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중요성에 대하여 한번 말씀을 다시 드리려고 합니다. 간만에 네이버 메인에서 제 블로그에 방문자 유입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유입은 네이버의 메인에서 들어오는 최고 품질의 트레픽이라는 것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강조하는 이유는 단순이 방문자 수 증가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네이버 블로그 든 티스토리 블로그든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면 함께 운영을 해야하는 3가지 중 하나가 네이버 오픈캐스트입니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효과

   

블로그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많이 주게 됩니다. 일례로 블로그마케팅 키워드에 제 블록의 검색 노출입니다.

   

네이버 제한 키워드이기 때문에 필터링이 많은 키워드 입니다. 특히 블로그 마케팅 강좌를 하나 발행을 할 때는 저도 필터링을 감수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3개 이상의 키워드가 상위에 노출이 된다는 것은 일반적인 때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지만 오픈캐스트로 인한 블로그의 글이 위에 올라온 것은 실제 트레픽에 의해서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기간 유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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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다른 이웃 블로그와 함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번에 네이버 메인에 노출된 네이버 오픈캐스트에는 제 친구인 moimoi와 씨디맨님, 후드래빗의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


즉 자신의 블로그 이외에 다른 네이버 블로거나 티스토리 블로거의 좋은 글을 함께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함께 하는 이웃 블로그의 방문자도 휠씬 늘어나게 됩니다…!!!

   



   

   

모이모이 블로그의 방문자입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5시 기준으로 1300명 정도가 더 방문자가 늘어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 까지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로하스 미팅건으로 외근은 나가야 해서 ..

   

일단 중요한 것은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블로그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12윌에 시작한 제 지인의 블로그가 벌써 파워 블로그로 인정을 받는데 기여한 것도 네이버 오픈캐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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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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