혁신이 혁신이 되려면 혁신자의 아이디어나 제품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그것이 개개인들의 삶에 채득되고 현실화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혁신으로써의 가치를 발하게 되는것은 사실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하여 그 혁신의 주체를 '사용자'로 돌려가는것은 주객전도가 아닐지~

    그리고 스티브잡스 이후에 대해 혁신은 끝났다 라고 할때의 그 '혁신' 은 바로 그런 의미의 혁신으로 사용한것으로 받아들이시는 것이 맞는 해석일듯 싶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7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바뀌니 제 생활이 바뀌었고 제 생활권에 있는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제일 기분이 좋았던 일 중 하나가 아이들이 한번도 써보지 않았던 포토샵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더니 네이버 웹툰에 자기들의 창작물을 올렸습니다.

      아이들이 일단은 생활에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했습니다. 자기들 스스로의 찾아서 할 수 있다는 것도 혁신인 것입니다.

      사회는 개개인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의 변화가 있어야 결국 사회적인 혁신이 있다고 봅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경우도 누구는 근무시간을 늘리는 수단이라고 보지만 제 경우는 근무시간을 줄이고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요..

  •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3.01.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알고 간답니다. 늘 행복하세요^^

  • 2013.01.2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1.2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팬이시군요
    편안한 밤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1.2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티브는 키보드 부착하면 무게가 좀 많이 무겁습니다.
    해상도만 괜찮으시면 탭북으로 가시는게...
    그냥 제 생각입니당^^
    저는 그냥 고민하다가 Z360 질렀어염 헤헷

  • Favicon of https://nissi99.tistory.com BlogIcon 아쌤수학 2013.01.28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생각이 깊으신 것 같아요. 저는 생각이 별로 깊지 않아서 이런 생각은 아직 못 해본 것 같습니다.

  • 애플 2013.01.28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컴퓨터는 LC475부터 쭉 사용해 왔지만 최근 2년정도는 더이상 구입을 안하고 있네요.
    애플의 혁신은 솔직히 당분간 없다고 봅니다. 아니면 아직 못찾은것 일수도 있고요.

    레티나 맥북도 솔직히 가성비는 별로죠. 애플이 어도브와 동반성장한 업체고 태생이 그래픽쪽에 밀접하다보니 노트북에서도 애플의 느낌을 잃지 않도록 디스플레이에 대한 비중을 높이는 편이죠. 아이폰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그래서 비싼 가격이고 일반인은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던 소수의 전유물이라 불렸던 것 같고요.

    솔직히 그런것들에 대한 환호는 이전까지는 먹혔다고 봅니다만 요즘처럼 고ppi의 디스플레이를 중소기업도 자작해서 컬리브레이션해서 판매하는 시대에는 제품디자인과 그러한 요소 만으로는 더이상 쉽게 어필이 힘들죠. 아직까지는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을 지니고 있긴 하지만 삼성이 시리즈모델을 선보이고 아티브를 선보이 또한 가격조차 무섭게 책정하다 보니 점점 경쟁력을 상실하는것 같아 아쉽네요.

    삼성의 디자인이 한발 더 나아갈때마다 애플의 경쟁력은 한발 퇴보하는 기분이라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1.2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이 혁신을 무기로 시장의 선점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선 매우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덕분에 더 좋은 상품을 쓸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이패드의 가격 정책은 매우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3.0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좋은 포스팅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토토러냥 2013.01.2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은 꼭 무언가 놀라운것만이 아니라 완벽함에서도 찾을 수 있죠.
    아이폰5는 가장 혁신입니다^^

  • 5345 2013.01.2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비싼 와인을 마셔도
    그 가치를 이용 못하면
    그냥 비싼 와인일 뿐이죠..

  • 영원 2013.02.08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혁신은 사람이 만드는 거라 했는데 솔직히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기업 아닙니까? 사람들이 혁신이라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기업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잘한게 잡스라 생각해요
    솔직히 애플이 혁신이라 말한 것돌 대부분이 다른 중소기업이 만들었다가 버린것돌 이었고 아이폰5도 지금 앱등이 들만 혁신이라하지 그만큼 얇고 가벼운고 성능졶은 폰들은 많습니다. 그걸 혁신이라 하니..거기 설명에도 "가장 얇고 가벼운"아이폰"이라되있죠. 이번 애플제품연 혁신이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2.08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기업도 혁신적인 몇 명이 바꾸기는 하지요.. 삼성이 대기업의 전형적인 회사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삼성의 혁신적인 몇 명이 다시 삼성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버티는 것 같습니다. ^^ 좋은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