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면서 윈도 8.1 컴퓨터 또한 많이 쓰는 조금은 일반 일들과는 다른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게 할일을 더 복잡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맥의 경우는 해상도의 개념 보다는 최적화 개념의 컴퓨터이기 때문에 해상도에 대한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 8.1 이전 버전의 경우 픽셀단위의 따른 실질 해상도의 설정이라는 것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서피스 RT 1336*768 디스플레이 설정 100%로의 스크린 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윈도의 해상도 입니다.

   

기기명

지원 해상도

작업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

비고

서피스 RT

1336*768

1336*768

작게(100%)

듀얼모니터 1920*1080 지원

서피스 PRO

1920*1080

1336*768

작게 (100%)

듀얼 모니터 연결용

서피스 PRO

1920*1080

1920*1080

크게 (150%)

태블릿만 이용할 떄

윈도 7

2560*1440

1920*1080

작게(100%)

단자 부족으로 hdmi 사용 

윈도 8

2560*1440

2560*1440

중간(125%)

필요에 따라 조절

맥북 프로 레티나

2880*1800

2560*1440

1440*900

2560*1440

디스플레이

최적값

듀얼모니터 사용


기기별로 해상도의 특성에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으며 잠시 써봤던 시네마 모니터 보다는 월등히 좋다고 봅니다. 단 하이글로시 유리의 반사광이 상대적 심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써본 유리가 있는 모니터 중에서는 가장 반사가 잘되었습니다. 다만 작업을 할 때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윈도 컴퓨터를 쓰시면서 노트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대의 해상도와 디스플레이 설정은 최소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모니터 해상도 2560*1440, 디스플레이 설정 125%의 스크릿 샷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모니터 해상도 2560*1440, 디스플레이 설정 100%의 스크릿 샷입니다.

 

   

태블릿의 경우도 Full HD 급의 고해상도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10~13인치 정도의 소형 디스플레이에서 쓰실 때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내게 맞는 해상도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윈도 컴퓨터에서 내게 맞는 디스플레이 설정하기

   

개인적으로는 parallels의 윈도 7(윈도 버튼 때문에 불편해서 윈도 7을 쓰고 있습니다.)에도 해상도는 자동으로 맞추어지지만 디스플레이 설정으로는 125%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동시 실행모드로 작업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설정 방법 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 클릭 후 해상도 조정 선택
  2. 상단 주소창에 디스플레이 설정 클릭
  3. 원하는 크기를 선택하여 디스플레이를 설정
  4. 로그 아웃

   

여기서 마지막 로그 아웃 부분이 조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상도와 디스플레이 설정을 잘 사용하면 눈이 편한 상황에서 작업을 하면서 대형 모니터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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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피스에 대한 공식 포스팅을 다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던 스카이드라이브에 계정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원노트로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서도 하나의 계정에 8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서 작업을 하는 상황은 산정이 되어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마디로 계정이 뻑이 났습니다. 일단 메인 계정을 두고 세컨 계으로 백업된 내용을 가져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의 포럼에 문의를 남겼으니 답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서피스 PRO의 스펙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01.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7 데스크 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윈도 8.1을 프리뷰 버전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는 원도 8 등의 정식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 PC입니다.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02. 외관 및 디자인

   

크기 : 10.81 x 6.77 x 0.53"
무게 : 903g

* 체감 질량은 서피스RT에 비하여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 300g 정도 차이가 밥니다.


VaporMg 소재 : 플라스틱 소재라서 잔 기스가 많이 납니다. 특히 서피스 프로의 경우 전원부위의 잔 기스 장난 아닙니다.

   



컬러 : 티타늄색 -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03. 스토리지 저장공간

   

128 GB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 들은 저장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일단 만일을 위해서 128 기가를 구입을 했는데 역시 64 기가 정도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컴퓨터의 숨은 공간을 찾는 것 보다는 DATE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을 하는 것이 답으로 보입니다.

   

제가 메인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을 150GB 이상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Paralles의 원도 7과 최근에 설치한 윈도 8의 용량이 40GB가 넘어도 저장 공간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네트워크 상에 저장 공간이 7TB 정도가 있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에 굳이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타입캡슐과 바로 연결하여 전혀 용량 문제가 없습니다.

   

04.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0-point 멀티터치

   

   

서피스 PRO는 초기에 1366*768로 다운 세팅을 해서 사용하다 현재는 1920*1080에 디스플레이 150%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드물게 세로모드를 쓰기 때문에 권장해상도를 쓰고 있습니다.

   

  • 펜 입력 장치와 펜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기 않습니다. 와콤의 타블릿을 3대 정도 썼으니 펜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지만 쓰지 않습니다.

   

16:9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쓰면 쓸 수록 잘못 선택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6: 10비율로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의 인치 수가 적을 수로 4:3 비율에 가까운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업무에는 더 좋습니다.


10-point 멀티터치 : 서피스 RT는 5-point 입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터치의 포인트가 많거나 적어서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가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05.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사향으로 보면 3D게임용은 아닙니다. 게임을 하는 경우 상당한 발열이 동반 될 것으로 보입니다.

   

06. 무선 장치

   

Wi-Fi (802.11a/b/g/n)

무선 기술은 n까지 적용시킨 것은 좋은데 무선 전송속도는 PRO 보다 RT가 우수합니다.

   

서피스 RT 라고 하여도 2.4Ghz와 5Ghz를 모두 지원합니다. 최고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데이터율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인터넷 접속속도입니다. 데이터율이 최고 450까지 나옵니다. 오늘은 조금 느립니다.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하려면 최소 300Mbps 이상은 나와 줘야 기가비트 네트워크와 연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모두 일단 기준은 만족을 시키고 있습니다.

   

07. 배터리

   

42 W-h  2~3시간 사용시간입니다. 하스웰을 쓴다고 하여도 5시간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에서 밝히는 사용시간은 화면 '어둡게'를 기준이기 때문에 믿을 것이 못됩니다.

   

08. 카메라 및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이 부분은 정말 아이패드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아이패드와 비교 하신다면 아이패드 2정도라도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있기 때문에 결국 HD급 카메라라고 해상도만 가지고 화질은 논하기는 그렇습니다. 제 아이패드에서 찍힌 사진의 수는 12 컷 정도입니다. 즉 한달에 2컷도 안 찍는 것입니다.

   

09. 포트 및 어댑터

   

USB 3.0 : 일단 USB 허브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단 저장 장치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서피스 RT는 usb 2입니다.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장비들은 전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잘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즉 타입 커버나 터치 커버는 굳이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icroSDXC 카드 슬롯 :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일이 많고 또한 여유롭게 128GA 모델을 쓰기 때문입니다.


헤드폰 잭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에도 이어폰 안 씁니다. 음악은 아이폰 하나로 충분합니다.


HD 비디오 아웃 포트


미니 HDMI포트를 사용합니다.

   

결국 HDMI단자를 쓰기 때문에 1920*1080이 최대 해상도입니다.

최근 들어온 정보에는 1.4 버전의 케이블을 쓰면 2560* 1440의 QWHD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쓰는 케이블 들은 2560* 1440의 QWHD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2560*1440을 지원한다는 말은 조금 더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제 삼성의 SB970 모니터와 연결을 해도 1920*1080으로 보입니다.


커버 포트

한마디로 터치 커버나 타입커버를 연결하는 포트입니다. 1% 정도의 확률로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석을 이용하여서 바로 다시 접속하면 됩니다.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GPS는 없습니다. 100% 네트워크 접속 상태를 산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스카이드라브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좌표 값은 매우 정확하게 나옵니다.

   

센서들은 그냥 있구나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스마트기기가 그러하듯 성능 규격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어댑터

   

48W (5W USB 포함) : 서피스 RT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는 것 서피스 RT용과는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RT를 쓰는 아이들이 서피스 프로용 충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라 충전을 해야할 장비가 은근히 많습니다.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만큼 충전 시간은 빠른 편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석으로 접촉하게 되여 있는데 가도 때문에 잘 맞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usb를 이용하여 충전은 안되더라도 사용은 할 정도만 되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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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서피스 PRO의 디자인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의 디자인인 매우 유사하기만 일단 다른 점들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도의 장비들이 많기 때문에 터치 키보드를 구매를 했는데 일반적인 키보드에 비하여는 사실 조금 불편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물론 키보드가 없는 태블릿 보다는 조금 편합니다. 15만원 정도 가격 대는 상당히 비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특징은 불평을 조금하긴 했어도 터치 커버입니다. 키 감을 원하신다면 디자인은 조금 떨어지지만 타이핑을 조금 더 좋게 만든 타입커버를 주문하시면 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 프로의 왼쪽 면입니다. 서피스 프로는 usb로 확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이패드에 비하여 좋은 점은 역시 usb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볼륨 조절과 이어폰 젝이 서피스 프로에 왼쪽에 배치되어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뒷면의 스텐드 안쪽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자주 들고 가버리는 서피스 프로(Surface PRO)는 한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잔기스 많은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이번에는 오른쪽입니다, 오른 쪽에는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가 있습니다. 젠더나 전용 캐이블을 이용하거나 젠더를 HDMI나 dvi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마이크로 HDMI 케이블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오른 쪽 사이드에는 전원 단자,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참고로 전원 단자는 서피스 PRO용 터치 펜을 자석으로 붙여 놓을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자석의 강도가 강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 미팅 때 가방에 넣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즉 책상 위에서 쓸 때 붙여 놓으면 됩니다.

   

마이크로 SD 카드의 경우 32기가를 쓰는데 애플의 타임캡슐(나스+공유기 역할)이 있기 때문에 거의 보조용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후면에는 카메라와 조광센서가 있습니다. 카메라 바로 위에는 마이크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 프로의 경우 발열을 위한 환기구가 있습니다. 상당한 수준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발열은 많이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를 멋진 태블릿이 되게 하는 터치 키보드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매우 잘 쓰는데 저는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추가로 구매한 서피스 RT에 타입 키보드를 하나 주문 했습니다. 외근이나 업무 출장시에는 타입키보드로 쓰려고 합니다.

   

* 펑션키가 없다고 하는 데 Esc 옆에서 부터 F1, F2, ….. F12까지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누르시면 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 프로는 항상 말씀 드리듯이 완전체 PC 입니다. 포토샵이나 기타 프로그램도 대부분 돌아가며 원격 접속의 성능도 매우 좋습니다.

   

다음 번에는 서피스 RT의 디자인에 관련해서 들을 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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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 윈도 8.1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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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를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자!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서피스 프로를 윈도 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큰 불편함이 없어서 윈도 8 PC를 윈도 8.1 PREVIEW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물론 서피스 RT 도 이번에 윈도 RT 8.1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윈도 컴퓨터들의 업그레이드와 타임 캡슐의 데이터 백업을 하는 등 컴퓨터들의 정비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글에 멀티컴퓨팅의 단점이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세팅이나 관리 시간이 엄청나가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윈도 8이라도 개인적으로 사용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품 윈도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 정품 박스 버전이 있습니다. DVD 패키지 중에 박스 포장이 된 윈도 8은 국내에는 총 8개가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마케팅용 박스 세트에는 32와 64 비트용 두 가지가 DVD가 들어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 8 제품키가 적인 종이 카드가 있습니다.

   

윈도 8.1을 설치하려면 일단 마이크로 오피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사실 프리뷰 버전의 OS를 설치하는 것은 원래는 그다지 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윈도 81.의 경우 기존 윈도우에 기능을 추가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 개념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의 개발자용 매버릭스를 깔고 나왔던 중대 버그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빠르게 개선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특징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이제는 익스플로러 11이다


일단 인터넷 익스프로러가 11버전입니다. 덕분에 IE10 에 있던 호환 버튼이 사라져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호환 버튼이 왜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자 매뉴얼에도 '호환성 버튼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패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 10을 구글의 크롬보다 즐겨 쓰던 이유 중 하나가 호환성 버튼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별볼일 없긴 해도 개발자 였기 때문에 호환성 버튼 없이 호환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F12를 살포시 누르시면 개발자 모드가 열립니다. 이때 제일 하단에 있는 에뮬레이터를 열면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IE 11에서는 본문에 적용 시킨 나눔 고딕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는 접근성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타일 시트를 적용한 것인데 빠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설정은 다양하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호환이 될 것입니다.

   

윈도 8.1로는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데스크톱 컵 등 기본 윈도 8이 깔린 컴퓨터나 태블릿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불편한 것은 현재는 맥에서 원격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에러 메시지의 원인이 되는 고급 옵션을 확인 했는데도 안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막은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직 단순 버그인지는 확인은 안된 상황이니 정식버전이 나올 때 까지는 맥 앱이나 다이렉트 연결을 이용하여 접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타일을 사이즈를 조절하자

   

메트로 UI의 타일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4단계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이제는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자

   

서피스 프로 보다는 서피스 RT와 관련된 내용인데 '윈도 RT 8.1' 업그레이드하면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RT는 드롭박스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유작업에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로 들어오면서 상당한 부분의 설정이 클라우드 공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iCloud 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장치 고유도 잘되는 편이지만 맥에서는 크게 장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의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스카이드라이브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있는데 대표 계정으로 통합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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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업을 할 때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블로그의 관리를 여러 대의 컴퓨터로 관리하면 아무래도 업무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쓸 때에는 컴퓨터 4대와 아이패드까지 한번에 연결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책상에 허세용으로 보여 드리는 화면은 대부분 업무를 하면서 뒤로 물러나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입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하는 방법은 원격 접속을 이용하거나 모니터 분배기와 KM 스위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거나, 때로는 맥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 7 컴퓨터를 돌리는 일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이러한 업무 방식의 시작은 업무로 파견 나간 병원에서 업무용으로는 너무나 느린 컴퓨터 사양때문에 작업을 할 때 대안으로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인터넷 속도는 비교적 빠른 지역에서 지급받은 컴퓨터는 터미널 PC 용도로만 쓰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회사의 서버 베이스 컴퓨터(SBC)에 접속을 하면서, 집에 있는 윈도 7컴퓨터에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로 일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멀티 컴퓨터를 쓰게 된 이유

   

사실 윈도 7의 원격 접속 성능이나, 서버베이스 컴퓨팅(SBC) 의 외부접속 속도나 원만한 작업을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세 대의 컴퓨터에서 6개의 브라우저(크롬과 익스플로러 *3)를 쓰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매우 효율은 높았습니다.

   

메모리가 16기가인 맥을 경우도 크롬이나 사파리를 사용하면 40% 이상의 메모리를 점유하게 됩니다. 물론 윈도 컴퓨터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일단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창을 너무 많이 열고 작업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듀얼 컴을 사용하기 시작한 그 당시의 가장 빠른 브라우저인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빠른 속도와 기능은 기본적으로 리소스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별 주요 업무


맥북프로 레티나

   

메인 컴퓨터로 전체적인 업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과 코딩 등은 대부분 맥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쓰여지고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는 맥북에서 연결되어 있고 1keyboard로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시너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맥을 중심으로 PC를 쓰는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결국 유료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업무가 아닐 경우에는 여런 세팅도 나오기는 합니다.



윈도 8 PC의 용도

   

내부에서는 개인적인 용도로 많이 쓰이며 성능을 좋지만 사용빈도는 매우 떨어집니다. 윈도 7 PC의 보조적인 용도로 쓰입니다.

   

단 제가 외부에 있을 경우 가장 빛을 바라는 컴퓨터가 윈도 8 컴퓨터입니다. 원격접속의 서버로 쓰이고 있으며 작업의 기본 컴퓨터입니다.

   

테라 단위의 저장용량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가능하게 하는 개인 서버입니다.

   

   

윈도 7 PC의 용도

   

모니터링 업무를 주로 하는 컴퓨터로 약간의 블로그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세팅 된 컴퓨터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관리용으로 사용하게 세팅이 되어 있고 무선2 유선 1이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든든한 업무의 파트너입니다. 단 키보드 마우스도 없고 모니터의 연결도 거의 하지는 않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 다음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물론 메인이 맥이라서 맥용 마우스와 키보드를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아이패드 접속 등 간접 접소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용도

   

사실 새로운 기기에 대한 욕심에 의해 구입을 한 장비라서 별도의 큰 용도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이론을 테스트 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이미 아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업무에서 사용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 달은 코딩과 블로그 세팅이 너무 많아서 외부 미팅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의 포토샵 활용도구로 전락하여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단 외부 미팅이 있을 경우 이제는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를 가지고 미팅을 나갔는데 일단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스 RT와 서피스 PRO를 함께 쓰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RT의 용도


구매를 한 이유가 프리랜서를 위한 저비용의 IT 시스템 구축사례를 만들어 보려고 구매를 했는데 최근에 대부분의 글 감을 이곳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글 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에서 작업을 많이 하였는데 일단 오피스의 원노트에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사설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쓰고 있지만 드롭박스를 쓸 수 없다는 것은 매우 큰 단점입니다. 서피스 RT 용 드롭박스가 나온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의문의 경우 Skydrive 앱이 업로드 기능이나 동기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참 재미있는 태블릿입니다. 미니멀리즘이라고 하여서 꼭 필요한 것만 있는 컴퓨터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제한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업무를 할 때는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 4

   

블로그의 시작이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을 해보자'에서 시작을 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컴 오피스" 앱이 서피스 RT의 원노트에 밀려서 글 감의 도구에서 조금 밀려 있지만 그래도 다년간 구입한 유료 앱들과 세팅이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모델의 경우 세로모드의 경우는 4K급 모니터가 나오지 않는 한 최고 해상도입니다. 세로일 경우 2048px의 가로 해상도를 낼 수 있는 모니터는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고해상도

   

아내가 쓰는 아이패드 3의 경우 컴퓨터의 역할을 99% 정도 대치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

   

일단 작업 속도가 빠릅니다. 한번에 2~3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료시간을 보면 멀티 컴퓨팅이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작업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매우 빠르고, 작업 전환의 경우 딜레이가 없습니다. 가끔은 포토 샵을 나누어서도 작업을 합니다. 다음으로는 마치 전문가 필이 납니다. 놀고 있어도 일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업무효율의 경우 대형 모니터에서 나오는 업무효율이 10~44% 정도라고 하면 거기에 10~20%정도 업무효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니터 전환만으로도 전혀 다른 업무 환경이 열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허세력 작렬입니다. 맥 관련 커뮤니티에 글 쓰면 방문자 및 댓글 작열입니다. 사실 저도 다른 분들 멀티 컴퓨팅이 부러웠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두얼 모니터만 써도 '신세계'를 보신다는 분들이 윈도와 맥을 같이 쓰면서 작업을 하면 떡 실신은 기본입니다.



멀티 컴퓨팅의 단점


일단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기기의 유지비도 그렇고 블로그 10여 곳 관리와 약간의 포토샵, 그리고 코딩 등에 들어가는 장비에 투자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연결된 장비를 위한 케이블만 하여도 어지간한 조립PC가격과 맞먹습니다. 물론 연결을 위한 소프트웨어들도 대부분 구매을 했기 때문에 지출비용이 엄청납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가 엄청납니다. 비대칭으로 업로드 속도가 문제가 있어서 을 제외 작년 말에 해지한 케이블인터넷을 제외하여도 대부분의 국내 통신사의 인터넷은 다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비도 일반 가정에서 쓰는 전체 비용 정도를 개인이 쓰고 있습니다.


적응되어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토샵을 두 개 열고 할 때는 가끔 내가 왜 이렇게 일을 해야 하나 회의도 듭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멀티캐스팅에 최적화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성격이 진득하지 못해서 일을 두서없이 벌여 놓은 스타일입니다. 결국, 여러 곳에 벌려 놓으면서 두서없이 마무리해버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변명에 가까운 글이기 때문에  길어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용 글을 쓰면서 고객의 블로그 세팅을 같이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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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 를 쓰다 보니 윈도 8.1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일단은 8.1 preview(프리뷰) 버전으로 테스트로 미리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업그레이드에 대하여 물어보시는 데, 업그레이드 한 것 맞습니다.

   

2.3 기가 정도의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양이 많아 보이지만 막상 처음 보면 하얀색 윈도 버튼이 달린 것 이외에는 큰 차이점이 없어 보입니다.

   



   

일단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윈도 버튼이 생겼습니다. 다만 좌 클릭으로 하던 것을 우 클릭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제가 윈도 8을 쓴 것은 작년 부터 이고 프로모션 기간에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을 했습니다.

   

아쉬운 것은 서피스 RT는 .1 버전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윈도 8과 윈도 8.1의 차이점

   

윈도 7 에서 윈도 8로 처음 업그레이드 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보면 참 괴상한 OS라고 평가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경우 직관 보다는 기계적인 사용감의  OS입니다. 물론 유저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웹 개발 등의 업무보다는 요즘은 그냥 편하게 컴을 쓰는 입장에서 입니다. 

   

기존 윈도우7이 설치된 PC에서 온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결제를 카드로 했습니다. 간단하게 메일로 제품키가 날라왔습니다. 지불 금액은 43000원이 결제가 되었네요!

   

맥에서 OS 업그레이드 정도의 난이도이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이라고 어려움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윈도 8.1의 가장 좋은 점은 개인적으로 1차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PC의 설정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사용자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특치 윈도 8의 쓰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것이 블루투스를 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워낙 다양한 방법으로 PC 간의 연결을 하지만 소수의 블루투스 장비를 각 컴퓨터 별로 연결을 하는데 블루투스를 끌 수 없다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원도 8의 PC 설정화면




원도 8.1의 PC 설정화면


디스플레이를 바로 설정할 수 있는 것과 다음은 블루투스를 끌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분투, 안드로이드 OS, 맥 OS X, iOS, 크롬 OS까지 써봤기 때문에 마이크로 소프트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은 "기술자의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일단 무엇인가 열심히 하지만 자기들만 아는 것을 하는 것 같은 것이 윈도 8.1에도 매우 잘 묻어 나고 있습니다.

   

약간의 기술자의 자존심과 5%도 안 되는 터치 유저들을 위해서 50% 이상의 역량을 썼다는 것이 윈도 8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치가 지원이 되는 컴퓨터를 쓴 것은 2004년 정도였습니다. window XP 때였는데 매우 불편했습니다. 지금의 터치 스크린 태블릿(?) 인 서피스 PRO와는 너무나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8은 잘 만들어진 운영체제라고 하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새로운 윈도 메뉴입니다. 원도 7과는 역시 차이가 있습니다.새로운 윈도 메뉴입니다. 원도 7과는 역시 차이가 있습니다.




터치가 지원이 안 되는 상태에서 윈도 시작버튼의 효과가 어느정도 일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이직은 window 8.1 PREVIEW버전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터치와 원격 접속이라는 2가지 주제를 합치면 매우 쓸만한 OS 라고 수 있습니다. 특이 1902*1080의 해상도는 원격 컴퓨터의 기본 세팅을 그래도 불러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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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RT는 윈도의 태블릿 OS인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인터페이스와 터치 등은 대부분 일반적인 윈도우와 비슷하지만 CPU나 OS 등은 태블릿 위해 만들어져 있습니다. 간단히 평가하면 매우 단순한 윈도가 설치된 컴퓨터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usb에 연결을 하였습니다.


윈도 서피스 RT는 상당히 저 평가 받고 있는 태블릿입니다. 최근에는 서피스 RT를 활용한 업무환경 구축을 주제로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글 감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맥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 데 일단은 서피스 RT에서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연결을 해주는 KM 스위치가 서피스 RT에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소프웨어적인 방법으로 맥을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로 인식하게 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1 keyboard라는 맥 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금은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 장점

01.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가 전혀 없다. 일반적으로 앱 형식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들이 거의 없기도 하고 최소의 업무 장비이기 때문입니다.


제한적인 환경으로 업무 이외에 작업의 경우 역시 할만 한 것이 없습니다.


02. 태블릿의 특징인 확장성이 적은 대신 기본 프로그램이 막강하다.


 아이패드의 모든 생산성 어플을 합쳐도 이길 수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이 기본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오피스는 윈도 RT에 표준으로 설치가 되어 있다면 다양한 윈도 RT 태블릿이 나오더라도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료앱인 원노트 앱입니다.

03. 터치 커버의 경우 터치 페드와 키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다.

마우스와 키보드의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이나 유선 마우스,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고 당연히 블루투스로 마우스 및 키보드가 사용이 가능하다.


04. 플래시가 돌아가기 때문에 플래시 형태로 된 웹 앱이 구동이 가능하다. - 크롬 앱도 웹 기반이라면 사용이 가능하다.


05.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얼마 전 가격을 인하했고 "마이크로소프 오피스 2013 홈앤스튜던트(19만원)"가 깔려 있다는 기준으로 보면 실질 가격은 30만원 대의 상품이고 교육할인의 경우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상당한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현재 까지 일반적인 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고 개인적으로 그 외에 원격접속의 장점을 들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단점   


01. 멀티미디어 기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태블릿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형태와 OS는 다르지만 사용형태에는 멀티미디어의 소비적인 측면이 강한 반면 생산적인 용도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2. 너무나 적은 앱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앱이 없습니다. 서피스 PRO의 경우는 완전한 윈도 PC이기 때문에 앱이 많으나 적으나 문제가 없지만 앱 이외에 프로그램을 전혀 쓸 수 없는 서피스 RT의 경우 단점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옆으로 한 줄 정도의 앱이 더 있습니다.


물론 가장 강력한 생상성 앱인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이 기본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03. 느린 부팅 시간 및 낮은 배터리 용량

개인적으로 모든 OS가 HDD(하드 드라이브)가 아닌 SSD에 있는 저로서는 상당히 지루한 부팅 속도입니다. 즉 일반 윈도 PC로 착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비교 대상이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배터리가 빨리 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2주 정도 작업의 1/3 정도를 서피스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글 감의 작업은 서피스로도 충분하고 제안서 작업이 경우도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된 상태입니다. 터치 커버가 없어도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의 각도 상 저녁에 작업한 모습입니다.


   

특히 프로그램 형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과 앱 형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마우스 키보드를 사용 할 때와 터치 인터 페이스를 사용할 때를 구분하는지를 알게합니다.

   

윈도 8 일반버전 태블릿의 경우도 굳이 앱 형태의 지원하는 이유가 터치를 이용할 때는 앱을 사용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할 때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됩니다.

   

터치 인터페이스와 마우스 인터페이스의 차이는 다음에 한번 다시 다루겠습니다. 윈도 8의 특성을 이해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8이 절대 망하지 않았다고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이지만 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본 사람의 비중도 매우 적기 때문에 이해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 별도의 포스팅을 한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서피스 RT는 업무용으로 매우 적합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고 다음으로는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대한 테스트를 기본적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일단 프레즐 사무실이나 남 서울 대학교에서 작업을 할 때는 원격접속을 활용하여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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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를 산 뒤 바로 서피스 RT를 샀습니다. 월요일에 서피스 프로를 구입하고 토요일에 RT를 구매한 것입니다.

   

물론 경기도 좋지 않은데 비슷한 부류의 컴퓨터를 두 대나 구매하는 것은 어찌 보면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거기에 27인치의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를 까지 추가를 해버렸더니 이번 달 지출이 엄청났습니다. 일단 더 열씸히 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일단 서피스 RT의 첫 번째 리뷰는 개봉기와 같이 별의 의미 없는 포스팅 보다는 서피스 RT를 구매한 이유입니다. 


제 블로그의 시작은 아이패드의 생산성적인 사용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것이 첫 주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서피스 프로의 경우 보다 개인적으로는 서피스 RT가 더욱 관심이 가는 상품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서피스 프로를 구매하고 다음에 서피스 RT를 구매하게 되었지만, 원래의 계획은 서피스 RT를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의 가능성이라는 주제 때문입니다.

   

제가 근무하던 Dnetsign는 2011년부터 내부 시스템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일종인 SBC 환경이었습니다. 물론 상품화하려고 했지만 결국 상품화는 성공하지 못하고 현재 내부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C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테스트를 퇴사 한 후에도 계속 진행을 한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렴한 클라우드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개인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모바일 오피스에 테스트를 하는 것은 조금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소기업이나 1인인 기업들이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해서 관련한 내용을 들 조금씩 쓰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패드나 서피스 RT 같은 태블릿은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와 연결되는 터미널 PC 이면서 개인 멀티미디어기기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두께에서 벌써 차이가 있습니다. 막상 실물을 보면 태블릿과 PC의 차이 정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개인적으로는 더 비싼 서피스 PRO보다 서피스 RT에 관심이 더 큽니다.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용의 터미널 PC라는 가정 하의 서피스 RT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지만, 일반적인 태블릿이라고 할 경우는 어찌 보면 프로그램도 별로 없는 컴퓨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장점과 세팅

   

서피스 RT는 세팅에서도 기본적으로 20만 원 상당의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2013가 기본적으로 깔려있기 때문에 바로 원노트와 원격 데스크톱 세팅을 확인하고 다음으로는 'pixlr.com"을 방문하여 이미지 편집이 가는 한지를 테스트하고 다음으로 와콤 타블릿을 연결해보았습니다.

   

일단 'pixlr.com'의 접속은 성공하여 이미지 편집을 테스트하였습니다. 문제는 와콤의 타블릿은 일반적인 마우스로 인식해서 아쉽게도 연결하여 쓰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사이트 접속 만으로도 1920*1080 급 모니터에서 사용을 하는 경우 간단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일단 크롬에 웹앱으로 링크 되어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웹앱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이미지 들은 바로 바로 스카이드라이브로 옮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5기가 정도의 용량이 있습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편집 툴만 찾으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된 웹 마스터이기 때문에 메모장으로도 가능(사실 에디트 플러스 쓴 것도 3년 전부터입니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피스 2013과 원격데스크톱연결 프로그램 및 원격 데스크톱 앱이 있는 서피스 RT는 사용할 방법들이 너무나 많은 태블릿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본설정을 제외하면 10기가 정도의 용량의 공간이 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많기 때문에 저장 공간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피스 RT 32기가를 구매한 것입니다.

   

서피스 RT의 가능성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window 7 PC와 window 8 PC 두 대의 데스크톱 컴퓨터의 원격접속 터미널 PC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00Mbps 정도(초고속 인터넷 수준)의 전용선 상황을 세팅하고 내부 망은 일단 300Mbps(서피스 무선 속도) 정도로 모바일 오피스를 세팅하려고 합니다. 프레즐 웨딩 사무실과 남 서울 대학교 그리고 집에서 사용을 할 것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아마 프레즐 웨딩의 경우 서울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남 서울 대학교의 경우 자체 IDS 센터가 있고 100메가 이상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무리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 방에 있는 원도 컴퓨터 두 대를 컨트롤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일단 서피스 RT의 성능 때문에 서피스 PRO에서 보여주는 원격접속 퍼포먼스는 어렵지만, 동영상 감상과 게임 이외의 작업이나 포토 샵 작업은 전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우려하던 부분이 원격접속 앱이었습니다. 하지만 서피스 RT에도 원격접속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있기 때문에 앱과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추어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서피스 PRO는 터치가 되는 스마트 PC로의 가능성에 관련된 포스팅과 서피스 RT 경우는 모바일 오피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주제로 포스팅을 쓸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쓸 내용이 많은 데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 포스팅을 하고 나면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전 프로 블로거라 제 블로그 이외에도 할 일이 많아서 포스팅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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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주문했던 서피스 RT가 배송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토요일 구매 후에 서피스 30% 할인 시작이라는 뉴스가 떴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이나 클라우드 컴퓨팅에는 사실 서피스 프로보다 서피스 RT가 더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서피스 PRO를 구매하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서피스 RT를 주문했습니다. 원래 이번 포스팅의 경우 아이패드와 윈도 태블릿의 비교를 쓰려고 했지만 일단 서피스 RT를 써본 후에 정식으로 다시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서피스를 구입하게 된 배경에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된 개인적인 욕구가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IT 블로거의 일상! 지름 신 강림 서피스 RT 구매.

   

Microsoft Surface - 새로운 태블릿 PC

http://www.microsoft.com/surface/ko-kr

   

이놈의 IT 과소비는 고쳐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7월에 책 상에 추가된 장비나  보조 장비의 가격이 또 200만 원을 넘어 버렸습니다. 물론 유료 프로그램 등을 합산하면 ㅠ.ㅠ


개인적으로는 윈도 7 PC, 윈도 8 PC, 맥북 프로레티나, 서피스 PPO, 아이패드 등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북에서 쓰고 있는 Parallels Desktop을 통한 윈도우 까지 고려하면 총 5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합니다.

   


IT 블로거의 일상! 지름 신 강림 서피스 RT 구매.


   

   

최소3대정도의 PC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일단 복수 작업을 해서 많은 수의 브라우저 필요한 것도 이유입니다.


일단 서피스 RT는 모바일 오피스의 터미널 PC로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는 국내 하이마트에서 독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독점판매의 장점을 이용하여 서피스 RT 모델을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서피스 Pro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가로 구매를 했습니다. 정리하면 터치 커버를 무료로 얻는 정도의 할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서피스 RT는 개인적인 수단으로 할인을 받았다는 것이 이번 구매의 포인트입니다.

   

   

할인내역

   

하이마트 포인트

  • 62000점, (서피스 구입으로 6만점 이상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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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할인,

롯데 카드 포인트

  • 5700점(서피스 프로를 구입할 때 조금 썼습니다.)

국민카드 할인

  • 청구할인 7%

   

실 구입가 48000 만원 대로 62만원 대의 서피스 프로를 구입을 했습니다. 현재 할인 가는 499,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IT 블로거의 일상! 지름 신 강림 서피스 RT 구매.


   

서피스 RT는 역시 필요에 의한 구매보다는 개인적인 욕구에 따른 구매이기 때문에 구매에 대한 변명을 드리겠습니다.


서피스 프로는 Surface RT를 구입을 하려다가 성능의 욕심에 서피스 PRO를 구입한 것입니다. 서피스 프로를 아이용 PC로 주고 개인적으로는 원래 구매 목적이었던 서피스 RT를 구입을 한 것입니다.


윈도 앱으로 보는 서피스 PR의 특징은 보조 컴퓨터로 사용하기에는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원격 접속 원격접속 앱의 성능은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성능이 좋다는 것입니다.

 

물론 윈도 앱 자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서피스 RT를 구입하는 것은 조금 무리인 것은 알지만, 기본으로 깔려있는 오피스 프로그램 등을 사용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윈도 RT와 관련한 앱들도 많이 늘어날 것로 보입니다.

   


IT 블로거의 일상! 지름 신 강림 서피스 RT 구매.외부 테라스에서 찍은 아티브 PRO와 서피스 PRO 약간 흐린 날씨지만 한낮에 외부에서 아이폰으로 찍은 화면입니다. 예전 노트북 등에서는 불가능한 휘도 입니다.


   

   

현재 서피스 PRO의 주 용도가 외부 미팅을 나갈 때 가지고 가는 것과 집에서는 원격접속으로 기존 PC를 한번에 컨트롤 하면서, 한편으로는 원노트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서피스 RT로도 대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국내에도 할인 판매를 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기본 설치된 서피스 RT에 대한 구매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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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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