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중요성에 대하여 한번 말씀을 다시 드리려고 합니다. 간만에 네이버 메인에서 제 블로그에 방문자 유입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유입은 네이버의 메인에서 들어오는 최고 품질의 트레픽이라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순이 방문자 수 증가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 블로그 든 티스토리 블로그든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면 함께 운영을 해야하는 3가지 중 하나가 네이버 오픈캐스트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효과

   

블로그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많이 주게 됩니다. 일례로 블로그마케팅 키워드에 제 블록의 검색 노출입니다.

   

네이버 제한 키워드이기 때문에 필터링이 많은 키워드 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 강좌를 하나 발행을 할 때는 저도 필터링을 감수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3개 이상의 키워드가 상위에 노출이 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때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지만 오픈캐스트로 인한 블로그의 글이 위에 올라온 것은 실제 트레픽에 의해서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기간 유지가 됩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오픈 캐스트 바로 가기

http://opencast.naver.com/CH544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다른 이웃 블로그와 함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번에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네이버 오픈캐스트에는 제 친구인 moimoi와 씨디맨님, 후드래빗의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


즉 자신의 블로그 이외에 다른 네이버 블로거나 티스토리 블로거의 좋은 글을 함께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함께 하는 이웃 블로그의 방문자도 휠씬 늘어나게 됩니다…!!!

   



   

   

모이모이 블로그의 방문자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5시 기준으로 1300명 정도가 더 방문자가 늘어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 까지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로하스 미팅건으로 외근은 나가야 해서 ..

   

일단 중요한 것은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블로그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12윌에 시작한 제 지인의 블로그가 벌써 파워 블로그로 인정을 받는데 기여한 것도 네이버 오픈캐스트 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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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활성화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많아 알려진 팁이지만 블로그를 새로 만드셨고 마케팅으로 쓰시거나 활성화가 필요하시다면 반드시 하셔야 되는 일이 두 가지 있는데, 다음 뷰 가입과 네이버 오픈 캐스트 가입입니다.


국내 최대의 메타 블로그 다음 뷰

   

다음 뷰는 현재까지 제일 활발한 메타 블로그입니다. 즉 대부분의 블로그를 모아 놓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를 가장 빠르게 많이 확보 할 수 있는 곳이 다음 뷰(http://v.daum.net)이고 초보 블로거 들에게는 필수로 가입을 하는 곳이 다음에서 운영하는 다음 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시는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에 적용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네이버 블로그는 다음 뷰 발행이 안 된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에 검색 최상 단에 잘 올라가고 네이버의 블로그도 다음 뷰 베스트에 자주 올라갑니다. 다음 뷰의 경우 다음의 아이디와 블로그가 있다면 누구나 가입 및 발행이 가능합니다. 

   

트랙 백을 이용한 편리한 송고 시스템

   

라이브, 문화/연예, IT/과학, 스포츠, 경제, 시사 등의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다음 뷰의 특징은 블로그의 기능인 트랙 백을 이용하여 글을 다음 뷰의 카테고리로 트랙 백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뷰를 직접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다음 뷰 카테고리의 주소를 알면 바로바로 다음 뷰로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로 네이버의 경우도 글을 쓸 때 트랙 백으로 다음 뷰의 카테고리의 주소로 트랙 백을 걸면 바로 다음 뷰 발행이 가능한 시스템이고, 기본적으로 "my view"로 다음 뷰에 송고(초기에는 다음 뷰 기자단이라고 불렀습니다)에 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할 때는 트랙 백으로 다음 뷰로 글을 송고 했습니다. 

   

구독과 추천을 통한 커뮤니티

다음 뷰의 특징은 순위 시스템입니다. 메타 블로그의 특징으로 블로그에 대하여 순위를 책정을 합니다. 물론 순위는 최우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순위가 오르면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뷰 는 기본적으로 송고된 블로그의 글을 추천을 하고 추천을 받는 시스템입니다. 추천을 많이 받으면 인기 글이 되면 블로그에 상당한 방문자가 옵니다.

   

다음 뷰의 베스트 글 이 되는 경우 상당한 방문자의 유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이 많았을 때는 블로그 방문자의 약 20% 정도가 다음 뷰를 통한 방문자였습니다. 

   

   

다음 뷰의 활용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글 이외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댓 글을 써주신 분들에 답방과 다음 뷰 추천입니다. 

   

다음 뷰에서 추천을 많이 받는 법은 일단 좋을 글을 쓰는 것 도 많이 있고 추가적으로는 좋은 글에 대하여 많은 추천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독자를 늘려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리즈 시절'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재 블로그의 방문자의 약 20% 정도는 다음 뷰에서 왔습니다. 다음 뷰의 구독자가 늘면서 많이 본 글이나 인기 글이 되면 매우 안정적인 블로그 방문자를 유지 할 수 있으며, 구독 시스템은 잘 활용하면 어느 정도 커뮤니티도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메타 블로그들이 유명 무실해지고 다음 뷰(DAUM VIEW)만 남았습니다. 이유는 편리하고 효과적이 시스템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음 뷰의 단점

작년부터 구독 시스템과 함께 최신 글에 대하여 찾아가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조금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데 아직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금만 신규 유저들에게 신경을 더 썼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관심 정보를 찾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독 기능이 있는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관심정보를 자신의 블로그나 관련된 이웃 블로그로 한다면 블로그를 알리는데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오픈 캐스트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캐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발생 횟수가 조금 적더라도 사실상의 파급 효과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방문자 수가 많은 이유는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오픈 캐스트에 등록하고 싶다고 댓 글을 남기는 경우 100% 찬성을 하십니다. 

   

오픈 캐스트 운영 잘하는 법 

사실상 오픈 캐스트의 경우 지인 블로그를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에 등록 가능한 콘텐츠는 블로그 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나 게시판까지도 링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하면 오픈 캐스트가 추천이 될 확률도 높아서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오픈 캐스트는 발행을 하면 구독자의 방문 수가 어느 정도 확보됩니다.


   

   

오픈 캐스트의 콘텐츠의 발행은 등록 콘텐츠 당 5회까지 발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조합을 통하여 전혀 새로운 캐스트를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글이 4~10건 정도 쌓인 후에 발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발행과 관리가 블로그에 비하여 매우 적은 시간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하면 블로그의 방문자 수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오래 전에 블로그 글도 오픈 캐스팅에는 다시 등록이 가능합니다.

   

   

   

오픈 캐스트의 방문자수 오해 

   

많은 분들이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방문자 수입니다. 특히 일방문자 수의 경우 실제 방문자 수보다 휠씬 적게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즉 캐스트 상태의 방문자만 표시 되기 때문에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된 방문자 수보다는 현격하게 적다는 것입니다.


제 오픈 캐스트의 경우 890여명의 구독자 분이 있는데 이중 일부는 네이버 메인에서 바로 들어오기 블로그를 방문 하기 때문에 오픈 캐스트 방문자에는 올라가지 않게 됩니다. 

   


오픈 캐스트에 가보면 방문자 수는 10명으로 나와있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휠씬 더 많은 방문자가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의 단점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력이 매우 낮은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네이버 오픈 캐스팅의 경우 하루에서 이틀 정도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캐스트를 발행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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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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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서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이나 컴퓨팅에 사용법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일부는 지인들이나 협업으로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에 대하여

   

새롭게 블로그 진행해보겠다는 지인이 있어서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을 잘하는 법에 대하여서는 무엇이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블로그는 Web+log 가 합성되어 만들어진 블로그는 1998년 그 첫 번째 블로그가 나온 이후 국내에만 억 단위의 블로그가 개설이 되어있기 때문에 잘 운영하는 법은 수 억 개라 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로 블로그를 활성화 해보자


네이버 오픈 캐스트란?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관심 정보를 찾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독 기능이 있는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 관심정보를 자신의 블로그나 관련된 이웃 블로그로 한다면 블로그를 알리는데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이 오픈 캐스트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캐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의 경우 발생 횟수가 조금 적더라도 사실상의 파급 효과는 매우 좋은 편입니다. 

   

* 참고로 오픈 캐스트에 등록하고 싶다고 댓글을 남기는 경우 100% 찬성을 하십니다. 

   


   

   

네이버에 오픈 캐스트로 메인 페이지에 블로그가 노출이 된 경우입니다. 로그인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로그인을 안 한 일반 분들이 보시는 화면과 일치합니다.

   



   

   

최근에는 제 글을 오픈 캐스트에 퍼가 주셔서 방문자 폭주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과는 다르게 상당히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루어진 캐스트로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서 노출이 되어서 방문자 유입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2년 부터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들의 경우 블로그의 규모에 비하여 많은 방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결국 오늘 말씀 드리는 내용의 경우 블로그의 규모에 비하여 조금 더 많은 방문자를 만드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여 방문자를 늘려보자

     

블로그 방문자를 확실하게 늘리는 방법은 사실 포털의 지원이 없다면 이룰 수 없습니다. 오늘은 포털 메인에 글을 올릴 수 있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작년에 캡쳐한 스샷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유니크한 로그 페이지 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이용을 하시지만 사실상 크게 효과를 보지는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를 만들기 전인 2011년부터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를 운영하였습니다. 이전 캐스트를 전부 삭제하고 다시 시작을 했지만 기존 구독자 분들 때문에 방문자 유입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를 유지하는 것은 다음 뷰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로 가능합니다. 좋은 글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상당한 유입이 가능 한 것이 네이버 오픈 캐스트 입니다.

   

특히 네이버나 다음에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상당한 방문자가 유입이 됩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주의 사항

   

네이버 오픈 캐스트는 구독자안 방문자가 보이는 숫자보다 사실상 수배~수십배  이상의 방문자가 오게 됩니다. 보이는 숫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하면서 구독자를 늘리려면 한 개인의 블로그 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 경우는 허락을 얻는 이웃 블로거의 글도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의 글도 정리해서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의 타 블로그의 글을 올리는 것은 "퍼가기"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허락을 해줍니다.  물론 제 블로그의 내용을 오픈 캐스트로 퍼가서 쓰신다면 바로 "감사합니다." 라고 대답 드립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특징

   

01. 구독자 수나 방문자 수는 실제 방문자 수와는 현저하게 다르다.

02. 꾸준하게 운영하면 그 효과는 매우 크다.

03. 이웃 블로거의 글을 함께 활용하라.

04. 최소 주 5회 정도는 발행하라. 

05. 구독자를 많이 확보하라

   

제 오픈 캐스트는 최근에는 조금 발행이 뜸하지만 그래도 매일 한 분 정도 구독이 늘어납니다. 조금씩 구독자가 증가하다 보면 네이버의 추천 캐스트도 될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일정이상의 고정 방문객을 유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것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입니다. 

   

오픈 캐스트의 발행의 제한은 글 당 5회로 제한이 되어있지만 제 등록을 통하여 다양하게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늘려보십시오. 블로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 운영 잘하는 법 

   

사실상 오픈 캐스트의 경우 지인 블로그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에 등록 가능한 콘텐츠는 블로그 뿐만 아니라 웹페이지나 게시판까지도 링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하면 오픈 캐스트가 추천이 될 확률도 높아서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 오픈 캐스트는 발행을 하면 구독자의 방문 수가 어느 정도 확보됩니다.

   

오픈 캐스트의 콘텐츠의 발행은 등록 콘텐츠 당 5회 까지 발행이 가능 하기 때문에 조합을 통하여 전혀 새로운 캐스트를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글이 4~10건 정도 쌓인 후에 발행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발행과 관리가 블로그에 비하여 매우 적은 시간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활용을 하면 블로그의 방문자 수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오래전에 블로그 글도 오픈 캐스팅에는 다시 등록이 가능합니다.

   

   

   

오픈캐스트의 방문자수 오해 

   

많은 분들이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방문자 수입니다. 특히 일방문자 수의 경우 실제 방문자 수보다 휠씬 적게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즉 캐스트 상태의 방문자만 표시 되기 때문에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된 방문자 수보다는 현격하게 적다는 것입니다.

   

제 오픈 캐스트의 경우 현재 980여명의 구독자분이 있는데, 이중 일부는 네이버 메인에서 바로 들어오기 블로그를 방문 하기 때문에 오픈캐스트 방문자에는 올라가지 않게됩니다. 

   

   

오픈 캐스트에 가보면 방문자 수는 10명으로 나와있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휠씬 더 많은 방문자가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단점


장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지속력이 매우 낮은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으로 네이버 오픈 캐스팅의 경우 하루에서 이틀 정도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캐스트를 발행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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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기분 좋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네이버로 부터 매우 많은 방문자가 왔다는 것입니다. 또한 서피스 RT의 기능이 어느 정도 제가 생각하는 수준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재 글의 마무리를 서피스 RT에서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많은 방문자가 온 이유는 네이버의 꾸준(?)하게 운영 중인 오픈 캐스트 때문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 대하여서는 여러 번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네이버의 정보 플러스는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오픈캐스트를 링크한 오픈 캐스트입니다. 2만 4천명에 넘는 구독자와 네이버에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인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방문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제글이 아니고 제가 운영하는 오픈 캐스트에 올린 핑구야 날자님의 글입니다. ^^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일반적으로 추천 캐스트가 되는 경우 네이버 메인에서 방문자가 발생을 합니다. 어제의 트레픽은 추천 캐스트가 아니고 정보 플러스에서 온 트레픽입니다.


   

 

 

   

오늘만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구독자가 56명에 68,634명의 방문자가 생긴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오픈 캐스트를 방행 할 땐 블로그 이웃 분들의 글을 함께 발행을 합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퍼가기 개념이 아니고 링크 개념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블로거 분들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트레픽에 대한 스크린 샷 입니다. 정보 플러스 추천의 경우 일반적인 경우 거의 볼 수 없는 전체로 도배가 되는 로그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장점

   

지인 블로그나 이웃 블로거의 글을 같이 발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범님의 오픈 캐스트에서 많은 자 많은 방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오픈 캐스트는 캐스틀 발행하면 일정시간 반드시 한번 정도는 노출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방문자의 유입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다음의 뷰에서 첫 노출의 기회가 없어진 반면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는 아직도 한번 정도는 노출이 되기 때문에 오픈 캐스트를 잘만 운영한다면 방문자 유입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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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네이버에서 트레픽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는 국내 최대의 메타 블로그인 다음 뷰의 유입자를 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를 오픈 한지 아직 한 달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검색보다는 다음의 "DAUM VIEW" 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서 방문자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메인에 오픈 캐스트가 노출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얼마전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를 때 만큼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





다음 뷰의 경우 열심히 글을 쓰는 경우 어느 정도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가 방문자의 유입 효과가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방문자가 24명으로 나와있지만 실 방문자 수는 휠씬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해보면 구독자 수나 일 방문자 수의 숫자는 적게 나옵니다. 로그인을 한 구독자 분들만 등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추천이되어서 방문자 수가 엄청 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가끔 보시는 방문자 페이지일 것 입니다. 조금 특이하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소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한번 스크릿샷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 운영 방침은 제가 쓴 글들과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좋은 글이 있으면 함께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오픈 캐스트에 비관적인 분들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영을 하시면 네이버의오픈 캐스트도  많은 분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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