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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요동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저도 블로그 교육을 다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교육 방식은 1:1교육으로 메토링을 진행 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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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거가 들려주는 블로그 운영 조언

최근에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조금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다음 카카오의 아주 예전 서비스인 다음 뷰 서비스가 종료되던 2014년 4월에 쓴 글이 하나 있었는데, 다음 뷰가 없어지면서 티스토리 블로거 들에 해주었던 조언이 있었습니다. 


오래전 조언이지만 그 중 일부는 현재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도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래된 블로거 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많은 방문자가 있던 메타 블로그 서비스로 다음 뷰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한때는 저도 다음 뷰에서 1위도 해보았던 블로거로 감히 한마디 드리려고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그냥 블로거 중에 한 명으로 옛날의 인지도를 가지고 포스팅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다음 뷰에 글을 보낼 때는 다음 뷰 순위 1위도 해본 IT 블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간담회에서 들은 말인데, IT 블로거가 1위를 한 경우가 저 밖에 없다고 합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다 네이버에 정착한 블로거가 들려주는 조언

      

1. 당신의 구독자가 될 만한 커뮤니티에 참여하십시오.


그 당시는  클리앙에서 주기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가 있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클리앙에서 활동하시는 천추님"으로 인용 될 정도 수준의 활동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쓰사에서도 약간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상당한 구독자 층을 보장합니다. 커뮤니티 활동의 단점은 블로그와는 달리 약간의 악평(악플 정도는 아닙니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이웃 관리만 잘하셔도 어느 정도 운영이되는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2. 페이스북 페이지와 구글 플러스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십시오.

     

저도 구글 플러스는 별로 활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가 2014년을 기준으로는 마케팅 효과가 거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스템에서 트윗을 검색을 하고 있고, 가끔은 이슈메이커가 되기 때문에 당분간 트위터의 활용하면 약간의 마케팅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계정과 페이스북 페이지가 없다면 바로 계정을 만들고, 페이지를 만들고, 친구를 늘리십시오. 



네이버로 이사를 와서는 여전히 SNS로 글을 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힘을 잃은 정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글을 쓰십시오

     

어제의 포스팅에도 쓴 글인데 구글의 초보자 가이드에 있는 말입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한 말이지만 그래도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구글의 품질 가이드라인 - 기본 원칙

   

검색엔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페이지를 만듭니다.

사용자를 속이지 마세요.

   

검색엔진 순위를 높이기 위해 속임수를 사용하지 마세요. 운영자와 경쟁 관계에 있는 웹사이트 운영자 또는 Google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지 여부가 좋은 기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까? 검색엔진이 없어도 이 행동을 하게 될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검색은 가장 중요한 유입 경로입니다. 하지만 검색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검색엔진을 위한 포스팅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초지일관 지키는 것이 글을 보는 사람을 위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의 글은 어찌 보면 재미도 없고 문맥도 안 맞고, 오타도 많습니다. 그런 블로그여도 어느 정도 방문자도 있고 메인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키워드 들에서 '검색'도 잘됩니다.

     

부족하고 문법도 엉망이지만 글을 읽은 분들을 위해서 글을 썼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 글쓰기 강좌를 하면서 가장 강조한 말입니다. 네이버는 구독자가 많기 때문에 구독자를 위한 글을 쓴다는 생각으로 쓰시면 됩니다. 모든 글을 상위노출위해 쓰는 것은 블로그에 좋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댓 글을 남기십시오!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10,235건의 댓 글이 있습니다. 지워버린 댓 글의 넘버링은 모르겠지만 글 하나당 20건 정도의 댓 글이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역으로 제가 쓴 댓 글은 제 블로그의 댓 글 수의 2배정도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댓 글을 달고 다니는 행동을 "블로그 커뮤니티"라고 합니다. 저는 성의 없어 보이는 댓 글 또한 매우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혹자에서는 너무 '성의 없는 댓 글'은 무의미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800만명의 트레픽 중의 단지 1만건의 댓 글 입니다. 단순의 "ㅋㅋ"로만 된 댓 글이라도 상당한 성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웃관리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리뷰 상품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것도 구독자분들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는 더욱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블로그의 디자인에 신경을 쓰십시오!

     

블로그 디자인을 하고 스킨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로고를 만든 다거나 약간의 손질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로고를 바꾸거나 배너를 넣는 정도의 수정을 하다가 블로그의 디자인을 홈페이지처럼 만드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초기에 제 블로그 디자인입니다. 기본 스킨을 약간 손 봐서 사용을 했습니다. 뷰 순위가 여기서는 2위 군요!

   

아무리 HTML 코딩이 되는 사람도 블로그의 디자인 코팅은 상당히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수정을 하다 보면, 스킨을 만들 지는 못하더라도 수정은 가능합니다. 

     

저도 홈페이지 형 블로그의 첫 스킨을 작업 할 때는 레이아웃만 1주일 정도 밤을 세우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레이아웃의 편집은 가장 단순한 코딩 작업 중에 하나입니다. 

     

디자인이 어렵다면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첫 페이지 꾸미기나 프롤로그 만들기라도 활용을 하십시오. 사소한 차별화가 블로그를 돋보이게 하고 기억되는 블로그가 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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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죽어버렸지만, 리브라 블로그에서 테스트 글을 쓴 뒤에 바로 한 일이 블로그 디자인과 도메인 연결입니다. 디자인은 자신의 블로그를 차별화 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관심 분야를 특정 하라!

   

저의 관심 분야는 클라우드 컴퓨팅, 아이패드를 업무에 활용하는 생산성작업 등이 초기의 관심 분야입니다. 

   

그와 함께 새로운 IT 기기의 소개 등이 제 블로그에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리뷰 블로거로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현재는 IT 리뷰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게임에 비유하면 스텟치가 있는데, 게임에서 잘나가는 게이머들은 자신의 캐릭터 직업에 맞는 특정 스텟치를 많이 올립니다. 저는 IT쪽으로 특화된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일반적인 글들에 대한 지수도 높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글을 쓰더라도 블로그에 안 좋은 이미지를 주지는 않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은 이것 저것 올리는 것 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특정하여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글의 내용이 비슷하면 어떻냐고?" 물으신다면 똑같은 글을 일주일 정도 반복 발행을 해도, 그 글이 반복이라는 것을 아는 분들은 극소수의 방문자일 것입니다. 

   

블로그는 페이지 단위로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비슷한 글 몇 건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습작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비슷한 글이라도 계속 쓰시면 상당한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현재도 IT블로거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SEO(검색엔진 최적화)를 하십시오

     

물론 마케팅업체에서 말하는 SEO 와는 다른 것입니다. 위에서 사용자를 위한 글을 쓰라고 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HTML에서 <body> 위에 head 부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메타 값을 수정하여 블로그의 정체성을 밝혀서 검색엔진에 최적화를 할 수 있습니다. 

     

<meta property="site_name" content="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아이패드/ 아이폰 / 스마트폰 /">

<meta name="keywords" content="블로그 운영 방법,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소개, 아이폰어플, 아이패드어플, 앱 정보, 맥북 프로, 맥북 프로 레티나, 애플, 구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구글스토리, 어플리케이션, 앱 등 소개, 블로그 리뷰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폰 어플 추천, 안드로이드 어플 추천 아이티 블로그"/>

   

제가 쓰고 있는 메타 값입니다. 오른쪽 클릭을 하시고 확인 하시면 나올 것입니다.  메타 태그를 넣은 다음의 검색엔진 최적화는 좋은 정보와 자세한 설명 등으로 좋은 글을 쓰시면 최적화가 완료가 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라는 것을 걸고 검색로봇을 위한 글을 쓰면 "검색의 로직" 이 바뀔 때마다 블로그의 글들은 검색이 되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검색엔진은 "정확한 내용이 있는 좋은 글을 찾아 다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생겨난 목적인 결국 좋은 정보가 있는 좋은 글이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엔진 최적화는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에 노출 되는 것만으로도 SEO를 쓰지 못하는 것이 상쇄된다는 것입니다.

   

   

   

키워드의 비밀 1주일간 2번 정도 검색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목을 잡으십시오!

   

"아 이건 정말 비밀인데 공개를 해버립니다."

아쉽게도 티스토리 블로그에 한정된 내용입니다. 네이버는 키워드 지원이 조금 빈약해서 검색로그에 대한 분석이 어렵습니다. 

   

저는 준비된 글 감이 없어서 키워드를 검색할 때 1주일에 두 번 정도 검색된 키워드에서 분석해서 글 감을 씁니다.

   

이유는 수십 번 검색된 글은 이미 네이버나 구글 등의 검색에서 최상 단에 올라와 있는 글입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가 제일 검색 수가 많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유입 키워드

http://chunchu.tistory.com/admin/plugin/refererKeyword/

     

위 글로 검색 키워드를 분석하면 다음 주는 아이폰과 관련된 포스팅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풀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 많은 2회 검색 키워드를 분석하면 폴라리스 오피스에 대한 글이 한 건 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2번 검색된 글은 그 키워드에서 제 블로그의 검색 지수가 낮지만 조금씩 검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블로그의 관심 글의 방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수가 높은 글은 제 블로그의 인기 글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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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기능이지만 매일 꾸준히 검색되는 키워드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글 수로 보면 하루 40명 정도 보는 글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후기

오래전에 했던 이야기가  현재도 어느정도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시차가 년 단위로 있는 이야기이고 상위 노출 상품화의 절정이 되어 가는 시기에 쓴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상업적인 상위노출 때문에 최적화가 막혀 있기 때문에 현재와는 약간 상황이지만 기본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블로그는 원칙과 좋은 글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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