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수는 횟수가 매우 늘어났습니다. 블로그 글 쓰는 법은 정석이 없고 즐겁게 쓰라고 말씀을 드리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 '기본적인 업무를 하면서도 많은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어디서나 글 을 쓰기 시작하는 습관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는 글을 잘 쓰는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타도 많고 문맥도 잘 안 맞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데도 블로그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봅니다.

 

   

블로그 글 쓰는 법 - 아이디어가 있으면 메모를 하라.

   


이 글의 시작도 아이폰 6 플러스의 원노트로 시작을 했습니다. 이미지만 있는 글에 이미지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려다 시작된 글입니다.

   

일단 시작을 하고 나니 시리즈 포스팅도 좋을 것 같아서 "어느 IT 블로거의 글 쓰는 법" 이라는 시리즈를 구상을 하고 에버노트에 메모를 했습니다.

   

대충 메모만으로도 5개 정도의 포스팅 글 감이 생겨 났습니다.



   

최근에 주로 간단한 메모는 에버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메모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맥북에서 동기화 되는 애플의 기본 메모 앱을 썼는데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지 않으니 간단한 메모는 다시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원노트의 빠른 노트도 방법이지만 자주 확인 하는 글은 메모 앱이 더 유리해서 에버노트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주제가 생각 나면 어디서든 원노트(OneNote)나 에버노트(EverNote)를 열고 있습니다. 승용차를 두고 대중교동을 이용하면 얻는 것들이 많은데, 건강 용돈 그리고 글 감입니다.


   

출근을 하면서 쓰기 시작한 이 글도 에버노트에서는 시리즈 글 감으로 메모가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글을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법은 수다는 같은 것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은 수다를 블로그라는 목소리로 떠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천추의 IT 이야기"라는 블로그의 제목도 "천추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블로그에 IT를 주제로 수다를 떠는 것"이기 때문에 "천추의 IT 이야기"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

   

   

   

말을 매우 잘하는데 글은 잘 못쓴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글로 쓰려고 하니 매우 어렵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간단한 메모에서 시작을 하면 글을 쓰기가 매우 편해집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방문자가 많은 것과 검색이 잘되는 것을 부러워하면서도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기본을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법은 글을 꼭 잘 쓸 필요도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느낀 대로 글을 쓰면서 많은 블로그를 방문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현재는 블로그를 위한 협업과 작업을 뉴 오피스와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원도 DVD박스는 국내 8개 밖에 없다는 '점매금지' 표시가 있는 초 레어 아이템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의 아름다움 "나눔 고딕체" 나눔고딕체를 모든 브라우저에 적용하는 법

2012년의 5월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2013년의 OneNote 사용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애플"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iPhoto(아이포토)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 나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1]

이벤트에 당첨되다! - 이번에 구입한 새 차는 경차[6]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블로그 운영관리를 편하게 하는 블로그 API -실전편

3월 화이트데이 이벤트 소개 - 결혼 예물 전문 VANICH(바니찌)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의 포스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 상태의 글을 원노트에서 작성하여 워드로 보내고 결국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원노트에는 블로그에 대한 글 감을 모아둔 노트들이 지속 적으로 생성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제 블로그 디자인 초안을 열어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단 느낌은 확정했는데 구성은 조금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결국, 이전에 쓴 원노트, 오피스, 블로그 API 등의 글은 제가 글 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기는 분이 있는데, 전 글쓰기 싫어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블로그의 글은 이야기이다!

전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말은 잘하는 사람입니다.


문법도 안 맞고, 오타도 과할 정도로 많고, 글에도 사투리(전 경기, 전라, 경상 방언을 조금씩 씁니다.)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오타를 내고도 너무나 당당하게 오타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뻔뻔스럽게도 잘 고치지도 않습니다.


오타에 뻔뻔할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의 글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블로그란 매체로, 글이라는 형식으로, 문어체를 가장하여 수다를 떨고 잘난 척을 하고, 허세를 떨고 하는 것이 "천추의 IT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가 제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수다쟁이 남자인 제가 좋아하는 장비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얼마 안 되는 것에 대한 자랑 질을 하는 수다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외국 블로그에서 본 글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나 다른 모든 글은 닉네임을 '천추(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라는 사람이 경험한 이야기라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2월 달에 제가 작성한 "천추의 IT이야기" 용 포스팅 입니다. 몇 몇은 발행도 안된 글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글감으로 정리하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알리고 싶은 것을 정리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나 흐름을 안다고 하면 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주) 이 글의 원본의 제목은 " 마케팅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시리즈 였는데 부제를 붙이다보니 앞에 '마케팅'이란 말을 삭제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운영을 대가로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비용을 받으려면 그만큼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



블로그를 노출 시키는 데는 분명 빠른 길이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어렵지 않게 첫 페이지 노출이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 정도로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이야기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가장 원론적인 말로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장기간 운영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키워드 블로그' 처럼 작업을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경쟁력은 글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이야기 들입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잘 들어간 포스팅은 결국 효과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타임캡슐의 이용한 기가 비트 내부 네트워크의 완성

맥 용 Belkin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

원노트 강좌 [11] 원노트의 검색 기능

블로그 SEO의 정체를 알아보자! - 검색에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법

조금 빠르게 구매를 한 IT 기기들

MS 오피스 원노트와 함께한 1년

애플의 Mac이 PC 보다 좋은 이유! - 맥 초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 [4]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 포스팅을 위한 글을 대부분 워드나 다른 에디터를 이용하여 글을 씁니다. 지금은 최근에 많이 테스트를 하고 있는 원노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 오피스의 리더 프로그램"에 일원이 되어서 최신 프로그램을 써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과 이유 중에 하나이고, 또 하나는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다 보니 "전문적인 블로그 에디터" 분들이 생기게 되어서 기존의 맥용 Pages로는 협업의 한계가 있습니다.


onenote web app, 글감, 글감관리, 마이크로 소프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법, 아이패드, 아이패드 원노트, 원노트, 원노트 웹 어플, 원노트 웹앱, 웹 어플리케이션, 웹앱, 한컴오피스 한글글의 초안은 아이패드용 무료 어플이나 웹앱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협업의 툴을 쓰기 위해서 오피스의 새로운 기능인 OneNote(원노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OneNote를 메인 글 감용 프로그램으로 쓰는 이유는 맥에서나 일반적인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앱이 있어서, 글 쓰는 것을 도와 주시는 분들과 협업에서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웹앱으로 글을 공유하고 "마이크로 뉴 오피스" 정품이 설치된 제 PC에서 마무리를 하고 오픈 API를 통하여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현재 제가 운영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의 수가 10곳 이상 되기 때문에 혼자서는 업무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글 쓰는 것과 마케팅, 운영 등을 분리를 한 것 입니다.

   

물론 아직도 대부분의 블로그에 는 제가 쓴 글들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2/3이상의 글 들은 일단 저보다 글을 잘 쓰시는 분들께서 작업을 해주고 계십니다.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에디터 분들은 고객을 위한 글을 쓰고 저는 컴퓨텅가 보는 글을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EO 업무를 부정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기본적으로 검색로봇이 좋아하는 글을 만드는 것이 고객의 블로그를 알리는 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onenote web app, 글감, 글감관리, 마이크로 소프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법, 아이패드, 아이패드 원노트, 원노트, 원노트 웹 어플, 원노트 웹앱, 웹 어플리케이션, 웹앱, 한컴오피스 한글OneNote(원노트) PC 버전입니다.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최고의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객 분들에게 "네이버 상단 노출에 대한 어떠한 보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글과 검색로봇이 좋아 하는 글을 만들기 때문에 대부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네이버 상단에 노출이 잘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협업을 위한 웹앱 원노트 웹앱과 스카이 드라이브 소개

   

일반인 들이 쓰시기에 가장 좋은 협업의 도구는 역시 google의 구글 Doc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을 무시하고 기능성만 강조한 구글의 협업 시스템을 과도하게 싫어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일하고 싶지 않은 작업 환경입니다.


블로그 글쓰기와 관련된 내용 중에는 아마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한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한컴오피스한글"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글쓰기 도구입니다.

   

글 감을 준비하기 위한 대부분의 초안이 300만원이 넘는 최고급 노트북보다 아이패드+ 키보드를 선택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가 "함초롱 글꼴"과 "나눔 글꼴" 등을 지원하는 아이패드 어플로 인터페이스가 가장 종이에 가까우면서 글꼴 또한 매우 미려하다는 것 때문입니다.

   

또한 제 블로그는 "나눔고딕" 글꼴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헐,,, 원래 MS 오피스 OneNote 웹앱을 소개하려고 쓴 글이 경쟁사 어플에 대한 칭찬으로 시작을 해버렸네요.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글의 초안을 원노드 웹앱이나 아이패드의 원노트 어플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유는 역시 "디자인이 이뻐서"입니다. 


onenote web app, 글감, 글감관리, 마이크로 소프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법, 아이패드, 아이패드 원노트, 원노트, 원노트 웹 어플, 원노트 웹앱, 웹 어플리케이션, 웹앱, 한컴오피스 한글맥을 쓰시는 분들 중에서 맥용 원노트를 찾으시는데 맥에서는 "웹앱"으로 작업을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의 원노트에 함초롱 글꼴이나 아니면 최소 네이버 "나눔글꼴" 정도만 있으면 더욱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구린 "구글 독"은 제 협업 시스템에서 배제를 했다는 것과 "한컴오피스한글" 아이패드가 없는 에디터들에세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결국 선택한 것이 MS 오피스 OneNote 웹앱을 이용한 협업입니다.

   

http://skydrive.live.com 에 접속을 하시면 이메일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하고 5기가의 무료 공간이 제공이 됩니다.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 Document에 접속을 하시면 바로 원노트 웹앱으로 접속이 됩니다. 여기서 공유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유하고 협업 폴도로 사용은 하면 간단하게 공유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서 바로 개인 스카이드라이브 아이디에 공유 권한을 주고 쓰고 있습니다. 공유의 방법은 다양하기 때문에 크게 고민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즉 공유된 아이디에서 제 원노트에 있는 파일들을 관리 및 수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노트의 총괄은 결국 "MS의 New Officed의 워드에서 마무리"의 순으로 작업을 합니다.


onenote web app, 글감, 글감관리, 마이크로 소프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방법, 아이패드, 아이패드 원노트, 원노트, 원노트 웹 어플, 원노트 웹앱, 웹 어플리케이션, 웹앱, 한컴오피스 한글워드의 글보내기 화면입니다. 여기서 "개시"버튼만 누르면 블로그에 게시가됩니다.


원래 이 글의 제목은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의 번외편- 협업을 위한 도구" 로 쓰기 시작을 했지만 결국 원노트 웹 앱과 스카이드라이브 내용으로 마무리 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은 워드의 블로그 글 보내기로 글을 보내는 것입니다.

   

블로그의 운영에서는 글감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우수한 콘탠츠가 많이 발생할 수 없는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좋은 글감을 이용한 확대 재생산을 하지 않는 경우 운영이나 방문자 유입에 어려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블로그는 많을 글을 써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글 감을 낭비하다 보면 정작 방문자가 많아지는 시점에서 콘텐츠의 부족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을 위하여 돈을 지불 받고 운영하는 블로그에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iCloud 훌륭하지만 업무용은 아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프리즘 LED슬림 다용도 등기구 리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더욱 강력해진 OneNote 아이패드 어플 추천

결혼예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 코리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결혼예물

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원도우 PC에서도 쓰고 싶다.

아이폰5(iPhone5) 데이터 테더링 방법- 완벽 가이드 [2] 유선접속

블로그 포스팅에 OneNote를 쓰다[2] 오피스로 하는 블로그 포스팅의 장점과 단점

(주)마이크로비젼테크의 임베디드 보드 엑시노스(exynos) 4412-LCD 보드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