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소셜 메거진으로 만드는 어플 플립보드(Flipboard) [아이패드(ipad app) 어플 추천]
아이패드에서 가장 멋진 어플(iPad app)을 꼽으라면 저는 플립보드(flipboad)를 꼽을 것입니다.
예전에 아이패드 광고에도 나왔던 어플로 SNS와 등록된 RSS의 최신 글을 모아서 마치 잡지처럼 꾸며 주는 어플입니다. 무심코 지하철에서 보고 있을 땐 옆에 계신 분들이 엄청 관심을 보이던 어플입니다.
사실 지하철 아이패드를 보고 있으면 옆자리 분들은 화면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시는데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예전에 종이 신문을 볼때 옆자리 아저씨들이 같이 보듯이 보더군요 ^^
플립보드는 무료어플이지만 성능 완성도 매우 좋은 어플입니다. 플립보드 어플은 별도로 뉴스를 보지 않을 수 있게 하는 어플 중에 하나 입니다. 특히 좋아하는 언론사의 뉴스 SNS 등록을 하면 아이패드 전용 신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경우 10여개의 콘텐츠가 있는데 국내에서 쓰기에는 계정에서 등록을 하는 것과 직접 신문사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직접 등록하여 쓰면 됩니다.
제 블로그를 플립보드에서 본 화면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관리가 어려운 페이스북의 경우 홈페이지 방문보다는 플립보드에서 확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플립보드 어플은 SNS를 활발하게 활용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최고의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플립보드(flipboad)콘텐츠 추가가 쉬워져서 더욱 풍성한 SNS Magazin(소셜 매거진)을 구성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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