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모니터를 업무에 적용


저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단순하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게 디자인 및 코딩이 된 고객 맞춤형 블로그를 만들다 보니, 개발과 비슷한 정도의 업무 강도가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드림위버 등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쓰게 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



조금 더 편하게 일을 하면, 결과적으로 업무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금 과도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프리랜서를 하다 보니 용돈의 여유가 직장생활을 할 때 보다는 상당히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연으로 월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세이브 되고, 술은 원래 마시지 않기 때문에 담배와 비슷한 정도의 용돈이 세이브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이 부하직원 비용이라는 직원들 챙기는 데 드는 비용이 거의 20만원 내외의 지출이 줄어든 시점에서 프리랜서로 수입의 증가 분을 고려하면 취미 생활인 IT 기기 사용에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사진으로 찍으니 그리 커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는 전환 버튼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 듀얼링크 DVI 2560*1440 )와 원도 8 PC (DP 단자 2560*1440), 원도 7 PC(HDMI 1920*1440)와는 바로 연결되고 서피스 PRO나 서피스 RT의 경우는 원도 7과 연결된 1920*1080 해상도로 모니터 분배기를 이용하여 연결을 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모니터가 얇아도 발열은 발판 부분에서 대부분 일어납니다.


   

  

업무효율을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구입 SB970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무리(?)를 해서 구입한 제품이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입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욕구는 상당히 오랜 시간 있었지만 세로 모드의 피봇기능이 있는 같은 S27C750으로 한동안 버티었습니다.

   

삼성의 실수로 잘 만든 제품으로 평가할 만한 모니터로 40만원 후반대의 가격대이지만 상당히 우수한 가성비을 보인 제품이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현재는 강남 사무실에 있습니다.

   

업무 효율을 위해 고해상도 모니터를 알아 보다가 결국 같은 제품 군에서 가장 비싼(?) 삼성의 LS27D970(B970)모델을 구입을 했습니다. 27인치 급에서 2560*1440을 지원하는 제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지론인 "최고의 제품에서 최고의 업무 효율이 나온다." 라는 생각 때문에 결국 27인치 중 공식 가격이 비교적 높은 삼성의 LS27D970을 샀습니다.


일단 비교되던 모니터는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썬더볼트 모니터의 경우 원도 PC에는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약간의 호환성이 있는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제일 처음 고려를 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LS27B970)의 장점

   

색상표현의 우수성 이외에도 레티나급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의 시네마 모니터를 볼 때의 어른거림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색상의 재현은 129만원의 투자가 전혀 아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의 경우 지독하게 레어한 모니터라는 것입니다. 이야기와 사진은 있지만 실물을 볼 수가 없어서 5곳 정도의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 문의를 하고 강남 대치점에서 실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삼성의 TV용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이 모니터에서 빛을 바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원래 구성하려고 준비하던 책상의 구조입니다.



SB970을 구입 전 사전 조사는 결국 삼성의 디지털 프라자 5곳과 통화하고 가장 친절하게 안내해준 삼성 디지털 프라자 중계 점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기에 대하여서는 한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가의 전자 제품을 자주 구입을 하기 때문에 생긴 저렴하게 구매하는 노하우라고 할만한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4K 모니터가 많이 출시 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의 2560* 1440의 QWHD 해상도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색상의 표현이 매우 좋아서 눈이 편한 모니터입니다. 노안이 찾아온 중년(?)의 블로거에게는 매우 좋은 모니터입니다.

   

모니터를 받고 맥북 프로와 연결한 이후에는 느낌은 바로 "감격"입니다 삼성의 제품으로 다시 감동을 받을 일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점점 신규기기에 대한 감동도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이후에 간만에 받은 감동입니다. 물론 가성비가 좋은 삼성 S27C750(가성비에는 호불호가 갈립니다)의 경우는 상당한 만족도였지만 삼성 스마트 모니터 LS27D970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연결되었을 때는 감동이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이 글을 쓰는 동안의 작업 환경입니다.


 

원래의 목적은 듀얼모니터가 아닌 대형 단일 모니터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결국은 추가적인 거치대를 구입하여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대형 모니터를 쓴다고 해도 결국은 듀얼모니터를 쓰는 것이 더욱더 효과가 좋다는 것입니다.

   

2560*1440이나 2560*1600의 모니터는 40만원 대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 처럼 무리를 해서 꼭 비싼 모니터를 쓸 이유는 없습니다. 모니터는 큰 모니터를 쓰거나 듀얼로 쓰는 경우 업무 효율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제 경우도 결국 업무 효율 때문에 심플하고 멋진 책상의 구성이 아니라 복잡하지만 효율 좋은 세팅을 위한 세팅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니터에 관하여 연속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포스팅이 기획했던 건 아니지만, 마지막에는 4K 모니터에 관한 이야기로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윈도 PC에서의 HiDpi의 사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했습니다. 오늘은 맥에서의 HiDpi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세팅은 SB970 모니터에서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를 1920*10280 해상도는 줄이고 선명도를 늘려서 설정을 했습니다.






2560*1440해상도의 모니터에서 HiDpi 설정은 1730*720으로 설정을 해야 되지만, 제가 쓰는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조절하지 않고 1920*1080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1920*1080 해상도로도 상당 선명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K 모니터일 때는 정확하게 1920*1080 해상도의 HiDpi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대형 레티나 모니터가 완성 되는 것입니다.


어제도 윈도 PC의 HiDpi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맥에서 HiDpi가 적용이되니 상당히 쓸만한 것 같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hiDpi 설정의 원리가 해상도의 절반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스크린 샷은 4K 사이즈 입니다. 파일 용량이 24M라서 포토샵에서 웹용으로 저장을 했습니다. 클릭하시면 3840*2160 사이즈의 이미지로 보입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OS X 매버릭스에서 HiDpi 설정하려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마운틴라이언에서는 무료이던 QuickRes를 쓰기는 하였지만 보조 모니터가 1920*1080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라서 HiDpi의 필요를 거의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거의 써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제가 쓴 프로그램은 해상도 조정 프로그램 중 제일 비싼 'SwitchResX' 프로그램입니다. 매버릭스에서 바로 지원이 되었으면 좋을 텐데 방법이 없어서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역시 맥에서 보조 모니터에 HiDpi를 써보니 만족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4K 모니터를 업무에 이용할 때는 역시 HiDpi로 쓸 것 같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선명도가 높아져서 해상도를 낮추고 선명도를 오렸기 때문에 작업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처음 구매했을 때 해상도에 대한 고민은 1920*1200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 1440*900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상당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독의 아이콘을 최대화 해서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결국 넓은 고해상도의 화면 보다는 최적해상도라는 1440*900로 세팅을 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제 맥에서 4K를 쓸 수 없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2012년에 맥북프로 레니타가 나오면서 바로 주문을 했기 때문에 2013년 모델부터 지원을 하기 시작한 4K가 지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맥 프로를 구매하려던 예산의 일부가 남아있어서 '신형 맥북프로 고급형+4K 모니터'를 새로 구매해서 설정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에서 외부 모니터(2560*1440)를 HiDpi 연결을 일단 프로그램을 써서 해결을 했는데 단점도 조금 있습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2] - 맥북 프로 레티나의 외부 모니터를 HiDpi로 써보자 지원 하는 프로그램과 못하는 프로그램의 선명도 차이가 보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들은 거의 문제없이 최적의 해상도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윈도와 관련해서 원격데스크톱 연결이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경우에는 HiDpid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드림 위버 같은 프로그램도 역시  HiDpid를 지원 하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고해상도에서 고선명도의 모니터를 쓸 것으로 보입니다. 고선명도 모니터의 장점은 장시간 작업을 하여도 눈의 피로도가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 모니터와 씨름을 하는 저에게는 고해생도 모니터도 좋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 고선명의 모니터가 필수라고 봅니다. 물론 4K 모니터를 일상에서 쓰려면 아직 몇 년을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관련 프로그램이나 어플의 개발도 꼭 필요할 것입니다.  


글에 사용된 모니터는 2560*1440 해상도의 'SB970' 삼성모니터이고 프로그램은 'SwitchResX'로 약 17유로 정도 가격의 맥 앱입니다. 



모니터 이제는 고선명도의 시대[1] 윈도PC에서도 고해상도 보기 HiDpi를 써보자!

남서울 대학교 치위생학과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형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삼성 스마트 모니터 B970 리뷰 - 고해상도(2560*1440) 듀얼 모니터 세팅!

'1Password'- 강력한 비밀번호 관리 앱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5]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이용하자

타임캡슐의 이용한 기가 비트 내부 네트워크의 완성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iDPi에 대한 포스팅으로 벌써 4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듀얼모니터 업무환경을 쓰는 입장에서 고해상도 모니터 보다는 고선명도의 모니터가 더욱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테스트하면서 서피스 RT와 서피스 PRO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의 작업 환경은 서피스 프로를 사용하고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윈도 환경입니다.

   

피봇 기능이 있는 삼성 모니터 SC750을 90도를 돌려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이 150%로 사용을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일단 150% 정도의 확대해서 사용을 해도 상당한 고상도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의 필요성

   

개인적으로는 윈도 PC에 고해상도 모니터를 150%나 200%를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것을 고려하는 중입니다. 물론 애플의 맥북에서는 HiDPi를 지원하게 하는 앱이 있기 때문에 단일 모니터에 2560*1440(hiDPi) 정도로 사용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제가 쓸 만한 4K 모니터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27~28인치 정도의 IPS 패널을 사용하는 제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G마켓 - [SAMSUNG] U28D590 UHD모니터 [71cm/LED모니터/4배 더 ......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495750310&GoodsSale=Y&jaehuid=200002657&service_id=pcdn

   

현재는 조금은 낮은 가격의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TN 패널을 쓰는 모니터의 가격이 60만~80만원 정도에 결정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삼성의 5시리즈의 모니터입니다. 제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듀얼링크 dvi 가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사정권에 들어오지는 목하고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IPS패널을 이용한 중급 정도의 모니터는 150만 원 내외로 판매된다고 하면 한번 도전을 해볼만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삼성의 SB970모니터 인데, 해상도는 2560*1440 WQHD이지만, 윈도에서는 150%로 디스플레이를 맞추고, 맥북에서 연결할 때는 보조 어플을 이용하여 1920*1080(HiDPi)로 해상도를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무실에서 서피스로 세팅을 한 모습입니다. 역시 1080*1920에서 133%로 디스플레이를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 원도 컴퓨터에서 디스플레이를 확대하여 쓰는 방식의 HiDPi의 단점


일단 윈도 8에 HiDPi 가 지원이 되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프로그램 들과 포토샵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만 HiDPi를 쓰고 있습니다.

   

2560*1440해상도 정도의 모니터이면 디스플레이 설정을 200% 정도로 해도 좋은데 문제는 링크에 줄이 확대되고 스크롤 바가 너무 거대해 지는데 설정에서 스크롤 바의 폭을 조절하는 설정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즉 HiDPi를 윈도 PC에서 잘 쓰게 하려면 역시 편하고 설정을 다양하게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현재 윈도 8 등의 HiDPi 지원은 대형 모니터 보다 고상도 소형 디스플레이에 맞춘 지원으로 보입니다.

   

  

스마트 아카데미 'SMART APP 개발 강좌 - 게임 개발 프로젝트 3기 모집'[스마트 앱 전문 교육기관]

맥 유저를 위한 유료 맥 앱 소개 – 천추의 IT 이야기

맥에 기본 앱인 퀵타임(Quick Time player)으로 화면을 녹화하는 법

원노트 강좌 [12] 원노트의 구조 이해

맥북을 위한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

아이패드 에어를 위한 블루투스4 스타일러스 펜 'JOT SCRIPT EVERNOTE EDITION STYLUS' vs 'INTUOS CREATIVE STYLUS'

ONEDRIVE 이제는 윈도에서도 진정한 퍼블릭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다!

Bye 갤럭시 탭7 - 갤럭시 탭을 떠나 보내다!

이제는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도 유선 시대 -TwomonUSB 어플 소개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