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업무를 사무실이 아닌 집의 작업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1년에 3~6개월 정도는 출근을 하면서 마케팅 컨설팅도 하고있지만,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집의 작업방에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작업방에는 3대 통신사의 인터넷이 모두 들어오고 업무용 IP 또한 6개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만 5년 이상 일하면서 설정 해놓은 업무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서 활동을 할 때, 다양한 기기를 쓰면서 대부분의 디바이스를 모두 거치대에 놓고 쓰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터치바는 물론 아이맥이나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까지 전용 거치대를 쓰고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이번에 책상에 새로운 거치대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함께 충전할 수 있는 거치대입니다.  


개인적으로 봉 타입의 스탠드가 디자인적으로는 조금 더 멋지다고 봅니다. 인테리어적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그 쪽을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홈페이지에 가시면 다양한 제품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쓰던 아이폰용 싱크 독도 보입니다. 음악을 디지털음원으로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Belkin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은 확실히 기능성을 위주로 디자인이 되었기 때문에 상당한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 거치대라고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를 쓰는 경우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중량감도 있고 기능성도 좋은 제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Belkin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이제 본격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제 경우는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이마트 A 스토어)에서 구매를 많이 하는 편이라서 박스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언박싱 개념보다는 구매할 때 제품을 정확히 선택하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뒷 면에는 높낮이를 조정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덕분에 케이스가 있는 아이폰 7플러스나 아이패드 프로도 모두 거치가 가능합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언박싱을 하자마자 애플워치를 먼저 거치해보았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가장 편리한 각도를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을 하지만, 개인적인 사용에 있어서 편리성도 느껴져야 하기 때문에 먼저 걸어보았습니다.  자석으로 잘 고정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츠 워치나, 스마트 밴드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충전을 매일 해야 하는 제품은 애플워치 밖에 없어서 충전 시의 불편함이 있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실물을 보니 바로 만족도가 올라갔습니다. 이유는 디자인 보다 기능성으로 선택을 했다고 서두에 말씀 드렸는데, 이미지로 보는 것 보다 디자인의 디테일이 매우 좋았습니다. 안정감도 좋고요!  


특히 독의 하단 부분이 아이폰 7 플러스와 딱 맞기 때문에 깔끔하게 보이고 애플워치의 거치가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습니다. 왜 애플워치의 라운드 고정대가 없는 지 알 것 같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측면입니다. 뒤쪽에 있는 버튼으로 높낮이가 조절이 되기 때문에 케이스가 있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측면 사진을 찍을 때는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도 업 되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추가적으로 아이패드 프로도 매우 안정적으로 거치가 됩니다. 보통 낮 시간에 애플워치는 차고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거치해 놓고 작업을 할 수 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 아이패드 프로에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구성품은 별도로 전원 어댑터가 들어 있습니다. 즉 애플워치의 케이블이나 아이폰의 케이블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품 케이블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전원 어댑터가 별도로 있다는 것은 매우 큰 장점입니다.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과 애플워치 정품 케이블의 가격이 워낙 후덜덜 한데, 매우 마음에 드는 전원 어댑터입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바닥은 고무 소재로 미끄러지지 않고 고정도 잘되고 있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전면부도 고무재질로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라이트닝 핀의 위치가 조절이 되기 때문에 케이스가 있어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애플워치 충전부도 자석으로 되어 있어 안정되게 거치가 됩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아이패드 프로의 거치도 매우 안정적이라는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에는 애플워치를 같이 충전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벨킨(Belkin)의 아이폰 거치대  Apple Watch 및 iPhone용 PowerHouse 충전 독



며칠 동안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 결국 기존 위치에서 쓰기로 했습니다. 책상에서 케이블이 보이지 않고 음악을 들을 때 왼손으로 컨트롤 하던 것이 익숙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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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바로가기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604133255&trTypeCd=20&trCtgrNo=585021&lCtgrNo=1001429&mCtgrNo=1002726



후기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른 제품 리뷰에서 노출이 되면서 제품명과 가격 등에 대한 문의가 비밀 댓글로 오고 있어서 조금 빠르게 리뷰를 썼습니다.  


일주일 사용하는 동안 아직 불편한 점은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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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액세서리는 그다지 많이 구매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SLG 디자인에서 애플워치 밴드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세트 상품인 애플워치 거치대 플랫 스테이션입니다.


   

애플워치 밴드 리뷰 바로가기

http://chunchuit.com/220505217133

   

   

애플워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저에게 있어서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메시지의 확인입니다.

   

애플워치 거치대 SLG 디자인 플랫 스테이션 후기

  

   

디자인 전문 기업답게 박스의 디자인도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SLG 디자인 플랫스테이션 디자인 자체는 심플입니다. 애플워치를 쓰지 않는 분이라면 용도를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역시 SLG 디자인은 가죽입니다. 상판을 가죽으로 처리하여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송아지 가죽의 상판은 애플워치 밴드와 세트이기 때문에 위화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알루미늄 일체형 소제입니다. 제 경우는 은색이 들어가면 책상의 디바이스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라운드 디자인은 다른 기기들에 충돌 시에도 문제가 생기기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충전기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애플워치의 충전기는 거치대가 없이는 매우 사용이 불편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물론 메시지 확인 등에 쓰이기도 합니다. 세트상품으로 나온 애플워치 가죽밴드인데, 저보다 아내가 더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용두를 앞으로 하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책상 위의 애플워치 거치대입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애플 것이기 때문에 SLG 디자인과는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SLG 디자인'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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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 책상을 보는 지인들은 HiRise 거치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합니다. 현재는 회사를 만들었다고 하여도 많은 시간을 컴퓨터가 있는 책상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업무를 보다 편하게 하기 위한 세팅에는 듀얼 모니터 세팅을 자주 설명 드리고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더라도 조금 더 편하게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HiRise 거치대를 쓰는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일반적으로 제가 촬영해서 올리는 책상의 구조입니다. 정면에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불안정해 보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 시점느낌의 사진입니다. 이미지 보다는 약간 더 위쪽에서 보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모바일 오피스에서의 임시 하이라이즈 세팅

역삼동의 임시사무실의 컴퓨터 센팅입니다. 역시 하이라이즈로 설정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임시사무실이라고 하여도 기본적인 업무 설정은 비슷하게 되는 같습니다.

   

주위에 있는 간단한 박스를 이용해서 올려 놓은 것입니다.

 

   


서피스 RT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서피스 RT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집에 있는 windows 8.1 PC에 연결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도 듀얼모니터와 하이라이즈 거치대를 이용하여 쓰면 적은 모니터의 활용도가 약간 올라갑니다

   

   

프린터 박스와 집에서 쓰지 않던 elago의 L3라는 스텐드를 사용하여 구성을 하였습니다. 임시 사무실에는 맥 북 프로를 제외하고 모두 두고 다니고 있습니다.

   

하이라이즈 거치대를 쓸 때의 장점

목에 가해지는 부담이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바닥에 놓고 듀얼모니터를 쓸 때는 목을 대각선으로 움직이면 쓰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맥 북과 모니터의 높이를 맞추어 주기 때문에 시선만 옮겨도 크게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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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듀얼모니터 사용을 위한 거치대 선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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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나 노트북을 위한 스탠드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맥북프로와 같은 노트북을 책상 위에서 사용하는 그냥 기본 생태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양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거치대가 필요하고 자신에 맞는 거치대를 꼭 구매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듀얼모니터와 거치대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책상에 설치하는 모니터의 최대 크기는 27인가 한계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상의 모니터는 목의 피로도 때문에 업무 효율이 떨어집니다.

   

   

   

저렴한 32인치급 TV를 모니터로 쓰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효율성이라고 보기 때문 입니다.

 

노트북 거치대의 선택기준


노트북의 활용도에 따라 스탠드의 형태도 달라집니다. 용도에 따른 선택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순수하게 노트북만을 사용하는 상황의 거치대 선택은 맥북 프로나 노트북을 편하게 쓸 수 있는 형태의 스탠드가 필요합니다.

   

선택 기준은 타이핑에 편한 각도를 제공하는 스탠드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물론 저처럼 하루 최소 5건 이상의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10건 내외의 편집을 하는 사람는 타이핑을 위한 각도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가 약간의 커스텀을 한 것입니다.. 처음에 각도가 너무 높아서 손목이 아퍼서 안쓰던 제품입니다.

   

   

맥북 프로나 노트북을 올려 놓을 때 12도 정도의 경사를 유지시키는 거치대가 좋습니다. 발열이 많은 계열의 CPU를 쓰신다면 쿨러가 내장된 제품이 좋습니다.

   

듀얼모니터를 이용 할 때는 조금 불편합니다.

   

선택의 기준은 발열과 손목이 편한 타이핑 각도 유지가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오늘의 주제인 듀얼모니터 작업을 위한 맥북프로 거치대입니다. 제가 노트북으로 듀얼모니터를 쓴 것은 1999년 경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듀얼 모니터 보다는 선명한 CRT 모니터에서 작업을 한다는 이유 때문에 듀얼 모니터를 쓰기 시작했었고 정식 듀얼 모니터를 쓰게 된 것은 2002년 경부터입니다.

   

최근에 쓰는 스텐드는 저번에 리뷰를 한 적이 있는 'HiRise for Macbook' 이라는 제품입니다.

 

   

   

맥을 쓰고 거의 1년이 지나 시점에서 구매를 한 거치대입니다. 사실 모양이나 용도가 과연 저렇게 쓸 필요가 있나 하고 외면을 했던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듀얼모니터 작업을 많이 하면서 목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과감하게 구매을 해버렸습니다. 최근에는 듀얼모니터 작업에는 최고의 세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27인치 급 정도의 모니터를 쓰신다면 최고의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 구매 결정 사유는 에버노트 동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대부분 노트북과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책상은 하이라이즈를 쓰고 있었습니다.



chunchu's Tip

듀얼모니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쓰기위해서는 스탠드의 선택도 매우 중요합니다. HiRise를 쓰면 27급 이상에서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스텐드만 잘 써도 업무효율이 매우 올라갑니다.  

   


세 번째는 옵션 사항이라고 하는 것이 좋은 거치대입니다. 제 아내 말로는 '책상과 컴퓨터 선만 깔끔하다'는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다른 정리에 비하여 케이블과 책상 위 정리는 친구들도 불가사의 하다고 할 정도로 조금 과도하게 청결을 유지하기 매우 좋아하는 거치대입니다.

   

듀얼 모니터는 사실상 업무 효율을 상당히 올립니다. 업무의 효율도 올라가지만 사실상 피로도 또한 매우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최대 44% 업무효율의 상승이라고 하면 적어도 10% 정도는 더 피곤하다는 것이 제 지론이기 때문에 27인치 이상의 듀얼 모니터를 쓰지 않습니다.

   

27인치 이상의 모니터로 작업을 하는 경우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 해상도를 높이는 쪽으로 효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ttp://chunchu.tistory.com/329

   


스텐드형으로 세워 놓기 때문에 편하게 웹 검색이나 블로그 답방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포토샵 작업을 할 때입니다. 듀얼모니터로 작업이 필수 이기 때문에 타워형 스텐트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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