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써드렸던 블로그 API와 관련한 내용이 어렵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실무에서 제가 쓰는 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뉴 오피스(오피스 2013)에 들어있는 워드에는 이전 버전의 서식 중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그 서식을 바로 찾기가 어렵지만, 연결 프로그램인 원노트에서 지원되는 기능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지적을 하신 부분부터 제가 쓰는 방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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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의 블로그로 보내기로 블로그 API를 이용하다!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word의 블로그 서식 파일로 보내집니다. 오피스 2007 버전에서는 새로만들기에 블로그 전용 서식이 있었습니다. 오피스 2013부터는 블로그 서식을 워드에서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찾을 필요 없이 원노트에서 보내버렸다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데 2단계로 블로그 API를 이용합니다. 오피스에서 한번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한번 더 수정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에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맥 북 웹앱 상태로 초안을 잡습니다.

   

  1. 글 쓰기 및 이미지 넣기

    저는 대부분 글을 글 감 상태로 저장을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로 공유되기 때문에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가 원노트 웹앱에서 협업으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 블로그 보내기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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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상태의 작업 내용

– 주 컴퓨터 원도 8 PC

   

  1. 글꼴의 변경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나눔고딕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꼴을 나눔고딕으로 변경을 합니다.

       

  2. 이미지 수정 및 삽입

    최근에는 원노트에 이미지 캡쳐기능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3. 블로그로 글 보내기 - 초안으로 게시

    오타 수정이나 줄간 격 등을 수정 한 후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가 많은 이유는 붉은 줄이 없는 단어는 검토 없이 그냥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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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보내기 버튼을 누른 다음 상황입니다. 이 상태에서 오타 수정을 하고 초안으로 티스토리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의 작업

– 다시 맥 북의 사파리에서 작업

   

  1. 글꼴을 변경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줄 간격 없음으로 세팅합니다.
  2. 이미지 제 등록

    오피스에서 이미지를 보내는 방법은 블로그 서버로 바로 보내고 티스토리 에디터와는 다른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티스토리 에디터의 이미지 관리 부분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에디터에서 다시 불러옵니다.

       

  3. 마무리 작업 및 태그 입력 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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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순서로 나열을 하면 매우 복잡한 단계로 보이고, 컴퓨터와 OS 도 넘어 다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간략한 단계로 거의 몇 번의 클릭만 쓸 뿐입니다.



01.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면 소스가 지저분하다?

   

컴터맨님이 지적하신 HTML 소스의 과도한 증가 등이 이전 버전(오피스 2007)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오피스 2013에는 거의 불필요한 소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텍스트의 특성만 적용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HTML 상태에서 마지막 퍼블리싱을 하기 때문에 저도 초기에는 저도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조금 싫었지만, 어느 정도 적응된 이유에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을 했습니다. 일단 키워드 작업 블로그에서 말하는 키워드의 심도가 깊은 글이 자동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상당히 검색이 잘되었습니다.

   

블로그 API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은 글 감의 생성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여러 곳의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02.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 글 작성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보내자

   

블로그 API를 이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글을 Word나 아니면 OneNote에서 작성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매우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API 때문에 오피스 구입은 필요 없지만,오피스 2007이상의 버전이 있다면 블로그 API를 쓰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글을 OneNote에서 작업을 하고, 또한 저를 도와주는 에디터들에게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번 글은 약간의 의무감으로 적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제가 몇 번인가 말씀 드렸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에 가입(?) 되어 오피스 제품에 대한 우선적인 사용권을 받았습니다. 정리하면 MS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지원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신규로 원도 8 전용의 PC를 추가적으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인 비용도 상당히 들었기 때문에 크게 이득 본 것은 업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미리 사용했다는 베타 테스터로의 의무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였기 때문에 장점을 억지로 부각하지 않고 제가 쓰는 방식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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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블로그는 블로그 API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도 당연히 블로그 API를 지원합니다.


블로그 API란 접속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블로깅을 하거나, 평소 글을 쓰는데 익숙했던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글 여러 개 운영을 해서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블로그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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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는 워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블로그에 글을 보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형식이 나와 있습니다. Blogger v1, MetaWeblog, Movable Type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Office)를 쓰고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는 이유가 블로그 API (BlogAPI)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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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전에 글 감으로 정리

   

제가 쓰는 대부분 글은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생성이 됩니다. 글 감을 가공하여서 블로그 포스팅용 글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글 감의 중요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제게 글 감이란 블로그를 위한 1차 생성물이 되게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는 많은 글이 필요합니다. 매일 올라가는 글을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해서 글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어려운 글 쓰기를 도와주는 것이 블로그의 글을 1차적으로 글 감으로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감의 중요성은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때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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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API 지원 프로그램 워드로 블로그 API 설정하는 방법

   

개인적으로 글을 쓰면서 사용법을 잘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면 좋고 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식으로 세부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API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도 모두 블로그 API를 지원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API를 사용하시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를 이용하여 약간의 수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 블로그 API를 세팅하자.

   

티스토리는 관리 메뉴 >> 글 관리 >>글 설정 에서 설정 하실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관리 >> 메뉴 글관리 >> 플러그인 연동관리에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2. 워드에서의 세팅 법

   

01. 블로그 공급자는 기타로 선택하시면 Matablog로 설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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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블로그 주소/API로 주소 세팅 및 아이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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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의 형식은 위의 이미지처럼 블로그 주소뒤에 API를 붙이면 됩니다. 


03. 확인 수 설정한 블로그를 고르시면 되는데 하나만 운영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블로그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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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는 "게시" 버튼으로 게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초안으로 게시' 하기 때문에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에서 이미지를 집어넣는 이유는 대체값이나 이미지 사이즈를 다시 한번 세팅하기 때문입니다.  


* 티스토리에 이미지를 보내면 티스토리 에티터 파일 보관함에서 선택하여 다시 집어 넣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 까지 모두 넣고 초안으로 게시를 합니다. 


   

워드의 2010 버전 까지는 블로그 API를 워드에서 바로 보낼 수 있었지만 2013에서는 워드가 아니고 원노트에서 워드로 보내고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글 감을 이용하는 처지에서는 매우 유용한 방법입니다.


블로그 API를 한번 블로그 운영에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글 발행을 많이하는 사람의 한 명이기 때문에 제게 유용하다면 여러분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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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아이패드 어플에 추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2월과 1월 에는 너무나 바빠서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글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여러 사정 때문에 업무에 사용하는  iCloud 기기간의 공유를 거의 쓸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서 사용하기 시작을 한 어플입니다. 오늘은 이전부터 준비하던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패드 어플  OneNote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iPad용 Microsoft OneNote

Microsoft Corporation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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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 0 달러(무료)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OneNote 어플의 의 장점은 일단 원도우 오피스의 워드와 연동이되기 때문에 메모를 한 후 오픈 API를 이용하여 바로 포스팅 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OneNote(원노트)를 노트의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만을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연결을 하는 것 보다는 일단 OneNote(원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합니다.

   

최근에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원도우 8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피스 계열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잠자던 공룡의 대단함은 일단 거대함입니다. Window 자체의 위력 때문에 MS의 기계적인 느낌을 벋어나려던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다시 조금씩 일단 윈도우를 다시 쓰기 시작하는 중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테스트 중인 OneNote


작년 말 까지 iCloud로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프로그램을 쓰려고 했지만 딜레이와 동기화 버튼이 없기 때문에, 막상 다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픈 할 때 실시간 작업을 하는 데는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애플의 기본 노트 앱을 이용한 작업을 위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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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노트 어플의 경우 막강한 동기화 기능은 있지만 매우 단순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가볍기지만 복잡한 일은 하기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메모를 위하여 부산하게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서버에 연결을 하는 방식은 고객(클라이언트 )앞에서 쓰기에는 약간 부담이 갑니다.


물론 허세용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외부업무 노트 어플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클라이언트에게는 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미팅에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일단 "허세를 떤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일단 제가 해드리는 작업의 경우 최신 기기로 작업을 해드린다는 것을 어필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컴퓨터의 경우 대부분 최고급 보다 딱 1단계 정도 낮은 컴퓨터를 장만하여 2년 정도 쓰고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노트북은 대부분 2단계 정도 가격대를 고려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PC가 봄정도에 업그레이드를 할 타이밍이지만, 이번에 하드웨어의 성능이 아직은 무리 없이 쓸 정도가 되기 때문에 그냥 ATIV(아티브)를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ATIV아티브로 선택을 끝냈지만 아티브를 쓰는 분이 일단 조금만 기다렸다가 사라는 조언이 있어서 조금 기다려봐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단점과 장점을 쓰는데 대부분 장단점의 기준은 일반인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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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te 의 장점


일단 노트어플로는 매우 훌륭합니다. 간단한 메모에서 복잡한 노트 까지 가능합니다. 

   

특히 에버노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클라우드 노트어플로 심플하게 글을 쓰면서 나중에 편집을 더하여 블로그에 포스팅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구글 크롬을 많이 쓰면서도 구글독 등을 잘 쓰지 않은 이유는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여백을 노트로 디자인해 놓은 것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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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점은 역시 동기화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맥용의 OneNote가 없는 이유는 웹앱이 있기 때문에 맥용의 굳이 설치형 프로그램이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API는 더 말이 필요 없는 최강의 기능입니다. 뉴 오피스로 바뀌면서 많이 심플하게 블로그로 글을 보내줍니다.

   

OneNote의 단점


일단 대부분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앱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모든 기능을 쓰기 위하여서는 뉴 오피스를 구입을 하여야 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에버노트 등의 노트 어플이나 웹앱이 많이 나와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피로도를 감수해야합니다.


단순히 "노트 어플"로만 쓴다면 에버노트(Evernote)를 쓰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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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블로그 포스팅에 두 번째로 쓰고 있습니다. 어제 청주에 한의원 원장님과 마케팅관련 미팅을 마치고 급하게 작성한 글을 올리고 두번째 입니다.  

 

원노트의 포스팅 장점은 포스팅 자체도 하나의 프로그램 테스가 되어버립니다.


웹앱으로 OneNote를 쓰다.

일단 아직은 메인 컴퓨터가 맥북이기 때문에 맥용 OneNote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곤란할 것으로 생각을 했지만 웹 앱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작년 초부터 고민을 하던 맥에서의 블로그 포스팅에 고민을 일다 OneNote로 해결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크게 방향을 잡지를 못했지만 글을 쓰는 데는 상당히 편한 도구입니다. 물론 MS에서 밝히는 데로 클라우드에서 완벽히 실행되는 조건은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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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원도우에서 쓰던 모습입니다. 아직 웹앱의 경우 사진을 넣는 등의 업무에서는 약간 문제가 생깁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ㅠ,ㅠ


맥에서 원노트의 사용은 웹앱으로 해결이 되었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이라는 수식어를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웹 앱의 가능성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능성은 점점 더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장점

항상 말씀 드리지만 장단점은 개인적인 장단점으로 풀어놓은 글이기 때문이 객관적이지는 않고 주관적인 견지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제가 쓰는 리뷰의 95% 정도는 직접 써보고 쓰는 글 들입니다. 

  1.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오타의 문제를 많이 해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말하듯이 써나가기 때문에 중간 중간 오타가 나오면 수정을 바로 하지 않고 나중에 한번에 오타를 수정하기 때문에 입니다.   '특히 블로그 상의 오타 지적질 환영합니다.' 굳이 비공개로 안 하셔도 상처 안받습니다.

     
    수정을 바로 하기 보다는 글을 다 쓴 이후에 하기 때문에 쓴 오명이 "오타 대마왕" 입니다.

  2. 두 번째는 이미지의 세탁(?)입니다. 원도우에 이미지를 넣은 경우 이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속성 값의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워드로 작성된 블로그 포스팅 들이 구굴의 키워드 상단에 아직도 포진하고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웹 앱이나 아이패드 어플로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공유가 필요 없는 경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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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지막으로는 글을 쓰면서 SEO작업이 가능합니다.

    검색 최적화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문서 최적화라고 하고 싶습니다. 즉 글만 잘 쓰면 검색최적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표준 코딩에 정의를 내리자면 '문서와
디자인의 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정의를 내린 건가 하면 제가 정의 내린 것입니다. 국내에 저보다 Html 문서 오래 쓴 분들 몇 분 안되 실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이 맞는다고 우기는 중입니다.

결국 맥을 쓰면서 멀어 졌던 blog API 기능을 다시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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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로 블로그 작업의 단점


  1. 문제는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HTML 모드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는데,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간다는 것  깔끔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2. 오피스 정품의 가격이 아직은 약간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빅맥지수처럼 지역의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일 텐데 아직은 그렇습니다. 일단는 제 개인이 해결할 문제는 아닙니다. 

  3. 맥용에서는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맥을 쓰는 경우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공유가 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퍼블리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하면서 할 것은 <li>와 <h1>의 전환에 관한 내용을 테스트 할 것입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li>의 경우는 바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1>는 일단 <strong>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약간의 티스토리의 에디터에서의 수정은 필요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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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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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MS에서 오피스 2013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 오피스 블로거 프로그램"행사에 참여하였는데,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최근 들어 MAIN 컴퓨팅에 쓰는 OS를 다시 윈도우로 서서히 바꾸고 있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가 온 것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즉 원도우 8 때문에 원도우를 쓰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이 제 경우는 원도우 8의 사용을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더 태블릿으로 접속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빈도도 높아지고 전체적으로 업무에서 다시 윈도우8 PC의 활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프로 레티나 등으로 '모바일 오피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 이 모두를 한곳으로 묶는 것은 iCloud가 아니고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으로 사용하는 원도우 8 PC입니다.


iCloud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는데 잘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 서비스 알고 쓰자" 시리즈 포스팅에서는 iCloud에 대한 내용 없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의 글은 있을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문제점에 관한 포스팅에 iCloud 가 나옵니다.


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는 두 가지 이유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원격접속)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으로 스마트워크의 실현이고 또 하나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드리고 싶다는 욕구 때문입니다.


즉 클라이언트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만 있으면 업무를 하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기는 한데 하나를 더 넣어서 화상 회의를 하는 것도 시스템으로 조금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부트 캠프나 비주얼 머신을 돌린 것이 아니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된 모습입니다.


현 상황에서 쓰는 방법은 맥을 메인 PC로 쓰고 원격접속으로 원도우 8 PC에 연결하여 쓰는 방법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를 활용을 20% 정도 깎아 먹는 일입니다.


원격접속으로 1440*900의 해상도로 보이게 불러온다고 하여도 결국 레티나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말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계적인 느낌의 원도우 보다는 감성적인 애플의 그래픽 표현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블로그 초안을 OneNote(원 노트)에서 잡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감을 당분간 원 노트로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초 중반 까지만 하여도 글 감 작업은 MS의 word로 작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퇴사를 하면서 워드를 쓸 수 없게 된 시점부터는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한글'이 글을 쓰는 주 방식이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를 주로 쓰던 상황에서 OneNote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 API를 이용하여 OneNote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로직은 워드로 글을 보내고 워드의 오픈 API 기능을 쓰는 것이기는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맥용 오피스 2011 버전이어서 블로그 API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국 원도우 사용을 늘리는 상황에서 '뉴 오피스'의 테스트 때문에 더욱 윈도우 PC를 더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간사하게 원 노트를 바로 쓰는 이유는 오타를 없애는 것과 일반적인 메모를 에버노트에서 하면서 제일 갈구하던 부분인 '포스팅을 에버노트에서 하고 바로 블로그로 보내는 방법'을 원했지만 결국 오피스의 OneNote에서 그 기능이 있기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한동안 재미있는 장난감인 '뉴 오피스를 가지고' 협업이라던가 클라우드 컴퓨팅 상황에서의 작업 등에 대하여 다양하게 활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까지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구글이 만들고, 애플이 널리 알리고, 마소에서 돈을 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즉 상용프로그램으로 내어 놓은 호불호가 갈리는 window 8의 경우도 개인적으로는 최상급의 OS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시 삼성의 아티브(ATIVE) 같은 윈도우 태블릿의 관심으로 방향이 돌아 가고 있습니다.


 결국 제 지인 들이 제게 애플빠라고 할 때의 대답대로 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난 애플빠가 아니라 간사한 소비자일 뿐이다. 그 당시 제일 쓰기 편한 것을 쓰는 것일 뿐이다. 현재는 애플이 대세이지만 내년의 일은 모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전 "간사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 교환 주기가 일반적인 소비자들 보다는 현저하게 빠르기는 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쓰는 아이폰은 제 5번째 스마트폰입니다. 



원도우 8 태블릿 저장 공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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