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LEAM MOTION이라는 콘트롤러 입니다.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컨트럴로 구입 기준에서도 조금 비싼 상품입니다.


웨어블 PC와 함께 컴퓨팅의 혁명이 될 것은 확실합니다. 


모션 인식을 말려면 빠질 수 없는 영상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일하면 어깨가 남아나질 않을 것입니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모션 컨트롤의 가능성을 말씀 드리고 싶고 그리고 아직은 약간의 과대 포장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Flitter 라는 업체 구글에 인수되면서 관심을 끈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관심이 많고 맥에서 사용을 하는 앱이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Flitter 경우 맥의 페이스 타임 카메라로 약간의 모션 컨트롤(단 3가지 입니다)을 구현하는 회사입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결정은 매우 잘 된 것으로 보입니다.

   


무려 $4.99입니다. 단 3동작을 가능하지만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단 3동작으로 음악을 컨트롤하거나 다양한 프로그램 컨트롤 할 수 가 있습니다. Flitter의 경우 가장접하기 편한 보조 장비인 웹캡을 컨트롤에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가지 동작이어도 상당한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모션 컨트롤은 향후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폰과 연계된 갤럭시 기어 같은 상품이  아니  스마트 위치의 기본 기능이라고 보지만, 현재는 조금만 복잡한 컨트롤을 하려고 하면 별도의 장비가 필요합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에 키네틱이 가장 우수하다고 보지만 아직 맥용은 개발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LEAP MOTION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개발비가 비중이 높기 때문에 아직 높은 편으로 국내 판매가가 12만원 입니다.


Chunchu's tip

현재의 모션 인식 장치는 기본적인 인식율이 낮고 컨트롤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스마트 위치의 비효율성으로 설명 할 때 이야기가 나오는 닌텐도 WII의 컨트로러 수준에서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단 내용물은 간단합니다 케이블 2개와 본체 하나입니다. 케이블을 2개를 넣은 것은 매우 잘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분신이나 고장이 나도 여분이 있어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LEAP MOTION 정점 :

   

일단 개인적으로 생각한 기대 수준은 충족합니다. 모션 컨트롤을 게임 등에 많이 써본 입장에서는 생각보다는 우수하다 입니다.


허공에 대고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앱이 있습니다. 구매를 해서 장난감으로 사용을 하여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특히 모션 게임 같은 앱을 이용 할 때는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 LEAP MOTION

 

스티일 리쉬한 책상을 꾸밀 수 있습니다.

   

일단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앱 스토어가 생길 정도이기 때문에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그리고 제발 모션 컨트롤이 나오면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떠올리는데 그 정도 컨트롤을 허공에서 하려면 엄청난 집중도와 컨트롤 능력 + 어깨의 근육이 필요합니다. 






실제 가능해도 그렇게 업무를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립모션에 투자하는 많은 사람들 처럼 저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랩 모션의 단점

   

동영상이나 리뷰 등에서 나오는 정도의 컨트롤을 하려면 상당히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컨트롤을 익히는 것도 어렵습니다.

 

기본적인 보조도구 정도로 구매를 한 것이기 때문에 몇 년 정도 더 지나고 다양한 앱이 나오면 쓸만할 것입니다. 일단 일반 적인 분들이 마우스 대용으로 구매할 아이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맥보다는 아직 윈도우 쪽의 컨트롤이 더 우수합니다.


추천 앱


개인적으로 윈도 용으로 "Airinput"을 4.99달러에 구매 했고 맥을 위해서는 AirControl를 $2.99에 구매를 했습니다.

   

일반적인 컨트롤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며 무료앱인 Touchless for Mac나 Touchless for Windows 정도만 쓰셔도 충분합니다.



   

Chunchu's tip

아직 모션인식은 개발 중인 기술입니다. 정교한 컨트롤과 일반적인 컨트롤도 상당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게임에 적용하면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모션 인식에 대하여 매우 관심이 많기에 구매를 하고 리뷰를 쓰는 것입니다. 


이번 리뷰를 보시고 절대 구매를 결정하시지 마십시오! 현재가 아니고 조금은 더 있어야 하는 기기입니다. 


윈도용 키네틱의 설정이나 세팅이 아직은 구매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구입해서 가능성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LEAP MOTION은 일단 정말 재미있는 아이템입니다. 앞으로 1~2년 정도면 상당히 우수한 앱과 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맥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3] 맥을 편하게 하는 어플들

아이폰 5S(iPhone 5S) 구매 후기 [1] 개봉기

원노트 강좌[5] 원노트 계정 생성과 설치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소개

맥북 프로 듀얼모니터 사용을 위한 거치대 선택기준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1] - 맥에서 자주 쓰는 어플 10선

원노트 강좌 [4]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

기 대출, 신용 등급, 연봉에 따른 직장인 대출 안내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2] 미션 컨트롤과 익스포제

모발이식 환자의 이유있는 자신감 - 옥건 헤어라인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IT 기기에 대한 리뷰를 많이 쓰고 있지만, 블로그의 글이나 제작사의 데모 비디오를 100% 믿을 수 없다는 것은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허세가 먹히는 곳이 새로운 디바이스 시장입니다.


상당히 기대해서 구매를 해보면 사실상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장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 실패라고 하고 싶은 상품들을 조금 연결을 했습니다.

   

미라캐스트 동글


몇 일 전 미라캐스트에 대한 글을 썼는데 이제 미라캐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직 윈도 8.1에서 미라캐스트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구현하기는 지연시간 때문에 조금 어렵습니다.

   

동영상을 보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마우스의 딜레이로 듀얼 모니터에는 약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미라 캐스트의 가능성은 많지만 국내 업체의 기술 수준은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구매한 미라캐스트 동글 wingle Air MDS -3000에서는 제 apple의 타임캡슐의 무선 네트워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150Mbps 망에만 붙어있고 300Mbps 망에는 접속되지 않고 있습니다.

   

   

SCRIPT EVERNOTE EDITION

   

작년에 구매한 것 중에 올해 받은 evernote에 샵에서 구매한 JOT SCRIPT EVERNOTE EDITION도 역시 과대광고가 되어 있는 상품입니다.

   

일단 전용앱이 구려서 필기감이나 다른 대부분 기능이 매우 떨어집니다.

 

   

덕분에 바로 다음날 와콤의 인튜어스 스타일러스(Intuos Stylus) 구매해서 블루투스 스타일러스의 성능을 테스트해보았는데 와콤의 Intuos Stylus의 경우는 활용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하지만 일단 다양한 전용 앱이 나온다면 상황을 바뀔 수 있지만 부자연스러운 필기의 결과는 가늘고 닳지않는 스타일러스 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실망을 안겨 줄 것입니다.


   

립모션 LEAP MOTION

   

가능성은 많지만, 아직은 실용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품입니다.


빠르게 구매한 상품으로 립모션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특정 액션 몇 가지만 쓰고 나머지는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모션인식 장비라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기는 합니다.

   


즉 사이드에 보조 장비 정도이지 정식 입력 장치는 아닙니다. 광고 동영상에는 마우스를 대치 할 정도라고 하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음 세대가 가장 기다려지는 장비입니다.


   

JAWBON UP(조본 업)

특히 작년 중반에 구매를 한 JAWBON Up은 한마디로 먹튀 제품으로 과대광고와 저품질의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덕분에 저에게 스마트 워치에 대한 이미지를 최악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기능은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내구력이 엄청나게 떨어져서 지금은 방치되어 있습니다. 18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3개월을 쓰지 못했고 A/S는 되지도 않고. 지뷰조차 쓰지 않았던 제품입니다. .

   

2103년 최고의 구매실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본의 업을 제외하고는 그래도 약간의 절충을 하면 쓸만 하다는 것입니다.

   

SFRIPT EVERNOTE EDITION는 벌써 작은 딸아이의 수중에서 제가 넘어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나름 쓸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립모션은 맥을 슬립모드로 바꿀 때 멋지게 박수를 치거나 스크롤을 할 때 매우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미라캐스트의 경우는 듀얼모니터는 아직이라고 해도 강의를 할 때나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매우 유용합니다.




MS 오피스 원노트와 함께한 1년

애플의 Mac이 PC 보다 좋은 이유! -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4]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원노트 강좌 [번외편] 동기화 에러 해결책

아이폰 마니아가 추천하는 "HiRise iPhone 5/ iPad mini" 아이폰 거치대

무선으로 모니터를 연결하는 미라캐스트(Miracast)의 활용

나의 아이패드이야기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조 장비로의 모션인식 컨트롤


모션 컨트롤과 관련된 포스팅이 다음의 PICK에 올라갔습니다. 이전 글은 어찌 보면 모션 인식에 비관적인 글을 올려놓았지만 어디까지나 메인 입력 장치로의 립모션(Leap motion) 는 다소 비관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LEAP MOTION 사용하며 마우스를 대치하는 것보다 제스쳐를 이용하여 보조적인 액션을 하게 한다면 매우 편리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모션인식장치의 미래는 스마트 워치의 미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스마트 워치를 차야 하는 이유를 말해 줄 수 있고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면 손목에 찬다는 개념의 모션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워치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LEAP MOTION과 모션 컨트롤

   

단순히 모션 인식이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이라는 것을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션인식을 보조 장비로 사용을 하는 경우 현재 진행형이라고 봅니다.

   

물로 제가 쓰는 방법은 극히 일부로 무료 프로그램 하나로 동작을 설정한 것입니다. 유료 어플 중에는 상당히 좋은 컨트롤을 보이는 어플도 있습니다.


보조 장비로의 모션 컨트롤은 간단하게 마우스나 트랙패드의 컴퓨터 커서 컨트롤을 빼고 "간단한 액션+ 간단한 명령"을 하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보조 장비로 쓸 경우의 가능성입니다.

 


모션으로 할 수 있는 가장 불안한 것이 인식과 움직임이 복잡한 커서의 이동입니다. 정교한 작업을 위해서 쓰는 마우스의 기능을 억지로 활용을 하려고 하니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컨트롤이 없애면 BatterTouchTool(BTT)를 활용하면 전혀 다른 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 BatterTouchTool(BTT) :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쳐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유료 어플을 다운 받아서 써봤지만 BTT가 가장 저와 맞습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써보고 거의 쓰지 않았는데, LEAP MOTION을 쓰면서 다양한 제스쳐를 랩 모션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윈도우에서는 크게 지원하는 것이 없습니다.

   

   

Chunchu's tip

모션인식의 불안정하고 복잡한 커서의 이동제외, 보조 입력장치로 단순 동작으로 효용을 극대화 됩니다.

 


국내에선 BTT에 대한 포스팅이 거의 없고 단편적이어서 립모션의 설정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BTT 립모션을 설정하려면 일단 명령을 먼저 설정을 해야 합니다. '+ Configure New Motion Gesture' 먼저 모션을 지정하시면 아래 동영상 처럼 명령이 창에 보여서 동작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 상단에 "Enable Leap Motion Suppor를 체크합니다.

* increases overall CPU usage! : 전체 CPU 사용량이 증가합니다! 라는 경고 문구가 나옵니다. 무시해도 좋습니다.

   

2. 각 앱을 추가하여 사용해도 좋지만 다 외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단 global 만 설정을 했습니다.

   

3. 동작 추가는 '+ Configure New Motion Gesture'로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28가지 동작을 설정할 수 있고 키보드와 함께 쓰면 140가지의 동작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전 현재 32 가지의 동작을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동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보시면 조금 이해하시기 좋을 것입니다.

   

립모션 사용 동영상

   

대부분의 동작이 립모션으로 이루어지며 마우스는 커서의 이동과 클릭 등으로 기본 작업을 하고 보조적인 작업을 립모션으로 합니다.


   

립모션 컨트롤


1손가락

페이지 업 페이지 다운 등 설정으로 브라우저에서 웹 페이지를 읽거나 서핑관련 된 동작을 설정하였습니다.

   

2 손가락

창과 관련된 명령을 주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화면의 확대나 모니터간의 이동 같은 동작이 가능합니다.

   

3. 손가락

음악의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Play/Pause, Previous, next 등 아이튠스의 음악을 위한 세팅과 볼륨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5손가락

맥의 미션 컨트롤, 익스포제, 화면 쓸어넘기기 등을 세팅하여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