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다음 뷰(DAUM view)의 구독자가 1000명이 넘었습니다. 매월 약 100분 정도의 구독자가 늘어났습니다. 아직 블로그가 생긴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구독자나 1000명대가 되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뷰는 현재까지 제일 활발한 메타 블로그입니다. 즉 대부분의 블로그를 모아 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를 가장 빠르게 많이 확보 할 수 있는 곳이 다음 뷰(http://v.daum.net)이고  초보 블로그거 들에게는 필수로 가입을 하는 곳이 다음에서 운영하는 다음 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시는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에 적용 안된다고 생각을 하시고, 네이버 블로그는 다음 뷰 발행이 안된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에 검색 최상단에 잘올라가고 네이버의 블로그도 다음 뷰 베스트에 자주 올라갑니다. 


다음 뷰의 경우 다음의 아이디와 블로그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 및 발행이 가능합니다. 


트랙백을 이용한 편리한 송고 시스템


라이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경제, 시사 등의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다음 뷰의 특징은 블로그의 기능인 트랙백을 이용하여 글을 다음 뷰의 카테고리로 트랙백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를 직접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음 뷰 카테고리의 주소를 알면 바로바로 다음 뷰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로 네이버의 경우도 글을 쓸 때 트랙백으로 다음 뷰의 카테고리의 주소로 트랙백을 걸면 바로 다음 뷰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이고, 기본적으로 “my view”로 다음 뷰에 송고(초기에는 다음 뷰 기자단이라고 불렀습니다)에 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트랙백으로 다음 뷰로 글을 송고 했습니다. 


구독과 추천을  통한 커뮤니티


다음 뷰의 특징은 순위 시스템입니다. 매타 블로그라의 특징으로 블로그에 대하여 순위를 책정을 합니다. 물론 순위는 최우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순위가 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6월 부터는 다음 뷰가 개편되면서 블로그 지원금도 지급이 되기 때문에 높은 순위를 해보시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최근 일 때문에 블로그 관리를 못하니 다음 뷰 순위는 거의 곤두박질 수준으로 떨어지네요 ㅠ.ㅠ



다음뷰는 기본적으로 송고된 블로그의 글을 추천을 하고 추천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인기 글이 되면 블로그에 상당한 방문자가 옵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 글 이되는 경우 상당한 방문자의 유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이 많았을 때는 블로그 방문자의 약 20% 정도가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였습니다. 



다음 뷰의 활용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글 이외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댓글을 서주신 분들에 답방과 다음 뷰 추천입니다. 


다음 뷰에서 추천을 많이 받는 법은 일단 좋을 글을 쓰는 것 도 많이 있고 추가적으로는 좋은 글에 대하여 많은 추천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려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재 블로그의 방문자의 약 20% 정도는 다음 뷰에서 왔습니다. 다음뷰의 구독자가 늘면서 많이 본 글이나 인기글이 되면 매우 안정적인 블로그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으며, 구독 시스템은 잘 활용하면 어느정도 커뮤니티도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메타 블로그들이 유명 무실해지고 다음 뷰(DAUM VIEW)만 남았습니다. 이유는 편리하고 효과적이 시스템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다음뷰 가입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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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음이나 네이버구글에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 블로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총 글 수도 200개가 안되는 신생 블로그이지만, 상당히 고평가를 받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너무 눈에 뜨이지 않은 것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블로그 마케팅의 소신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뷰에 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영광이고 진짜 파워 블로거 들에게는 조금 죄송한 느낌이 드는 스크린 샷입니다.




덕분에 지난 주에는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보았습니다. 물론 IT/과학 카테고리를 차지하고서 후드래빗님과 붕어IQ님 같은 진성 파워 블로거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다음 뷰는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이 가능하게 한다.


지난 주의 경우 "뷰 베스트"에 글이 하나도 들지 못하였습니다. 확실히 뷰 베스트의 장점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방문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 2000~3000명 정도의 방문자가 줄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의 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방문자의 유지입니다. 


물론 한동안 지속적인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서 혜택을 많이 보았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지난 달 다음 뷰 리스트입니다.



물론 다음 뷰의 베스트 글이 없다고 하여도 다음 뷰의 자체의 유입은 아직도 제 방문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대로 기능을 하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인 다음뷰의 경우 5월 이후에는 베스트 열린 편집자와 다음 뷰 애드의 개편을 예고하면서 새로운 지원 시스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다음 뷰 블로그 지원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http://v.daum.net/user/newprogram


다음 뷰의 개편은 새로워 지는 것의 기대와 기존 다음 뷰의 방문자 유입에 변화가 불안이 공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불안정하지만 확실한 방문자 확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방문자 폭탄 개념의 방문자 유입을 일으키는 다른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일반적으로 오픈 캐스트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의 경우 일 평균 200명 내외이지만 꾸준한 방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구독자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블로그에 안정적이기는 합니다. 


물론 다음 뷰 정도의 방문자 수준은 아니지만 가끔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상당한 트래픽을 발생 시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네이버 오픈 캐스트 트래픽 발생입니다.



7000~8000명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오픈 캐스트 추천이 될 경우 입니다. 


보통 네이버 추천 캐스트의 유입 형식은 2일 정도 3000~4000명 정도의 트레픽을 발생 시킵니다. 기본적인 일방문자가 있어서 그런지 10,000단위의 방문자는 거의 없고  물론 티스토리 관리자 정보 기준입니다


사실 IT/비즈/학습에 올라가기 때문에 비교적 뒤쪽에 위치를 하기 때문에 트래픽 폭탄이라고 하여도 다음 메인 노출보다는 조금 적게 노출이 됩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다음뷰, 블로그, 블로그 운영 오늘 오전 까지는 트래픽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우수 블로그의 관리 시스템 "다음 뷰 베스트와 네이버 추천 캐스트"


사실 구글에 대하여서도 조금 쓰고 싶었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방식으로 쓰는 검색 최적화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많은 글들이 구글 검색의 최상단에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네이버나 다음에 비하여서는 방문자 비중이 적이 때문에 나중에 한번 별도로 '구글의 효과와 효용'에 대하여 별도로 한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최근 들어 많이 없어지는 했지만 키워드 작업을 하는 키워드 블로그나 검색 시스템의 헛 점을 이용한 정크 블로그(기준은 모바일로 봤을 때 대부분 확인이 가능합니다.)들이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를 조금은 바보로 만들기도 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블로그의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만큼의 방문자가 올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정석으로 운영을 하는 블로그인데 방문자가 적으신 경우 다음 뷰와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활용해보시면 확실히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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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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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은 날입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에 제 글이 올라갔습니다.  한 달만에 뷰 베트스에 올라갔습니다. 

다음의 베스트 블로거가 된 것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그 이상의 기쁨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컨트롤하다 크레이지 리모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뷰 베스트 한번 올라갔다고 호들갑이라고 하실 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분 좋고 뷰 구독자님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 다음 뷰, 다음 뷰 베스트, 다음 뷰 블로그, 베스트글, 블로그, 블로그 운영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스크린 샷을 찍으면 조금 크게 스크린 샷이 찍힙니다.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이 올라가면 좋은 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 뷰 베스트에 글을 올리는 것과 올리지 못한 것에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01. 다음 뷰 순위가 올라간다..


뷰 순위에 초연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뷰 순위는 블로그를 할 때 기쁨 중에 하나 입니다. 


특히 카타고리 순위의 경우는 상당히 영향을 받습니다. 


02. 글을 쓰면 최신 글 첫페이지에 노출이 된다.


베스트에 글을 한번이라도 올리면 좋은 점이 카테고리 별 최신 글의 첫페이지에 한번은 노출이 되는 것입니다. 


카테고리 별 최신 글의 첫페이지에 노출되는 의미는 다른 뷰 블로거 분들에 비하여 좋은 위치에서 시작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작성하게 될 모든 글에 적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큰 인센티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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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개인적인 즐거움


블로그를 운영 하면서 다음 뷰에서 베스트 글에 선정이 된다는 것은 매우 기분 좋은 일입니다.  특히 아내나 애들에게는 한번 보여주면 상당히 존경하는 눈으로 절 바라봅니다. ㅋㅋㅋ




또한 다음 뷰 베스트 글의 경우 많은 분들의 추천 때문이 오르는 것의 기본입니다.  (약간의 문제점이 있다는 의견이 있기는 합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고 추천을 아끼지 않으시는 블로그 이웃 분들에게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이전에 운영을 하던 블로그를 회사에 남기고 와서 새로이 블로그를 시작하는 제 입장에서는 더 기분이 좋고  행복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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