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음성검색이 가능한 신상 네비게이션

   

이번에 네비게이션 S681 V 출시 함께 체험단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체험단의 목적은 미리 사용해보고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오픈 베타 테스터라고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본체입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포스팅은 3회 ~4회 정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첫 번째 제품 소개 관련 포스팅으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위주로 올리려고 하고 계획하고 있으며, 두 번째는 다른 네비게이션과 차별화 되고 있는 "음성인식"에 대하여 정리를 하고, 세 번째는 정식 사용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81V는 제품을 지원 받고 포스팅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위에 말씀 드린 베타테스터의 역할에도 충실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품을 지원 받았기 때문에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S618V 우호적인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어느 정도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있는 상태에서의 제품 소개이기도 합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일주일 정도 전에 제품을 택배로 받았는데 매립도 가능하고 거치도 가능했습니다.

   

매립은 제일 가까운 네비게이션 매립센터에서는 제차를 기준으로 135,000원 이었습니다. 거치대와 전원은 25,000원을 들여서 별도로 제차에 맞추어 구매를 했는데, 기본으로 들어있는 거치대는 높이나 규격이 아이패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음성 명령어는 그다지 어렵지 않고 다음 단계에 대한 안내가 나오기 때문에 굳이 매뉴얼을 읽지 않더라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10분만 일찍 왔으면 구매를 하지 않았을 텐데, 그대로 일단 거치하고 전원을 넣은 순간의 만족도가 높아서 불만은 없습니다. 물론 거치대가 오면 아이패드 거치대로 개조를 해보려고 몇 가지 아이디어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현대엠엔소프트의 S681V 에 대하여

   

현대엠엔소프트 네비게이션 제품 특징

모델명

현대엠엔소프트 소프트맨 S681V

CPU

ARM Cortex A9 Dual 12.GHz

GPS

Ublox 7

디스플레이

8" 와이드 LCD, Glar Tous Panel

Map

Softman 800*480

   

   

"헬로 소프트맨"

   

터치가 필요 없는 네비게이션! 현재 일주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주행거리가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즐겨 찾은 식당도 가고 고구려 대장간 마을도 다녀오고, 이곳 저곳을 다녀 왔기 때문입니다.

   

 

 

출발할 때부터 터치보다는 대부분의 명령을 음성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다음에는 음성인식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현대엠엔소프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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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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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에는 iOS 8 배타버전 이기 때문에 맵을 수 없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으로 애플의 기본 지도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OS X 매버릭스와 iOS 7 부터 애플지도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활용은 거의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국내에는 위성 지도나 3D 지도가 미국과는 차이가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신뢰 T- MAP" 있기 때문에 굳이 애플의 지도를 이용 일이 없었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의 기본 지도 앱입니다.

  

하지만 최근 iOS 8 DP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티 맵을 쓸 수 없기 기 때문에 티 맵의 대용으로 아이폰의 기본 지도 앱을 네비게이션 모드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도 앱을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자!

 

아이폰 5S의 기본 앱 중 하나 인 지도 앱에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지도 상단에서 화살표를 누르면 네비게이션 모드로 넘어갑니다.

   

어제는 현재 제가 근무하는 부평에서 강남으로 고객 미팅을 가게 되어서 아이폰 지도를 네비게이션으로 이용을 했습니다. 2년쯤 전에 한번 사용해보고 정말 오랜만에 사용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역시 인터페이스와 UI는 심플하고 직관적입니다. 다만 티 맵의 정확도와는 상당히 떨어지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교통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출발 시 도착 시간 정보와 실제 도착했을 때 도착시간의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특히 막히는 거리는 안심하고 약속시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티 맵을 이용할 때는 출 바지에서 도착지 가지의 시간을 보고 출발을 하면 거의 정확하게 약속시간에 도착을 할 수 있었는데 아이폰 지도 앱은 너무 오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도착시간 정보를 제외하면 상당히 우수한 네비게이션입니다. 티 맵을 이용할 없는 상황에서는 최고의 대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패드의 지도와 네비게이션 모드입니다. Wi-Fi 모델이기 때문에 도보 중에 사용은 매우 편리하지만 이동 중에 사용을 어렵습니다.


   



아이폰 지도 앱의 네비게이션 모드에서 주간 모드와 야간 모드입니다. 아이폰의 기본 지도를 이용하여 네비게이션을 활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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