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llels Desktop 9 for Mac 업그레이드 된 기능들

   

최근 들어 3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동시에 세팅을 하다 보니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조금은 힘이 듭니다. 특히 한 곡은 의원이 아니고 "준 종합병원"의 마케팅 컨설팅까지 겸하고 있어서 한동안은 포스팅을 조금 짧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8에서 업그레이드를 한 뒤에는 일단 장점의 소개보다는 개인적으로 달라진 점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점점 맥을 사용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마운틴 라이언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과 최근에 매버릭스에선는 원격 접속과 원노트 때문에 쓰고 있습니다.

   

물론 홈페이지 관리도 제가하는 업무 중 하나인데 일반적으로 익스플로러8에서 작업 된 웹 프로그램의 경우 사파리나 크롬 등에서는 작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패러렐즈 없이 맥을 사용하는 용자는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맥 용 원노트가 나온다면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외에는 잘 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페러렐즈가 좋은 점을 개인적으로 정리를 해보았고 이번에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눈에 띄는 기능들에 다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에서 눈에 띠는 기능

 

빨라진 설치 마법사

   

먼저 Parallels Desktop 9의 경우 이전 버전 보다 운영체제 설치가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버전의 데이터로 바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윈도 8.1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였는데 상당히 빠르게 설치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자동 찾기 등의 기능이 추가 되었다고 하지만 전 일반적인 방법으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대략 3종의 OS가 70기가 정도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빠른 설치를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바탕화면에 iso파일을 올려 두기 때문에 검색기능이 좋다 나쁘다 말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보안설정 통합관리

   

발표회장에서 보안센터의 통합에 대하여 설명이 있었는데 일단 통합하여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저는 패러럴즈에서 보안 세팅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주 용도가 오피스의 원노트의 사용이기 때문에 크게 보안에 대한 문제가 없다는 점도 있고 그냥 다음 크리너를 깔고 다음 제휴 V3를 쓰고 있습니다.

   

   

원도 8을 윈도 7 경험으로 쓰기

   

매우 만족한 기능입니다. 패러럴즈에 윈도8을 안 쓰게 했던 원인을 없애버렸습니다. (제 맥의 한영 변환키는 커맨드+스페이스입니다.)

   



   

   

바로 윈도 8.1 프리뷰 버전을 설치하였습니다. 윈도 8 DVD 여분을 결국 개봉을 해버렸습니다.

   

결국 정리하면 윈도 8도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Startdok Start8은 한번 다운 받아 일반 윈도 8.1 PC에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아진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 접속을 가상머신의 원격 데스크톱연결로 하는 경우 컨트롤 등의 성능이 현격하게 좋아집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쓰면서도 원격 접속을 하는 이유!


1. . 맥에서 원격 접속이 안되던 "윈도 8.1"을 원격으로 접속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가상 머신에서 원격 접속을 사용하는 이유는 리소스 때문입니다.

3. 윈도 8에서 윈도 8로의 원격 접속 성능은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맥과 연결된 장비로 원격 PC의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 작업을 할 때 3대 이상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컨트롤 하지 않으면 보조 장비를 쓰더라도 km 스위치 연결 등 불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window 8 to window 8의 원격 접속은 동영상을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거의 서버 급에서 가능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 앱 쓰기

   

윈도 8이 나오면서 메트로 UI와 윈도 앱의 경우 전체화면으로 사용을 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페러럴즈 8까지는 매우 불편 했지만 이제는 그런 것 없습니다.


아직 윈도 앱은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올해 말에 윈도 8.1의 정식 론칭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공유 - "클라우드 서비스 공유"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점은 클라우드 공간에 가상 머신을 돌릴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착각(현재는 네트워크 하드에 올려놓고 사용할 경우 매우 느립니다)했는데 클라우드 서비스 공유를 조금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체화면으로 사용을 안 하기 때문에 갱 파인더에서 끌어와서 쓰고 있습니다.

   

매버릭스에 최적화 된 인터페이스

   

현재 매버릭스 DP7 버전을 쓰는데 거의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적화에 상당한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받아쓰기나 사전 검색의 기능을 맥에 있는 기능으로 쓸 수 있습니다.

   

편리해진 PDF만들기


PDF 관련 설명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PDF 도구들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발표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받아 올걸 그랬습니다. 설치하면서 설명서를 본 것 같으니 자료를 찾으면 추가 해놓겠습니다.

   

다중 모니터 환경 개선

   

매버릭스 DP1이 나왔을 때 듀얼 모니터의 상황은 거의 좌절이었습니다. 전체화면 모드에서 상단이 잘리기 때문에 여러 문제가 생겼습니다. 

 

일단 설명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것이 듀얼 모니터에서 편하게 보이는 것은 인정하며 패러렐즈에서는 듀얼 모니터 환경 보다는 동시실행모드로 맥의 프로그램 처럼 쓰지만 원격 접속을 할 때는 조금 편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접속했던 듀얼모니터나 다중 모니터의 환경을 기억해준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회사에서 쓰다 집에 오면 이전 집에서 쓰던 다중 모니터 세팅을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파워냅(POWER Nap)의 확대

   

맥의 파워냅 기능이 패러럴즈 9에 설치한 가상윈도에도 적용이 된다는 것인데 가급적 저는 쓰지 않을 것입니다.


* 파워냅 : 잠자기 모드에서도 메일을 받고 업그레이드를 자동으로 하는 기능으로 캄퓨터를 키는 것과 동시에 메일을 바로 확인 하는 기능입니다. 


저에게는 쥐약 세팅입니다. 디자인 파일들이 PSD로 날라오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단위의 메일을 받아서 쌓아두면 거의 좌절 모드 입니다. 그래도 아웃룩에 익숙한 분이라면 편리한 기능일 것입니다. 


   

가상 운영체제의 성능 향상 전체적이 속도 향상

   

키고 끄는 것이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메모리나 리소스를 많이 먹는 페러럴즈의 경우 자주 끄고 자주 켜기 때문에 개인적인 업무환경에는 매우 좋습니다.

   

   

저와는 별개로 리눅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8의 정품 키가 여럿 있기 때문에 크게 리눅스에 대한 욕구가 없습니다. 특히 국내의 리눅스 환경이라고 하면 맥을 쓰는 것 보다 더 암울 하기 때문에 패스합니다.

   

"Parallels Desktop 9"를 지원 받아서 약간은 긍적적인 리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원래 Parallels Desktop 8을 정품으로 구입을 해서 쓰고 있었기 때문에 과도한 광고형 포스팅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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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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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간만에 맥의 기본 생산성 프로그램인 페이지에서 작업을 시작해서 결국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유는 그 동안 Parallels 으로 원노트에 글 감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그 Parallels(페러럴즈 데스크톱)의 버전을 8에서 'Parallels Desktop 9 for Mac'로 업그레이드를 포스팅 하기 위해서 Pages에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맥의 OS X 매버릭스의 정식 발표가 몇 일 안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일단 'Parallels Desktop 9 for Mac' 발표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자신의 제품 박스에 "WOW"를 써넣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왔는지 마치 파스테르 우유를 보는 듯 합니다.

   

먼저 기존의 Parallels 8을 삭제하고 설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for Mac'는 블로그 논칭 행사에서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Parallels Desktop 8 자체가 정품이기 때문에 55,000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을 하려던 차에 블로거 행사에 초대되어 선물로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정품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행사에 대한 이야기는 참여 하신 블로거분들이 다 해주실 것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과정과 좋아진 점 그리고 바라는 점 등을 정리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 포스팅으로 설치와 눈에 띠는 특징을 서술하려고 합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



일단 매버릭스 DP 버전에서 애를 먹이던 창은 세팅은 완벽하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창 크기에 대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을 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윈도 7을 쓰던 이유는 윈도 앱의 경우 전체 모드로 뜨기 때문에 조금 난감(?) 했어지만 이제는 큰 문제 없이 잘 보이고 있습니다.

   

윈도 8.1의 평가판를 다운로드 받아서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설치를 했습니다.

 

일단 윈도 8.1의 경우 원도 7형태로 보는 기능이 있는데 두개의 프로그램으로 해결을 하는 데 일단 무료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기본 윈도8에도 설치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Parallels Desktop 9 for Mac'는 매버릭스와 윈도 8.1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면이 있습니다. 기본 윈도 8.1에도 전부 깔아볼까 합니다. 서피스는 터치 기반이기 때문 일단 고민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매버릭스에서 윈도 8.1 사용기

   

역시 맥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상화와 모바일 오피스와 관련한 내용에 많은 관심이 있는데 그 한 축을 맏고 있는 것이 컴퓨터의 가상화입니다.

   

일단 몇 년 전에 VM웨어로 원도를 돌릴 때 가상머신에 설치된 윈도에 원격접속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누가 그런 쓸 대 없는 일을 할 까 했는데 'Parallels ACCESS에서 대놓고 만들어 놓았더군요! 나중에 터미널 PC로 연결하면 서버 없이도 소규모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 말에 맥 PRO를 구입하려고 하는 이유 여기에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

   

   

일단 가장 좋아 진것은 매버릭스에 맞추어 개발된 'Parallels Desktop 시리즈이기 때문에 매버릭스 PD7을 쓰고 있고 윈도 역시 윈도8.1을 쓰기 때문에 개인적인 업무환경이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쓸 때는 윈도 7을 썼지만 현재는 윈도 8.1 프리뷰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for Mac의 장점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일단 기존 페러럴즈 8보다는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01. 메버릭스의 듀얼 모니터에 대응이 되기 때문에 사용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이전에는 전체화면을 듀얼 모니터로 쓰면 윗부분이 잘리기 때문에 조금 불편 했었습니다.

   

02. 이전버전에서는 많이 불편했던 윈도 8의 메트로 UI에 대한 개선이 많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윈도 8.1를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

   

   

03. 매버릭에서 접속이 안되던 윈도 8.1 PC에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Parallels 8에서도 되기는 했지만 윈도 7을 이용하였기 때문에 원격접속 속도가 느려서 잘 쓰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상 컴퓨터에서 원격 접속(윈도 8 to윈도 8) 할 때는 리소스 소모를 가 적은 상태로 상당히 파워풀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문제는 동시 실행모드에서 원격 접속을 하면 벋어 나오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 점을 정도로 맥의 바탕화면 하나를 장악시킬 수 있습니다. 조금 설명할 방법이 상황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은 데 스크린 샷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이미지를 확대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 프로그램을 쓰자! Parallels Desktop 9 for Mac 사용기상단 부분을 확대한 것입니다. 총 4가지의 서로 다른 운영체제나 가상머신이 한번에 돌아가고 있습니다

   

맥에서 페러럴즈에 윈도 8.1을 열고 그곳에서 원격 접속으로 집에 있는 윈도 8.1 컴퓨터에 접속하고 그 상태에서 윈도 7 컴퓨터에 또 원격 접속을 한 것입니다.

   

* 이런짓 왜 하냐고 물으신다면 원격 접속의 클라우드 컴퓨터를 서버 프로그램이 아닌 일반 OS에 구축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일이 발전하면 사무실에는 자신의 핸드폰 or 태블릿(n대) + 모니터(n대) + 서버 한대로 사무실의 컴퓨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어마어마하게 비싼 서버용 OS 를 구매하지 않아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04. 이전에는 되지 않던 받아 받아쓰기 기능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글을 쓰는 경우 받아쓰기 기능은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 때문에, 받아쓰기 기능 의견 된다는 것은 상당히 기분 좋은 일입니다.

   

특히 매버릭스 이 받아들이기는 상당히 인식률이 높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05. 클라우드 서비스 동기화 부분은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약간의 업무 편의 성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 중 box와 드롭박스는 양쪽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덕분에 5기가 정도의 저장 공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Parallels Desktop 9 for Mac의 단점

   

Parallels Desktop 8이 보급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9버전이 나왔기 때문에 추가적인 비용이 부담이 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즉 1년 정도에 한번씩 추가비용이 발생을 한다는 것입니다.

   

Parallels Access의 경우는 1년 사용료가 조금과 도하게 책정이 되어 있다는 것도 조금은 문제입니다.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는 어플 들이 5달러 정도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비쌉니다.

   

개인적으로 가상머신에 원격 접속을 했던 이유가 애들은 게임을 하고 저는 업무를 하기 위해서 부득이하게 접속을 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게임이나 업무 둘 다 약간의 버벅거림이 생긴 것 이외에에 단순한 숙제의 경우는 거의 이질감 없이 썼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클라우드에 대응한다는 것이 이슈로 나와서 클라우드 공간에 PVM 파(가상머신의 운영체제가 들어가 있는 파일) 만들어 놓고 사용하게 하는 서비스가 나올 줄 알았는데 클라우드 서비스 동기화였습니다. 


일단은 그래도 어느편리한 기능이기 때문에 용서가 가능합니다.


망한  테스트 2

개인적으로는 맥을 메인으로 쓰면서 윈도의 경우 클라우드 공간에 올려 놓고 상황에 맞추어 여러 명이 쉐어 하여 쓸 수 있는 방법을 고려 해봤는데!! 


타임캡슐에 넣고 돌려 보니 너무나 느려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내부 인터넷 망이 현재보다는 4배 정도는 빨라져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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