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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M 프로세스 성능에 관한 고찰

어제는 제게 이전에 쓴 코어 m에 관련된 포스팅에 좋은 댓글이 달려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와는 다른 이견을 제공을 해주셔서 한번 포스팅으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코어 m의 성능에 대해서는 어디 까지나 주관적인 사용경험을 일방적으로 정리를 해서 글을 올려 놓았기 때문에 저와는 다른 유저의 입장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코어 M의 성능에 언급한 PC는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으로 체험단 활동으로 기기를 무료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가로로님 또한 삼성의 노트북9 2015 Edition 서피스 프로2 함께 가지고 계신 분으로 저와 유사한 사용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가로로님의 1 의견

코어m 성능이 i5이상이라는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2cc 차와 800cc 차를 비교하면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800cc 성능이 낫습니다.

아무리 주관적이라도 코어m i5 비교가 안됩니다.

단지 성능만 비교하면 코어m 따위를 i5? 말이 나와도 넘치지 않죠

   

안 그래도 저번 주에 하이마트에 갔더니 최신 코어m 모델로 옆에 있던 i5 i3 모델보다 성능이 좋다고 말하는데.

거기서도 사람한테 바로 인텔 CPU 순위 보여주면서 그런 하는 보이면 사기 친다고 컴플레인 건다고 하고 왔는데, 팬리스와 팬이 있는 제품은 성능차이가 어마 어마 합니다.

   

그냥 울트라북으로 간단히 서핑이나 용도로면 모를까. 주력 PC 사용하기엔 발열 이후 쓰로틀링 문제가 되죠.

   

제가 서피스2 프로, 삼성노트북 9 지금 제품 둘 다 가지고 있는데, 가장 차이는. 서피스2 8시간 지속 롤을 돌려도 중간해상도 중하옵에서 60FPS 끊김 없이 돌아갑니다.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 최하 옵션 중간 해상도를 해야지만 끊김이 전혀 없으며 (60FPS) 첫 게임 후반 들어서기만 하면 FPS 떨어집니다.

   

팬리스 특성상 온도가 올라가면 CPU 성능을 강제로 떨어트리기 때문이 시점이 오면 게임이 끊깁니다.

   

발열 생각 없이 풀로드 하면 i5만큼 성능이 나와준다고 그게 성능입니까? 반쪽자리 성능이죠. 얼마 안가 주저앉아 버리는데요.

   

코어m 좋은 CPU 인 것도 맞고 팬리스 장점도 있습니다. 저전력의 장점도 있죠.

하지만 성능을 갖고 말하는데 i5보다 낫습니다 라고 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150만원이면 가격은 아닌데 말이죠.

   

   





   

* 쓰로틀링 (throttling)

여름에 자동차의 대쉬보드에 아이폰을 올려 놓고 네비게이션을 쓴적인 있는데, 온도가 올라가니 자동으로 아이폰이 다운이 되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PC 스마트 폰에는 발열을 낮춰주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발열이 일정 기준 이상 넘어설 경우 성능을 일부러 낮추는 기능을 쓰로틀링(throttling) 이라 하며, PC 달리 별도의 쿨러가 없는 스마트폰에서 주로 쓰로틀링 방식을 통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합니다.

   

   

   

1 의견에 답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어 i5 노트북이 있습니다. 비교 대상은 서피스 프로입니다. 같은 등급으로 따지면 최고의 성능의 노트북일 것입니다.

   

차로 비교한다면 1500CC와 1600CC 정도의 차이 정도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즉 비교 불가 급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현재는 코어M을 쓰고 있는 맥북 12인치를 또 구매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잘 구성된 튜닝이나 세팅이 된 중형 차라고 하면 1000CC 정도의 출력은 튜닝으로 커버가 됩니다. 문제는 연비와 성능을 다 고려하고도 20,000CC 급의 성능이 나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가 코어M 이라면 절대 800CC 짜리 차는 아니라는 것이고 국내는 모르지만, 해외에는 상당히 많은 스포츠 경차들이 있습니다.

   

단순이 코어 M 월등히 좋다가 아니고 코어M 으로도 i5 보다 빠르고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 CC로 자동차를 평가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i7 보다 좋다고 평가하는 것는 아닙니다. 일단 글의 의도는 코어 M 일반적인 평가 보다 안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임으로 평가를 하셨는데 저는 포토샵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포토샵과 워드를 함께 켜놓을 때 서피스는 상당이 버벅댑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텍스트 편집기, 원노트, 포토샵 등입니다.

   

롤을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 팬이 돌아는 소리가 엄청 날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기준으로 게임을 한다면 전용 머신을 세팅해서 쓸 것입니다. 삼성에서도 게이밍 노트북의 넘버는 7입니다.

   

결정적으로 가격을 문제를 삶고 계시는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인터넷 최저가가 120만원 대에 형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정도면 가성 비 엄청 좋습니다.

   

동일 사양의 애플 제품은 맥북 12인치 입니다.

   

   

   

가로로님의 2 의견

   

코어m 이 안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리다면 제가 왜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샀겠습니까?

다만 도입에 보면 "성능의 주관적 비교로 코어M은 i5 이상이라고 생각" 이 부분 때문에 말씀 드린 겁니다.

   

"일반인들한테 코어m은 i5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신제품 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대로 믿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성능이 낫지가 않죠.

   

가벼움 저전력 팬리스 배터리 이런 것을 어필하면 몰라도 성능을 i5보다 좋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g3비트 출시 때 갤럭시4보다 늦게 나왔다고 해서 스마트 폰 매장에서 들이 "이거 나온 지 일주일 된 폰최신 폰 입니다. 성능이 갤럭시4보다 좋죠. " 이렇게 하고 판매 하는게 맞는지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겁니다.

   

코어m 이 구리단 말이 아니고, 코어m 들어간 제품이 굳이 단 말도 아니며 단지 코어m이 i5보다 성능이 좋다 라고 하는게 문제가 있을 수 있단 뜻입니다.

아무리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셨지만 서도요.

   

"차로 비교하면. 800cc차와 2000cc 차가 있는데 800cc차도 레드 존을 치고 들어가서 차에 무리가게 속도를 올리면 평범하게 가는 2000cc 차만큼 속도가 나와줍니다.

하지만 800cc 차는 10분만에 차가 뻗어버리죠 라고 한다면 여기서 800cc차의 성능을 2000cc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냥 레드존 치고 달리고 무리해서 억지로 성능을 끌어 올리는 건데요."

   



2차 의견의 답 글입니다. 

네 의견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정확한 의미로는 "코어 m인데 수치 값으로 보이는 것 보다 좋다"로 말하고 싶습니다.

   

   

2차 답변에는 그다지 반박이나 다른 의견을 말할 것이 거의 없어서 입니다. 논란이 되는 글이다 보니 좋은 반대의견이 있어서 알리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

   

가로로님의 코어 m에 대한 의견은 저보다 더 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쓰는 용도는 어찌 보면 정적인 용도입니다. 자동차의 비교로 본다면 레드 존에 들어가지 않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경우라고 보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 포스팅의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판매자 들이 코어M이 i5 보다 좋다고 확정을 지어서 말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코어M은 어찌 보면 성능의 일부를 포기하고 이동성과 저전력 및 초 저소음을 선택하면서 가성 비를 엄청 떨어뜨린 제품입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과 맥북 12인치 등 코어 M를 사용한 노트북들은 상당히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 경우처럼 구매에 대한 부담이 거의 없이 코어 m 프로세서가 들어간 제품들 구매할 상황에서 나오는 오류라고 인정을 하고 싶습니다.

   

   

결론

코어 M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조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성 비를 고려하지 않고 디자인이나 이동성 등을 위해 구매를 하신다면 좋은 제품이고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i5급에 뒤지지 않게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두 번째 코어M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이 역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긴 작업시간, 가볍고 소리 없이 조용하고 멋진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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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bs2020.tistory.com BlogIcon 랩소디블루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dievesa.tistory.com BlogIcon 라테♬~♪~

    스릴 넘치네요. 와보지 못했던 동안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 잘 배워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코어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이번 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cbdok.tistory.com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도 있고 장단점이 있으니 참고해서 보면 좋을 듯 해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딴 건 모르겠는데 이론적으론 10년 전에 나온 데탑용 애슬론 시퓨랑 1년 전에 나온 아톰하고 갖다대면 100이면 100 아톰이 낫다고 할 겁니다. 실제로도 1년전 아톰이 그냥그냥 쓰기에 훨 낫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동일 화일 인코딩을 돌리면 i3 1세대랑(노트북이지만 별도 그래픽카드 돌리는 놈이죠) 아톰은 2배속 나오는데 이제 숨넘어가는, 크롬 띄워놓고 화장실 다녀오면 켜지는, 애슬론 데타은 5배속이 나옵니다. 동일 조건 걸고 하는데요.
    단순 스팩 비교로 해설이 안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아무리 요즘 모바일 시퓨 성능이 많이 따라왔다고 하지만 저전압, 초저전압으로 갈 수록 성능보단 발열, 배터리 시간에 가중치를 두는 놈이니까요. 스로틀링이라던가. 노트북으로만 컴퓨터 사용을 하고 살아오니 저런 비교가 더 와닿네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코어M이 i5보다 더 빠르고 더 빠르고 편하다는 건 좀 말이 안 되는것 같습니다... 펜리스 제품이고..저전력을 위주로 설계된 제품이 어떻게, 저전력 제품도 아니고 i5면 거의 최신의 cpu인데 그것보다 성능이 낫겠습니까?
    아무래도... 지금 삼성측에서 코어M이 cpu로 들어간 노트북을 무료로 제공받으시고 글을 쓰셔서..... 좀... 치우친 의견을 내놓으신것 같네요... 게다가 코어M이 들어간 삼성 노트북...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가격 좀 비싸게..... ㅠㅜ

    흠................. 블로그에 신뢰성이 떨어지려고 합니다 ㅠㅜ 제발 그러지 좀 마세요. 광고는 지겨우니깐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의도는 더 빠르고 편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성능지표만 가지고 코어M이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현재 맥북 12인치를 쓰고 있습니다. 맥북은 제가 직접 구매를 했고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도 가벼운 노트북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다 보니 cpu가 저전력인거 쓰는데.... 저를 거처간 노트북이 3대째?? 이고... 비슷한 시기에 주변 사람들이 노트북을 많이 사다보니.... 저처럼 가벼운거 아니라, 무게 2킬로 넘어가지만 성능 위주의 노트북들..... 그런거 접해봐도...아무리 최신 저전력cpu라도 그냥 일반 cpu 못 따라갑니다.
    순간 가속으로 기대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순 있지만, 그럴 경우 발열이 심해서 다운될 수가 있으니... 어느 정도 분이 지나면 급격하게 성능을 낮춰서 발열을 낮추게 됩니다.. 그럴 경우 이제 버벅거리게 되는거고,
    또한 고성능으로 한번 터보부스터 돌리더라도.. 그 과정에 발열이 나서 또 버벅거리고 다운상태 되기도 하구요...
    저전력은 그런겁니다....
    게다가 i5에 빗대다니... 솔직히 코어M은 과거 펜티엄 정도 아닌가요? 그런데 i5보다 더 빠르고 편하다니 ㅠㅜ 노트북에 코어라도 쿼드코어나 그 이상에 램 용량도 8GB 이상으로 해도... i5랑은 비교도 안 됩니다.....
    제가 비슷한 성능의 저전력 cpu를 쓰는데... 안 됩니다, 안 돼...

    게다가 저 아는 사람은 삼성노트북에 cpu는 i5인데 그게 일반 i5가 아니라 저전력i5입니다... 그랬더니 제 펜티엄급 cpu랑 비슷하게 버벅댑니다... 저전력이란 그런겁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용도를 게임 등으로 잡고 있다면 코어m 정말 별로입니다. 일단 위글은 코어M의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하는 제의견의 반대의견을 올린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댓글은 정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azi

    저도 리뷰 볼 때 느끼는 거지만, 사람마다 느끼는게 모두 다릅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건 PC 쪽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
    코어m 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i5 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라고 리뷰를 작성하면 (이미 기업은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다지만)
    진짜 PC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은 그 리뷰를 믿고 덜컥 구입을 해버리니까요...
    실제로 리뷰만 보고 데스크탑의 성능을 기대하고 구입을 했다면,
    나중에 쓰로틀링을 겪은 후 리뷰에 대해 실망하게 되고 결국 리뷰어에 대한 불신으로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PC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뭐 나쁘지 않다는 거겠지' 정도로 받아들였겠지만요.

    아마 본문에서 반박하신 분은 이런 부분에서 혼동이 오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표현으로 소비자가 혼동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게 아닐까 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하하 블로그의 순기능입니다. 좋은 반대의견이나 제대로된 중립적인 의견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댓글을 주신 가로로님의 의견을 포스팅으로도 올린 것입니다. ^^

      Wazi님의 지적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간만에 좋은 댓글의 풍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도 조금 다양한 기기를 쓰는 기회가 많은 일반인입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ngsogum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코어M과 i5 or i7 노트북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성능에 대한 사실적인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onajang

    코어m을 가지고 게임하려는 발상이 이상한거같은데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ejh

    우연히 들어왔는데 잘보고 갑니다. 생각보다 코어m이 나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 가지고 돌아갑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 수고하세요 ^^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new BlogIcon 케이제네시수

    좋은 게시물 보고 갑니다. 그리고 질문 좀 남깁니다.
    코어 M이 저발열 저전력 팬리스이고 좋은제품인데 요즘 30~40만원 사이로 코어M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코어M이 가성비가 더 높아지게 되는건가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아이뮤즈"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상품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보드나 키타 하드웨어의 영향이 있어서 고가형보다는 성능이 조금 떨어집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기기를 써보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http://chunchuit.com도 놀러와 주세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ㄴㅇㄹ

    코어m이 과거 펜티엄급이라는 분은 아예 cpu에대해 잘 모르시는듯.. 펜티엄은 전혀아니고 클락데일i3수준의 성능정도라고 보면되죠... 1세대 i3.. 그리고 코어m의 문제점은 전력을기준으로 성능을 제한하기때문에 제조사에서 아무리 cpu온도낮출려고 방열판 히트파이프달고 심지어 팬까지넣어도.. 성능 제한걸린다는게 문제죠. 최대 설정가능한 tdp가 7w거든요 이 tdp를 넘어서 성능내주는게 터보부스트인데 이건 몇십초밖에 지속이 안되니까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ㄴㅇㄹ

    어차피 제조사에서 tdp설정은 세팅해두는거고(xtu에서 바꿀수있긴함) 기왕이면 선택폭을 넓히고자 최대제한tdp좀 높였으면 좋겠네요..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ㄴㅇㄹ

    아직도 사무용으로 울프데일정도만 달려있어도 크게 무리없는걸보면 간단한 오피스나 웹서핑 동영상감상 저사양게임 간단한 포토샵정도 이정도 목적인게 코어m인데 무거운걸 바라는게 이상한거죠.. 그럴고몬 2키로넘는 노트북을 사야지..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ㄱㅍㅊ

    버벅 되는게 아니라 버벅 대는겁니다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레딩거

    저도 코어 m 5세대랑 i5 4세대 가지고 있습니다. 주력 컴으로 코어 m을 쓰고있지요. 하루종일 화면켜놓고 파워포인트와 크롬 카톡 포토샵을 돌려도 배터리는 닳을 생각을 안합니다. 다만 스토리지가 차면 찰수록 버벅거리는 느낌이 있네요. i5는 동영상 편집용도로 쓰고있습니다. 나무위키에 나와있는 정보대로면 i5에 있는 연산 함수가 모두 m에 들어있어서 클럭수와 저전력이라는 점만 다를 뿐이라네요.
    참고로 제 i5는 U모델(저전력)입니다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11

    코어m과 i5 쓰는 용도가 전혀 틀리죠 펜리스로 당연 차이 납니다 펜리스를 이용해서 저전력과 무소음이 제일큰 메리트고요 요세나오는 코어m은 롤도 잘돌아가고 오버워치도 옵션맞추면 잘 돌아가죵 게임용cpu는 아니지만 gpd같은데도 곧 탑제된다는데 휴대하기도 편하고 롤과 던파 오버워치 같은 게임도 되니 굳이 더 높은 사양게임 안하는 분들에게는 큰 메리트 라고 생각함 휴대용 무소음 저전력 이걸로 성능이 좋다고도 할 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