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에 관하여 연속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포스팅이 기획했던 건 아니지만, 마지막에는 4K 모니터에 관한 이야기로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윈도 PC에서의 HiDpi의 사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오늘은 맥에서의 HiDpi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세팅은 SB970 모니터에서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를 1920*10280 해상도는 줄이고 선명도를 늘려서 설정을 했습니다.






2560*1440해상도의 모니터에서 HiDpi 설정은 1730*720으로 설정을 해야 되지만, 제가 쓰는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조절하지 않고 1920*1080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1920*1080 해상도로도 상당 선명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K 모니터일 때는 정확하게 1920*1080 해상도의 HiDpi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대형 레티나 모니터가 완성 되는 것입니다.


어제도 윈도 PC의 HiDpi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맥에서 HiDpi가 적용이되니 상당히 쓸만한 것 같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hiDpi 설정의 원리가 해상도의 절반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스크린 샷은 4K 사이즈 입니다. 파일 용량이 24M라서 포토샵에서 웹용으로 저장을 했습니다. 클릭하시면 3840*2160 사이즈의 이미지로 보입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OS X 매버릭스에서 HiDpi 설정하려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운틴라이언에서는 무료이던 QuickRes를 쓰기는 하였지만 보조 모니터가 1920*1080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라서 HiDpi의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거의 써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제가 쓴 프로그램은 해상도 조정 프로그램 중 제일 비싼 'SwitchResX' 프로그램입니다. 매버릭스에서 바로 지원이 되었으면 좋을 텐데 방법이 없어서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역시 맥에서 보조 모니터에 HiDpi를 써보니 만족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4K 모니터를 업무에 이용할 때는 역시 HiDpi로 쓸 것 같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선명도가 높아져서 해상도를 낮추고 선명도를 오렸기 때문에 작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처음 구매했을 때 해상도에 대한 고민은 1920*1200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 1440*900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상당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독의 아이콘을 최대화 해서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결국 넓은 고해상도의 화면 보다는 최적해상도라는 1440*900로 세팅을 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제 맥에서 4K를 쓸 수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2012년에 맥북프로 레니타가 나오면서 바로 주문을 했기 때문에 2013년 모델부터 지원을 하기 시작한 4K가 지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맥 프로를 구매하려던 예산의 일부가 남아있어서 '신형 맥북프로 고급형+4K 모니터'를 새로 구매해서 설정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에서 외부 모니터(2560*1440)를 HiDpi 연결을 일단 프로그램을 써서 해결을 했는데 단점도 조금 있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지원 하는 프로그램과 못하는 프로그램의 선명도 차이가 보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들은 거의 문제없이 최적의 해상도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윈도와 관련해서 원격데스크톱 연결이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경우에는 HiDpid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드림 위버 같은 프로그램도 역시  HiDpid를 지원 하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고해상도에서 고선명도의 모니터를 쓸 것으로 보입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의 장점은 장시간 작업을 하여도 눈의 피로도가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 모니터와 씨름을 하는 저에게는 고해생도 모니터도 좋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 고선명의 모니터가 필수라고 봅니다. 물론 4K 모니터를 일상에서 쓰려면 아직 몇 년을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관련 프로그램이나 어플의 개발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  


글에 사용된 모니터는 2560*1440 해상도의 'SB970' 삼성모니터이고 프로그램은 'SwitchResX'로 약 17유로 정도 가격의 맥 앱입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1] 윈도PC에서도 고해상도 보기 HiDpi를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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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윈도우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말에 노트북의 충전기를 사무실에 두고 와서 맥을 썼습니다.

   

2개월 만에 맥 북 프로 레티나 쓰고 있자니 업그레이드도 밀려 있고, 이것 저것 바뀐 것이 있었지만, 막상 2년 이상 친숙함과 익숙함은 그다지 변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맥 OS X의 최근 업그레이드 때문에 iPhoto 앱의 그냥 사진 앱으로 바뀌면서 글을 쓰는데 비행기 소리가 납니다.

   

맥 북 프로 레티나 키보드의 키 감과 글을 쓸 때의 느낌 떨어진 것과 그리고 소음이 엄청 난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메인 노트북이 삼성의 무소음 노트북이기 때문입니다.


삼성 노트북을 쓸 때의 설정입니다.

   

역시 무소음의 Pc의 장점은 쓰다가 일반 노트북을 쓰니 조금 더 확실해 집니다.

   

애플에서는 맥을 쓰지 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iPhoto가 사진 앱으로 바뀌면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그림자 부분인데 그립자 조정이 없어졌습니다. 윈도우의 본 사진 앱의 좋아진 것과는 반대입니다.



   

윈도우 10의 사진 앱입니다. 애플의 사진앱과는 다르게 정방향으로 잘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가습니다. 라이트룸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맥이나 원도우 PC를 그게 문제없이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프로그램이나 설정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컴퓨터의 성능이나 종류에 무관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몇 년 뒤면 하드웨어의 성능은 신경 쓰지 않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블로그 교육을 할 때의 설정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지속적으로 관리 운영도 하지만 어느 정도 시점에는 인수인계를 하면서 블로그 운영 교육을 하게 되는데, 덕분에 가끔 사무실에서 하는 세팅입니다.

   

최근에 브랜드 블로그 세팅이 한 주에 2건 정도씩이 있어서, 포스팅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워서 컴퓨터에 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억지로 포스팅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OS 나 기기에 상관없이 컴퓨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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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북을 구매하기 전에 매직 트랙패드와 맥용키보드를 구매한 뒤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입력도구에 익숙해진 다음에 맥을 구매한 것입니다. 하지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고 활용도가 떨어진 매직 트랙패드의 조금더 유용하게 쓸 수 있게하는 아이템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를 다시 부활 시킨 아이템입니다. 





매직 넘페드 "The Magic Num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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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The Magic Numpad"라는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이유는 비싸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매직 트렉패드가 95,000원에 추가적으로 40,000원을 들여서 구입할 정도의 상품은 아닙니다. 


The Magic Numpad, 매직 넘패드, 맥북 아이템, 맥북프로 레티나, 블로그, 블로그 운영, 키패드, 키패드 부활구성 품은 네임팬 하나와 3종의 Nnmpad+ 프로그램 라이센스 카드 입니다.




맥북프로을 쓸때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때 쓰던 매직 터치패드가 맥북 프로 레티나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버려서 재활용차원에서 구입을 한것입니다. 


사실 맥북레티나의 경우 거의 서브 모니터가 필요가 없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작업을 하다 일반 모니터의 화면을 보면서 눈이 많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결국 95,000원 짜리 아이템을 한쪽에 몰아놓고 사용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매우 낭비(?)라 생각에 40,000을 투자해서 리폼을 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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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은 기본적인 키패드 이외에 최대 15종의 어플이나 명령어를 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이 됩니다.


키패드 상태라고 하여도 3손가락과 4손가락 액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원 버튼으로 기본적인 매직키패드의 기능을 켤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라인의 단점은 큰화면에도 기본적인 넘버 키보드(키패드)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무선 키보드까지도 짧은 키를 사용해서 넘버키 패드가 별도로 구입을 하는 것을 고려 했었는데 결국 한 귀퉁이의 매직트렉패드를 부활 시킨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치가 왼손 쪽으로 세팅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 왼손잡이를 교정했지만 어느 정도 왼손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키패드는 왼쪽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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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아이패드의 효용과 아이폰, 아이패드, 맥으로 동기화 라인을 갖추어 보자는 소박한 이유(?)에서 시작했습니다.


맥을 사기전에 맥의 키보드와 매직트랙패드를 먼저 사버리고 다음에 맥북 프로 13인치를 샀습니다. 맥을 처음 살 때 만 하더라도 맥을 이렇게 많이 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지금은 맥을 중심으로 해서 2대의 PC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태블릿들은 별개로 입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가벼우면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맥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디자인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도 그렇고 제일 별로라는 맥북프로 13인치조차 매우 디자인 미려합니다. 하루 중 최고로 많이 바라보는 것이 저는 PC인데 볼수록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상품의 디자인을 매우 중시합니다. 기능적인 디자인도 그렇지만 쓰는 것에 대한 디자인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니터나 PC 본체의 디자인 같이 지속적으로 보는 기기는 성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합니다.



맥이 PC보다 좋은 이유

   

맥이 PC보다 좋은 이유는 잡다한 거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바이러스 등의 문제(물론 도 PC 사용 특성상 바이러스 문제는 없습니다.)가 거의 없고 원격접속 등으로 PC를 연결하는 것도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멀티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PC가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맥을 구매했습니다. 맥을 쓰면서 2대의 데스크톱을 더 샀을 정도로 맥을 쓰면서 PC도 그에 못지 않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멀티 컴퓨팅 부분은 맥의 장점 보다는 Windows 8.1의 장점을 맥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윈도의 원격데스크톱연결이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디서나 가능해질 정도로 막강해졌습니다.  



코딩 작업을 하다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화면는 코딩을 확인용입니다.


제 블로그나 글을 보면 오랫동안 맥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처음 맥을 산 것이 2011년 이니 이제 3년차 정도의 맥 유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좋은 점은 일단 전문가의 느낌을 많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장비 자랑은 같은 잘난 척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블로그 운영 상담 등을 할 때 약간의 인센티브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의 장점은 역시 미션 컨트롤이라든가 익스포제 등 윈도에는 없는 다양한 컨트롤 방식은 업무의 속도를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편리한 컴퓨팅이 가능하게 합니다. 윈도 컴퓨터도 2대를 거의 동시에 연결해서 작업을 합니다. 블로그를 10곳 이상 관리를 하려면 역시 멀티 컴퓨팅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맥을 쓰는 이유 중 다른 하나는 디자인 입니다. 하루 종이 하는 업무의 기본 장비가 맥이면 정말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도 좋으면서 성능까지 좋은 것은 역시 맥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점으로 꼽고 싶은 것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의 연계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는 업무용으로는 많이 부족한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맥의 디바이스 간의 연결은 매우 막강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1.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다.

2. 거래처에서 전무가로 평가를 한다.

3. 미션 컨트롤 등으로 편리한 컴퓨팅 환경.

4. 디자인이 미려하다

5.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맥을 PC 보다 좋은 이유를 말씀 드린다고 하고 단순히 하드웨어적인 특징을 위주로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이 맥이 나오지 30주년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PC와 윈도 8.1 도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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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환경이 대세인 우리나라에서는 맥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것도 윈도우를 쓰는 방법 중에 하나이지만 맥이 있는 상황에서 윈도우 PC 까지 있는 경우는 조금 드물기 때문에 맥의 기본 어플이라는 Parallels Desktop 8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맥은 흔히 전문가나 마니아가 쓴다는 편견이 많은 컴퓨터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다가 결국 맥북 프로 레티나 까지 쓰게 된 케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최근에 맥을 쓰기 시작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위에서는 점점 맥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 맥 유저의 경우 3%(2012년 기준)미만이라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아니 Window가 97% 이상 쓰이는 곳에서 맥을 쓴다는 것은 이제는 그렇게 큰 불편은 없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문제는 매우 가끔 쓰는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이 제일 문제가 됩니다. 제가 거래하는 국민은행의 경우 모든 브라우저에서 은행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맥에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거래의 경우도 맥에선 장바구니에 넣어 두고 스마트 폰으로 결제를 하는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일을 하면서 생기게 됩니다. 메인 작업을 윈도우 PC에서만 지원이 되는 원노트를 쓰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맥 어플은 Parallels Desktop 8입니다. 국내 맥 환경에서는 거의 필수 맥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이전에 쓰던 프로그램은 VM 웨어를 썼지만 이번에 Parallels Desktop 8를 박스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온라인 내장에서는 99000원 인데, 노원 컨시어즈에서 77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역시 단골매장이 좋습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장점

   

일단 맥을 위한 전용 비주얼 머신이라는 장점은 사용하기에는 VM웨어보다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에서 윈도우용 프로그램 아니 윈도우를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맥을 쓴 뒤 거의 2년 정도 뒤에 구입을 하게 된 이유는 Parallels Desktop 7 시절에 한번 설치를 했다가 플레시 저장 공간의 알 수 없는 잠식으로 체험판을 끝으로 쓰지 않고 있다가 이제야 구입을 한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원노트는 제 업무에 기본으로 쓰기 때문에 매우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아이패드에 원노트 앱과 연동하여 조금 더 여유롭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프로그램의 경우 원격데스크톱 연결로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필요하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Parallels Desktop 8를 구입한 이유는 가끔 씩 직접 맥에서 원노트를 작업하는데 VM 머신으로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서피스 Pro를 구입을 하게 되면서 윈도우+윈도우 PC간의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세팅을 해놓고 맥에서는 Parallels Desktop 8로 윈도우 PC작업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이미지의 경우 VM웨어의 경우 바로 드레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원노트를 쓸 때 조금 불편했었지만 Parallels Desktop 8의 경우 finder에서 바로 드레그로 이미지로 넣을 수 있는 등 상대적으로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단점

   

16기가 렘의 맥북에서 사용을 하는 경우에서도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게 합니다. 설치 세팅에서 2기가로 세팅을 해놓았는데, 조금만 작업을 해면 메모리를 엄청 소모합니다.

   

VM웨어를 사용할 때보다 편리하기는 하지만 결국 가상 컴퓨터라는 것입니다. 물론 원격 데스크톱을 병행하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코딩 등에는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마 단일모드로 윈도우를 쓴다면 메모리에서 조금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결국 원노트라는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쓰기 위한 용도로 프로그램을 별도로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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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가 먹통으로 작업의 어려움을 격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제품을 선호해서 대부분의 업무를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이 연계되는  iCloud 서비스가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iWorks의 프로그램들이 아이패드 등과 동기화 및 폴더의 정리가 현재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프스한글” >> 맥북의 “Pages” >> safari의 “티스토리 관리창” 순으로 이전에 MS 오피스를 사용할 때보다는 조금 복잡한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일단 PAGES로 글을 옮기는 가장 큰 이유는 보관과 정리 그리도 공유를 위하여 입니다. 즉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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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맥북프로 레티나  iCloud.com의 동기화는 잘되고 있으나 맥북프로 13인치와 아이패드와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 정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멈추면 작업이 멈춘다. 


아이클라우드에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글감을 일단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한글이 아니고 직접 맥북에 PAGES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Pc에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스 서비스가 갑자기 멈추는 것에 대한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자동 동기화가 되는 서비스라고 하지만 타기기와 동기화가 되지 안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와 직접 연결하는 원격 제어방식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방식과는 다르게 다대다 접속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동기화가 되지 않는 경우 작업의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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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의 경우 PC 내부에 저장을 하고 동기화 된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의 기기을 쓸 때만 해당되지 저 처럼 여러대의 애플기기를 쓰는 상황에서는 기기별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의 흐름이 깨저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동기화 서비스는 iPhoto 입니다. 특히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 맥북들에서 이미지를 스트리밍 서비스로 공유되기 때문에 1000 컷 정도의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를 하게 됩니다. 


현재는 많은 부분을 드롭박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2GA 의 무료 용량이 현재는 3.8GA 로 늘어났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갑자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 엄청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꼭 해결을 하여야 할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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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관련한 포스팅은 개인적으로는 제 지인들 중에 저처럼 맥을 쓰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약간의 교육용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맥을 가장 맥처럼 쓰는 방법 미션 컨트롤 


개인적으로 맥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능이 미션 컨트롤과 익스포제입니다.  미션 컨트롤은 각 작업을 정렬하는 기능으로 저럼 많은 창을 열고 쓰는 삼의 경우 필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션 컨트롤은 간단하게 말하면 전체 작업에 대한 화면을 하나에 화면에서 볼수 있게 합니다. 





미션컨트롤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키보드 왼쪽 상단의 미션컨트롤 키(F3)를 누르거나, 손가락 4개를 트랙패드(터치패드)에 대고 위쪽으로 쓸어넘기면 미션컨트롤 기능이 실행되는데, 현재 대시보드 및 각 데스크탑의 상황, 그리고 실행 중인 응용프로그램의 창이 정리되어 표시되는 기능입니다. 





창을 매우 많이 열어놓는 제 경우는 가장 필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맥의 경우 듀얼모니터가 거의 필요가 없다고 하는 이유가 미션 컨트롤의 기능 때문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과 전체화면 쓸어넘기기를 활용하는 경우 상당히 드라마틱한   PT 가 가능해집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전체화면으로 해놓아도 다를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를 빠르게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실뢰감이 많이 갑니다.  




프로그램 창을 컨트롤 하는 익스포제  


익스포제는 초보분들이 잘 이해를 못하고 활용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현재는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오피스의 원노트를 주 블로그 에디터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맥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한동안 PAGES +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를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같은 프로그램의 여러창을 열어 놓는 경우 작업창을 관리하는 기능이 “익스포제”입니다.



프로그램 단위의 미션 컨트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포스팅과 포토샵을 쓸 때 주로 사용을 많이 합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미션 컨트롤을 쓰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맥북 프로 레티나를 U base에 A/S 를 막기고 왔습니다. 덕분에 이전에 쓰던 맥북프로 13인치 모델을 쓰는데 아이들이 쓰던 세팅이라 세팅을 다시 하는데도 약간의 시간이 걸려서 개인적인 포스팅이 조금 늦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레티나가 잠시 자리를 비우니 책상이 매우 조촐해진 느낌입니다.



확실히 맥북 프로 13인치의 경우 27인치 모니터를 주 모니터로 쓰니 매우 편한 한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모니터 연결을 조금 고민 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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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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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컴퓨터는 맥 북 프로 레티나로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입니다. 굳이 설명을 드리자면 i7 프로세서에 Retina 디스플레이, Flash 스토리지, 16GB 1600MHz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 괴물 급 노트북입니다. 그러고 보니 리뷰는 한번 밖에 안 썼는데, 300만원을 넘게 주고 산 기기에 대한 리뷰가 너무 없었네요

   

문제는 맥이라는 컴퓨터를 국내에서 쓰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 맥북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의 클라이언트 중 한곳이 메가미디어 대표님도 맥북에어를 구입을 하시곤 저에게 SOS를 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보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분 중 한 분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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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에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되는 컴퓨터를 써보고 싶어서 첫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IT 기기를 쓰는데 상당한 적응력이 있기 때문에 맥 북을 쓰면서 새로운 컴퓨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없다고는 하지만 사용을 위한 정보는 은근히 많았고 그 동안의 컴퓨팅의 경험으로 ㅆ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10여년을 쓰던 원도 XP를 원도 7으로 업그레이드 한 시기와 조금 비숫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도 쓰고 있는 원도 7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맥북을 정말 빠르고 새로웠습니다.

   

   

맥을 쓰는데 어려움이 발생하다!

   

맥북을 쓰는데 문제가 생긴 것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에디터 와의 업무 협력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를 선택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협업의 도구로는 구글 독이 더 좋게 평가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원노트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여러 곳 운영을 하는 경우 워드의 오픈 API와 수시간 작업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의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가급적 보기 편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좋기 때문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독보다 좋은 이유

   

  1. 원노트 웹앱이 있다.
  2. 워드와 연계돼서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다
  3. 강력한 노트 기능이 있다.
  4. 디자인이 구글 독보다 예쁘다.
  5. 오피스라는 강력한 지원 군이 있다
  6. 개인적인 이유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약간의 지원이 있다 (금전적인 지원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저와 함께 일을 하는 에디터들은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행을 합니다. 저는 애플의 맥북을 쓰면서 주요 업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의 프로그램을 쓴다는 것입니다.

   

사실 국제 규모의 대형 회사들도 서로간의 약간의 뒤끝이 있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직도 아이패드 용 오피스가 안 나와 있고 오피스의 경우도 맥용 오피스와 윈도용 오피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제 경우는 OneNote는 사실 웹 앱으로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넣는 등의 일은 사실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원노트라는 강력한 노트는 제게는 업무시간과 관리를 극단적으로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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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경우도 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의 장점은 바로 바로 스크린 샷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과 사실 전 PC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맥용 오피스인 오피스 2011에는 원노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블로그 플러그인 형태의 블로그 API도 존제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일단 맥을 쓰시는 분들은 2014에는 원노트가 들어가 있으리라고 하지만 사실 우선 순위라는 것이 존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맥에서 원노트를 스는 것은 한참 뒤의 일일 것으로 보입니다.

   

   

맥의 협업에 관한 문제점

   

공유가 잘 안되는 클라우드의 문제에 대하여서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등을 이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다고 할 수는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에버노트나 스카이드라이브 원노트, 구글 독 등으로 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의 동기화나 백업용으로 쓰고 있지만 iWorks의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화는 거의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 있는 Pages나 keynote로 하는 작업는 작업의 경우에도 가급적 원본을 개인 폴더에 복사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특히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 관리 대장을 의 기록을 한번 전부 날려버려린 적이 있어서 절때 쓰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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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니 iCloud를 통한 협업은 동기화의 문제로 거의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두 대의 맥 북이 있지만 한대는 제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 애들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맥 북에서 하루에 2~3회 정도 원도 8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마무리 합니다. 얼마 전 삼성의 아티브(Ativ)를 구입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도 편하게 그냥 원노트(OneNote)로 블로그에 퍼블리싱을 하기 위한 용도도 있었는데, 너무나 불친절 했던 이마트의 삼성 직원(제가 봐도 뒤끝 작열이네요 ㅠ.ㅠ)때문에 빈정이 상한 후 탭 북의 다음 버전이나 소니 제품을 구입을 고려 중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상당히 편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맥을 쓰면 컴퓨터를 매우 잘 다루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만큼 위도 PC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애플의 맥 북은 매력적인 컴퓨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너무 협업에 대한 것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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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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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yelloya.tistory.com BlogIcon ˇ 2013.04.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을 사게되면 천추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배운 후에 켜야겠어요 ㅎㅎㅎ
    안그러면 머리가 좀 아플 것 같아요 ㅎㅎ ^^

  • Favicon of https://blogvlog.tistory.com BlogIcon 푸른. 2013.04.0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국제 회사들도 뒤끝이 참 긴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지 경쟁 회사 제품에서는 안되는 기능이 있는걸 보면요...
    저도 맥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기본 기능만 쓰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천추님~!

  •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3.04.0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사실 맥은 카페에서나 만져보는 기기 접하기 쉽지만은 않은듯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4.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참 이뿐데... 윈도우가 사용하기 너무편해서 ㅋ
    노트북 사기전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사용은 맥이 더 편합니다.. 예를 들어 원도와 함께 맥이 돌아가는 애들 맥북에서는 게임을 제외하고 대부분 맥으로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4.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업무용도나 협업애서는 MS 윈도우환경과 오핏스 제품군, 쉐어포인트 등에 경쟁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는 즐기는 용도와 일하기 위한 용도의 OS가 분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4.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애플 열풍에 맥북을 갔는데 저런 고급기술은 커녕 은행거래, 플래시때문에 고생을 하더라구요... 한국에 맞는 제품은 아니라는건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한국만 따로 논다는거니 이거 좀 문제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4.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클라우드야 원래 개인용도의 클라우드니.... 굳이 사용하고자하면 보조 앱들을 이용해 iWork를 협업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긴한데 워낙 강력한 협업툴이 많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적어지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맥에서는 가능한데 윈도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협업툴이 상당이 많습니다. 이번 BYOD 리서치 덕분에 처음 알게 된 협업툴도 상당하더라고요. 그 떄문에 애플이 딱히 지원 필요를 못느끼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야 윈도우는 직장에서와 집에서 부캠쓰고 싶지 않아 결제할 때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할 떄나 사용한달까요... 그것만 빼면 거의 온리 맥만 사용하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사용하는데 제약도 적고 좋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YOD 리서치 참가자격이 안되서 참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다닐 때는 대부분 개인 장비로 일을 했었고요 ...

      사실 공인 인증서 필요한 경우 은행이외에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협업 툴이 적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그렇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4.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사용하기 더 편한가 보군요^^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s://todagtodag.tistory.com BlogIcon 토다기 2013.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아이맥이랑 맥북에어를 쓰고 있는데 제 주업무가 동영상작업이라 ㅋ 그런데 패드로 작업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저도 블로그작업은 패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천추님글을 보니 충분히 활용 하시도 계시는군요 ㅋ 다음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해야겠습니다.ㅋ

  • 통통 2013.04.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도던가... 전 그때 처음 맥북을 구매했었죠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했던거 같네요...
    정말 평범하게 사용하는 건 아무것도 안되던 시절이죠....
    요즘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
    인터넷뱅킹도 되고 대부분 싸이트에 접속도 되고... ㅎㅎ
    그땐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였죠...^^

맥북프로 레티나 그래픽 초  !!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지 않고 맥북프로 레티나를 써봤습니다. 이론 상은 리소스를 잡아 먹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기 때문에 속도가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가속 모드라고 해봤는데 그냥 낚시 글이 되어버리는 느낌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쓴지 3개월이 되어가면서 그와 관련한 포스팅을 위해서 테스트를 하면서 잠시 쉬어가는 포스팅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기본적으로 해상도는 2880 x 1800 픽셀의 해상도 입니다. 


물론 최적화라는 옵션으로 1440*900의 옵션이 제공이 됩니다.  즉 최대 픽셀의 1/4 사이즈의 화면을 보여주고 최고의 해상도로 세팅을 해주는 것입니다.



 

레티나 3개월 사용 후기, 레티나 그래픽 가속, 레티나 모니터, 레티나 사용기, 맥북프로 레티나, 아이맥달라진 해상도로 빨리진 것은 사람의 체감으로 느낄 수 없었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이런 식으로 연결은 이전에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잠시 테스트를 했는데 눈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레티나 리소스를 많이 먹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니고 일반적인 모니터에 HDMI 로 연결을 하면 어떨까 라는 의문으로 한번 일반 모니터로만 맥북프로 레티나를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가속 모드라고 낚시를 하면서 일반 모니터로 연결해서 포스팅을 하나 해보려다가, 도저히 눈이 아파서 작업이 안 되서 다시 레티나로 돌아와서 다시 글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레티나 3개월 사용 후기, 레티나 그래픽 가속, 레티나 모니터, 레티나 사용기, 맥북프로 레티나, 아이맥일반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모습입니다. 지난 주 부터 모니터를 세로로 쓰고 있습니다. 시아 각 때문에 각도가 약간 돌아가 있습니다.



3개월 째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을 쓰고 있는데 일단 장점은 정말 선명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모니터로 작업을 하던 여파로 최근 들어 노안이 왔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 때문에 거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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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를 받고 3개월 동안 개인 적으로 느낀 것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글로 퉁칠지도 모릅니다.  요즘 많이 바빠져서요 ㅠ.ㅠ


 

우리 날짜로 내일 모레 아이패드 미니와 기타 등등이 발표 된다고 하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 맥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바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된 모니터가 나올 수 있다는 것으로 받아드려도 되기 때문입니다. 21 급 레티나 모니터라면 당장 구입 가능합니다. 




아이패드로 어디서나 동영상을 감상하다!! 아이패드 어플 소개

고해상도 모니터의 구매 욕구, 모니터 회전으로 해결하다!!

변화된 모바일 세상!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맥을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만들어주는 iKeyboard[아이키보드]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 [3] 외부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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