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갤럭시 노트 프로의 개봉기입니다. 갤럭시 노트 프로가 매우 조용히 출시가 되었습니다.

   

갤럭시 노트 프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쓰는 PC같다는 느낌입니다. 태블릿의 장점과 보조장비를 이용한 확장으로 거의 PC처럼 쓸 수 있는 태블릿입니다.

   

아이패드가 나오면서부터 13인치 급 태블릿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드디어 삼성에서 WQXGA 급(2560*1600)해상도의 태블릿을 출시하였습니다.

   

삼성 지난 주 토요일 강남 역의 삼성 딜라이트 삽에서 상품을 보고 일주일 뒤가 되어서야 '이마트 월계 점' 월계 점에서 샀습니다.

  

이마트 월계 점 삼섬 부스


POP나 출시 안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출시에 했던 이마트 애플샵 출시이벤트와는 상당히 대조적입니다.

 

관심이 없는 사람이면 그냥 지나치고 지나갈 정도로 신규 런칭에 느낌이 없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했을 때 이마트 월계점에 제고가 2대 있다고 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 없이 매우 조용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제고가 2대 있어서 미리 전화 예약을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조금 아쉬운 것은 케이스나 키보드 커버 등의 액세서리는 아직 입고가 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 노트 프로(GALAXY Note PRO) 개봉 기 

 

박스는 매우 조촐합니다. 박스에 갤럭시 노트 프로라고 적혀 있지 않았다면 믿지 않을 정도로 박스는 적습니다.

 

   

구성 품은 전원 케이블 어댑터, S 펜의 추가 심(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종이에 글을 쓰는 느낌의 S 펜의 필기 감은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정도만 있습니다.

 


일단 전원을 넣고 삼성로고가 정말 멋집니다. 근데 이렇게 많은 사진을 넣어야 하는 지는 조금 의문이 듭니다. 개봉 기라고 해도 제품 이미지는 개발사 홈페이지에 있는 깔끔한 이미지를 넣고 싶어집니다.  



구글 게정으로 동기화 하고 간단한 설정만 하면 아주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삼성의 기본 제공 앱을 설치하고 이전에 받았던 호환되는 앱들 설치하고 추가로 '한컴 오피스 한글'를 구매해버렸습니다.

   



   

2560*1600의 해상도이기 때문에 거의 레티나 급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인 천추의 IT이야기를 열어보았습니다. 1000 픽셀로 디자인 된 블로그이기 때문에 사이드의 여유공간을 보면 보여지는 해상도는 1280*800의 해상도로 보여집니다. 역시 HiDpi가 적용되어서 매우 선명하게 됩니다.


실제 해상도의 폭이 1600픽셀이기 때문에 세로모드로 보아도 깔끔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주 삼성 딜라이트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키보드 커버와 마우스가 액세서리로 있습니다. 빨리 다양한 액세서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에어가 매우 작아 보입니다. 특히 갤럭시 노트 프로는 마우스를 연결 할 수 있기 때문에 태블릿 보다는 노트북에 가깝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노란색의 표현이 조금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갤럭시 노트 태블릿의 고질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아직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사진에서는 제대로 비슷하게 보이는 것 같은데, 막상 브라우저 앱들에서는 어두운 노란 색이 됩니다.


갤럭시 노트 프로(GALAXY Note PRO) 개봉 기 - 첫 느낌은 안드로이드 PC제 딸이 많이 쓰는 그림 그리기 어플입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케치북 앱입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 노트 프로와 제일 어울리는 앱이라고 평가됩니다.

   

갤럭시 노트의 S 펜보다는 부드러우면서 약간의 저항감이 있습니다. 마치 연필이나 사인 펜을 쓰는 필기 감을 줍니다. 결과적으로 소프트 한 펜 촉은 어느 정도 쓰면 달아버리는 것 같습니다. 여분의 펜촉이 들어 있습니다.

   

미술학도라면 갤럭시 프로는 매우 유용한 학습도구나 그림을 그리는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 프로주요 스펙


사이즈 : (세로x가로x두께) 204.0 x 295.6 x 7.95 (mm)

무게 : 750g

LCD 크기 (Main): 309.7mm

디스플레이 색상(Main) : 16M Color Depth – 노랑색이 잘 안 나오는 이유 같습니다

네트워크 : . 지원사양 : 802.11 a/b/g/n/ac 2.4G+5GHz, VHT80 MIMO


   

삼성 갤럭시 프로(GALAXY Note PRO) 총평

   

전체적이 리뷰라기보다는 개봉기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13인치 급의 큰 사이즈와 매우 정교한 필기 기능 등은 충분히 하나의 PC를 연상하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것은 너무나 조용히 나왔다는 것입니다. 성대한 이벤트도 경품행사도 없었으며, 흔한 액정 보호 필름 서비스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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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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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에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 세대의 제품을 매장에서 구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패드 4세대 때문에 노원의 있는 컨시어지 매장을 방문 했습니다. 


사실 이번에 아이패드 시리즈의 경우 구입을 고민을 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아내가 아이패드를 메인으로 쓰기 시작하면서 애들이 쓰던 아이패드를 쓰면서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무겁다(?)는 말을 가끔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고, 아이패드4에 대한 성능도 보고 싶어서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제 단골인 노원 컨시어지입니다. 오늘은 구입도 안하고 이것 저것 직원 들을 귀찮게하고 와서 사진은 페스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1세대 보다는 2세대 정도에서 구입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 사이즈 이외에는 큰 메리트가 없어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이패드미니는 아이패드의 이동성을 강조하기는 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까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저에게는 거친 화면이 조금 거슬린다고 하겠습니다. 40만원 대의 제품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았다는 것은 마이너스 요인입니다.  


아이패드 4세대(?)의 경우 게임을 잘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두배 정도의 속도는 아니고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새로이 제품을 구입할 정도의 속도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새롭게 구매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 A5X에 비해 두 배 빨라진 A6X를 사용했다 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빠르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특히 커낵터 이외에는 변경사항이 없는데 다음 세대를 칭하는 것은 많이 오버입니다.  아이패드 3S라고 네이밍을 했으면  신규 고객 창출에 조금 더 좋은 영향을 주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번 애플의 제품군에서는 12월 경에 나올 아이맥 이외에는 크게 메리트 있는 상품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맥의 경우 모니터를 구입하려고 준비된 자금+α면 구입이 가능 할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아이맥 디자인으로 나오는 모니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삼성 이번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제는 애플의 경쟁자는 유일하게 삼성만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동안 삼성 제품의 구입이 애플에 조금 밀려 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 TV의 경우 예외이지만, 갤럭시 탭7 이후에는 삼성 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1년이 조금 넘은 기간이지만 제가 구입한 대부분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애플빠라는 이야기를 듯지만 개인적으로 애플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브랜드를 떠나서 좋은 제품을 쓰는 것이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 적인 판단으로 지금은 애플이 삼성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삼성이 애플보다 좋은 제품을 만든다면 바로 삼성의 제품을 구입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동안은 애플의 혁신은 약발을 다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의 “혁신”은 쓰기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어 버리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더 잘 보이는 모니터와 더 빠른 CPU 등의 업그레이드 경쟁이라면 이 분야에 특화된 삼성에게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의 경우 아이폰5 보다는 갤럭시 노트 2쪽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폰 5도 건너뛰고 다음 세대나 아니면 갤럭시 노트로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한 윈도우 8의 발표도 현재까지는 삼성의 기회라고 봅니다. 


결국 삼성과 애플이 경쟁하면서 더욱 좋은 제품이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게 한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스티브잡스가 악평을 한 갤럭시 탭7 이 있었기에 애플의 아이패드의 가격은 아직도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 애플이 정체기에 몰려 있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기회를 삼성이 놓치지 않고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낸다면 스마트폰 이외의 분야에서도 애플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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