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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요동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저도 블로그 교육을 다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교육 방식은 1:1교육으로 메토링을 진행 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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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마케팅 운영 방법 소개! 블로그와 SNS 계정 활용 그리고 카드뉴스
어제는 명절 연휴 였는데, 모 바이럴 마케팅 회사의 페이스북 프랜드 페이지 때문에 미팅을 했습니다. 결국 다음 주 부터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을 처음 쓰기 시작 할 때와는 조금 많이 사정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상품화된 마케팅 프로세스로 계약이 2건이나 되었고, 1건은 다음 주에 계약을 진행하기로 했고 2건이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기존에 5곳의 브랜드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 관련 업무에 조금 더 시간을 많이 투자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원래 이번 포스팅은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시행착오와 그 시행착오를 해결하면서 한 명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프리랜서 입장"에서 글을 쓰기 시작 한 것인데 일주일 정도 정리를 하면서 쓰다 보니 제목도 바뀌고 내용도 약간은 바뀐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운영 방법을 소개하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프리랜서나 군소 마케팅 회사들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프로세서를 알려드리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 브랜드 블로그라는 상품을 들고 프리랜서를 시작하면, 혼자 외롭게 일을 시작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는 독점을 하고 싶은 욕심에 노하우 공유를 하지 않았는데, 시장의 규모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절대 안되고 공유해서 하는 것이 더 재미있게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이 글은 얼마전 저품질 때문에 고민하던 블로거 지인이 있어서 정리를 하는 차원에서 한 번 글 쓰기 시작하다가 바이럴 마케팅을 하는 업체에도 적용이 가능 할 것 같아서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2건이 계약이 되었다고 말씀 드렸는데 한 건은 간접적으로 영업(?)이었습니다. 기자 출신의 후배인데, 업체에 브랜드 페이스북 상품과 브랜드 블로그를 조합해서 제안을 해서 계약을 한 것입니다. 일단 최근 계약의 추세를 보아서는 상담을 하면 거의 100% 진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상품화는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고 “어느정도 예산의 확보” 한다면 네이버 키워드 광고와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의 대안으로는 역시 네이버가 의도하는 파워링크 상품이 키워드 광고가 가장 유효합니다.  문제는 효과는 좋지만, 설정으로 잘 못한다면, 초기 진입시 어려움이 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잘 운영하면 가장 효과있는 마케팅 플랫폼이 국내에서는 네이버이고 거기에 효과가 좋은 상품이 키워드 광고입니다. 


픽디자인코리아 브랜드 페이지입니다. 



2018년 하반기 본격직인 진행 계획인 쇼핑몰은 네이버 키워드 광고와 브렌드 페이지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2017년는 제휴 마케팅과 SNS마케팅의 가능성을 보는 한해였습니다. 일부 파워 블로거들은 이미 해외직구 사이트 등의 제휴 마케팅으로 어느정도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지난해 8월 온 저품질 때문에, 세컨 블로그로 이사를 하면서 하루 1건 정도의 포스팅으로 조금은 여유롭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는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조금씩 글을 늘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쇼핑몰을 운영과 페이스북 마케팅, 기존 블로그 활도의 활성화를 위해서 사무실을 만들고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다행이 쇼핑몰은 클라우드 펀딩에서 판매까지 하는 플루어를 구축하고 있고, 중간에 온라인 마케팅은 제가 하는 쪽으로 벌써 테스트 상품은 기획이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스토어팜과 소셜커머스 쪽을 타깃으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 프로세서로 활용하려고 준비 한 것이 더 수입에 기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쇼핑몰은 SNS 채널의 마케팅을 중심으로 판매 수익 보다는 마케팅 쪽 수익에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쪽으로 진행으로 약간 전략이 변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정리를 하면, 마케팅 업무영억의 확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 영역의 확대에는 작년 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 채널로 블로그의 영역을 확대하고 싶지만, 탤런트의 영역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노력과 노하우로 할 수 있는 영역인 페이스북에 관심을 가지고, 마케팅에 활용이라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많이 했었습니다.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을 지향하는 이유는? 

가장 큰 것은 페이스북의 정책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광고 페이지의 문제점은 대부분 정보 콘텐츠가 광고라는 것에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더 짧게, 하지만 더 의미있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표한 3가지 뉴스피드 개편안입니다. 


  • 언론사보다 개인 간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할 것
  • 커뮤니티의 신뢰도와 정확성에 따라 구성할 것
  • 이용자의 지역 소식에 관한 노출을 늘릴 것

결국 의미점은 정보없이 웃긴 동영상을 퍼나르면서 페이지를 키우는 등의 콘텐츠가 없은 페이지에 대한 노출은 줄이고 커뮤니티 신뢰도나 이용지역에 대한 노출을 늘린다는 마케팅적인 입장에는 타임라인광고 유도와 낚시성 콘텐츠의 배제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의 방법 공유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를 마케팅으로 시작한 초기에 운영에 초점을 잡고 계약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맹점이 계측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일은 많았지만 클라이언트의 만족을 시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적과 관련된 실측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저도 레포트 제출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운영을 해주면서 운영비를 받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운영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제휴마케팅으로 진행하고 있는 “레노버” 제품의 페북 유료광고로 효과를 보면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테스트를 한 12월과 1월의 경우 2건의 블로그 포스팅을 쓰고 5건 정도의 페북에 게시를 했습니다.  


2건은 제휴 할인 코드가 없는 제품인데, 제가 직접 구매를 해서 쓴 진짜 리뷰이기 때문에 각 2 건씩의 유효 포스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3건의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로 1월 달에만 100만원 정도 판매를 했습니다. 3개월 전에 쓴 블로그 포스트팅을 활용한 것으로 작업 시간은 예전 블로그 글이기 때문에 포스팅 시간은 0이고 페이지 게시 시간은 확산을 한 것 까지 포함해서   각 1시간 정도 작업을 한 정도입니다. 

결국 개인적으로 실적을 확인한 후에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1. 페이지 자체를 브랜드화 한다! 

예전에 분양 마케팅을 하면서 상당한 비용을 타임라인광고를 했습니다. 덕분에 좋아요의 증가도 있었고, 블로그 포스팅을 꾸준히 정리해서 게시하면서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 그냥 한 장 짜리 배너를 만들어서 공유를 했습니다. 카드 뉴스가 더 효과가 있지만, 연휴이고 브랜딩과 확산테스트를 위해서 발행을 했습니다.   

결국 “천추의 그것 이야기”로 약간의 브랜딩의 기초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2. 블로그 포스팅으로 자세한 설명을 한다! 

SNS의 단점은 역시 “짧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페이스북의 경우 글자 수의 제한이 비교적 적은편이라고 하지만, 글이 길어지먼, “더보기”로 보아야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마케팅 적인 게시물은 140자 미만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결국 콘텐츠의 부제를 채워줄 무엇이 필요합니다. 결국 블로그와의 연계를 통하여 부족한 콘텐츠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얼만전 진행했던 계측이 가능한 CPC 프로모션 블로그 포스팅의 경우 제 개인 블로그에서 유입이 가장 많았다고 했습니다. 저품질은 아니지만 현재 방문자는 최대치의 1/20 정도인 2500~3000명 수준입니다. 

CPC에 효과는 빼더라도 특정색션에서는 블로그 마케팅 보다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3. 약간의 타임라인 광고

한 구독자 이외에 타임라인에도 노출을 시키는 장점이 있고, 게시글을 하나의 프로모션이라고 고려 할 경우 최소 1000원 부터, 광고진행이 가능합니다. 




지인 부모님이 직접 만든 상주곶감이어서 개인적으로 유료로 타임라인광고를 했습니다.  


* 타임라인 광고가 많을 수로 일정 기간 금액에 비례해서 일반 게시물에 도달이 올라간 경험을 했었습니다. 


4. 카드뉴스 형식으로 콘텐츠를 보강한다!  

원래 기 거래처를 운영하면서 디자인 페이지를 카드뉴스로 만들면서 전환이 늘어났습니다. 여기에서 위에서 이야기 하지 않은 인스타그램이 등장하는데, 카드뉴스는 인스타그램으로 다시 발행하고 나서 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카드뉴스 형식으로 발행하고 타임라인 광고를 하는 경우 인스타그램과 동시에 발행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여지는 인스타그램에서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다고 유추하고 있습니다. 



유료 광고를 하지 않은 게시글이 5500명 정도 도달하는 하는 것은 유료광고 기준으로도 10만원 이상의 효과입니다. 팔로워 규모에 비하면, 상당히 도달율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카드뉴스 형식 발행하는 것은 콘텐츠 보강과 인스타그램에서의 광고 효과까지 있다는 것입니다. 


5. 개인 계정을 통한 확산

신규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개인 계정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활성화된 친구가 많이 있는 *5000계정은 매우 마케팅 관련으로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활성 친구가 5000명인 계정 4개가 있습니다.)을 활용해서 확산 시키고 있습니다. 

크게 5가지 활동을 한 것입니다. 유료 타임라인 광고는 프로세서 세팅 이 전에도 유로 블로그 리뷰의 경우 10만 원 짜리 건에서는 1만원 정도, 15만원 건에 대하여서는 2만 원 정도 진행을 했습니다. 



상품화가 완료된 것은 12월이고 1월에 10일 첫 계약이 있었습니다.  상품화 이전에 운영하던 곳이 있었기는 하지만, 체계적인 시스템이 아니고  오랜 거래처여서 브랜드 블로그와 함께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면서 비용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래도 그 2곳의 운영 노하우도 브랜드 페이스북이라는 상품화에 상당히 기여했습니다.  

마케팅 상품을 판매를 하면서 정형화 정량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브랜드 페이지는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만족하는 운영방식은 월 10회 정도 카드뉴스로 콘텐츠를 발행하고 20만원 정도 타임라인광고(페북 자체광고)를 진행하고있으며, 페이지 좋아요는 5000명/월 정도 좋아요를 늘리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좋아요 늘리는 것과 타임라인 광고는 직접진행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해놓으면 문제가 없기 때문에 결국 60만 원(카드뉴스 제작비) 정도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마케팅 예산도 100만 원 미만으로 장기 플랜으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마케팅 예산을 소진하는 곳에서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장점은 SNS 상에서 휘발되는 마케팅을 쌓이게 하는 효과가 약간 있습니다. 시작해서 유료 광고를 하더라도 블로그 보다는 못한 편이지만, 6개월 정도 되면 어느정도 효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페이지’를 기준으로 한다면, Affiliate로 진행하는 상품의 판매량이 블로그의 매출를 추월했습니다. 물론 블로그 콘텐츠와 연계를 하기는 했지만, 방문자가 휠씬 많은 블로그 보다 더 나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덕분에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에 대한 상품화를 위한 데이터에 기여한점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을 목표로 하는 마케터에 대한 조언! 

최적화 블로그가 신규 생서되지 않아서 고민하는 마케터들을 위한 조언이라고 할 수 도 있습니다. 마케팅의 업무의 영역의 확대를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한다면, ‘브랜드화’라는 상품으로 해결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을 붙이는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정형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역시 초기에는 하나의 블로그에 여러 콘텐츠를 올리다 전문 컨텐층로 변화 하듯이 페북도 마찬가지라고 보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시대에 블로거와 마케터를 겸하면서 많은 수입을 올렸었습니다. 

결국 브랜드 네이밍의 페이지와 지속적인 콘테츠의 등록으로 인지도를 올리며, 좋아요를 늘리는 방법을 강구하고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것이 그 목표였습니다. 

현재는 공식적으로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를 5곳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년간 페북 마케팅을 운영을 하다보니 느낀 점은 ‘마케팅 대항으로는 운영비를 받을 수 없다.’ 였습니다.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타임라인광고가 필요한데, 카드로 결제를 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카드를 등록하여 진행하고,  외부 SNS 업체의 활용도 결국 운영경비로 넣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점이었습니다. 




결국 해결책은 카드뉴스를 이용한 콘텐츠 제공에 대한 비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형태의 콘텐츠가 반응이 좋아서 조금씩 올리다 보니, 마케팅 효과가 나면서 결국 콘텐츠 제작 및 등록 업무에 추가되는 운영 관리의 형식이 되었습니다. 


용어 해설 

* 브랜드 페이지 : 콘텐츠를 자체 브랜드의 콘텐츠로 운영되는 곳으로 브랜딩된 콘텐츠가 주로 올라간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 5000 계정 : 친구가 5000명인 계정을 말합니다. 특히 활성화된 친구가 많으면 확산에 상당한 도움이됩니다. 
* 타임라인광고 : 페이스북의 유료광고 상품명입니다. 유저의 타임라인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타임라인광고라고 합니다.

 

후기 
몇 일에 걸려서 쓴 글이라 두서가 없습니다. 핵심은 위에 1~5번 내용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마케팅 상품으로 하는 프리랜서를 시작 했을 때, 누구도 브랜드 블로그의 마케팅 효과가 이정도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페이스북의 상황과 매우 유사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미리 안정적인 페이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 향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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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터 애널리스트

    경험에 의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에이전시를 거쳐
    이젠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 업무 분야에 몇 년간 몸 담고 있다보니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

    제가 관리하는 클라이언트는 월 1억씩 페이스북 광고에 투자하는데
    오퍼레이팅 데이터를 보면서, 천추님 경험에 의한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광고 투자가
    참 그립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지인 중에 대행사도 많아서 약간의 해법이 되지 않을 까 해서 올린 글입니다.

      상품화 하고나서 마케팅을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여러 곳에서 계약이 되었습니다. 어짜피 시장은 넓디 넓으니 공유를 해도 좋을 것 같아서 써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