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모니터를 가지고 계시다면 윈도 8.1에서도 맥의 레티나와 같은 깔끔한 선명도로 사용이 가능하시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4K 모니터를 구매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윈도 8.1은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맥에서는 방법을 강구를 해보아야 할 것 같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고해상도의 모니터를 해상도를 낮추는 HiDpi가 적용이 되어서 매우 선명한 화질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27인치 모니터(2560*1440)에서 디스플레이 150%로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OS 이전 버전인 '마운틴라이언'에서는 외부 모니터에도 HiDpi 지원이 되는 기능이었지만 현재는 지원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윈도 8.1은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단은 현재의 2560*1440모니터를 권장해상도에서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150%로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맥의 HiDpi 모드를 쓰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윈도 8.1는 해상도를 1920*1080으로 낮추는 것보다는 디스플레이 설정을 150%로 하는 것이 조금 더 선명하고 윈도의 기능을 최대로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560*1440 상태의 디스플레이 150% 확대 이미지


고해상도의 지원은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가능 한 것은 아니고 현재는 익스플로러와 오피스 등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 스토앱 정도가 HiD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윈도 작업은 주로 원노트를 이용하여 블로그 관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를 150% 확대하여도 크게 문제없이 작업이 가능합니다.

 

윈도8.1의 HiDpi의 지원은 IE11과 오피스 정도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크롬과 익스플로러 비교


윈도우에서는 8.1에서는 부터는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4월을 기점으로 저도 4K 모니터를 구매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이 되면서 다양한 4K 모니터 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구매가 가능한 실무용 모니터는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관망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고 윈도는 서피스 프로와 조립 Pc를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는 4K를 지원하지 못하는 2012년 MID 모델이어서 당분간은 4K 모니터와 연결을 할 수 없어서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와 HiDpi

   

맥북 프로 레티나가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이유는 2880*1800의 해상도를 절반의 해상도인 1440*900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레티나의 디스플레이의 최적화면은 HiDpi인 것입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고해상도 모니터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고해상도 모니터가 아니고 4K 시대에는 선명화 화질에 맞는 작업 해상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맥의 매버릭스에서는 앱으로 HiDpi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국민카드가 해외결제가 되지 않아서 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구매 방법을 찾고 있는데, 대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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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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