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도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의 듀얼 모니터 세팅

   

오늘은 맥 앱인 Microsoft Remote Desktop의 듀얼모니터 설정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격 접속에서 듀얼모니터를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은 드뭅니다.

   

제가 원격접속을 처음 쓰게 된 것은 이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SBC를 운용하던 때입니다. 우분투를 터미널 PC의 OS로 쓰고 서버는 윈도 2008을 OS로 가상화된 서버에 접속하여 컴퓨팅을 하던 것이 처음입니다. 그 다음에 강남 모 병원에 마케팅을 위해 파견 나가면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했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처음으로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을 시작했을 즈음입니다. 오래 전에 운영하던 '오리궁댕이' 블로그가 보이네요 ^^

   

지금은 원격 접속을 일상적으로 썼지만 그 당시에는 제게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세계' 였습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했는데 당시에도 듀얼 모니터를 쓰기는 했는데 우분투는 듀얼모니터를 지원하지 않고 가로로 길게 바탕화면을 보여주는 설정이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기에는 조금 부족한 상황에서 쓴 것입니다.

   

   

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해보자! 듀얼모니터로!

   

사실 보조로 윈도 컴퓨터가 있다면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원격 데스크톱연결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 설정화면입니다. 위 이미지처럼 설정을 하기면 듀얼 모니터로 원격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위의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모니터 상태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입니다. 서버는 오른쪽 에 은색이 윈도 8.1 PC와 윈도 7 PC입니다. 


이번에 '대한치과협회협회장 선거 후보로 나오신 김철수 원장님'의 모발일 홈페이지 코딩을 위해서 준비를 하면서 찍은 컷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코딩하기 위해서 윈도 8.1에 원격 접속을 했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



듀얼모니터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환경

   

위쪽은 맥에서 원도 8.1 PC로 듀얼 모니터상황으로 접속한 것이고 하단의 이미지는 원도 태블릿인 서피스 RT로 집에 있는 제 윈 8.1 PC에 원격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이미지입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 듀얼 모니터 설정법Microsoft Remote Desktop으로 연결하는 PC 들입니다. 한 대는 윈도 7 이고 한 대는 원도 8.1 PC 입니다.


   

개인적으로 맥 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원도 컴퓨팅을 클라우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는 방법은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등 프로그램 가상화를 이용하여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프로는 플래시 저장장치이기 때문에 가상화된 파일에 여러 프로그램을 쓰지는 않고 있고 결정적으로 페러렐즈로 쓸 때는 가끔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조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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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맥 앱 중 유료 맥 앱에 대하여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 등에 대한 앱의 소개는 대부분 유료 앱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무료 앱은 접하기가 쉽지만, 비용을 내고 사야 하는 유료 앱들은 리뷰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앱은 제가 구매해서 쓰고 있는 앱 중 사용빈도가 높은 앱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며칠 전 붕어IQ님의 블로그에 들였을 때 제가 쓰는 앱들과는 조금 다른 앱들이 있었는데 한 번 방문하셔서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붕어IQ님의 맥초보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무료앱 10선 

http://bungq.com/entry/맥초보에게-자신있게-추천하는-무료앱-10선

   

   

1. 바텐더 - 맥의 메뉴바를 정리하는 최고의 툴

($15.00)

맥을 쓰면서 메뉴에 너무 많은 메뉴가 있어서 고민이신 분이라면 써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정으로 메뉴 바에서 감추거나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자주 하지 않는 메뉴는 바텐더로 숨겨 놓고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깔끔하지는 않지만, 전선과 바탕화면 메뉴 바 마는 매우 깔끔하게 쓰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정에서 메뉴 바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있지만, 일부 프로그램들은 메뉴 바에서 관리하는 것이 편하여서 메뉴 바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1keyboard - 맥을 블루투스 키보드로 쓰자

(\1,1146 --> \7,790)


아이폰부터 아이패드, 서피스 PRO 서피스 RT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는 아이패드입니다. "한컴오피스 앱"과 같이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기본 맥북에 테더링 키보드를 설정 변경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여러 장비를 쓰는 저는 매우 유용합니다.

   

   

키보드는 기본 마우스까지 지원 하지만 성능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전 대부분 터치 장비와 연결하기 때문에 마우스가 없어도 큰 문제가 없어서 마우스기능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단점이 거의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블루투스 기기라면 대부분 접속이 가능하며 단축키 방식으로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3. 에어 서버 - 맥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미러링을 하자

($14.99 )

   

조금 비싼 앱이지만 많이 쓰기 때문에 값어치는 하는 앱 중에 하나입니다. 애플 티비의 미러링과 같은 기능을 맥에서 하게하는 앱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매우 요용하게 쓴 적이 있습니다.

   

   


서브 모니터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둘 미러링 해서 모니터링도 가능합니다.

   


 

현재 주 용도는 화면을 보는 것 보다 아이폰을 음악을 맥으로 연결하여 듣고 있습니다. 지가 쓰는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기능이 iOS와는 연결이 안됩니다. 판매처에서는 아이폰이 문제라고 하는데 다른 블루투스 장비와는 잘 연결되기 때문에 사운드 시틱3의 문제라고 봅니다.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이외에는 정말 연결 잘 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연결은 잘되지만, 중간에 소리가 죽어버리는 증상입니다.)

   

대략 3~4대 정도의 장비가 하나의 스피커에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에어서버의 오디오 전용 연결을 쓰면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좋은 음질로 아이폰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4. 무비스트 - 맥에서의 영화감상은 역시 무비스트

($4.99)

   

무비스트는 원래 무료 앱 이었는데 어느 순간 유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버릴 수 없어서 결국 49.99 달러에 구매해서 쓰고 있습니다. 무비스트 하나면 대부분의 동영상플레이어는 필요 없어 보입니다.


최근 다음 무비에서 다운받은 영화입니다.


   

무비스트는 편리하고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 입니다. 각 비디오 코덱마다 디코더로 QuickTime과 FFmpeg을 선택할 수 있지만 거의 다른 부분은 설정 등을 신경쓰지 않고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5. QuickRes - 맥의 해상도를 내 마음대로 조정한다.

($1.99)

   

많은 분들이 해상도를 편리하게 조정하는 앱으로 알고 계지만, 차원이 다른 앱입니다. HiDPi를 만들어 주는 앱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아이맥 27인치에서는 HiDPI를 지원하지 않지만, 제가 쓰고 있는 맥북 프로 레티나에 연결된 삼성의 SB970 모니터에서는 1920*1080fh HiDPI 지원됩니다.

   

일단 5가지 정도로 제가 쓰는 보조 맥 앱입니다. 1Keyboard는 블로그에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각각의 앱을 별도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맥에 기본 앱인 퀵타임(Quick Time player)으로 화면을 녹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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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맥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것은 아이패드의 효용과 아이폰, 아이패드, 맥으로 동기화 라인을 갖추어 보자는 소박한 이유(?)에서 시작했습니다.


맥을 사기전에 맥의 키보드와 매직트랙패드를 먼저 사버리고 다음에 맥북 프로 13인치를 샀습니다. 맥을 처음 살 때 만 하더라도 맥을 이렇게 많이 쓰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지금은 맥을 중심으로 해서 2대의 PC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태블릿들은 별개로 입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가벼우면서 막강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맥을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디자인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도 그렇고 제일 별로라는 맥북프로 13인치조차 매우 디자인 미려합니다. 하루 중 최고로 많이 바라보는 것이 저는 PC인데 볼수록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상품의 디자인을 매우 중시합니다. 기능적인 디자인도 그렇지만 쓰는 것에 대한 디자인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니터나 PC 본체의 디자인 같이 지속적으로 보는 기기는 성능만큼이나 디자인도 중요합니다.



맥이 PC보다 좋은 이유

   

맥이 PC보다 좋은 이유는 잡다한 거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바이러스 등의 문제(물론 도 PC 사용 특성상 바이러스 문제는 없습니다.)가 거의 없고 원격접속 등으로 PC를 연결하는 것도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멀티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PC가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맥을 구매했습니다. 맥을 쓰면서 2대의 데스크톱을 더 샀을 정도로 맥을 쓰면서 PC도 그에 못지 않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멀티 컴퓨팅 부분은 맥의 장점 보다는 Windows 8.1의 장점을 맥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윈도의 원격데스크톱연결이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디서나 가능해질 정도로 막강해졌습니다.  



코딩 작업을 하다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화면는 코딩을 확인용입니다.


제 블로그나 글을 보면 오랫동안 맥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처음 맥을 산 것이 2011년 이니 이제 3년차 정도의 맥 유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좋은 점은 일단 전문가의 느낌을 많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장비 자랑은 같은 잘난 척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블로그 운영 상담 등을 할 때 약간의 인센티브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의 장점은 역시 미션 컨트롤이라든가 익스포제 등 윈도에는 없는 다양한 컨트롤 방식은 업무의 속도를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편리한 컴퓨팅이 가능하게 합니다. 윈도 컴퓨터도 2대를 거의 동시에 연결해서 작업을 합니다. 블로그를 10곳 이상 관리를 하려면 역시 멀티 컴퓨팅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맥을 쓰는 이유 중 다른 하나는 디자인 입니다. 하루 종이 하는 업무의 기본 장비가 맥이면 정말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도 좋으면서 성능까지 좋은 것은 역시 맥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점으로 꼽고 싶은 것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과의 연계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는 업무용으로는 많이 부족한 클라우드 서비스이지만 맥의 디바이스 간의 연결은 매우 막강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1.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멀티 컴퓨팅이 가능하다.

2. 거래처에서 전무가로 평가를 한다.

3. 미션 컨트롤 등으로 편리한 컴퓨팅 환경.

4. 디자인이 미려하다

5.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맥을 PC 보다 좋은 이유를 말씀 드린다고 하고 단순히 하드웨어적인 특징을 위주로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이 맥이 나오지 30주년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PC와 윈도 8.1 도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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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디자인에 재미를 붙여서 이것 저것 일을 하다 보니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를 너무 관리를 소홀이 하고있습니다. ㅠ.ㅠ


블로그 관리소홀의 댓가는 상당히 큽니다. 방문자 수의 반토막


관심이 블로그 디자인에 가 있다 보니 글 감이 부족하고 티스토리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하면  HTML나 표준 코딩을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면 또한 영어여서 포스팅의 정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어제 저녁에 신플란트 치과 블로그 디자인을 마치고 찍은 컷을 올립니다. 작업용 화면이라 밝기를 최대한으로 맞추어서 레티나가 가장 밝게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만에 맥북 프로 레티나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맥북 프로레티나가 국내에 발표되고 난 뒤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티 기기 중의 최고를 꼽으라면 역시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입니다.    


물론 아직도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 중에서는 제일 성능이 좋습니다.  150만원 대의 조립 PC보다도 성능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지만 가끔 돌리는 “스타크레프트 2”의 경우 확실히 같은 옵션으로 돌리면 맥불 프로 레티나가 더 우수합니다. 



2012년 당시 맥북의 특징을 서술한 내용입니다. 


15.4인치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2880×1880'의 해상도로 기존 모델보다 4배나 높은 541만 화소. 


인텔의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해 기본 프로세스 및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다. 두께도 1.8㎝, 무게는 2.02㎏으로 더 얇아짐.


지포스 GT 650M 그래픽 카드까지 갖춰 더욱 강력한 성능과 화질을 갖춤



최근 아이비프릿지 다음 세대의 CPU가 나왔는데 거의 이슈가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하드웨어의 속도의 한계점에 다다른 것 보다는 현재의 성능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에 지장이 없어진 상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01. 레티나 최적화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작업을 1440*900 해상도의 "레티나에 최적화"된 모드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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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노안에게는 조금 불편한 1680*1050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제공되는 최적화 보다 높은 사양의 해상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 모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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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이미지 작업을 위한 1920*1200


포토샵 작업을 할 때 많이 쓰는 화면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쓰지 않은 화면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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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기본 기능에서는 쓸 수 없는 화면 해상도이고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볼 수 있는 화면 사이즈입니다. 2880*1800의 해상도로 노트북에서는 아직 까지 최대 해상도입니다. 역시 거의 쓰지 않으며 맥북으로 허새를 떨 때 씁니다. ㅠ.ㅠ


맥, 맥북,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후기, 맥북레티나 후기, 맥어플클릭하시면 맥북프로 레티나의 원본 사이즈로 스크린 샷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미리 돈을 준비하고 판매를 기다린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프리랜서가 아니라 직장인이던 시절이기 때문에  300만원 이상의 여유 자금을 준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미지 준비하고 기다린 제품입니다. 


다음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다음 세대 쯤 다시 구임을 할 것 같은데 윈도 진영에서 레티나급  노트북이 나온다면 구입할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님의 사후에 애플의 경우 그냥 글로벌 대기업이라는 이미지 이외의 이미지는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맥북프로 레티나를 10개월 째 쓰고 있습니다. 6월 말에 주문을 해서 8월이 되서야 받았기 때문입니다. 


맥북프로가 처음 나왔을 때 HDD와 ODD없이  SSD를 달고 나오고 유선 랜이 안된다는 것은 우려 사항이었지만 현재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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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과 함께 쓰는 경우 450mbps 의 내부 접속 속도는 대부분의 원격접속이나 작업 등은 거의 무리 없이 쓸 수가 있고 타임캡슐(2테라 모델입니다.)의 경우 거의 외장 하드 정도의 속도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면서 조금은 더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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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컴퓨터는 맥 북 프로 레티나로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입니다. 굳이 설명을 드리자면 i7 프로세서에 Retina 디스플레이, Flash 스토리지, 16GB 1600MHz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 괴물 급 노트북입니다. 그러고 보니 리뷰는 한번 밖에 안 썼는데, 300만원을 넘게 주고 산 기기에 대한 리뷰가 너무 없었네요

   

문제는 맥이라는 컴퓨터를 국내에서 쓰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1년에 맥북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제의 클라이언트 중 한곳이 메가미디어 대표님도 맥북에어를 구입을 하시곤 저에게 SOS를 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보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분 중 한 분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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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구입한 후에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 연동이 되는 컴퓨터를 써보고 싶어서 첫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IT 기기를 쓰는데 상당한 적응력이 있기 때문에 맥 북을 쓰면서 새로운 컴퓨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없다고는 하지만 사용을 위한 정보는 은근히 많았고 그 동안의 컴퓨팅의 경험으로 ㅆ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10여년을 쓰던 원도 XP를 원도 7으로 업그레이드 한 시기와 조금 비숫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도 쓰고 있는 원도 7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맥북을 정말 빠르고 새로웠습니다.

   

   

맥을 쓰는데 어려움이 발생하다!

   

맥북을 쓰는데 문제가 생긴 것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에디터 와의 업무 협력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를 선택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사실 협업의 도구로는 구글 독이 더 좋게 평가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원노트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여러 곳 운영을 하는 경우 워드의 오픈 API와 수시간 작업을 해야하는 프로그램의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가급적 보기 편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좋기 때문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가 구글 독보다 좋은 이유

   

  1. 원노트 웹앱이 있다.
  2. 워드와 연계돼서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다
  3. 강력한 노트 기능이 있다.
  4. 디자인이 구글 독보다 예쁘다.
  5. 오피스라는 강력한 지원 군이 있다
  6. 개인적인 이유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의 약간의 지원이 있다 (금전적인 지원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저와 함께 일을 하는 에디터들은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행을 합니다. 저는 애플의 맥북을 쓰면서 주요 업무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의 프로그램을 쓴다는 것입니다.

   

사실 국제 규모의 대형 회사들도 서로간의 약간의 뒤끝이 있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직도 아이패드 용 오피스가 안 나와 있고 오피스의 경우도 맥용 오피스와 윈도용 오피스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 제 경우는 OneNote는 사실 웹 앱으로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넣는 등의 일은 사실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원노트라는 강력한 노트는 제게는 업무시간과 관리를 극단적으로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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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경우도 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의 장점은 바로 바로 스크린 샷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과 사실 전 PC 보다는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맥용 오피스인 오피스 2011에는 원노트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블로그 플러그인 형태의 블로그 API도 존제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일단 맥을 쓰시는 분들은 2014에는 원노트가 들어가 있으리라고 하지만 사실 우선 순위라는 것이 존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맥에서 원노트를 스는 것은 한참 뒤의 일일 것으로 보입니다.

   

   

맥의 협업에 관한 문제점

   

공유가 잘 안되는 클라우드의 문제에 대하여서는 거의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메일 등을 이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다고 할 수는 있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이 에버노트나 스카이드라이브 원노트, 구글 독 등으로 협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의 동기화나 백업용으로 쓰고 있지만 iWorks의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화는 거의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끔 있는 Pages나 keynote로 하는 작업는 작업의 경우에도 가급적 원본을 개인 폴더에 복사를 하여 쓰고 있습니다.

   

특히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 관리 대장을 의 기록을 한번 전부 날려버려린 적이 있어서 절때 쓰지 않고 있습니다.

   

dovmf,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애플, 원도 8, 원도 피시, 협업원격접속으로 옆에 있는 원도 8 PC의 원노트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iCloud를 통한 협업은 동기화의 문제로 거의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두 대의 맥 북이 있지만 한대는 제 에디터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희 애들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맥 북에서 하루에 2~3회 정도 원도 8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마무리 합니다. 얼마 전 삼성의 아티브(Ativ)를 구입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도 편하게 그냥 원노트(OneNote)로 블로그에 퍼블리싱을 하기 위한 용도도 있었는데, 너무나 불친절 했던 이마트의 삼성 직원(제가 봐도 뒤끝 작열이네요 ㅠ.ㅠ)때문에 빈정이 상한 후 탭 북의 다음 버전이나 소니 제품을 구입을 고려 중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상당히 편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맥을 쓰면 컴퓨터를 매우 잘 다루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만큼 위도 PC에 익숙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애플의 맥 북은 매력적인 컴퓨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너무 협업에 대한 것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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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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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yelloya.tistory.com BlogIcon ˇ 2013.04.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을 사게되면 천추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배운 후에 켜야겠어요 ㅎㅎㅎ
    안그러면 머리가 좀 아플 것 같아요 ㅎㅎ ^^

  • Favicon of https://blogvlog.tistory.com BlogIcon 푸른. 2013.04.0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국제 회사들도 뒤끝이 참 긴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지 경쟁 회사 제품에서는 안되는 기능이 있는걸 보면요...
    저도 맥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기본 기능만 쓰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천추님~!

  •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3.04.0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사실 맥은 카페에서나 만져보는 기기 접하기 쉽지만은 않은듯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Favicon of https://softlatte.com BlogIcon 숀이! 2013.04.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참 이뿐데... 윈도우가 사용하기 너무편해서 ㅋ
    노트북 사기전에 많이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찬 월요일 되세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사용은 맥이 더 편합니다.. 예를 들어 원도와 함께 맥이 돌아가는 애들 맥북에서는 게임을 제외하고 대부분 맥으로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3.04.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업무용도나 협업애서는 MS 윈도우환경과 오핏스 제품군, 쉐어포인트 등에 경쟁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는 즐기는 용도와 일하기 위한 용도의 OS가 분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 Favicon of https://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3.04.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애플 열풍에 맥북을 갔는데 저런 고급기술은 커녕 은행거래, 플래시때문에 고생을 하더라구요... 한국에 맞는 제품은 아니라는건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한국만 따로 논다는거니 이거 좀 문제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3.04.0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클라우드야 원래 개인용도의 클라우드니.... 굳이 사용하고자하면 보조 앱들을 이용해 iWork를 협업에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긴한데 워낙 강력한 협업툴이 많다보니 그럴 필요성이 적어지긴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맥에서는 가능한데 윈도우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협업툴이 상당이 많습니다. 이번 BYOD 리서치 덕분에 처음 알게 된 협업툴도 상당하더라고요. 그 떄문에 애플이 딱히 지원 필요를 못느끼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야 윈도우는 직장에서와 집에서 부캠쓰고 싶지 않아 결제할 때나 공인인증서가 필요할 떄나 사용한달까요... 그것만 빼면 거의 온리 맥만 사용하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 사용하는데 제약도 적고 좋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4.08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YOD 리서치 참가자격이 안되서 참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다닐 때는 대부분 개인 장비로 일을 했었고요 ...

      사실 공인 인증서 필요한 경우 은행이외에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협업 툴이 적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더 그렇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happymanagers.tistory.com BlogIcon 해피 매니저 2013.04.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이 사용하기 더 편한가 보군요^^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s://todagtodag.tistory.com BlogIcon 토다기 2013.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저도 아이맥이랑 맥북에어를 쓰고 있는데 제 주업무가 동영상작업이라 ㅋ 그런데 패드로 작업을 많이 하시나보네요.. 저도 블로그작업은 패드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천추님글을 보니 충분히 활용 하시도 계시는군요 ㅋ 다음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해야겠습니다.ㅋ

  • 통통 2013.04.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도던가... 전 그때 처음 맥북을 구매했었죠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했던거 같네요...
    정말 평범하게 사용하는 건 아무것도 안되던 시절이죠....
    요즘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
    인터넷뱅킹도 되고 대부분 싸이트에 접속도 되고... ㅎㅎ
    그땐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였죠...^^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사용기


WWDC 2012에서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 프로를 소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 판매가 온라인으로 가능한 바로 다음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6월 12일 부터는 국내의 애플 홈페이지에서도 구입은 가능하다고 나오고 다만 전파인증과 3~5주의 대기 기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결국 7월 중순이후에야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급한 한국인이 1달을 기다려서 배송을 받는 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인내을 발휘 한것입니다. 


놀란만한 성능의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은 아직도 노트북 형태의 컴퓨터 중에서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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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를 구입한 이후에도 뉴아이패드를 너무나 편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팅의 방법이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이 글의 초안은 아이패드에서 작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가까이서보면 맥북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더 좋아 보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을 구입하고 벌써 4개월이 넘은 것 같습니다. 13인치의 조금은 보급형(?)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가 나왔지만 역시 15인치를 구입한 것은 잘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이 높은 가격대로 인하여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노트북에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적화 상태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레티나, 맥북 레티나 15인치, 맥북 프로, 맥북 해상도3840*2400 의 해상도의 스크린 샷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최대 해상도입니다. 일반적으로 최적화나 1920*1200의 해상도에서 작업을 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 매우 잘나가는 병원의 원장님도 맥북프로의 가격을 들으시고 조금 놀라시면서 구입의 엄두를 내시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그동안의 픽셀 개념의 그래픽을 완전히 떨처버리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기 포토샵의 경우 픽셀을 확대가 아니고 눈으로 확인을 하고 썼던 기억이 납니다. 1997년의 노트북은 아이패드 보다 큰 화면에 800*600의 해상도는 TV정도는 아니여도 픽셀을 보고 작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용의 포토샵 등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포토샵의 경우 1920*1200의 해상도에서 작업을 합니다. 듀얼모니터를 잘 쓰지 않기 때문에 1920*1200의 해상도로 작업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은 많은 분들이 높은 가격대로 인하여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노트북에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음 레티나 제품의 경우 모니터가 될 것 같습니다. 윈도우 PC에서는 아직 그정도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이 나오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점점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듣이 아직도 블로그의 초안이 되는 글감은 아직도 아이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세로모드가 지원되기 때문에 세로로는 아직까지 아이패드가 가장 높은 해상도의 작업일 것입니다. 


결국 휠씬 더 비싼 맥북프로 레티나가 있는 데도 아이패드에서 작업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어찌보면 세로 모드에서 글 작성이 때문이 아닐 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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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훨씬 더 우수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당분간 가격 대비 성능은 아이패드를 능가할 제품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1가 아몰레드로 나와서 현재가격대로 판매된다고 하면 사정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만약 아몰레드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모니터가 나오고 200만원 안쪽 이라면 전 바로 구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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